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5. 3. 15. 00:00

 

  

고구동산길 사당이 고개에서 서달산 넘어 노들역으로...

 

 

오늘로 동작 충효길 일곱 코스가 다 끝나는 날이다. 원래대로 꼭 차례를 지켜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보기에 불편하지 않게 하려면 순서대로 진행을 해야 맞을 터인데 3.1 절 날 현충원을 들르기 위해 시작한 동작 충효길 7코스 가 그만 다시 돌아본 동작 충효길 편이 되고 말았다. 원래는 이 길이 4월말경 벚꽃과 진달래 같은 꽃들이 만발하였을 때 걸으면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 그때하려 했는데 이왕 시작한 것이라 오늘까지 일곱 코스를 모두 마치고,

 

다음달에 좋은 길만 다시 걸으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힘을 내어 걸어 오른다. 그리고 이번에 동작 충효길은 2코스 길을 빼고는 거꾸로 걷게 된 것도 특이한 사항이다. 보통 길잡이에서 제시하는 방향으로 표지판이 더 잘 되어있기에 그 방향으로 가게 되는데 이번엔 거꾸로 끝나는 지점에서 출발을 하게 되었다. 이 코스도 역시 노들역에서 고구동산을 올라 현충원 상도동 출입문 앞에서 끝나 다시 2코스나 7코스로 이어지는데, 거꾸로 여기에서 출발한다.

 

그 바람에 훨씬 더 편한 코스 진행을 하게 된다. 연충원 상도 출입문 쪽이 산 중턱이기에 이곳에서부터 노들역까지 계속 내리막 길을 천천히 내려가면 되는 아주 편안한 길이다. 같은 코스를 걷다보면 원코스로 걸을 때와 거꾸로 걸을 때 느낌이 다른 곳이 많다. 아무리 중간 중간 뒤돌아 본다고 해도 그 느낌을 다 취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왕이면 올해에는 좋은 코스를 모아 거꾸로 걸어 볼 생각이다. 몇 번 갔던 길도 새로운 길 같은 생각이 들도록...

 

 

 

오늘의 코스 시작점인 상도동 사당이 고개 생태 다리 앞에서 출발...

 

 

 

 

생태 다리 건너서 갑자기 경사진 침목 계단을 올라야 하고...

 

 

 

 

언덕으로 오르면 1코스와 7코스 그리고 2코스 분기점인 현충원 상도 출입문 앞...

 

 

 

 

조금 걸어 내려가니 쌍탑을 쌓아 놓았는데 많이 허물어져...

 

 

 

 

또 한번 가파른 언덕길을 계단을 오르고...

 

 

 

 

언덕 꼭대기에서 쉴 겸 돌 하나 거꾸로 세우고...

 

 

 

 

언덕길을  내려서니 좌측엔 동작대가 우측엔 서달산 정자가...

 

 

 

 

서달산 정자 앞에 달마 공원 표지석이...

 

 

 

 

멋진 소나무 길이 너무 나무가 빽빽해 숨통이 막힐 듯...

 

 

 

 

벤치에 드러눕지 못하게 박아 놓은 쇠가 이렇게 보니 예술품 같이...

 

 

 

 

너에게 묻는다 - 임계자 님의 왜관 호국의 다리에 대해....

 

 

 

 

고구동산 생태 다리를 건너게 되고...

 

 

 

 

생태 다리 위에서 건너다 본 한강 쪽...

 

 

 

 

한강 건너 남산도 오늘은 조금 맑게 보이고...

 

 

 

 

봄, 여름, 가을로는 이곳이 자연 학 징으로 온갖 식물들이 무성하던 곳...

 

 

 

 

자연 학습장 끝이 날 무렵에 넓은 쉼터가...

 

 

 

 

쉼터에는 곤충들 모양으로 만든 의자도...

 

 

 

 

요건 파고라가 아니고 사각 정자라고 해야 맞을 듯...

 

 

 

 

언덕 위엔 숲속 도서관이 넓죽하게 자리하고 있어 너무 좋아져...

 

 

 

 

고구동산 길에는 유난히 많은 잣나무가 심어져 있어 치톤 피트 효과를...

 

 

 

 

이 가로등은 동작구  네 가지 곤충이 날아갔는지...

 

 

 

 

길을 걸으며 건너다 보니 생태다리 건너 산 밑에 있는 달마사가 보이고...

 

 

 

 

이 길엔 더욱 많은 잣나무가 심어져 있어 운치가 있는 길 같아...

 

 

 

 

잣나무 길에 대한 설명인데, 피부 부스럼에 좋고, 자양강장에도 좋다고...

 

 

 

 

한없이 걸어도 좋을 것 같은 잣나무 길...

 

 

 

 

고구동산길 임을 알려주는 표지판이 깨끗하게 정비되고...

 

 

 

 

멋진 고구동산 잣나무 길을 다시한번...

 

 

 

 

이제 산에서 계단으로 내려와 좌측 길로 가면 중앙대 후문이 나오고...

 

 

 

 

중앙 대학교 후문 건널목에서 올려다 본 대학교 건물...

 

 

 

 

건널목을 건너 좁은 인도로 내려오다 산으로 오르는 길을 만나고...

 

 

 

 

산으로 오르면 강남 초교 담장길을 지나가게 되고...

 

 

 

 

이제 고구동산 위에 올랐으니 거의 다 내려온 것 같아...

 

 

 

 

동산 위쪽엔 넓은 운동장에 체육시설이 만들어져 있고...

 

 

 

 

더 내려가면 배수지에 노량진 근린공원을 조성해 놓아...

 

 

 

 

노량진 근린공원 담장으로 내려가는 길...

 

 

 

 

길을 다 내려가면 입구에 노량진 근린공원 안내판이 서있고...

 

 

 

 

작은 공원 꽃밭에 새끼와 어미 같은 예쁜 돌이 눈길을 주고...

 

 

 

 

상도 터널 위 내려 오는 길에 마주친 예비군 아저씨들...

 

 

 

 

계단 길을 내려오며 건너다 본 한강대교 여섯 개의 아치...

 

 

 

 

고구동산에서 내려와 올려다 본 진달래가 많이 피는 계단 길...

 

 

 

 

벽에는 동작 충효길 벽화가 그려져 있고...

 

 

 

 

보행 길로 내려서 상도 터널 입구를  오래만에 들여다 보고...

 

 

 

 

바닥엔 영구적인 마크를 신주로 만들어 놓았는데 안 파간게 다행...

 

 

 

 

오늘의 고구동산 길을 무사히 마치고 노들역 4번 출구 앞에서 끝을 내고...

 

 

 

 

오늘의 걸은 코스를 궤적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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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봄이 온것 같습니다.
날씨가 너무좋아 어데던지
달려 나가고 싶은 날입니다.
(즐)거운 휴일 행복하게 .....
도시애들님의 자세한 설명을 들어며 같이 걸어본것 같은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포근한 휴일이 될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도보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봄에 갔으먄 더욱
볼거리가 많아질 터인데 그게 좀
아쉬운 일이었습니다. 진달래 길이거든요..ㅎ
휴일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셔요...
전코스길 여기서 마감 하네요..
좋은길들 가고 또 가면 어떻습니까.
그 길들을 내가 갈수 있어 고맙고 행복함을 느끼죠..
지방갈때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는 순간부터 마음이 산하를 빠르게 걷는답니다.
지루한 느낌은 없고 항상 신선한 생각이 들지요..
네 맞습니다. 제가 서술해 놓았듯이.
동네 앞산 기분으로 봄철 진달래가 필때
다시 간 코스가 있답니다. 걷는건 힘이 안드는데
오가는 시간이 더 힘든것 같아서...님 생각이 ...걱정이 은근히 됩니다..
좋은 곳 마음껏 다니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고맙습니다.
봄이 왔어요~!!
.봄이 오면 아마도 생동감있게
세상의 모든 것들이 활기를 띄고 움직일 것입니다
벌써 봄꽃구경을 갈 여행 계획을 세워봄으로
넉넉한 시간속에서 남은 여유를 만끽 하고싶지 않으세요?

이러한 기대를 하며 사는 지금 허황되다 말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의 마음으로 우리모두가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초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파릇 파릇 새싹을 보면 마음도 한결 기분 좋은 일이 생길것만 같아서
괜히 즐겁고 행복해 짐니다
오늘도 즐거운 휴일 맞이하시 행복 하시길요~~


네 정말 오늘은 봄이라고 외쳐도 될 그런날씨 군요
정말 어디론가 뛰쳐 나가고 싶어지는 날 이어요..
휴일 편하고 즐거운 곳으로 나들이라도 다녀오심이...ㅎㅎㅎ
한강을 따라 이어지는 충효길이군요.
모두가 멋진 길이지만 잣나무길에 마음이 갑니다.
아직은 겨울 풍경이지만 멀지 않아서 푸르름을 자랑하겠지요.

휴일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울 길 들 중에서 아주 우수 길 이라 하고싶은
친절한 길인것 같습니다. 왜 산에도 표지판이
잘 정돈되어 길객의 마음을 사는 곳 이 있듯이
이곳도 너무하리만큼 길잡이 가 되어있는 곳이지요
그만큼 신경을 쓴다는 의미에서 고마운 길이구요..ㅎㅎㅎ
성큼 다가온 여름닮은 봄....이제 만물이 소생할것 같아요.
전망이 참 좋습니다.
황선형 씨의 노래
전에 올린 적이 있는 노래도 있고
잔잔한 노래가 좋은 날입니다.
아 노래를 들으셨군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라 가끔씩...틀어놓고..ㅎㅎ
잣나무 길이 아주 인상적인 코스 인것 같아요..
봄에 진달래 피면 더욱 멋진 길도 되지요..
휴일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셔요...
반갑습니다. 블벗님! 어릴 적 펌프질로 지하수를 끌어 올리려 할 때 물을 한 바가지(마중물)쯤
부어야 관 속에 물이 차서 지하수와 연결되고 그때 펌프질을 하면 물이 마중물 따라
올라와 식수도 하고 시원하게 등물도 치고 하였지요. 손님을 '마중한다' 할 때의 바로
그 마중을 뜻하는 마중물! 물을 얻기 위해 한 바가지의 마중물이 필요하듯
우리 인생도 무엇인가를 원한다면 마중물을 부어야 합니다.

뇌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하루에 오만 가지 생각을 한다고 하는데
대부분이 걱정, 근심, 불안, 화 따위이고, 희망, 사랑, 기쁨은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내가 먼저 변하면 상대와 세상이 오만 가지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상대와 세상이
변하기만을 바라면 오만 가지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다네요.

우리가 기쁨을 잃고 우훌할 때, 또는 믿음을 잃고 이리저리 방황할 때, 답답한 삶의 심연
속에 시원한 생수로 찾아 온 마중물 같은 사람, 마중물이 되어줄 사람이 있다면…
얼마 남지 않은 여생 누군가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면… 휴일 잘 보내소서…♥석암 조헌섭♥
환하게 밝아진 하늘 빛이 찬란한
화창한 봄날 입니다. 정말 봄이 이런것이라고
보여주는 듯한 아름다움 이기도 하구요..ㅎ
휴일 멋지게 보내시고 행복한 마음 가득 담으셔요..
감사힙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화창하고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오늘도 화기차고 즐거운 좋은 자리되시며
기쁘고 행복한 밝은 미소 가득하세요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네 정말.....이런날은 집에 있으면
괜히 손해 보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 날 입니다.
밝은 표정으로 행복을 누리시고 계신지요
아름다운 눈으로 즐겁게 보내셔요..감사합니다.
충효길 7코스 완주하셨군요
이번코스는 숲길이 많아 힐링코스인것 같군요
봄꽃 필때 한번 가보고 싶군요
이제부턴 걷기나 등산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아주 편안한 길인데다가
언덕위에서 내려오는 기분으로
산길을 걸으니 너무 좋던데요..ㅎ
조금있다가 진달래 피고 개나리 피면
아니 벚꽃까지 피면 너무 좋은길 입니다..ㅎㅎ
비밀댓글입니다
동작 충효길 2코스 끝이 현충원인데...
현충원 현충지 주변에 버들벚꽃이
아주 멋지게 늘어져 사람들 눈을 유혹한답니다.
수양버들 에다가 벚꽃 을 매달아 놓은것 같으니..상상이..ㅎㅎ
휴일 저녁 어찌 보내고 계신지요...저녁때가 되느 또 서늘해 집니다.
환절기는 속일수 없나 본데 낮기온이 내일 16도라니 ....
이래 저래 날씨탃만..ㅎㅎㅎ
봄맞이 준비하면서 하루하루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즐겁고 활기차게 열어 가시고
아름다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정말 산이라도 가고싶은
그런 따사로운 전형적인 봄날 입니다.
어디 다녀오셨는지요...이제는 제발
꽃샘추위 같은 말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꽃들이 피우기 시작하고 있네요..
휴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셔요...감사합니다.
둘러만 보고 갑니다(~)(~)
등산로 정비가 참 잘되어 있는 코스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십시오..
공감은 꾹 (^^)
감사합니다. 휴일 많이 바쁘셨을듯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이제 봄철이 되었으니 더 바빠지셨으면 합니다.
휴일 행복하게 보내셔요...
하하하 드디어 동작 충효길을 완주하셨나 보네요.
예비군 아저씨들 모습을 보니 패잔병 같네요.
저러한 훈련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훈련을 하려면 제대로 하던지 아니면 아예 훈련을
하지 말던지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는 것 같네요.
좋은날 되세요.
네 일곱군데 길 모두 다 돌아봤어요..
아니 몇년전에도 다 돌았짐나 이렇게
한꺼번에 돌긴 처음 입니다..ㅎㅎ
이제 봄꽃 피면 또 한번 다녀야 할 길이지요...
동네길이라 정겹고 가까워 좋아요..
예비군 요즘 달라졌다고 하던데요...
사격도 잘하면 그해 훈련도 없대요..ㅎㅎㅎ
고구동산길 걸었셨을때는 가시거리가 좋은것 같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길이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맞습니다. 기다리면 되는데 차 궤적을 찍었던곳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차가 안다니는곳이랍니다.ㅎ
잘 알았겠습니다. 기다림의 미학이지요 ㅎ
그러게요...정말 기다림의 미학...ㅋㅋ
B 셔터로 열어놓고 내차로 열심히
왔다 갔다...ㅎㅎ 지금 생각하도 웃깁니다..
그런 열정이 필요할때가 좋을때 같아요...
휴일 편안하게 쉬셔요...
친구님
이젠 춥다 싶어도
낮엔 따스하고 아름다운 봄날씨였네요
하루의 쉼을 내려 놓는
귀한 시간이 되시며
기쁨과평안이 가득하시길바랍니다
지금 들어왔는데 밤에도 안추워요..
낮에는 점퍼 벗어야 할 정도로...
정말 봄이라 해야 겠어요..ㅋㅋ
휴일 편안히 보내고 계신지요..
이제 마무리 하고 또 내일 한주를 시작해야지요..ㅎ.ㅎ
저는 끝지점에서 시작을 한듯하네요.
걸으면서 이쁘게 잘 조성되었다고 생각했던길~~
잣나무숲, 소나무숲들이 있어서 좋았던 풍경길 이었던것 같아요.
즐감하고 갑니다^^*
짱아님이 바고 가신것이고요
제가 요번 충효길은 전부 거꾸로 돌아봤어요..
스타트 지점 말로 앤딩지점에서 시작을 해봤답니다
올때 갈때 느낌이 정말 다르거든요..ㅎㅎ
꽃필때 꼭 한번 이길 걸어보셔요...서울서 몇째 안가는 좋은길....
마지막 코스까지 걷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고구동산길이 좋아보입니다
대학을 두개 거치고 돌아 현충원길을 가는데 아름답게 보입니다 ^^
고생은요...즐거움이지요..
게다가 조금 뿌듯함도 겸합니다.ㅎ
동네서 가까운 길이라 자주 가는 곳인데...
이제 진달래 피면 자꾸 가고싶어지는 길입죠..ㅎㅎ
시내구간을 걷는 일은 오히려 높은산을 걷는것보다 더 피곤함이 있는것 같더군요.
어디를가나 거꾸로 세워진 돌맹이는 하나의 작품으로 압권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그나마 시내길은 매연뿐이지만
얕은 산이라도 나무가 있어 좀 마음의 안정을 주눈것 같아요.
돌 세우는건 휴식시간입니다. 제가 휴식을 무시하는 경향이있어
산에 다닐때 습관이 되어서 입니다. 털퍼덕 앉으면 일어나기 싫어
휴식없이 산에 다니다 보니 .... 묘안이 약 5분 내로 정신통일도 되고..ㅎㅎ
좋은 봄날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나날 보내셔요.
도시애들님 방에 오니 ..서울에 명소을 .다 볼수 있군요 ^^*
참 감사함니다 ..수고에 발걸음에 ..이케 앉자서 서울 좋은 곳을 ..구경 할수 잇으니 .
도시애들님은 서울특별시 홍보대사로 ,,임명 하고 싶어요 ..ㅎㅎ
만나서 반갑고 감사함니다 ..앞으로 많은 수고로 ..아름다운 서울 모습 보여 주세요 .도시애들님 ~.~
저야 걷기 좋아해서 다니는것인데...
이렇게 올리는건 보아주십사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또 보고 욕심도 생겨 많이 걸으시라고..
이렇게 좋게 보아주시니 더욱 힘이 나는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봄철 건강관리 잘 하셔요...오늘은 춥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