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5. 24. 07:37

 

2019년 서울 장미 축제 중랑천 변을 돌아 보며...

 

 

오늘은 아침 부터 베란다에 나가 식물 식구들 물을 흠뻑 주고 관악산 정상을 올려다 본다. 이렇게

맑게 잘보이는 것이 얼마 만 인지 생각 해보게 된다. 그동안 날씨는 좋았더라도 미세 먼지와 스모그

때문에 부옇게 만 보이던 정상 위 관측소가 또렷이 보이니 마음까지도 상쾌해 지는 것 같다. 오늘은

24일부터 시작되는 2019년 서울 장미 축제장을 가려한다. 15년, 17년에 가고 19년 올해도 가게되니

 

생각이나 하고 가는 것같이 해 걸러 격년으로 가게 된 것 같다. 항상 그렇지만 행사 기간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움직일 수가 없을 정도일 때가 많다.  그래서 올해도 어김 없이 행사 전에 미리 가게 된다.

지난번 구리시 유채 축제엔 너무 일찍가서 못보고 왔지만 이번엔 날짜가 맞아 아마도 만개한 장미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속에 7호선 태능역 8번 출구로 나와 다리를 건너 입구에서 장미를 만난다.

 

 






















































































































































언젠가 한 번 가본적 있는데
그동안 훨씬 좋아졌네요.
멋있습니다.
네 서울만 해도 장미꽃 축제가 많은것 같아요...
가까이 일산 부천 뭐 요즘 지자체들이 정신없지요.ㅎ
이곳 광주도 축제분위기가 좋은데요...
낼은 장성에 가는데 그곳에 홍 "길동무 꽃길축제"라고..
끝나고 시간이 날지 모르겠습니다..ㅎㅎㅎ
아름다운 꽃들이 너무나 좋고요
정말 신나는 날이었어요..
점점 회차가 지날수록 발전되는게
보이는것 같아요..ㅎㅎ
그윽한 장미향이 유혹하네요...
봄과 여름을 이어주는 향기라고 해야겠지요.
이번 주말도 약속이 있어 꽃 보러 못가게 되서 아쉽습니다...^^
그런데 꽃을 개량하다 보면 아마도
향이 줄어드는것 같아요..아니겠지요.
그런데 요즘 아카시 향도 수수꽃다리 향도
진하지 않은것 같아서 섭섭하더군요..ㅎㅎ
중랑천 서울 장미축제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지금 남도에 내려와 있답니다. 마침
광주에 도착해 이렇게 댓글이라도 쓸수있어
너무 좋은데요..ㅎㅎ 엄청 더워서 일찍 끝내고
이렇게 시원한데서..ㅎㅎ 33도가 여름 40도 만 한가봐요
더위에 건강 소심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미의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신박사님...대구도 엄청 더웁지요..
광주와 있는데 33도까지 올랐답니다.
너무 하는것 같아요..여름도 한여름같아서..(ㅎ)
빈집에 이렇게 찾아주셔 너무 감사드립니다.(ㅎㅎ)(~)(~)(!)(!)
지루하지 않을 거리를 만들어서 몇 년째 즐기고
있습니다.
걷다보면 시름도 잊을 만큼 기분이 좋아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유전자 조작이라고 하면 정말 좋지 않은 것이라고
알고 또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이 현재 우리가 아는
상식선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유전자의 결합은 조작과 조금 다른
차원의 과학이 아닌가 싶네요.
모든 식물이 그러하듯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정말
좋은 성품을 보고 배우고, 받아들이고, 혹시라도
내게서 나오는 성품중에 온전하지 못해서 누군가가
불편하고 어려워하는 성품이 있으면 버리고 가는
이런 삶은 참으로 바람직하다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라도 아니 자기 자신을 위해
서라도 좋은 성품에 관심을 갖는 삶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정말 일만년이나 걸려 변화하는 진화과정은
너무 안전하게 생각되는데...아직은 생각이 짧아서
자연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후세엔 더 좋은
그런 혜택을 보겠지요...너무 좋은 진화가 있을 테니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잠시라도 멋진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요..ㅋ
장미꽃들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빨간색, 노란색, 하얀색등등.....
색갈은 달라도 장미의 아름다움은 최고입니다.

날씨가 여름철 같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며칠 비워둔 사이 다녀가셨네요
자주 비우는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삼남길이 서울서 오가기엔 너무도 멀어
한번가면 이삼일씩 걷다 오게 됩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ㅎㅎ
정다운 벗 도시애들님(~) 반갑습니다(~) (^^).(^^) 휴일을 잘 보내고 계시죠(~)(?)
낮엔 한여름같은 무더운 날씨네요(~)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니 반갑네요(^^).(^^)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오늘은 정말 비가 많이 오는군요..
단양의 보배 님의 자취를 캐고 있답니다.(ㅎㅎ)
좋은 소식들 많이 전해주셔요..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우리나라 살기좋은나라 입니다.
옛날 동대문구 였을때 중화동에 거주했거든요...
이런아름다운 곳이 있는줄이야...한동안 서성였습니다.
흘러간 추억을 더듬으며 중랑천부근이려니 가늠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네 맞습니다. 이곳이 제일 꽃이 많은
주무대인데 태릉 전철역에서 부터 시작해
중화동 쪽 망우역까지 걸은 길 입니다.
지도를 넣을껄 그랬나 봅니다.
지난 번 포스팅도 한번 보셔요
카데고리 [서울두드림길] 두번째 있네요...
http://blog.daum.net/cityidll/17769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