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천화대 2021. 3. 14. 07:42
1. 복건성 안계 철관음
2. 우이산 무이암차 대홍포
3. 타이완 동정산 동정오룔
4. 광둥성 봉황단종

 
 
 

상식

천화대 2018. 1. 19. 10:34

블록체인 이란?

블록체인이란 거래내역을 기록하는 장부인데, 비밀장부가 아닌 공개장부다.

모든 거래는 실시간으로 "블록"이라는 기본단위에 기록이 되고,

이전에 형성이 되어 있는 블록과 연결이 된다. 이 연결의 형식을 "체인"에 빗대어

블록체인이라 한다.


위.변조가 가능 할까?

모든 거래는 거래 즉시 공개거래장부에 기록이 되어 누구도 위.변조를 할 수 없게

이전블록에 연결이 된다. 따라서 하나의 블록에 담긴 정보를 성공적으로 위조하려면

이 블록과 연결된 바로 직전 블록, 그 이전 블록, 그그 이전 블록...을 모두 위조해야

위조에 성공 할 수 있는데 결국 원천적으로 불가능 하다. 블록을 생성하는 과정은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정교하게 프로그래밍된 알고리즘이 하기 때문에

기록을 위.변조 하려는 누군가가 침입을 하면 알고리즘 수행과정에서 즉시 발각이 되어

작업이 무효화 되기 때문이다.


알고리즘 기반 화폐란?

알고리즘이란 논리적 절차를 일컫는 용어로, 인간이 하는 일을 기계가 돕도록 하려면

일정한 작업 절차를 수식이나 명령어로 프로그램에 입력을 해야 하는데

이때 입력되는 일련의 수식이나 명령어들의 집합을 알고리즘 이라 한다.

즉 인간이 관리할 필요가 없는 자동화된 시스템 이며


알고리즘 화폐란 자동화된 시스템(블록체인)에 의존하여 운영되는 경제 수단이다.

(전통 화폐는 법정화폐로서 법이 그 가치를 인정한 화폐인데 경제성장률, 경기변동,

수출입상황, 국제금융시장의 변화 등 사람이 공을 들여서 관리를 해야함.)


초기에는 자동화돤 알고리즘에 의한 기계적인 판단에도 오류가 있을 수 있다.

아무리 정교하다고 해도 알고리즘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기존 데이터가 새로운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 들이는데 불충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이 관여하고

통제할 수 없는 다양한 정보를 저장하고 순시간에 불러낼 수 있는 알고리즘이 있다면

훨씬 더 과학적이고 안정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 유용한 경제수단이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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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천화대 2017. 6. 19. 08:55

초기 불교의 수행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사마타를 닦은 후 위팟사나를 닦는 방법, 사마타 없이 바로 위팟사나를 닦는 방법,

사마타와 위팟사나를 함께 닦는 수행법이다.


사마타(Ⓟsamatha)는 ‘고요함’이라는 뜻이다.

한곳에 집중해서 마음의 동요와 산란이 가라앉고 그친 상태이므로 ‘지(止)’라고 번역했다.


위팟사나(Ⓟvipassanā)는 ‘뛰어난, 특별한(vi) 봄, 관찰(passanā)’이라는 뜻이다.

그냥 보는게 아니라 모든 현상의 본성을 꿰뚫어 보아, 그것이 모두 무상 · · 무아라고 통찰하는 수행이다. 그래서 ‘관(觀)’이라 번역했다.

사마타는 집중하는 삼매(定)이고,

위팟사나는 모든 현상을 무상 · 고 · 무아라고 통찰하는 지혜(慧)의 수행이다.


그런데 사마타만으로는 열반에 이를 수 없다. 왜냐하면 사마타에서는 탐 · 진 · 치가 ‘고요함’에 눌려 잠복되어 있는 상태여서 삼매에서 나오면 다시 탐 · 진 · 치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위팟사나는 이들의 뿌리를 뽑는 수행이다. 그래서 무상 · 고 · 무아를 열반으로 가는 세 관문이라 한다.


사마타위팟사나 사티를 바탕으로 하는데,

사티는 ‘지금 이 순간의 현상에 집중해서 어떠한 판단이나 통제를 하지 않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알아차리고 그냥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의 현상’이란 지금 지각하거나 의식하는 대상 · 이미지 · 관념을 뜻하고,

 ‘어떠한 판단이나 통제를 하지 않고’는 그 현상에 대해 ‘좋다/나쁘다’ 등의 분별을 하지 않고,

생각이 일어나면 거기에 저항해서 없애려거나 바꾸려고 애쓰지 않고 그대로 수용하고 허용한다는 뜻이다.

‘그냥 지켜보기만 한다’는 그 현상에서 한 발짝 물러나 관조한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지금 안팎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현상을 분별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통제하지도 않고,

그냥 내버려두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다.


분별하고 통제하려거나 저항하면 그것과 싸우게 되고, 그 싸움이 불안과 갈등, 긴장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위팟사나는 사티와 사마타를 기반으로 해서 모든 현상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보아 해탈의 지혜를 얻는 수행이다.

특히 4염처나 5온에서 매 순간 일어났다가 사라지고 사라졌다가 일어나는 그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고

알아차림(ⓟsati)으로써 무상과 고를 절감하고, 4염처와 5온에 독자적으로 존속하는 실체도 없고,

고유한 본질도 없고, 독립된 개체적 자아도 없다고 통찰하는 것이다.

몸-마음이 무상 · 고 · 무아이다.

이것을 거듭 알아차리고 거듭 통찰함으로써 몸-마음에 대한 집착이 점점 떨어져 나가

그 속박에서 벗어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