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7. 29. 15:27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나마 여긴 그늘이라서 바람은 없지만 저도 버틸만 합니다.

 

 

 

그렇게 다 먹고

 

 

 

 

놉니다.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다시 내려가서 전에 쩜코가 있던 곳에 가니

 

 

 

며칠동안 안보이더니 이녀석이 또 보이네요

 

 

 

그래서 일단 밥을 주고

 

 

 

다시 가서 꼬짤이 터에 가니

 

 

 

기다리네요

 

 

 

그래서 밥을 챙겨서

 

 

 

먹이고

 

 

 

다 먹고 놀길래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쩜코야...어딨니? 어서 나오너라...
쩜코가 많이 걱정되네요..
산에서 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