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두드림 길

도시애들™ 2015. 2. 24. 00:00

 

 

[서울 두드림길] 초안산 나들길 쌍문역 출발 초안산 넘어 녹천 역으로...

 

 

 

보행 일자  :

2015년 02월 23일  15시 02분 시작 - 2015년 02월 23일  16시 15분 끝, 약 1시간 12분 소요, 보행거리 - 4.03 km.

 

보행 코스  :

쌍문역1번출구 - 창골지구근린공원 - 들꽃향기원 - 전망공원 - 초안산조선내시묘군 - 생태다리 - 맨발길시작 - 맨발길끝 - 초안산정상 - 녹천역갈림길 - 창골약수터 - 창골어린이공원 - 만남의장소 - 녹천역

 

보행 일지  :

오늘의 [서울 두드림길] 코스는 초안산 나들길로써 초안산길은 네가 지로 나뉘었는데 창1동 쪽과 초안산 녹천역 쪽 그리고 창3동 쪽을 돌아 우이천으로 내려가는 코스와 인덕대학을 지나 오르는 네 가지 코스가 있다. 그리고 광운대 역에서 시작해 월계공원을 넘어 초안산과 연계되는 코스도 [걷고 싶은 서울길]에 포함되어있었다. 오늘은 그중에 새로 조정된 [서울 두르림길] 초안산 나들길을 돌아보기 위해 쌍문역에서 출발했는데 미리 알았으면 초안산 근린 공원 창골 지구로 갈걸 그랬다.

 

편한 인도로 걷기는 했지만 중간에 언덕을 넘으니 초안산 근린공원 창골 지구 공원이 보이는 것이다. 그 길로 조금 내려가면 오늘의 코스 시작점인 창1동 주민센터 앞에 새로 조성된 초안산 들꽃향기원 으로 진입하는 것으로 시작이 된다. 언덕을 오르며 느끼는 것이지만 보기는 좋지만 기존의 오솔길을 커다란 산책길로 만들어 놓아 나는 기존의 오솔길을 택하였다. 이곳은 원래 초안산 한곳이 던 것을 동서남북으로 네갈래 길이 중심부를 지나 산이 네 개로 갈라진 모양이 되었다.

 

그것도 모자라 도봉 정보센터에서 녹천역으로 가는 대로가 또 초안산을 다시한번 지르고 만다. 그리고 그나마 축구장 옆 단지는 아파트단지가 들어서 초안산은 네 개의 작은 산으로 분리가 되어있어 길은 더없이 정감이 가는 소로길이다. 생태다리를 건너 초안산정상으로 향하는 길은 맨발길을 만들어 놓아 겨울을 빼고는 감촉좋은 진흙길을 밟아볼 수 있게 되어 있어 너무 좋아 보인다. 청계산 옥녀봉도 이렇게 만들어놓고 지금은 관리가 안되어 돌부리가 보이던데 여기는 제발 좀...

 

 

 

 

오늘의 초안산 코스 시작점인 쌍문역 1번출구 앞에서...

 

 

 

 

고개를 넘다 보면 초안산 근린공원 창골 지구가 보이고...

 

 

 

 

본격적인 초안산 들머리가 '들꽃향기원' 으로 멋지게 새 단장을...

 

 

 

 

들어서는 입구부터 잘 정돈된 숲길이 아름답기만 하고...

 

 

 

 

새로 조성된 들꽃향기원 쪽엔 멋진 휴식 정자도 마련되어 있고...

 

 

 

 

넓게 만들어진 길을 피해 작은 오솔길로 오르면 다 만나게 되어있고...

 

 

 

 

중간에 올라 보니 전망이 좋은 곳에 농구장 틀을 만들어 놓은 작은 체육공원이...

 

 

 

 

야트막한 산이라 길도 평지나 다름없는 길 같아 편하고...

 

 

 

 

길가엔 아무렇게나 놓여진 궁중 내시들의 무덤 상돌과 비석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고...

 

 

 

 

복원은 못하더라도 수평이나 맞추어 놓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덕릉로 위를 넘는 생태 다리 길을 건너고...

 

 

 

 

녹천역 쪽을 내려다 보니 멀리 불암산도 보이고...

 

 

 

 

창림 초등학교 건물이 보이는 덕릉로...

 

 

 

  

생태 다리를 건너 초안산 쪽으로 오르는 길은 세가지 길로 나누이고...

 

 

 

 

그중 한길은 맨발길이고 두 가지 길은 산책길 이라는데...

 

 

 

 

맨발로 오르는 길로서는 좀 야박한 심정으로 계단을 만들었을 듯...

 

 

 

 

오르는 중간 중간 체육 시설이 아주 많이 조성되어 있어...

 

 

 

 

맨발길의 끝 지점이 얼마 안남았다는 푯말이 서 있고...

 

 

 

 

이 초안산은 언제 조성된 산인지 너무 나무가 빽빽해 자리질 못하고 있는데...

 

 

 

 

주공 4단지와 월계동쪽으로 갈리는 세갈래 길...

 

 

 

 

이제 이 침목 계단만 오르면 초안산 정상이...

 

 

 

 

초안산 정상엔 삼각점 철조물과 파고라가 자리하고 있고...

 

 

 

 

파고라 쉼터 천장엔 '목련화' 라는 제목의 시가 한편 드리워져 있어...

 

 

 

 

초안산 정상엔 하산길이 엄청 나게 많은 것 같아...

 

 

 

 

작년까지는 [걷고 싶은 서울길]이었지만 지금은 [서울 두르림길]로 개편되어...

 

 

 

 

아무리 돌아 보아도 바위는 이곳 하나 뿐...

 

 

 

 

잠시 휴식을 취할 겸 돌 하나 세워 놓고...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따라 가다 보면 무념 무상 인 것 같아...

 

 

 

 

이곳에도 나무들이 병충해를 입어 약재를 넣고 봉해놓아...

 

 

 

 

그 밑을 흐르는 시냇물이 전엔 먹어도 되었건만...

 

 

 

 

이곳에서 녹천역 4번 과 1번 출입구로 가는 방향이 정해지고...

 

 

 

 

나는 1번 오솔길 쪽으로 내려오니 창골 약수터에 도달하고...

 

 

 

 

옆에 서있는 안내판에 음용 적합이라는 말에 물을 한모금....근데 미지근 한 물이...

 

 

 

 

약수터와 연결된 창골 어린이 공원을 통과...

 

 

 

 

어린이 공원은 시설이 아주 좋은 반면, 춥지도 않은데 아이들은 보이지를 않아...

 

 

 

 

창골 어린이 공원을 알리는 안내판...

 

 

 

 

만남의 장소를 가리키는 커다란 조형물...

 

 

 

 

만남의 장소로 올라 오니

 

작년엔 없던 붕붕 도서관이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어...

 

 

 

 

왼쪽에 있던 창골 어린이공원 입구 팻말이 없어지고...

 

 

 

 

걷고 싶은 길이라고 커다랗게 붇어있던 안내판이 안보이고...

 

 

 

 

오늘 코스의 종착점인 녹천역 1번 출입구 앞에서...

 

 

 

 

오늘의 걸은 코스를 궤적으로 보면...

 

 

 

이전 댓글 더보기
동네 공원을 아담하게 꾸며놓은
이름도 예쁜 초안산나들길

지하수가 음용적합이라니 반갑군요
들꽃향기원의 들꽃 종류가 얼마나되는지
봄에 꽃필때가 궁금해지네요
정말 굉장한 픽션입니다.
요즘 먹던 물도 오염이 되는판인데..ㅎㅎ
초안산 근린공원을 따로 커다랗게 만들어 놓았는데
꽃밭이던 입구를 다시 들꽃향기원이라는 이름으로
재편성해 꽃피면 야단스러울만큼 아름다울것 같습니다.ㅎㅎ

☆즐거운 화요일☆
포근한 날씨와 함께 겨울이 가려합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마음에 작은 행복을 준답니다.
오늘하루 예쁜 말 많이 하시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V
행복하세요.~♡
님의 말씀대로 지금은 영하의 날씨지만
오후에는 영상 7도까지 올라간다네요..
황사현상도 누그러지고... 화창안 날이 되겠지요...
벌 써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은 시각입니다.
오늘도 더욱 멋진날로 만들어 가시죠...감사합니다.
내시의 묘는 후손이 없을텐데
누가 관리를 하는가요?
나름 나라를 위해 한목숨 받쳤을텐데
안타까움이....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당연히 나라에서 해야 하는데...
왜요 내시도 권력있는 집안은 양자를 두지요..
그런양반들은 북한산이나 구파발로 모시고..
이곳은 요즘말로 잘 안나가는 분들이...ㅎㅎㅎ
산행중이었음 막걸리라도 한잔 뿌리고 싶더군요..
참으로 좋기는 한데...
너무 길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주변의 소중함도 잘 관리해야 하는데...
그저 체육시설이나 아이들 놀이터....
이 모두 문화적 소양이 부족한 탓으로 보입니다...
공무원이 뭐하는 사람 집단인가를 생각해보면 답이나요지요..
우선 전시행정의 낭패가 첫째로 우리의 제일 취약점 같아요...
그리고 뭔 공사를 해야 떨어지는 고물이 있지요...너무 나쁘게만
생각하는것 같지만 현실이 그렇더군요..ㅎ 목구멍이 포도청....
그래도 겨울에 멀정한 도로나 블록 띁는거 없어져서 다행이더군요..ㅎ
이거 공무원이 보면 욕먹겠는데요..ㅋㅋ
열심히 사시는 공무원분이 더 많기에 아직은 살만한 ....
아직은 날시가 쌀쌀할텐데 이렇게 직접 발로 뛰어 올린 포스팅을 보니 반갑고 보고 싶구나. ^^*
춥지는 않은데...황사가 겁나게 끼어서 아주...
대머린 황사에 묻혔는지 소식도 없구먼 그려..ㅋ
뭐 무협소설에 빠졌때나...언제 건지러 가야 헐 터인데...
우째 그런데 에 빠지남...ㅋㅋ
>천하태평=天下太平<

勝於我者慕之 = 나보다 나은 사람을 존경할 줄 알고
等於我者愛之 =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시림을 사랑하고
不及於我者憐之 = 나만 못한 사람을 가엽게 여기면
天下可太平 = 천하가 태평할 것이다,
-조선 후기 학자 成大中 선생 -

나보다 나은 사람은 시기하기 보다는 존경하고,
나와 비슷한 사람은 경쟂하기 보다는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나보다 처지가 안 좋은 사람에 대하여 슬퍼할 줄 안다면
진정 아름다운 태편성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 다른 입장과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세상,
진정 우리시대에 꿈꾸는 태평성대입니다,
태평성대....그냥 글씨로만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옛 부터 살아온 선조들을 보아도 태평성대란 단어일뿐..
그러니 지금도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우리는 존경하며
사랑하고 살아도 바뀌지않는데 아마도 높은 사람들이
이글대로 살아갈때 진정한 태평성대한 날이 올것 같네요..ㅎ
좋으신 말씀 되 삭여 봅니다. 그래도 우리는 주어진 삶을 감사하며....
반갑습니다.화요일 황사가 설치고 있습니다.
외출 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소중한 자료 감사히 봅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황사가 그래도 오늘은 많이 없어졌어요..
다행입니다. 외부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걱정이...ㅎㅎ 좋은 날 즐겁게 보내시죠
감사합니다...
백년이 안되는 사람에게도 사연이 있듯이 길에는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있을까요?
인생. 그 하나가 까딱하면 가버리는 찰나와 같음에도 무수한 사연들이 길고 긴 질곡으로 자리잡는데 말이죠.
흔히 사람들이 내 인생을 이야기로 풀면 장편소설을 쓰고도 남을거라 하는 것은
그만큼 인생에 대한 자긍심과 자기애이지 않을까 싶네요.
초안산을 오르다 보면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될거 같습니다.
지루한듯 지루하지 않는 그 길엔
역사가 묻어나고
역사의 아픔이 깃들여 있고
또 역사속에 미담들도 있을것이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도 있겠지요.
점심을 맛나게 먹고
잠깐 쉬는 시간,..
부운 같은 생각들을 잠시나마 붙들어 매어 놓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표현력이 넘치닌 님의 글을 몇번이고
읽어 봅니다. 한참후에야 이해가 가는
나는 무뇌한인가 봅니다..ㅎㅎ
감사한 하루 오늘 해를 넘기고 접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셔요...고맙습니다.
좋은글 감사히보고갑니다.
오늘하루도 기쁨가득 하십시요~도시애들님~^^*
이제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셨겠지요
언제나 처럼 멋진 하루 보내셔요...
고맙습니다.
우후시간 잘 보내세요
아름다운 시간 보내고 있답니다.
전 배루르게 해놓고 비스듬히 누워
음악 듣는게 제일 행복하답니다.
요즘에 스마트폰이 생겨 답글달수잇어 더욱행복이....
돌세우시는능력은 여전하시군요
봄이 왔네요
이봄 정말 허리 다리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셔요
따뜻해지면 옥토끼도 오시구요^^
네 항상 5분이상은 안한다는게
5분이상 휴식도 없다는 점이 아쉽네요..ㅎㅎ
네 너무 감사한 말씀입니다, 제몸도 제맘대로 못하는넘이
뭘 하겠어요 ...깊은 반성과 함께 힘입어 정신차리렵니다. 감사합니다.
걷고 싶은 서울길 ~맨발길도 있어 더 좋은듯 합니다
도시애들님 ~오늘 하루도 즐거우셨지요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정말 여름엔 맨발로 걸을수 잇는길들이
많았으면 햇는데 씻을 곳을 마련해줘야 되는데
시설이 되있는곳은 청계산 뿐이엇는데 지금은 길이 다 망가져..ㅎㅎ
좋은 산길 생각하며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빨리 뵙고 싶은데...이게원...몸뚱이가 폐차직전이라..ㅋ
초안산하니 제가 살던 월계동 생각 나네요
이제는 석관동 이사 했지만
형님 오늘은 매장에서 음주 영업 ㅋㅋ
낼은 나상국 시인님하고 저녁에 보기로
잘했어요...잘했어....
3월 4일이 뭔날이기에 벌써부터
마음 설레이게 하는겨...참나원.
내일은 시간이 안될것 같네만...
암튼 보고픈 형제들 날짜가 빨리가야..ㅎㅎㅎ
도시애들님처럼 서울 골목골목을 아시는분이 있을지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정말 대단하십니다.
두그림길 언제 걸어볼수 있을지,,
하지만 시간 여유가 많아지면
저도 자주 걸음해보고픈서울길들 입니다.ㅎㅎ
꽃이 피고 녹음이 우거지는 초안산길..
그곳에도 많은분들이 찾을듯 합니다.
좋은밤 되십시요^^
서울의 좋은길들이 많지만 주제별로 보면
꽃피는 봄에 좋은곳이 많고 또 장미가피는 여름
그리고 강변을 끼고 핀 아름다운 꽃잔히...이런
계절이 좋은데 아무래도 겨울은 흰눈이 없는날은
꽝인것 같은.....그래도 제일 좋은 건 걷는다는 것이더군요
한번 걷는것에 매력을 찾아보시지요..감사합니다.
요즘은 지역마다 공원에 잘 되어 있습니다
지역민을 위하여 조그마한 터만 있으면 공원이 들어섭니다
건강을 위하여 공원을 찾는 인구가 들어났기 때문이겠지요
별은 산 이름도 처음 들어봅니다ㅡ초안산
도시애들님은 별에게 모르는 곳을 많이 알게 해주시는 멋쟁이십니다 ㅎㅎㅎ
안녕하셔요...맞습니다. 아마도 유행은 아니고
주민들의 성화에 공무원들이 그냥있지를 못할듯..
자전차 도로만해도 시골에도 있더군요..한대도 안지나는
그나마 제가 서울길을 몇년째 돌아보고 있는데 정말
다행스러운것은 주밀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어 건강에도
세금줄이는 도움이되고 자신도...또 더 나아가서 국민
세금도 아껴주는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실질 적으로
너무 좋은 둘레길 같은 산길은 권장해애 하는 정책인것 같아요...
쌍문역에서 초안산으로 한바퀴 도셨네요.
전에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해서 초안산을 관리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불법으로 산을 개간하여 농사를 짓는 분들과
참 많은 실란이를 버렸지요.
초안산도 좀더 멋진 곳으로 탈바꿈을 하려면 저 잡목들을 솎아내고
공원에 맞는 수종으로 심으면 좋겠더라고요.
맞아요...지금도 운동장 뒤편에 허물어진 집이
있어요 몇년이 지났는데 철거는 이루어지질 않았네요
사람 사는 흔적도 보이고...ㅎㅎ 어려운분이면 이해가 되는데
요즘엔 따로 지주가 있어 눈가리고 아웅하여 그게 문제지요..
편안하게 산책하기 좋은 길이지요.
내시 무덤이 많다고 해서
나름 볼거리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어서 좀 실망했던 기억이 있어요.
간만에 초안산 풍경,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작나무님..
저도 3월에 부산 모임이 있어
님의 포스팅 눈여겨 보게됩니다.ㅎ
초안산이 네갈래로 갈라져 이쪽은
북쪽 반쪽 부분이고요 남쪽 넓은 공원에
내시 무덤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요..
뭐 볼거리는 안되지만요 그래도...ㅎㅎㅎ
처음 가보았던 초안산길에서 봄에가면 이쁠것 갔다고 느꼈던 풍경길이었네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풍경들~~ 숲길은 언제가도 좋은듯 합니다^^
네 이곳 초안산길 근처에는 꽃밭을 일구어 놓은곳이 많아
봄, 여름엔 아주 꽃밭을 걷는 최고의 산길 같아요..
올해도 기대가 되면서 더욱 좋은곳을 만들어 놓은 주민들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정말 숲 다운 숲길 같아요...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제가 추구하는것은 적어도 서울에 있는
걷기 좋은 길을 다 걸어보고 느낀점 그리고
찾아가는 길을 후자가 편하게 해온것이라
계속 그렇게 진행을 하다보니 이렇게 길잡이
포스팅이 될수밖에 없답니다..ㅎㅎㅎ
좋은 의도으 호감이 너무 고맙구요 인연
길게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저녁시간 편히쉬셔요...
안녕하세요
좋은글, 멋진사진, 알찬 포스팅으로 기억속에 남게하는군요
글과 사진은 누가 어떻게 읽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서로 공유하면 참 좋은 일이죠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저희 카페에도 가입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구
좋은 포스팅은 서로 공유했으면 합니다
daum검색창에 신정산악동호회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기쁨과 웃음 넘치는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걸은 곳 그림으로 담아 올린것인데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을 위해 걷고 잇습니다. 많은 지도편달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