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2. 8. 14. 14:45

그랬더니

 

 

 

쟂빛이 하고

 

 

 

츄바카가 오네요

 

 

 

재롱이 하고 추투는 없구나

 

 

 

그래서 밥을 챙기는데

 

 

 

갑자기 비가 퍼붓네요

 

 

그래서 좀 기다렸다가

 

 

밥을 줍니다.

 

 

 

그렇게 먹고 쉬는데

 

 

 

또 비가 내립니다.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꼬짤이 터에가니

 

 

 

바위 아래에서 나오네요

 

 

 

잘 지냈구나

 

 

 

그래서 밥을 먹입니다.

 

 

 

잘 먹네요

 

 

 

꼬짤이 동네 목욕탕인데............

꼬짤이가 돈이 없어서 못간다는....

 

그때 또 비가오니

 

 

바위 아래로 들어 가길래

 

저도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