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7. 3. 15:47

 

그렇게 먹이고

 

 

더운지 그늘로 쉬러 가길래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하나하나 오는데

 

 

 

츄바카만 없네요

새끼를 낳으러 간건지........

 

 

 

오늘 부터는 반대편 그늘서 밥을 주어야겠네요

반대편 주던곳은 이제 더워서 버티기가 힘듭니다.

 

 

 

그렇게 밥을 챙겨서

 

 

 

줍니다.

 

 

 

잘들 먹네요

 

 

 

그렇게 다 먹고 물도 마시고

 

 

 

쉬네요

재롱이는 새끼한테 가고...

 

 

 

쩜코는 장난치기를 참 좋아합니다.

 

저러고 있다가 추투를 손으로 탁탁 칩니다.

 

 

 

추투는 짜증이 나는지 앵앵거리고...

 

 

 

그렇게 놀다가

 

 

 

잠도 잘 자네요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주말 내내 많이 더웠는데 고생많으셨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춥거나 더워도 하루도 쉬지않고 밥배달을 하시는 불상님 존경합니다.
점점 더 더워지네요.
힘도 들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