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5. 3. 5. 00:00

  

동작 충효길 3코스 동작역에서 흑석동 지나 사육신묘역 넘어 노량진역으로...

 

 

오늘의 코스는 동작 충효길 7코스중 세 번째 코스인 동작역에서 노량진 역까지 걷는 코스이다. 이 코스는 현충원 코스와 결합해 몇 번 소개를 하였지만 새로 정비가 되었다고 하여 재차 방문길을 걷게 된 것이다. 지난번 2코스와 7코스를 걸었기에 아예 1코스에서 7코스까지 전체적으로 다시 걸어본 생각으로 오늘 3코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오늘 걸은 코스를 보면 걸은 총 거리가 5.77km 이고 걸은 시간은 약 2시간 4분 정도 걸린 것으로 스마트 폰에 적혀져 있다.

 

동작 충효길 3코스에서 정해준 거리가 5.6km 인 것과 비교하면 정확히 걸은 것 같지만 사육신 묘역 가기 전에 아파트 단지를 잠시 돌아 고목을 찍은 거리가 있기에 몇백m 차이가 날줄 알았는데 비슷하게 나온걸 보니 정수장 공사 중이라 그냥 직선으로 걸어서 맞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시간도 2시간이 할애 된 것도 거의 비슷하게 맞아 4분 정도 만 틀리는 것으로 보면 내가 사육신 묘역을 한 바퀴 돈 시간동안 만큼 코스를 빨리 걸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언제 걸어도 좋은 동작 충효길 3코스 인 것 같다. 코스의 특징이 한강을 조망하며 걸어 지리하지 않고 또 역사적으로 생각할 때 문화재를 세군 데나 접하게 되어 역사문화길이라 칭한 것 같다. 특히 사육신 묘역은 학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지난번엔 사육신 기념관도 들렸지만 오늘은 생략하고 묘역만 참배하기로 했다. 오늘도 의아한 것은 사육신 묘역에 일곱 분이 모셔져 있고 의절사에도 위패가 일 곱기 모셔져 있다. 오늘도 또 의문으로 남겨 두고 끝을 내본다.


 


오늘의 동작 충효길 코스의 시작점인 동작역 2번 출구로 내려와서...

 

 

 


한강 동작교 앞 돌무덤 위에 시작부터 돌 하나 세워 놓고...

 

 

 


돌 빨리 잘 세웠다고 고공 축하 시위 중인 강바람 맞으러 날아온 갈매기...

 

 

 


동작교 다리를 건너며 뒤돌아 본 동작대교와 노을 카페...

 

 

 


건너편엔 여름에 입주하는 레미안 이촌 첼리투스 복합주상 빌딩이...

 

 

 


오늘 따라 바람이 심한데 그래도 날씨는 맑아 기분은 너무 좋고...

 

 

 


갈대 숲 사이로 삐꼼히 보이는 첼리투스 건물...

 

 

 


오늘의 주게는 이 건물 인줄 착각하게 만들어 주는 듯...

 

 

 


지난번엔 굴뚝 위에다 남산 N 타워를 올려 놓았었는데...

 

 

 


어느덧 흑석동까지 걸어 와 이제 흑석역 쪽으로 들어가야 할...

 

 

 


원불교 건물 앞 넓은 이야기 정거장 쉼터...

 

 

 


좌측으로 돌아서면 한강 나들길 터널길이 보이고...

 

 

 


터널길을 돌아 나오면 흑석 전철역 앞으로 나오게 되고...

 

 

 


지나며 올려다 본 원불교 서울회관 건물...

 

 

 


언덕을 조금 오르면 예쁜 길이 보이고 효사정 표지판도 있어...

 

 

 


계단으로 올라가면 효사정이 기다리고 있어...

 

 

 


계단을 다 오르면 보이는 효사정 측면...

 

 

 


효사정에서 건너다 본 이촌동과 뒤로 북한산 스카이 라인이 멋지게 보이고 철새는 날아가고...

 

 

 


효사정이 언덕 위에 조망장소에 마련되어 있어...

 

 

 


효사정에서 내려가며 본 흑석동 길과 달동네...

 

 

 


한강대교 쪽으로 내려가며 만나는 '학도 의용병 현충비' ...

 

 

 


현충비에서 비탈길을 내려가면 한강대교 앞으로 가게 되고...

 

 

 


한강 대교 쪽으로 내려가는 길목에 노들 강변을 이야기 해주는 버드나무 고목이...

 

 

 


언덕으로 다시 올라와 한강다리 앞 육교 쪽으로 걸어 나가고...

 

 

 


육교 앞에서 길 건너면 보이는 '용왕봉저정' 건물이...

 

 

 


건물 외부를 찍고 있는데 관리인 이 친절하게도 자물쇠를 열어주어 안쪽으로 들어서...

 

 

 


전엔 마당에 지저분하게 있던 그림을 말끔히 내부에 진열해 놓아...

 

 

 


방명록에 이름석자 적어놓고 아름다운 측면 한번 다시 보고...

 

 


정수장 쪽으로 건너기 위해 지하철 노들역으로 들어서고...

 

 

 


지하철역 노들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커다란 이정목...

 

 

 


아쉽게도 노들나루 공원이 정비 공사라고 막아놓아...

 

 

 


동작 충효길 안내 센터를 지나 가고...

 

 

 


공사장 길을 피해 운동장 앞 가로공원 길로 진입...

 

 

 


코스에는 아파트 뒤로 가야하는데 고목이 보고 싶어 한 바퀴 돌아 나와...

 

 

 


언제 보아도 멋진 고목 안쪽을 시멘트나 흙으로 메워 줘야 하는건 아닌지?...

 

 

 


레미안 아파트 길로 올라가면 사육신 공원 후문 쪽으로 들어서게 되...

 

 

 


레미안 아파트 쪽에서 올라오면 만나는 '사육신 역사관' ...

 

 

 


사당 입구인 불이문이 한쪽만 열려 반기고 있어...

 

 

 


들어서 좌측으로 보면 사육신 신도비각이 보이고...

 

 

 


정면에는 의절사 라고 쓰여진 사육신의 위패를 모신 사당...

 

 

 


우측을 보면 사육신의 이름이 새겨진 육각의 헌비가...

 

 

 


일곱 분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사당에 헌향을 하고 방명록에도 기재를...

 

 

 


뒤뜰 산소에 가면 우측에 이계, 유응부, 박팽년, 김문기 님들이 모셔져 있고...

 

 

 


좌측으로 들어서면 유성원, 성삼문, 하위지 세분이 따로 모셔져 있어...

 

 

 


정문 쪽으로 내려오며 뒤돌아 본 사육신 묘역 입구 홍살문...

 

 

 


입구에 이제 막 올라오는 원추리...

 

 

 


조금 걸어 내려오면 오늘의 코스 종착점인 노량진역 앞에서 끝을 내고...

 

 

 


위로 오르며 4코스를 걸을까 하다가 무리하지 말자고 선서한 생각에 포기...

 

 

 

 

오늘의 걸은 코스를 궤적으로 보면...

 

 


사육신이란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세조에게 모두 죽임을 당한 여섯 분의 신하를 이르는 말로 사육신과 생육신 등의 신하들을 통칭하여 다른 훈구파와 구별하여 절의파로 부르기도 한다. 사육신이 세조와 덕종, 예종 삼부자를 연회장에서 척살할 계획으로 유응부, 성승 하위지를 별운검으로 세조 3부자의 뒤에 세웠다가 3부자의 목을 벨 계획을 세웠으나 거사등 조차 중 김질이 장인 정창손의 설득으로 거사를 폭로함으로서 실패로 돌아간다.

 

단종 복위 운동의 실패로 관련자 500~800 여명이 처형, 학살되었으며, 사육신 중 현재 박팽년과 하위지만 직계후손이 전한다. 고 백과사전에 있는데 추후 김문기는 고 박정희 대통령시절에 국사 편찬 위원회에 의해 기존 사육신에 추가로 현창하였다는데 그럼 명칭을 사칠신이라 하던가 아니면 배운대로 여섯 분을 주장하던가 바로 잡았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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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빠른 진행 되시기 바람니다.
띠리링 띠리링 햇으면 좋겠네요
정월 대보름 명절 잊지 마시구여....
죽어서도 후대에 추앙을 받는 사육신과 생육신...
당대에 이름을 날리고 따로 떨어져 있는 신숙주...
어떠함이 진정한 충인지 잘 보여주는 것이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성삼눈...이젠 그냥 비석에 성씨묘라 ....쓰여있는 씁쓸함..
의정부쪽 신숙주 묘에도 다녀왔는데...정말 사람 사는게
아니 사람이 죽어도 이렇수가 있구나...하는 그런 생각을..
대보름 명절날 달님을 맞이해야지요..근데 6시면 환할터인데
어제도 보이 컴컴해지니 중천에..ㅋㅋㅋ
오늘이 정월대보름입니다.
오곡밥과 대보름 부럼 맛있게 드시고
올 한해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어제부터 계속 오곡밥에 또 부럼 깨느라
이가 아플정도인데 그래도 행복하군요..ㅎㅎ
저녁때 달님을 만나 정성을 이야기 해보셔요..ㅎ
좋은날 좋은 기분으로 맞이 해 봅니다.
저도 님 따라 거닐고 싶어요^^
네 어제 같이 추운날은 피하시구요
이제 따뜻해지는 봄날에 시작하셔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짐을 느끼실것 같네요..ㅎㅎ
충효길 3코스는 산책하기 너무 좋군요
도시애들님은 참 중심잡아서 돌을 너무 잘 세우십니다.
정월 대보름 오곡밥과 부럼, 귀밝이술 드셨는지요?
한해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끝이 뽀죽한 돌일수록 세웠을때 쾌감이 더 좋습니다.ㅎ
근데 100% 성공은 아녀요 가끔 포기할때도 있답니다.
그래서 5분 넘으면 바로 돌아섭니다. 그땐 정신통일이 아니고
오기가 생기기에 ...정신건강에 더 않좋을것 같아서요..ㅎㅎ
오늘같은 명절날엔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때가 더
먹거리나 즐길거리가 많았는데...요즘엔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서....
사진에서도 이제 겨울은 서서히 물러가고 봄의 계절이 제 자리를 잡는 것 같구먼... ^^*
맞아...길가에 솟아오느는 원추리 를 보고
정말 봄은 오고 있구나 하는 마음을 겨울같은
날씨 속에서 느끼고 왔다네..ㅎㅎㅎ
.*"'"*. 보름달
* ^o^ * 처럼~
'*.,.*' /)/)
예쁘고 행복(^-^)
한 도시애들님.

.*"'"*. 보름달
* ^o^ * 처럼~
'*.,.*' /)/)
예쁘고 행복한 대보름
맞이하세요!
에고 감사합니다. 해오름님...
오늘 하루는 달오름 하시죠...ㅎㅎ
그래도 명절은 명절인가 봅니다.
하루 편안한 마음으로 명절을 즐기셔요..
맑은 하늘이 넘 멋지네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행복한 봄을 맞이하세요(~)(~)(~)
어제 눈사람님 고향눈을 보았으면 아마도
더 얼었을 터인데 오늘은 명절이고 포근한 날씨에
눈을 보니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인간의 간사함 같아요...
대보름날 달님께 감사해야 겠습니다. 정말 멋진 눈...(ㅎㅎ)(ㅎ)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요..감사합니다.
걸으면서 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네요...
이길따라 한번 걸업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길로해서 1코스로 돌면
봄에 꽃잔치 길이랍니다.한번 걸어보심이...
시간도 두시간 반이면 두코스 모두 ...
남산 한옥마을 잔치벌어져네요...
고운님!
닉 따라 마실왔습니다.
정월 초 하루 구정 설을 쇠고 버얼 ~~써
정월 대보름을 맞이합니다.
옛 것을 소중히 여기는 울 나라 문화와 정서가 면면히 이어져오네요.
이런 기회에 소원해진 가족과 이웃간에 더 두터운 정과 대화로 이어져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빕니다.
사각안의 인연이지만 우리네 인연도 변찮고 이어지니 행복합니다.
애써 올리신 작품 즐감해봅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늘봉님 안녕하셔요..반갑습니다.
명절날 이렇게 찾아주셔 넘 좋습니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은 우리가 계승해야할
우리의 것이지요..그래서 더욱 즐거운 오늘입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셔요..고맙습니다.
져게 4 칠신중에 김문기가 우리조상이자나?
도ㅔ네않돼네 하던게 엊그제같은데?
그앞으로 댕기는 친구가있어서 좋네~
다시 꺼꿀로를 하시니? 더더욱기분이좋아요~
오늘이 정월 대보름 날이라는데...
님께선 불편함은 없으신지요
그려 훨훨 다녀야 할터인데 말여요..
이따 달님께 빌어드릴께요...날개를 돌려달라고..ㅋㅋ
벗들이랑 도봉산 산행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이제 봄이로군요 따스한 햇빛이 아주 좋았습니다
名句 한점 놓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무위진인(無位眞人) <

참사람. 비교할 수 없는 참사람, 차별없는 참사람,
어떤 상태에도 머물지 않는 사람.
어떤 모습에도 고정되어 있지 않은 사람.
오직 나 한 사람. 형상도 없고 이름도 없고 색갈도 없고 소리도 없는 사람.
그러나 그 모든 것인 사람.

<임제록>
어찌 답글을 이제야..ㅎㅎ'
50 번째 답글이 되면
이렇게 가끔 실수를 할경우가
좋은 아침 입니다.
나름 차분한 분위기의 목요일입니다.
소중하고 정성스러운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한 목요일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늦었네요..
아니 빠뜨린것 같습니다.
짝수로 숫자가 되어있어 이런일이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주말 편히 보내셔요..
제가 사는 인근들 모습 정겨웁게 보고 갑니다.
헉...심공님 저하고 가까운 곳에...ㅎ
전 관악산 밑에 살고 있답니다.ㅎ
가까워 동작구쪽을 많이 가게 된답니다.
좋은곳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지요..ㅎ
대보름날 이제 달님에게 소원을...ㅎ
비밀댓글입니다
네 어제 전야제 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아주 몇끼를 먹엇는지도 모르겠고
이가 아플 정도로 부럼을...ㅎㅎ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더위도 다 수거했답니다.
님께서도 더위 여기다 팔고 가셔요....비싸게 구입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전 정말 이상하리 만치
감기가 안걸리고 ..또 여름을 그리 타질 않는답니다.
땀을 많이 안흘리니까요...그게 꼭 건강하고는 연관이 없다네요
그냥 체질인데 어찌보면 고마운 체질이기도 합니다.
대신 수년에 한번 정도 몸살이나면 한 일주일 정도 기절이지요..ㅎ
항상 건강하셔요..그게 제일 최고인것을 요즘 느낌니다...
소중한 충고의 말씀
고이간직하며 명심하겠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셔요..
쨍한 서울 하늘을 보고갑니다~
날은 엄청 추웠지만
하는은 정말 오래만의 쾌청입니다.
감사합니다 시선님...소원 비셨나요..ㅎㅎ
이루어 질겁니다. 꼭 이요...
대보름 소망하시는 일 이룰수있도록
간절한 소망을 담아 보름달님에게 바라는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도 가져 보세요 ..
대보름밤 편안히 잘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바람처럼 님....
대보름날 어찌 더위 파시고 가시는분이
없으십니다. 님께서도 더우좀 팔고 가시죠..ㅎㅎ
좋은 덕담들과 화합의 장....대보름 명절에
소원은 비셨는지요 ..꼭 이루어 질거라 생각됩니다.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의미있는 길이네요.

오늘 경칩이라는데 정말 날씨가 좋습니다.
맘껏 기지게 펴는 하루 보내십시오.
네 정말 오늘 더울정도로...
수리산 변산아씨 보러다녀옸어요..
정말 봄인데 엊그제 영하에 그만
꽃들이 다 얼어서...죽은것도.
.에효...불쌍한 변선 처녀들..ㅋㅋ
오늘날씨는 정말 봄날임니다.. 이젠 걷기에 아주좋은 계절이군요...
여기저기 기웃거리면 어찌도 가고싶은곳이 많은지요?....보기만도 즐겁슴니다..
늘~~안산과 건강조심하십시요..
맞아요...시작이 반이라고
어서 수락산 다녀오셔요...정말요..
가까워서 좋겠네요...전 수락산 하면
한시간 더 걸려서 ..도봉산도 그렇고..ㅋㅋ
꼭 다녀 오셔요...꼭이요...ㅎㅎㅎ
네~~ㅎㅎㅎ힘을내볼게요 아자!!아자!!화이``~~`팅.........
고맙습니다. 기대할께요..
과거를 회상할 좋은 사진이었습니다. 제가 졸업한 동양중학교도 살짝 보이니 좋네요 ㅎㅎ 하지만 흑석동 달동네는 그쪽 방면은 아닙니다 ^^ 사진에는 예전 흑석 1동이 찍혀있고, 그쪽은 일본인이 많이 살던 부자 동네입니다 ^^
호사정에서 올려다 본 그 꼭데기도
아직도 스레이트 집이 많더군요..
중대 좌측언덕길도 그렇고 정말
아직도 개발이 안된 곳이 많은
그런 외진 동네갔습니다.ㅎㅎㅎ
추억이 가득한 곳 같아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