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5. 26. 07:36

 

정읍시 경찰서 근처에 마련된 전설의 쌍화차 거리...

 

 

오늘은 이번 일정의 마지막 날이다. 2박 3일중 어제 정읍에 일찍 올라와 저녁 전에 방을 잡아 놓고,

P C방도 들르며 여유있게 보내고, 늦게 잠을 청하게 되었는데 꼭 살다 보면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건

아침 늦게 일어나도 되는 날엔 더 일찍이 눈이 떠지는 그런 일이다. 오늘은 정읍 시청에서 약4~5시간

걸어 지난번까지 내려왔던 태인 피향정에 가면 끝이나는 길인데 태인 터미널엔 정읍에서 잠시 들렀다

 

서울로 가는 버스가 아침에 두 번 오후에 3시 15분 에 막차가 간다. 그렇기에  아침 10시 전에 떠나면

되는데 7시도 안되어 준비를 끝내고 있는게 현실 이다. 느그적 대며 아침 뉴스를 보아도 시간이 안가

7시 반 이되어 시내를 돌던 아니면 강변을 걷던 나가보자는 생각으로 출발 했는데 어제 쌍화차 거리

생각이 떠올라 그길로 정읍 시청 앞 "전설의 쌍화차 거리" 로 갔는데 이른 아침이라 이곳도 문전박대

 

 






































정읍의 쌍화차거리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유럽여행을 하고 오셨네요...
저한텐 그림의 떡 같은데요..ㅎ
비행기를 탈 생각을 못해서..ㅋ
너무 잘 보고 왔답니다. 좋은
저녁시간 만들어 가셔요...감사합니다.
정읍의 쌍화차 거리
너무나 좋고요
네 이른 아침이라 문연집들이
하나도 없어 못내 아쉽긴 했답니다.
쌍화차에 날계간 하나....쩝...입니다.ㅎ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게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며칠 집을 비우고 삼남길
나주 광주길 걷고 왔답니다.
시간상 장성 축제를 놓치고 와서
조금 아쉬움이...날이 너무 더웁습니다.
건강에 조금더 힘써야 할까 봅니다.
정읍 경찰서 앞에는 소방서가 있고,
그 소방서 건너편에는 송시열 선생 유허비가
있었는데요. 지금도?

송시열 선생이 귀양에서 풀려 한양으로 돌아 가는
길인데 갑자기 사약이 내려와 바로 유허비 앞에서
사약을 마시고 숨졌다고....

벌써 몇 십년 전 일인데, 경찰서 옆으로 조금 가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이 있지요.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로 발령 받기 전 정읍현감을
지냈다고 해요.

제가 갔을 때는 쌍화차 거리가 없었지요.

김영윤 님 덕분에 잠시 옛날에 취해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님의 역사이야기에 귀가 솔깄합니다.
알고 보는것과 그냥 보는것은 천지 차이니까요..
충무사는 정읍시청옆에 커다란 공원으로 마련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쌍화차 거리는 아마도 세퇴해 가는
거리를 노년들을 위해 쌍화차 거리로 승화 시킨듯..
이른 아침이라 한집도 문연집이 없어 한잔이 아쉬웠던...
그옛날 다방에 쌍화차....노란 생계란알이 동동..ㅋㅋ
감사드립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셔요..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3회에 걸쳐 불멸의 악성 베토벤의 사랑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오늘은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젊은 청년 베토벤은 줄리에타라는 여성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랑스러운 아가씨.”라고
줄리에타를 표현했지요.

베토벤이 사랑하고, 베토벤을 사랑했다던 줄리에타는
2년뒤에 발레 음악가와 결혼을 한 뒤
이탈리아로 떠나버리고 맙니다...

그 이유는..
가난하고 나이많은 베토벤을 반대하는 줄리에타의 아버지가
그을 다른 사람과 결혼을 시켜 버린 것 이었습니다.
실의에 빠진 베토벤은 월광을 작곡 했습니다.

루체른 호수에 비치는 달빛을 떠올리게 하는
베토벤의 소나타 "월광"은
그가 서른 한살 때 쓴 작품인데요.

만일 이 사랑이 해피 앤딩이었다면 이 세상에
"월광"은 태어나지 못 했겠지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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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좋은 자료들을 보여주셔 너무 감사드립니다.
역사를 알아야 민족의 발전을 생각하게 되는데
문화재는 더할바 없을것 같습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무형 문화재도 그중의 하나 같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기대가 됩니다.ㅎㅎ 휴일 즐겁게 보내셔요..
불친님 안녕 하세요.
소중하게 담아주신 주신 포스팅 즐감하며 공감함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보람찬 시간되셨으면 함니다.
감사합니다.
며칠간 집을 비워놓고
남쪽 삼남길을 다녀왔답니다.
날이 너무 더워 걷는것도 힘든일 되었어요
더위 먹기 전에 체력을 북돋아야 될것 같아요.ㅎ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 비가 온다네요...
벌써 시원해 지는 기분입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셔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휴일을 잘 보내고 계시죠~?
낮엔 한여름같은 무더운 날씨네요~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니 반갑네요^^.^^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아름다움을 지고 다니시는 님
너무 고맙습니다. 휴일도 다 지나갑니다.
저녁을 지새고 나면 비가 온다네요..
소풍가는 설레임으로 비를 기다려 봅니다.
제가 비오는 날을 제일 좋아하기에..ㅋㅋ
안녕하세요반가와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반갑구요..
요즘엔 가끔씩 따릉이와 친하고 있는데
집안 잔차가 3대가 녹슬고 있답니다.
무엇이던지 때가 있나 봅니다. 좋은 날
좋은 꿈 꾸셔요...감사합니다.
★소리에도 향기가 ★

학창시절,
게으른 아침
시간을 돌돌 말아 이불 속으로
기어들 때면
문밖에서 들려오는
-어여 일어나 핵교 가야지-
어머니 젖내로
하루를 일으켰습니다

오늘 아침 아이에게
시간 됐다. 어서 일어나 학교 가야지
어머니처럼 깨우면
뭉그적거리며 꿈틀대는
-으응 조금만-
뽀얀 우윳빛 아기 냄새가
하루를 벙긋대며 옹알입니다

어머니께 안부 차 번호를 누르면
전화선에 툴툴 미끄러지는
-애들 핵교 잘 댕기고 건강항겨-
낡고 헤진 목소리에
땀에 절은 어머니 세월
짠내가 납니다

언젠가는 맡지 못할
어머니 향기
귀속에 깊이 묻어 둡니다

세상에서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기싶시요 행복하세요
- 불변의 흙 -
늦은밤 좋은 소식 글...감사드립니다.
내일이면 비가 온다해서 너무 기분이
휴일 저녁 남은 시간 좋은 생각으로
가득 채우시기를....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원도 속초에 즐거운 가족여행 갔다가 오늘 도착했네요.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 - 속초(고성 : 한화콘도) 설악산 울산바위가 잘 보이는곳,
양양 솔비치, 대명항, 속초중앙시장, 가을동화 촬영지 끌배 아바이순대, 물치항, 하조대, 휴휴암... 많이 둘러보았고,
요즘 속초일대 32도의 폭염에 바닷물에 들어가거나 발담그는 상황을 일찍 많이 보았고 체험했습니다.

고성산불--- 위험한 화마의 위력? ... 엄청난 위협적인 불길에 도심까지의 피해를
목격하며 당시의 강풍의 불길이 연상되어 아주 놀랐습니다...
미시령에서 내려와 북쪽방향 숙박시설 많은 곳과 도로주변(민가, 주유소 까지 접근한 피해모습들...),
대명항 인근 도심까지 화마에 모든 나무들이 불타 시커먹거나 붉게 말라 죽은
수십만평 내다보이는 곳곳마다 피해모습... 위험성이 엄청났음을 짐작하게했습니다...

화재 당일 저녁 늦게까지 청와대 콘트럴타워 책임자를 보내지 않고 붙잡고 대정부 질문...
어느 야당 원내대표 등이 너무나 화나고 얄미웠는데, 직접 화재상황을 목격하고... 눈물겨움을 안고 왔습니다...

5월도 마지막 일요일... 주변에 온통 붉은 넝쿨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 흔들립니다...
오늘 밤 새벽 3시부터 낮동안 무더위 식힐 초여름 비가 온다니 가믐해결에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편안한 휴일밤 되시고, 5월 마지막주 월요일 되시며,
오늘도 幸福한 시간 되세요~~~

좋은곳 다녀오셨군요..ㅎ
전 요즘 체력안배 겸 자전차 타다 인제
체력이 많이 보강되 걷고 있답니다.
허리가 않좋아서 시작된 산행부터 걷기까지
괴로움의 향연이지만 자그마한 행복이 잡히더군요..
큰것을 잃어도 작은것에 만족하는 나이가 된것 같아요..ㅎㅎ
즐거움은 만들어가야지 저절로 생기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지요..ㅎㅎ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비가오는 오후 입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니 너무 좋은건지..
아무튼 정서적으로나 농사를 생각해도
이 비는 좋은비 같습니다. 다만 제주도만 빼구요.(ㅎㅎ)
도시애들님 즐겁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항상 멋진 길이 있는
우리의 세상 너무 좋은것 같아요..
비가오는 촉촉한날 즐겁게 보내셔요...
일정의 마지막날 정읍으로 올라 오셨는데 시간이 더디게..
쌍화차 거리를 다녀도 문을 연 집이 없고 구경만 한잔 마시면 좋을 텐데요..
여기서는 기차로 올라 오는데 빠르고 좋더군요..
기차를 예약을 해야 하는데 도착 시각을
예측할수가 없어 보통 당일에 버스고 기차고
예약 앱을 열면 기차는 저녁늦게 만 남아있더군요
버스도 하루세번 마지막이 4시 라 예약을 해놓아
그냥 부지런히 바모같이 걷기만 ....ㅎㅎ
동학혁명이 역사가 숨쉬는 정읍입니다.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가장 마음이 아픈 역사이지요.
쌍화차 거리는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건강한 한 주 시작하세ㅔ요.
맞습니다...그리고 5월이라 더욱더
그래도 그곳은 얼신도 못하고 왔으니
무엇을 위해 걷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 확실한건 허리틍증이 사리진...
그 행복한 시간이 걷는 시간이랍니다.ㅋㅋ
순전히 저 만을 위한 시간이지요...바보...ㅎㅎ
어디를 들어갸셨을까 했는데...
그 모습은 안 보입니다...
저희 부부는 초모에 들어가서 쌍화차 마시고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
초모라는 찻집이 아주 쥔장께서
꽃을 좋아하시는 모양입니다.
그곳에서 오래 머문것 같아요..
좋은 인연이 같이한곳이군요..ㅎㅎ
비가 와 한바퀴 돌다 들어왔어요..
많이 오더니 또 그쳤네요...참나원...
참으로 행복하신분이세요.
포스팅도 청명하고 최고이십니다.
쌍화차 거리의면모를 감사함으로 즐거웠습니다.
가을쯤 갈것 같습니다.꼭 들려보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긴요...불행까지는 아니지만
불쌍한 사람이어요...일찍일어나는 새는
굶어죽지는 않는데...너무 일찍 나서는 바람에
그많은 쌍화차집을 기웃거리며 한잔도 못얻어먹은...
지금도 머릿속엔 쌍화차안에 하늘거리는 노른자위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