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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도 2017. 3. 6. 08:52


            삼동(三冬)

                          관도/김창열


동짖 셛달 긴긴밤

차고 매운바람

바늘 구멍 황소 바람

파르르 떨며 문풍지 운다


50년대 농경시대 내의없이 솜바지에

영양실조 까치란 피부

손발이 얼어 터져 피가나도

동동 구루무도 흔치 않았으니


가물가물 호롱불아래 솜이불 속 구돌목에 발가락 동개 엎고

옛 이야기 들려주던 할머니의 익살은

고도의 문명인 지금에 생각 하면 거짖말 같은 지난 시절

그래도 훈훈한 정감으로 마음 만은 따뜻 했다.




가정의 달 오월을 맞아 잘 보내셨는가요?
올해 오월은 대선을 치루었고 새 정부의
탄생으로 여느해 보다 남다른 달로 기억되겠지요.
가정이 화목하면 나라도 평안하겠지요. 모두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나라의 화평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한 날들 되셔요. 구수한 옛 향기에 미소짓고 갑니다
신록의5월 가정의달도 중반을넘겨
산과들은 푸르름에 꽃들이 피고지는
순환으로 열매가맺어 알알이결실되어
가을의 풍요로움을 기약하는절기
좋은계절 하고자하는 일들이 맺힘없이
진행되기을 기원하며 봄철 미세먼지에
건강유의하시기바람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며
포근하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신록의5월 가정의달도 중반을넘겨
산과들은 푸르름에 꽃들이 피고지는
순환으로 열매가맺어 알알이결실되어
가을의 풍요로움을 기약하는절기
좋은계절 하고자하는 일들이 맺힘없이
진행되기을 기원하며 봄철 미세먼지에
건강유의하시기바람니다
반갑습니다
조은시간되셔요
내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귀댁에 사랑과 행복의
충만한 날이 되시기를 빕니다.


당신은 꽃보다 사랑/여연

양귀비가
절세미인이라 하지만
성품이 곱지 못하고
양귀비 꽃은 화려하지만
향기가 아름답지 못하더이다

꽃처럼 아름답지는 못해도
향기로운
사랑을 간직했으니
당신이 꽃보다 사랑입니다
신록의5월 중반을지나 주말
건강한 생활과 행복한휴일되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분홍바늘꽃/여연

홍자빛 꽃잎에
긴 꽃수술
이름을 몰라 애태웠다

꼭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붉은볏처럼 핫핫한 네 모습
속마음을 몰라 애달았지

분홍바늘꽃,
긴 꽃수술에 꿰어
실과 바늘처럼
한 생을 같이 살고 싶었지


관도시인님 잘 계시나요?
며칠 동안 더워서 혼났습니다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더위가 한풀 꺽였지만 미세먼지로
온통 하늘이 뿌였습니다.
외출 때 꼭 마스크하고 다니셔요.

모처름 소낙비가 메마른땅 젖셔
작물들 생기가나며 시원한하루였읍니다
조금더 왔으며 아쉬움도 있으서나
좋은하루였읍니다 늦은밤 편히쉬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찬 6월되시며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방글 미소 드립니다~~~~~~~*
관도 시인님, 잘 지내셨나요?
늦은 밤 살포시 다녀갑니다.
오월이 지나고 유월이 초순을 지나고
있습니다. 아카시아 향기가 지나고
담장가마다 장미꽃이 홍수를 이루고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화려한 장미도 색이 바래고 이울고 있었습니다. 낮 달맞이꽃이 예쁘게 피어 화단을 장식하고 연달아 꽃은 계속 피고지고 있습니다. 울창한 초록에 가려 꽃이 보이지 않는듯 하지만 꽃은 어디서든 피고있었습니다. 사람도 자연과 같아 피고 지고 반복하겠지요. 주어진 삶에 최고로 화사하게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고운 밤 되셔요.
ㅇ시에 다녀같네요 어젠 우리부부는
부산자갈치에서 회먹고
지인의 초청으로 귀한보이차 음다하고
늦게왔으요 주말잘보내시고 월요일날
만납기다
어제는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 재난문자도 왔더군요..
삼복더위를 방불케 하는 무더위에 길객도 덥다란 소리가 절로 나더군요..
오늘은 새벽같이 먼 지방으로 삶의 나그네가 되려고 떠나면서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정유년 절반을 지나가는 6월 끝자락 주말이네요.
정치란 결점이 없고 능력 있는 인재를 등용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소신을
발휘하게 해야 함에도 인사가 만사라던 새 정부 인사 역시 도덕적 흠결이 많으니…

위정자의 능력이 있는 인재인지는 모르겠지만, 청렴결백한 사람은 보이지 않고 부정부패에
연루된 인물이 대다수이니 깨끗하고 명망 있는 분은 고위직에 오를 수 없나 보네요.
신선한 블로그에 정치 얘기는 좀 그렇죠! 죄송해요. 블벗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면서~
곱게 올려주신 블로그 삼동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昔暗 조헌섭♥
오늘은 67년전 민족상쟁의참혹한날
점차잊어가는 안타까운맘 나라지키다
희생된 영웅들 재평가하는개기가되었으면합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위와 장마에 샬롬하시죠
복시현상으로 어지럼증을 겪었다가
회복되어 블로그로 복귀했습니다
보내주신 사랑과 격려에 감사하며
블로그 활동이 다소 얌전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늘 형통 복 받으세요^*^
폭우가 지나간 자리가 아무탈 없는 길객의 주변..
폭우가 지나간 자리에 상처가 남은 이웃들을 방송에서 봅니다..
더위에 지치고 폭우에 힘든 여름이 계속되는데 서로 서로 화이팅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