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7. 1. 16:26

2022-07-01

 

다음날

 

 

 

다시 가는데 오래간 만에 볕이 듭니다.

 

 

 

그리고 올라가니

 

 

 

가시거리가 잘 나옵니다.

 

그렇게 쉬고 있는데

 

 

 

쟂빛이가 또 왔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서 큰바위에서 좀 더 쉬고

 

 

 

다시 데리고 갑니다.

 

 

 

잘 따라옵니다.

 

 

그렇게 보라터 근처에 가니

 

 

 

둘이 오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새끼들도 무사하고

 

 

 

다들 도착합니다.

 

 

 

쟂빛이도 도착하고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렇게 다 먹고

 

 

 

쉽니다.

 

 

 

카이도 다 먹고

 

 

 

다음에....

간만에 햇살드니 아가들집의 낙엽도 마른것 같아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다행히 젖은데서 지내지는 않는것 같아 다행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