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두드림 길

도시애들™ 2015. 3. 10. 04:01

 

 

[서울 두드림길] 하월곡 역에서 오동공원 돌고 원점회귀...

 

 

 

보행 일자  :

2015년 03월 09일  13시 49분 시작 - 2015년 03월 09일  15시 05분 끝, 약 1시간 16분 소요, 보행거리 - 4.31 km.

 

보행 코스  :

하월곡역번출구 - 월곡중학교 - 월곡초등학교 - 오동근린공원입구 - 정자 - 오동무장애숲길 - 월곡청소년센터 - 월곡인조잔디축구장 - 덕성여대인문관 - 숭인관 - 향기어린이공원 - 숭인관앞 - 동국대부속유치원 - 하월곡역1번출구.

 

보행 일지  :

3년전 만들어질 때는 신이문역에서 청량산을 넘어 월곡중학교에서 시작되는 두코스의 합작이었는데 그때 느낌이 좋은 공원 안쪽을 안돌아보고 자동차길로 산을 한 바퀴 돌아본 기분이라 이번 [서울 두드림길]에서는 달라 졌으리라 생각하며 코스를 걸어보게 되었다. 그러나 전혀 달라진게 없고 또한 표지판도 없다.  정말 달라진 것은 무장애 산책길이 생겨 휠체어도 다닐 수 있게된 점과 진입로 가 몇군데 많아진 것뿐이다. 코스를 본 나는 이번엔 코스에 연연 안키로 한다.

 

 그래서 월곡 초교를 지나 언덕 위 창월로 진입로에서 철책을 따라 가야하는데 좌측 공원길로 진입을 하였으며 그곳에 마련된 둘레길도 돌아보고 조금 외도를 하게 되었으나 코스에 큰변화는 없다. 이내 장위 중학교 입구 쪽으로 내려서면서도 자꾸 발길은 공원 안쪽으로 향하려 한다. 그 길로 산복 도로로 내려가며 건너다본 북한산이 웅장하게 보여 좋았다 그러니월곡 정자에서 보면 더욱 멋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래 이번엔 또 인조 잔디 축구장도 들어가 보았다.

 

물론 코스에는 그냥 지나치는 것이지만, 마침 봄맞이 잔디 정비기간이라 차량들이 바쁘게 일을 한다. 그 길로 내려와 오늘의맹점인 동국여대 담장길을 가보았으나 오히려 흙길을 보도 블록만 깔아놓고 길은 없어졌다. 다시 돌아내려와 지난번 갔던동국대 우체국이 있던 인문관으로 들어서 게단을 4층까지 올라가면 교정길과 마주친다. 그 길로 교정을 돌아보고 뒷길도 막아놓은 것도 다시 확인한 다음 온길로 원점회귀하는게 싫어서 동국대 동운으로 내려가 전철역에서 끝을 낸다.

 

 

 

 

오늘 걷기 코스의 시작점인 하월곡역 1번 출구에서 뒤로 10여m 후진...

 

 

 

 

삼거리에서 언덕으로 들어서면 바로 월곡 중학교를 만나고...

 

 

 

 

월곡 초교 쪽으로 오르는 길목에 작은 커피샾이 1층에서 2층으로 증축...

 

 

 

 

보안관 아저씨들이 돌보는 월곡 초등하교 교정...

 

 

 

 

월곡 초등학교 담을 끼고 우측으로 올라가야 되고...

 

 

 

 

월곡 초등학교 청람관을 초기엔 들어가 돌아봤는데 요즘엔 학교에 개인이 들어갈 수 없게 되서...

 

 

 

 

언덕위 버스 정류장에서 직진 철책길 따라 가야하는데 좌측 공원을 한 바퀴...

 

 

 

  

언덕 좌측에 오동 근린 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보이고...

 

 

 

 

이곳을 돌아보는 오동 근린공원 둘레길이 있다는데 코스는 외곽 도로만 돌고...

 

 

 

 

오동 공원 둘레길을 걸어 가다보면 물개가 누워있는 것 같은 기다란 바위가...

 

 

 

 

언덕 계단을 내려서면 평평한 흙시멘 길이 장위 중학교 쪽으로 이어지고...

 

 

 

 

오동 근린 공원이 하이라이트 무장애 산책길이 시작되는 곳...

 

 

 

 

코스는 그냥 장위 중학교 담장을 끼고 올라야 되고...

 

 

 

 

담장 길을 끼고 오르며 내려다 본 무장애 산책길...

 

 

 

 

오동 근린 공원 입구에서 건너다 본 월곡정...

 

 

 

 

이곳 표지판엔 월곡산 둘레길도 표시되어 있어 다음에 한번 소개하기로...

 

 

 

 

여섯 군데의 출입구중 제일 높은데 자리한 곳에서 내려가며...

 

 

 

 

아주 가까이 보이는 인수봉과 백운봉...

 

 

 

 

들어가는 입구 쪽에 월곡 청소년 센터가 자리하고 있고...

 

 

 

 

담장에 그려진 꽃 그림 이 눈길을 끌어 그만...

 

 

 

 

내려서는 산복 도로 아래 쪽엔 숭인 초등학교 교정이 보이고...

 

 

 

 

반대 편엔 월곡 인조잔디 축구장이 있는 데 이번엔 코스 이탈 안쪽이 보고 싶어서...

 

 

 

 

굉장히 넓은 정식 축구장 크기의 인조 잔디 축구장 잔디 보수 공사 중...

 

 

 

 

언덕 아래엔 대한 불교 진각종 총인원 탑주 삼인당 이 보이고...

 

 

 

 

코스래도 가야할 길이 아까운 보도 블록만 깔아놓고 길은 없어...

 

 

 

 

지난번 처럼 인덕관 건물 들어서는데 지금은 우체국이 없어졌다고...

 

 

 

 

4층까지 올라가면 바로 동덕 여대 교정 길과 마주치고...

 

 

 

 

이곳으로 나오게 되는 인덕관 계단길...

 

 

 

 

언덕관에서 아름다운 공원길 같은 교정을 걸어보고...

 

 

 

 

여성학 센터 건물도 지나고...

 

 

 

 

율동 기념 음악관 앞으로 올라 코스를 다시 찾아보고...

 

 

 

 

숭인관 뒤로 나가는 코스인데 길이 없어지고 다시 동문으로 향해...

 

 

 

 

숭인관 내려가는 길목의 이정표가 영문으로 표기되어...

 

 

 

 

동문으로 다시 나와 돌아 올라와 본 숭인관 뒤쪽 조금만 다듬으면 길 확보가...

 

 

 

 

이 길도 산속으로 숨어 버리고 작은 계단을 오르게 한 배려가 눈물 겹고...

 

 

 

 

큰길로 올라와 보니 월곡 운동장길이고 코스는 우회전해 넓은 바윗길로...

 

 

 

 

월곡 운동장 밑에는 커다란 바위들이 많아...

 

 

 

 

아까 보았던 월곡 초교에서 원점회귀 코스인데 우측 길로 내려서...

 

 

 

 

향기 어린이 공원 길로 내려가 동덕 여대 쪽으로...

 

 

 

 

조금 전 내려온 동덕 여대 정문인지 동문인지 아직도?...

 

 

 

 

동덕 여자대학교 부속 유치원...

 

 

 

 

오늘의 걸은 코스를 궤적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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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잘 봅니다.
삼월의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오늘 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 유의 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영하의 날씨가
온뭄을 괴롭히고 있네요...이얼때
자칫 감기걸리기 쉬운데 건강에 유희 하셔요.
맑은 하늘 마음도 더욱 맑게 하루 보내셔요...
기도의 마음


사람들은 일상에서
무의식중에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다.
바로 삶이 기도인 것이다. 가족 간의
사랑은 물론 친구나 친지간의 우정과
우의에도 기도의 마음이 살아 있다.
밥상의 밥알 하나에도 농부의
기도의 마음이 숨어 있다.


- 이강남의《나를 기다리는 설렘》중에서 -


* 기도의 마음으로
일을 하면, 하늘도 도와줍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면,
다툼과 갈등이 줄고 관계가 깊어집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면
하루하루가 기쁨입니다.
밥맛도 좋아집니다.

(안녕) 하세요(?)
꽃샘추위로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건강 하세요
저는 어제 치과와 정형외과 에서 치료받고 왔어요
많은 치료을 하고 있지만 잘 낫지 않군요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벗님들의 발길에서 힘과 용기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제 이길 걷다가 아주 얼어죽는줄...(ㅎㅎ)
바람만 안불어도 좋은데 추운데 바람까지..
마침 겨울점퍼 꺼내입고가길 잘했다 했습니다..
좋은 날 좋은 생각으로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안녕하세요.
블로거 이웃님
아직은 꽃샘추위로 날씨가 쌀쌀하고 춥네요.
가끔씩 햇빛은 나고 있지만 오늘 부는 바람은 창문이 덜컹거릴정도로 조금 세게 불고 있네요.
입춘은 지났는 데도 아직까지 꽃샘추위로 인해서 봄이 왔는 데 여전히 춥군요.
이렇게 쌀쌀하고 추운 날에 감기에 걸리지 않게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봄이지만 꽃샘추위의 영향으로 눈이 오고 있네요.
눈이 올 정도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군요.
이런 날은 장판을 꼭 틀어야 감기에 안 걸려요.ㅋ
그럼 오늘 화요일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지내시고 기쁜 하루를 보내세요.
좋은 공부하고 왔어요...
참나무 좋류 공부...ㅎ
날이 춥네요...환절기가 이렇게 길긴 처음같아요
감기 조심하셔요...
어제 오후면 바람불고 추워지기 시작한 때인데....
역시 춥고 바람이 부니 서울하늘도 아주 맑습니다...
작은아이 졸업한 동덕여대도 다시보니 졸업식때가 생각납니다....^^
아 따님이 동덕여대 나왔군요..
전 서울에 있는 대학교 거의다
가본것같아료...그중에 제일 좋그던곳이
이화여대 같아요 건물이나 주위환경이..
오늘도 춥네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자네 집에서 하월곡동까지는 엄청 먼 거리인데... 암튼 활동하는 모습 올라오니 반갑다. ^^*
아 이틀에 한번씨 그곳 쌍문동 근처를 가고있지
그곳에서 치료를 받고 한바퀴 돌고오는 바람에..ㅎㅎ
완전히 신세대이십니다.ㅎ
스마트폰 완전 활용 잘하십니다.
철망으로 길을 막아놓았는데 보도블럭은 왜 깔아두었을까요 ㅎㅎ
추운날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글세 그렇게 열받게 만든다니까요..ㅎ
돈안되면 관심없나봅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보도룰럭은 암튼 돈이되니..ㅎㅎㅎ
사진만 찍으면 돈나오잔아요.너 무 극단적인지..ㅋ
차라리 그돈으로 숭인관뒤에 나무계단 좁아도 만들면...칭찬받을터인디ㅔ
대학교 도 등산객들 들어오는거 안좋아하던데요..ㅎㅎㅎ
추운날인데도 대단한 열정입니다
섬세하고 세밀하게 체크 하심에
감탄만 나옵니다...윗분말데로 쉰세대가 아니라
뉴신세대입니다...부럽슴다...ㅎ
네 정말 얼어죽는줄 알았다니까요..
겨울보다 더추운날이엇어요..ㅎㅎ
하긴 80년대부터 컴퓨터 혜낵을 받다보니..
다 음악 덕분이지요...컴퓨터로 작곡을...ㅋㅋ
허허허
동덕여대 행사엔 두어번 가본 적이 있는데....
월곡동 산동네를 밀어버리고 아파트 들어선 후엔
딱 한번,
그리곤 가보지 않았습니다.
꼭 그렇게 아파트로 바꾸어야 했는지 지금도 의문이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베트남을 다녀와서

베트남에 막 도착한 우리에게 귀한 것이라며 건네준 음식은,
아직 익지 않은 신 망고에 '능맘'이라는 생선 젓갈을 찍은
괴상한 음식이었다. 능맘의 지독한 구린내는 역겹기까지 했다.
"죽어도 능맘은 못 먹겠다. 어떻게 사나?"
하지만 능맘의 깊은 맛을 느낀 후 능맘 없이는 먹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한국에 올 때 능맘을 가져와 버렸다.
사람의 마음도 그런가 보다. 나는 누구의 마음도 받을 수 없었다.
하지만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마음의 참 맛'을 느꼈다.
나에게 먼저 다가와준 소수민족 아이들. 나같은 놈을 위해
뭐 든지 다 주었던 타오 형.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나를 섬겨 주었던
고마운 사람들...... 순수한 그들을 잊을 수 없어서
베트남으로 다시 가고 싶다. (윤대현)

잠시 추웠던 날씨가 풀리고 있습니다.
정울 보름을 지내시며 모두 부럼을 깨셨겠지요?
올핸 더욱 건강하시고 어려움을 이길 힘을 비축하시기 바랍니다.
날이 풀리는것같아도 밖은 아주 쌀쌀합니다.
오늘 한바퀴 돌고 오는데 겨울점퍼 생각이 간절한 하루였답니다.
이제 서서히 봄에 눌리는 동장군이 되겠지요..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셔요....
서울 두드림길 구경 잘했어요 ㅎㅎ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안녕하셔요...도솔산님...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도전정신도 있지만 그렇게 성격좋은 분들이 많아요..
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인자하실것 같네요...감기 조심하셔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행복이 함께 하시며
즐겁고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날씨가 수그러들 기미를 안보여줍니다..
바람이 불때마다 움추려드는 내모습이
더 우습더군요..추위에 장사 없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감사합니다.♡♡♡
다시 겨울인가봐요.
두드림길 잘보고 갑니다.
ㅎㅎ
네 김사 드립니다..
오늘 동작4코스가 수산시장이었어요
요즘 방어가그리 많던데요...엄니가
수산시장간다고하니 방어조금 사어라해서
그만 님이야기를 못드리고 2만원짜리 하나
사드렸어요. 님 생각이 나다군요..기다리세요..ㅎㅎ
이런 맛진 코스도 있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추운데 몸관리 잘하시고 건강 하세요~
자그마한 동산이지마 는
가출것 다 갖춘 아주 멋장이 공원 같아요
다음번엔 안쪽도 들여다 보아야 겠습니다.
날이 아주 추워 돌아다니기가 힘드는 군요
바람만 없어도 겨울기온이 아니라 견딜만 한데
오늘도 아주 혼났답니다..ㅎㅎ 좀 풀리려나요...낼일은?
북한산을 이렇게 가깝게 조망하는 아름다운 길이군요.
날씨까지 좋아서
바로 앞에서 우뚝 서있는듯 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걸음길이시네요^^
길음역에서 올라가는 성북 생태길 말고는
아마도 백운데 조암터로는 최고 같습니다.ㅎ
이럴때 망원으로 당기면 산이 사랑스러운것 같아요..ㅎ
날이 왜이리 추운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항시
건강에 힘써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하하 아까 통증클리릭 가서 여쭈어 보았더니
어제 다녀가셨다고 하시더니 하월곡 역으로 가셔서
오동공원을 돌아오셨군요.
늘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네 님도 또 안좋으셔 가셨었군요..ㅎ
주일에 두번씩 가다가 지난주 부터 일주일에
한번 오라는데...별 차도가 없어 다른병을 생각해 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종합검진을 해봐야 겠습니다...ㅎㅎ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두드림길,,
오동공원,,,
산책길,,,
포근한이 가득합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두드림길은 지난 몇년간 '걷고싶은 서울길'
이라고 하는 133개의 길을 개선해서 만든
업로드된 두드림길이라는데 업로드는 커녕
더 복잡하게만 되어버렷어요...ㅎㅎㅎ 그래도 좋습니다.
많은이들이 걷게 되니까요...찾아주셔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잠시드렸다 갑니다.ㅎ ^^
아이...바쁘신데 정말로
괜찬습니다. 그럼 개념치 마셔요..
좋은 사이인데 저는 재밋어서 가는것이고
님께서는 바쁘신데 올려주신 거 보는것만도 전 만족입니다..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에고 지금 오늘 돌아본 노량진길 준비하고 있답니다.
저는 좀 속도가 빠름을 느낌니다 오래 동안 산꾼들을 데리고
다니다 보니 시간절약이 몸에 배서 괜히 빨리가게 된답니다.
대신에 빠른걸음에도 놓치기 싫어 다 보며 가지요..ㅎㅎㅎ거짓말 같은데?....
이제 날씨가 조금 풀리는듯 하군요...그라나 밤에는 아직도 영하이니
아직은 간과하긴 이른것 같아요...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히 주무셔요...감사합니다.
매번 좋은글 읽고 있네요~^^ 행복한 날되셔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블친님
오늘은 꽃샘바람이 사나워
피던 꽃들이 움츠린 하루였습니다
블친님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지요
활력을 충전하시는 고운 밤 되세요(^_^
감사합니다.에고.
아직 안주무셨나봐요....
날씨가 아직도 차갑네요..영하이니..
어제에 이어오늘도 춥다는데...
환절기엔 그져 푹쉬고 감기안걸리는게
제일 우선 같아요...푹주무시고 활발한 내일을....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