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천화대 2013. 9. 15. 14:42

1. 드라이버샷의 원칙은 피니시를 제대로 하는 것이다
2. 페어웨이 우드 샷의 원칙은 부두러움이다.
3. 아이언샷의 원칙은 머리를 들지 않는 것이다
4. 어프로치의 원칙은 굴려라 아니면 띄워라
5. 벙커샷의 원칙은 1달러 지폐이다
6. 퍼팅의 원칙은 귀로 듣는 것이다........
7. 골프를 즐겁게 재미있게 하라 새글

 
 
 

골프레슨

천화대 2010. 10. 6. 17:08

볼의 초기 방향은 스윙궤도에 의해 결정되고 나중에 좌우로 휘는 것은 헤드페이스와 볼의 접촉각도에 의해 결정된다
타깃 왼쪽을 향하여 직선으로 날아가는 구질. 만약 스탠스만 왼쪽을 향하여 섰다면 완벽한 스트레이트 구질이다. 그러나 스탠스는 목표를 향하여 정상적으로 셋업한 상태에서 스윙의 궤도가 아웃사이드에서 인사이드로 진행이 되고 클럽페이스 방향 또한 목표의 왼쪽을 가르켜 휘지 않고곧바로 왼쪽으로 날아가는 구질이 되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상당 수의 아마추어에게서 이러한 구질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자신은 목표를 향하여 평행으로 섰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타깃 오른쪽을 향하여 서고 있으며 그 상태에서도 목표를 향하여 공을 날리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크게잡아 당기는 스윙, 다시말해 하체와 상체가 틀어진 스윙을 하기 떄문이다.
백스윙에서 오른발쪽으로 이동된 체중이 다운스윙시 왼쪽으로 이동되지 않고 임팩트를맞는다면 공은 일단 왼쪽을 향하여 떠나게 된다.
어드레스에서 맞추어진 공의 위치는 스윙의 궤도 중 클럽의 헤드가 몸에서 가장 멀어지는 곳이며 임팩트시 왼쪽으로 이동된 체중까지 감안 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오른발에 체중이 남은 상태에서 임팩트를 한다는 것은 스윙의 축 자체가 오른쪽에 고정되었다는 의미로 헤드가 몸에서 가장 멀어지는 지점이 왼발 앞이 아닌 오른발 앞쪽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헤드가 오른발 앞쪽을 지나고 난 후 다시 안쪽으로 들어 오면서 왼발 앞에 있는 공을 치게 되어 공을 왼쪽으로 이륙 시키게 되는 것이다.
체중이동은 체중이 실려있는 몸의 부분을 이동 시키면 되는 것이다.
체중은 어디에 놓여 있는가? 양 무릎을 쭉 편 상태로 어드레스를 하면 체중은 발 바닥에 있지만 무릎을 살짝 굽으면 무릎에 체중이 실리는 것을 느낄 것이다.

그렇다면 백스윙을 하면 오른쪽 무릎위에 많은 체중이 실리게 되는 것인데 임팩트시 오른쪽에 실렸던 체중을 왼쪽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오른쪽 무릎을 왼쪽 무릎쪽으로 이동 시키면 되는 것이다.
사진설명 : 왼쪽 무릎각도를 유지하며 오른쪽 무릎을 붙이는 것.
그것이 다운스윙에서의 하체 움직임이다
임팩트 순간 왼쪽 허리가 뒤로 빠지게 되면 결국 어깨마저 왼쪽으로 따라서 돌게 되고 스윙의 궤도는
저절로 인사이드로 빠지게 된다. 공의 이륙은 불가피하게 왼쪽으로 향하게 된다.
왼쪽 무릎을 펴지 않고는 왼쪽허리가 뒤로 빠지기 어렵다. 우선 어드레스 상태에서의 왼쪽 무릎의 꺾여있는 각도를 확인한다.
그 다음 스윙을 시작하여 임팩트 위치에서 정지하고 이때 왼쪽 무릎의 꺾여진 각도가어드레스 상태에서와 어떤 차이가 있는가 확인한다.
만약 당신의 왼쪽 무릎이 어드레스 상태보다 많이 펴져 있다면 바로 그것이 당신의 공을 왼쪽으로 이륙시키는 이유일 것이다.
왼쪽 무릎의 휘어진 각도를 유지한 채 왼쪽 허리를 뒤로 빼보라. 쉽지 않음을 느낄 것이다.
왼쪽 무릎은 임팩트 시 몸의 높낮이와 스윙의 궤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어드레스에서 피니시까지 그 각도를 유지하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오른손 잡이인 골퍼들은 자신도 모르게 오른손으로 힘을 주어 스윙을 하려는경우가 많다.
스윙의 축은 척추이며 척추는 한 개의 기둥이다. 그러나 클럽을 잡고 휘두는 팔은 두개여서 약쪽 팔의 사용에 있어 각각이 고유의 역할에서 벗어나면 스윙을 그르치기 십상이다.
스윙에 있어 왼팔은 자동차의 엔진과도 같으며 오른팔은 핸들과도 같다. 그 이유인 즉목표를 향하여 멀리 뻗을 수 있는 왼팔이 금방 감기는 오른팔보다는 힘에 있어 주도적역할을 하여야 하는 이유이다.
왼팔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드레스 상태에서부터 왼쪽 어깨를 사용하여야 한다. 특히 왼쪽 팔이 어깨와 강하게 결합된 느낌을 갖기 위하여는 팔을 어깨쪽으로 약간 당겨볼트가 어깨의 너트에 들어가는 느낌이 되도록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음, 팔에 긴장을 가볍게 풀고 왼쪽어깨로 서서히 백 스윙을 시작한다. 다운스윙 또한왼쪽 어깨가 목표를 향하여 회전을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왼팔이 주도하는 스윙을 구사한다.
그러나 아무리 왼팔이 주도를 하려 하여도 오른팔이 지나치게 강하면 왼팔이 반대로 힘을 잃게 되므로 오른팔은 어드레스 자세에서 임팩트까지 항시 구부린 상태로 가볍게 복부쪽에 붙어 있어야 한다.

 
 
 

골프레슨

천화대 2010. 7. 27. 17:43

스윙어 (Swinger)’ 히터 (Hitter)’ 라는 명칭은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스윙의 형태를 분류하면서 편의상 정의해 놓은 표현이고, 분류 기준은 골퍼가 의식적으로 스윙의 중점을 어디에 두는가의 차이로 구분.

 

단어 자체 의미만 보더라도 스윙어는 클럽을 휘두르는 골퍼,

히터는 클럽을 내리치는 골퍼 정도로 해석될 수 있는데,

스윙을 시도하는 골퍼가 지향하는 이미지가 왼팔 주도적이냐

오른팔 주도적이냐의 기준 차이를 갖습니다.

 

두 타입 모두 클럽을 회전시켜 볼을 타격하는 것에는 다름이 없으나,

스윙 스피드를 생산해 내는 힘의 원천과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특징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윙어는 당기는 힘’, 히터는 밀어내는 힘이 주축이 되어 구현,

당기기 위한 힘은 상체과 왼팔의 회전 운동에서 발생하는 원심력과 구심력을

활용하는 것이며,

 

밀어내는 힘은 골퍼가 지닌 오른팔의 근력을 이용하여 만들어 내는 것.

 

그렇다고, 왼팔과 오른팔 사이에 선을 긋고 스윙이 오직 한쪽으로만

이루어진다는 것은 결코 아님.

자신의 스윙이 왼팔 주도적이라 할지라도 이에 상응하는 오른팔의 보조적 역할은 반드시 필요, 오른팔 주도적인 스윙을 한다 하더라도 왼팔이 적절히 보조되지 않는다면 불완전한 스윙이 될 수 밖에 없습. , 골퍼가 추구하거나 선호하는 이미지 차이에 따라 주부의 역할이 바뀔 뿐이지, 한쪽 주도적이라 해서 다른 한쪽의 역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님.

 

스윙 단계별로 각 타입의 특징과 움직임을 살펴보면

 

어드레스 자세

스윙어가 가진 힘의 근원이 척추 중심의 회전력(원심력과 구심력)이기 때문에 어드레스 자세부터 척추를 중심(중앙)으로 머리 위치, 체중 배분, 양팔과 손의 위치가 세팅.

히터의 경우엔 회전력보다는 골퍼가 가진 근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백스윙 탑 → 임팩트 단구간 동안 최대 낙하 속도를 생산하기 위하여

어드레스 때부터 이미 임팩트 때와 유사한 왼쪽 허벅지 안쪽 정도에 양팔과 손의 위치가 세팅되는 것이 일반적.

 

 

테이크어웨이 동작

스윙어의 테이크어웨이는

앞으로 기울어진 척추를 중심으로 상체의 회전이 주도하여 진행되는데,

이때 클럽 해드는 이끌려 가는 형태로 낮고 긴 움직임을 보이며 이동.

 

히터의 경우는

힘의 근원이 큰 아크의 회전력이 아닌 근력이기 때문에 적당한 아크만을

유지하면서 오른팔을 접고 힘껏 펴는데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게 됨.

때문에 오른팔을 접어 올리기 위해 테이크어웨이를 리드하고,

클럽 해드가 지면에서 다소 급격히 들어 올려지는 움직임을 보임. 따라서, 스윙어의 테이크어웨이는 상체의 회전을 시작으로 클럽과 골반이 이끌려 회전되는 수순으로, 히터는 오른팔의 움직임을 시작으로 골반과 상체가 이끌려 회전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백스윙 동작

스윙어의 백스윙에서는 스윙 회전폭과 회전량이 높을수록 스윙스피드 향상에 도움이 되므로 상체 회전량을 크게하여 꼬임력(코일링)을 높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형태가 골반 회전량 45 + 어깨 회전량 45 = 상체 회전량 90정도라고 알려져 있고, 이때 골퍼의 등판이 타깃을 향하게 되는데 우리가 알고있던 백스윙탑의 자세이기도 합니다. 반면, 히터의 경우엔 움츠렸던 오른팔을 지면쪽으로 단시간에 밀어내는 다운스윙 방식이기 때문에 오른팔이 파워의 근원인 히터가 백스윙량을 높여 오른팔 겨드랑이가 벌어질 정도로 들어 올리게 되면, 움츠림의 응집력이 감소되어 다운스윙 파워 역시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여 히터의 백스윙 폭은 겨드랑이가 밀착된 상태에서 오른팔의 움츠림과 엮여 오른쪽 광배근이 탱탱하게 당길 정도의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다운스윙과 임팩트 동작

스윙어와 히터의 다운스윙 동작은 직접 육안으로 관찰해 보더라도 차이를 찾아내기 힘듭니다. 두 타입 모두 체중이동을 통해 하체(다리와 골반)가 다운스윙을 시작한다는 점은 동일하며, 이후 상체의 회전과 양팔의 낙하 시, 골퍼의 의도에 따른 왼쪽과 오른쪽의 주도 형태에 따라 차이를 보입니다. , 왼쪽 어깨가 축이 되어 왼팔의 회전을 주도하느냐 아니면, 오른팔이 리드하여 팔 힘을 이용하여 적극적으로 클럽을 지면쪽으로 강하게 밀어 내느냐의 차이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겉으로 보이는 움직임은 두 타입이 거의 흡사해 보이고, 임팩트 스틸컷 이미지상으로도 차이점을 찾기 힘들 정도입니다. 따라서 두 타입간 골퍼가 추구하는 양팔의 움직임에 대한 이미지를 통해 특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윙어는 왼쪽 어깨를 축으로 왼팔의 회전 원심력과 구심력을 이용하는 것으로 임팩트 구간에서 왼손목의 코킹과 언코킹을 시도하여 순간 가속도를 극대화 하면서 볼을 컨택시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이때 오른팔도 보조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데, 최대한 손목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면서 왼팔의 회전에 동반하여 접혀있던 오른팔을 펴내야 합니다. 그러나, 절대 오른팔이 인위적으로 밀어내는 힘을 가하여 왼팔의 회전 속도를 넘어서서는 안되며, 단지 왼팔을 보조한다는 이미지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반면, 히터는 오른 손목이 접혀있는 상태 그대로 유지하면서 볼을 살짝 지난 지점의 지면 아래까지 팔꿈치를 강하게 펴 밀어 넣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이때 왼손과 팔은 보조적인 역할만 수행하며 다운스윙의 경로 유도를 담당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왼팔의 모든 힘이 빠져 있는 상태는 아니며, 왼손목의 부드러움과 왼팔 겨드랑이의 조임력이 동시에 유지되면서 양팔의 힘이 적절히 밸런스될 수 있도록 보조되어야 합니다.

 

 

팔로우스루 (릴리즈) 동작

스윙어와 히터 모두 강력한 다운스윙 스피드를 생산해 내기 위해서는 올바른 릴리즈 동작을 완성해야 하는데, 여기서 주말골퍼들의 쉽게 저지르는 문제점이 클럽을 둥글게 회전시켜 볼을 가격해야 한다는 막연한 이미지 때문에 양손목에 힘을 주어 자연스런 릴리즈 동작을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이상적이라고 제시되는 움직임은 볼 후방에 머리가 고정된 상태로 볼을 조금 지난 지면쪽으로 양팔과 손목을 펴 쭉 뻗어 주는 것인데요, 이때 각 타입별 골퍼가 갖는 이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윙어의 경우 클럽 해드를 지면 최저점을 향해 양팔과 손목이 모두 쭉 펴지도록 뻗은 후 터닝되는 타원의 움직임으로, 히터의 경우 지면 최저점을 향해 직선 경로로 오른팔의 강한 힘으로 펴내어 땅속으로 꽂힌다는 이미지로 실행하게 됩니다. 이때, 릴리즈가 지면쪽으로 마무리된 직후의 클럽 페이스 상태를 확인해 보면 차이가 생기는데요, 스윙어는 클럽 페이스 면이 타깃 선상과 평행한 상태로 오른손등이 정면쪽을 보는 형태가 되고, 히터는 클럽 페이스가 타깃 선상 1시 방향을 가리키는 상태로 오른손등이 지면쪽으로 약간 누운 상태로 마무리 됩니다.

 

 

발과 골반 동작

유심히 관찰을 해보면 다운스윙에서 스윙어와 히터의 발동작이 다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골프를 배우는 과정에서 여러 선생님들 또는 고수님들의 의견이 갈리기도 하는 부분인데요, 특히 오른발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임팩트 순간까지 오른발 뒤꿈치를 붙여라, 떼어도 된다 식의 상반된 주장입니다. 그러나, 이런 다른 움직임의 원인이 다운스윙 타입의 차이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고 한다면 분분했던 의견은 어느정도 정리가 될 듯 싶습니다. 스윙어 힘의 근원은 회전력이기 때문에 임팩트 순간 강력한 회전을 위한 왼쪽 축의 고정상태는 매우 중요하고, 이를 위해 상당한 체중을 왼쪽 다리에 올려 골반과 상체를 회전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오른쪽 뒤꿈치는 들리게 되는데, 왼쪽 무릎을 펴주는 동작도 수훨하게 병행할 수 있게 됩니다. 히터 힘의 근원은 오른팔을 내리 꽂는 힘이므로 타깃을 향해 미는 힘이 필요하고 오른발이 그 역할을 하게됩니다. 이때, 오른발 뒤꿈치가 밀착되어 있어야 안정적으로 역할을 수행 할 수 있게 됩니다. 위와 같은 발동작의 차이와 더불어 임팩트 순간 골반의 회전량도 차이를 보이는데, 스윙어는 몸 전체의 회전력을 통해 힘을 생산하므로 하체의 리드가 적극적일 수 밖에 없고, 임팩트 순간 골반의 열림 상태가 큰 편입니다. 반면에 히터의 경우엔 오른팔의 강한 타격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하체를 타깃쪽으로 밀어내는 동작을 하므로 상대적으로 골반은 거의 열림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