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7. 3. 15:45

2022-07-03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가니 아침부터 따뜻합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큰바위에 도착하니

 

 

 

카이하고

 

 

 

보라가 와 있네요

 

 

 

그래서 좀 쉬었다가

 

 

 

다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새끼들도 무사하네요

 

 

 

며칠전 보다 꼬물꼬물 더 잘 움직입니다.

 

 

 

카이는 더운가 연식 헥헥 거리네요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렇게 잘 먹고

 

 

 

물을 많이 마시네요

 

 

 

다음에....

카이 아가들의 자세가 조금씩 바뀌고 있네요. 조마간 꼬물꼬물 기어다닐것 같아요.
그러게요.
그새 많이 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