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두드림 길

도시애들™ 2019. 3. 21. 21:30

한양 도성 순성길 완주(서소문~원점회귀)...

 

 

오늘 에서야 걷는 이 "한양 도성 순성길" 은 지난번에도 가끔 씩 다 돌아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때는

"걷고 싶은 서울길" 이나  "서울 두드림 길" 안에 있는 도성길을 걸었지만 이렇게 한양 도성길이 체계화

되어 4개의 길로 된 다음에 전체적으로 걸은적은 없다. 그리고 또한 구실은 요즘 트레이닝을 힘이 들 게

하는 까닭이 있다. 올해 목표가 영남길, 의주길, 삼남길 세길 경기도 관할 길만 걸었지 정식의 삼남길은

 이르자면 충청도 연결길과 경상도 연결길은 아직 체겨화 되지않아 찾아 가려면 힘이 드는데 다행스럽게

 

삼남길을 조사 발굴한 손성일 이사장이 처음 삼남길을 만들어 쓰다 세계 적인 추세, 세계의 길을 걸으려

코리아 트레일(KTA)이라고 상표 등록을 하였다. 물론 삼남길도 등록이 되어있다고 한다. 땅끝 해남에서

임진강 역까지 모두 52개 코스로 나누어져 있고, GPS 까지 전부 공개 되고 있다. 해남에서 이 길을 걸어

임진강 역까지 기필코 올라 오려 부단히 조금씩 체력을 보강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도성길 22키로는

산과 계단, 포장도로로 만들어진 길이라 여간 힘들지 않다. 그래도 완주를 하여 삼남길의 가능성을 본다.


 


시청역에서 내려 서소문 자리에서 시작을...





골목으로 들어서자 보이는 평안교회





배재학교 다닐 때 놀던 느티나무 사람서있는곳이 이화여고 화장실...





모둥이 돌아서면 보이는 유명한 정동교회





그리고 걷다보면 정동극장도 보이고





큰길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삼성병원앞 돈의문 자리라 안내해주는...





한옥 체험하는 마을을 조성해놓은...





끈어진 도성이 이곳에서 다시 시작되고...





도성길 내내 바닥에 조성된 한양도성 순성길 표지판...





굳세게, 강건하게, 의연하게 라고 써있는 인왕산 입구...





이제 인왕산이 가깝게 보이고...





국사당위 선 바위가 나를 유혹하고...





고향이 사직동이라 이곳이 어렸을 때 놀이터였던...

모자바위 밑으로 해 범바위 가려는데 군사지역이라



 


올라온 성벽을 내려다 보며 미세먼지 타령을...





다시 눈을 돌려 올라가야할 인왕산을 올려다 보고...





어느덧 정상에 올라 셀카로...





얼마나들 오르내렸으면 바위가 홈이 파일 정도...





정상에서 내려오는 길 밑에 커다랗고 멋진 바위가...





쉼터 바위에 온걸 보이 이제 청운동으로 내려가야...





인왕산에서 내려와 청운공원 서시정자도 보고...





건널목 앞에 자리한 시인 윤동주의 문학관도 지나고...





최규식 경무관 동상이 1.21 사태를 또 생각나게 해주고...





창의문과 우측에 신분증 확인후 목걸이 번호지급...





북악산 중턱에서 인왕산을 올려다 보고...





백악산 정상에서 전경은 찍을 수 없다네요...





청운대도 표지석만 덩그라니 찍을 수 밖에...





세종때 각 지역별로 분담한 자료가 눈길을...





삼청공원쪽 내림길에 멋진 소나무들이 쉼터를 만들어 주고...





드디어 숙정문에 도달 전엔 내려가지만 도성길은 직진...





와룡공원 갈림길 지나자 멋진 성곽과 아래 성북동이...





동네길을 돌고 돌아 혜화문에 도착해 한 바퀴 돌아보고...





항상 낙산은 내성쪽을 돌았기에 이번엔 외성으로 도니 멋지기만...





낙산 공원 외곽 성길가엔 개나리가 활짝...





어느덧 흥인지문앞에 도달 길건너기 전에 눈맞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밑에 이간 수문이 발견되었다고...





지하철 역사를 건너면 바로 광희문이 반겨주고...





장충체육관을 뒤로하고 성곽으로 오르니 각자성석이...





아주 잘 보존되어 고친곳이 없는 성벽...





호텔길로 내려오는데 순성길 안내와 코리아 트레일 안내표시가...





국립극장앞을 지나 조금 오르니 다시 성벽이 보이고 오르는 길이...





다행이 성벽길은 괜찮은데 국립극장쪽은 공사중이라고...





비가 오기 시작하며 남산의 타워가 크게 보이고...





팔각정에 오르니 중국사람들만 좀 있고 비가와서 인지 한산...





타워쪽엔 더 매달곳이 없는지 이젠 내려가는 길목에서 커피숖까지 긴 자물통...





우리나라 봉화 연기가 이곳을 신호를 보낸다는 남산 봉수대...





비를 쪽 맞으며 손잡고 걷고 있는 외국인 연인 사이인 듯...





어느덧 안중근 의사 동상앞에...





금방 돌아오는 3월 26일이 순국 109주기라는데 시신도 못찾았으니...





안중근 기념관에서 한층 내려서면 우측에 백범 김구선생 동상이...



 


오늘은 김유신, 이시영선생님 생략하며 죄송스러움을...





비맞으려 내려온 숭례분앞 횡단 보도를 건너서 다시 골목으로 시작한 곳으로 직행...





완주 하면 주는 뱆지 치고는 너무 하다는 생각이...





비오는 날 이렇게 스탬프까지 챙겨서 찍었는데 겨우...



 


 오늘 걸은 코스의 궤적을 산길샘에서 보면...

 

 

 


(♡)물의 날, 서해수호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어찌 또 날이 추워졌어요
주말엔 영하에 눈도 온다네요..참나원
건강 관리에 들어서야..(~)(~)(^^)
부지런하십니다
매일 걸으시나 봅니다
건강한모습 계속 관리 잘하세요
수고많으셨습니다
네 부지런히 연습...아니
체력키우기 하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게 하고 있는데
즐거움이 없으면 아마도 힘들어서...ㅎ
끊어진 길들을 이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공중에 띄워서라도 뭔가 했으면 싶기도 하지만...
전문가들의 좋은 의견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생각인데요..그래서 남산에 시도를 했답니다.
그런데 성벽을 중요시 해야하나와 경관을 중요시하냐에
따라 찬반이 갈릴것 같아요..요즘에 유행인 절개지를
이어 생태길로 만드는...과연 동물들이 지나가는지..ㅋ
한양 도성 순성길 완주하느라고 수고 많았네
더불어 축하 드리네.
오늘은 날씨가 꽃샘 추위로 차갑구먼.
건강관리 잘 하고 감기조심하게나. ^^*
수고는 진짜 많았던거 같아...
산행 할때 빼고는 6시간 이상 산을
걸어본적이 없어서 한번 시도를...
안녕하세요?비그친후 춥습니다 꽃샘입니다
봄은 기다려 줄것입니다 꽃들이 우리에게오고있습니다
오늘하루 꽃마중하는마음으로보내시길 빕니다
감기조심하세요.옷따뜻하게 입구요.늘 건강빕니다
정말 오늘 아침 왜인지 점퍼를
얇은것 입고가서 추워서 배낭에서
바람막이 점퍼를 꺼내입었답니다. 에효...
한양 도성 순성길 완주 축하 드림니다.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 겠내요.
상세하게 얼려주신 좋은 정보 고맙슴니다
공감하고 감니다
에고...축하까지는 하하...고맙습니다.
부분적으로는 서울길에 다 들어가있어
가기는 쉽지만 이렇게 한번에 다 돌기는
저도 처음입니다. 여간 힘든게 아닌데요..ㅋㅋㅋ
벌써 한주간이 끝나는 금요일입니다.
날씨는 꽃샘추위로 좀 쌀쌀하지만 쾌청해서 좋습니다.
여기 저기서 봄꽃소식이 올라오고 있네요.
한주간 수고하신 친구님
한주간의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네 정말 불금입니다. 이제 낮시간도 길어져
7시에도 훤한 계절이 왔습니다. 오늘같이
조금 춥더라도 미세먼지가 없으면 좋겠어요
좋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꽃샘 추위로 날은 조금 쌀쌀하지만
공기가 좋아 상큼한 주말 아침...
건강 잘 챙기어서 기분좋은 하룻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움을 찾아 헤메이는
우리 아젤리아님...
멀리 멀리 다니시느라 힘들고
올려다 보느라 고개도 ...그래도
좋은 추억과 아름다운 눈을 사랑해야지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이제 뜨거운 여름은 다 갔다고 생각해도
되리만치 열대야도 없이 곤한 단잠을 자는
시원한 밤을 지낼수 있어 좋습니다. 이른
아침 좋은 휴일을 위해 굳 모인을 외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