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7. 4. 15:55

2022-07-04

 

 

다음날

 

 

다시 가는데 아침부터 더웁네요

 

 

 

그리고 도착하니 올라갈 일이 아득 합니다.

날이 더워지니 부담감이 점점 커집니다.

 

 

 

그렇게 올라가니 바람도 한점 없네요

숨이 턱턱 막힙니다.

 

 

 

그렇게 다시가서 큰바위에서 좀 쉬고 다시 가는데

 

 

 

뒷편을 가서 오르는데 보라하고 카이가 옵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일단 새끼들도 잘 있습니다.

 

 

 

이제 눈도 완전히 떴네요

 

 

 

그리고 밥을 챙기는데

 

 

 

지금 카이는 하악질 하는게 아니고

더워서 헉헉 거리느라고 그러는겁니다.

 

 

 

보라도 그렇고 많이 더운가 보네요

 

 

 

그리고 밥을 주니

 

 

 

보라는 몇번 먹더니

 

 

 

바로 쉬네요

먹기도 힘든가 봅니다.

 

 

 

다음에....

아이고야...아가들 똘망똘망 하네요. 치즈냥 셋이서 뽈뽈 기어다님 넘 이쁘겠어요.
그러개요...별일없이 잘 커야할텐데 아직은 안심하기는 이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