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7. 3. 15:46

물을 한참 마시네요

 

 

보라도 다 먹고 쉬고

 

 

 

더운지 물도 마시고

 

 

 

카이도 그늘로 들어가고

 

 

 

보라도 그늘서 쉬네요

 

 

그래서 다시 가서 바둑이 터 근처에 다다르니

 

 

 

바둑이가 와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올라가서 도착합니다.

 

 

 

바둑이도 더운지 지쳐 하네요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렇게 다 먹더니

 

 

 

새끼를 부르는데 안오니

 

 

 

데릴러 가나 봅니다.

 

그래서 좀 기다리니

 

 

 

다시오고

 

 

 

한녀석만 오네요

 

 

 

그렇게 다시 먹더니

 

 

 

물도 마시고

 

 

 

그때

 

 

 

쟂빛이가 오네요

 

 

 

그래서 여기서 밥을 먹입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