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7. 4. 15:56

그렇게 다들 먹더니

 

 

 

물만 무지 마시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다시가서

 

 

 

바둑이 터에 도착하니

 

 

 

바둑이가 오고

 

 

 

새기들도 보입니다.

 

 

 

그래서 밥을 주니 하나하나 오네요

 

 

 

다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네요

 

 

 

더워도 배고픔은 참기 힘든가 봅니다.

 

 

 

다음에...

바둑이 아이들이 다 적응을 했군요. 셋 다 나와서 밥을 먹는 걸 보니...
얼마나 더운지 아이들 입만봐도 가늠이 됩니다.ㅠ.ㅠ
요즘 날이 대단하네요.
녀석들 밥먹는 양도 확실이 줄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