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8. 14. 14:43

2022-08-14

 

또 밥배달을 나가는데

 

 

 

또 비가 옵니다.

 

장마도 아니고 우기인가?

 

 

 

그리고 도착하니 오늘도 고생좀 할듯...

 

 

 

그리고 올라가니 전망은 여의도....

 

 

 

그렇게 다시가서 큰바위에 도착하니

 

 

 

보라가 와 있네요

 

 

 

그래서 좀 쉬고

 

 

 

다시 가는데

 

 

 

밥터 부근에 도착하니 어떤 검은 냥이가 휙~ 지나가네요

누구지?

이 근처에선 못보던 녀석인데?

 

 

 

그리고 밥터에 도착하니

 

 

 

카이는 안돌아 왔네요

이사를 간건가?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그렇게 잘 먹더니

 

 

 

쉽니다.

 

 

 

카이가 없어서 심심한가 보구나

 

 

 

그렇게 마무리하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