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트레일 KTA

도시애들™ 2019. 5. 31. 00:33

 

코리아 트레일 11코스(동창터미널~나주시청) KTA11...

 

 

오늘은 또 다시 시작된 남도 대 장정 나주 세지면 동창 사거리에서 출발 해 나주 시청까지 걷고

24일 아침에 나주 시청에서 광주와 나주 경계 지점인 감정 마을 도착 광주에서 자고 25일 아침에

감정 마을에서 시작해 오룡 마을을 거쳐 장성 역까지 가는 총 4구간 61km에 14시간 37분을 걷는

어렵거나 힘들지 않은 코스이다. 날씨가 30도를 웃 돌고 있기에 최소 한으로 구간을 줄여 보았다.

 

서울에서 영산포까지 오는 첫차를 타고 영산포에서 바로 동창터미널까는 400번 버스를 갈아타고

30분만에 도착 점심을 해결하고 동창교에서 시작을 하려니 12시가 넘은 시각이었다. 그래도 오늘

코스는 서울 에서 오는 시간이 많이 걸려 4시간 안쪽으로 걸리는 코스로 시작을 하게된다. 구간의

주제는 영산포와 홍어 거리, 황포 돛배와 폐 기차 역을 지나면 나주 시청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전남 나주시 세지면 동창교 남단에서 시작되는 11코스를 준비하고...

 

 

 

 

동창 터미널에서 내려 동창교를 건너서 바로 우측으로 좁은 천변 길로 출발을 하고...

 

 

 

 

좁은 골목길을 조금 가니 만봉천이 꽤나 커다란 규모의 하천임을 인식 시켜주고...

 

 

 

 

아마도 제일 뜨거운 시간에 후끈 달아오른 시멘트 포장길을 걷는 기분...

 

 

 

 

날은 뜨겁고 더웁지만 그래도 물소리가 시원함을 주는 커다란 보가 있고...

 

 

 

 

계란 후라이라고 하는 개망초 꽃이 한들 한들...

 

 

 

 

다리로는 처음으로 세영교를 만나는데 입석엔 열곡마을 가는 길임을 알려주고...

 

 

 

 

커다란 양식장이 있는데 벽을 보면 우렁이를 양식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고...

 

 

 

 

이번에 보이는 다리는 오봉교 인데 이 다리를 건너서 둥방길로 가야...

 

 

 

 

다리를 건너자 계동이라는 정류장이 영산포 방향을 알려주고...

 

 

 

 

다행 스럽게도 비포장으로 한참을 걸어서 다시 물소리 들리는 보가 있는?...

 

 

 

 

3~4년은 된 것 같은 삼남길 표식이 세월을 이야기 해주고 고맙고...

 

 

 

 

둑방 밑으로 둘이 사랑하는지 도망도 않가고 같이 걸어다녀...

 

 

 

 

좌측 금천과 만봉천이 만나 아주 큰 하천이 되는데 이곳에 보가 있어 물소리가 시원하게...

 

 

 

 

무너미가 멀리 있는데도 폭포 같은 소리가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고...

 

 

 

 

죽동교라 쓰여있는 다리가 건너편이 죽동리 임을 알려주고...

 

 

 

 

좌측은 죽동리 다리건너는 내정리인데 이논엔 아주 붉은 진훍을 첨가했는 모양...

 

 

 

 

동곡리 둑방엔 커다란 수리시설이 있고 이름 없는 다리도...

 

 

 

 

1번 국도 밑을 통과하는데 이렇게 시원할 수가 없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커다란 다리앞을 지나게 되는데 아마도 장산교 일듯...

 

 

 

 

영산강이 가까워 오는데 건너편엔 농협장례식장과 한우리 장례식장은 옆에 요양병원 까지?...

 

 

 

 

양곡교 앞에 공원으로 들어서는 길이 숲속으로 들어가는 듯...

 

 

 

 

나무 그늘이 이렇게 고마웁게 해주는 이길은 천상의 길...

 

 

 

 

벌써 10km를 넘어 온걸 보는데 앞에 영산강이 드디어 보이고...

 

 

 

 

사각 모정에는 휴식중인 분도 계시고 때 마침 영산강 돛 안단 배가 물살을...

 

 

 

 

앞엔 영산교가 보이고 알고 보니 돛단배는 커다란배가 따로 있어...

 

 

 

 

영산강 나룻터가 보이는곳에 자전차 영산강길 종주 안내도가...

 

 

 

 

여행자 플랫폼이라고 아마도 자문도 얻고 숙박도 되는 그런곳이 아닐까?...

 

 

 

 

영산 나루라는 아주 큼직한 쉼터같은 음식점 카페가...

 

 

 

 

멋진 자리가 마련이 되어있지만 아무도 없는...

 

 

 

 

자전차 길이 아주 잘 되어 있지만 오래되서 인지 노면이..그래도 고마울 뿐...

 

 

 

 

밑으로 보이는 영산강 나루터에서 배가 쉴새 없이 운행을 하는데...

 

 

 

 

"영산강의 연인 앙암바위"라는데 아랑사와 아비사가...

 

 

 

 

영산포 등대가 둑방보다 더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나주 5경인 금성상운은 나주 평야를 말하는 것이라고...

 

 

 

 

나주 영산포와 홍어 이야기가 감길 재미있는 안내판이 눈길을...

 

 

 

 

아마도 우인의 눈으로 보아도 이건 홍어를 예술 작품화 한 것 같아...

 

 

 

 

영산교를 건너며 영산포 등대를 다시한번 내려다 보고...

 

 

 

 

영강동 끝 로터리에 철마는 가고싶다와 흡사한 구 영산포 역에...

 

 

 

 

아직은 영산포 역 같은 분위기가 살아있는 철길로 한참을 같이 가고...

 

 

 

 

영산강 자전차 길을 상징하는 멋진 조형물이 눈길을 주고...

 

 

 

 

어느덧 걷다 보니 꽃밭으로 이루어진 나주 시청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서 끝낸 시간은 4시도 안되 ...

 

 

 

 

오늘 걸은 코스의 궤적을 산길샘에서 보면...

 

 

 


(♡)세계 금연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에코...오늘이 금연의 날 이군요..(ㅎ)
전 벌써 15년이 넘은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도 끝었다 생각하면 안된다고 하데요..(ㅋ)(ㅋ)
영산포역은 가보지 못했는데,
잘 꾸며져 있네요,
더운 날
건강 챙기시면서 길 이어 가세요...
아마도 긴 여정이 이제 끝이나면
그간 걸으며 길게 있고 싶었던 곳들을
정리해 그곳을 중점으로 여행을 하고 싶어요...
이곳에서 홍어를 못먹고 오다니요..ㅋㅋ
동창터미날~나주시청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도시애들님 5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님 덕분에 유럽여행....그리고
이태리 여행도 함께 하고 있네요..ㅎ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보내셔요...
삼남길이 영산포 등대와 영산포 역을 지나는구먼. ^^*
그러게 이번 코스는 아주 좋았다고라...
나주 지날때고 금성관을 지나고 ...곰탕은
안먹었지만 향교도 보고...이곳에서도 역시
홍어는 안먹었지만 ..영산포 보는걸로..ㅎ
홍어는 역시 묵포가서 먹어야...ㅋㅋ
영산강 지류인 만봉천이 있어서 그런지 길이 더 좋게 느껴집니다.
산길 보다는 물 따라 가는 길이 더 좋지요...
시원한 영산강 바람에 머물렀던 때를 잠시 회상해봤습니다...^^
에고....산길은 숲이 우거지고 바람도 살살 불어
시원한데 강변길은 거의 자전차길과 같이해 뙤약볕에...
그런데 영산강 길은 오래되서 가로수들이 커 그늘막이 되더군요
아주 인상깊었던 길 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강원도 속초에 즐거운 가족여행 다녀왔네요.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 - 속초(고성) 설악산 울산바위가 잘 보이는 곳,
양양 솔비치, 대명항, 속초중앙시장내(회, 오징어순대, 찜 대게...), 가을동화 촬영지 끌배 아바이순대,
물치항, 하조대, 휴휴암... 많이 둘러보았고,
요즘 속초일대 32도의 폭염에 바닷물에 들어가거나 발담그는 상황을 일찍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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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속초)산불 --- 위험한 화마의 위력? ... 엄청난 위협적인 불길에 도심까지의 피해를
목격하며 당시 강풍의 불길이 연상되어 아주 놀랐습니다...
미시령아래 ~ 속초시내間 북쪽방향 숙박시설 많은 곳과 도로주변(민가, 주유소 까지 접근한 피해모습들...),
대명항 인근 도심까지 화마에 모든 나무들이 불타 시커멓거나 붉게 말라 죽은
수십만평 내다보이는 곳곳마다 피해모습... 당시의 긴박한 위험성을 짐작하게했습니다...

--- 화재 당일 저녁 늦게까지 청와대 콘트럴타워 책임자를 보내지 않고 붙잡고 대정부 질문...
어느 야당 원내대표 등이 너무나 화나고 얄미웠는데, 직접 화재현장 상황을 목격하고... 눈물겨움을 안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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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날, 불금요일...
'2019 서울장미축제' 늦은 오늘에야 아침다녀왔네요. 축제는 일요일에 끝났지만 현재 온갖장미가 황홀하게피었습니다...
중랑천,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 8번출구... 5km 이상 이쁜장미가 활짝피었습니다...
요즘 낮엔 한여름 같지만 아침엔 좀 살쌀하기도하군요~
오늘도 幸福한 하루 되세요^^
속초의 오징어 순대..ㅎㅎ 가자미회
포항 물회 버금가는 맛이지요..ㅎㅎ
아 서울장미 축제 다녀오셨군요..
지금은 부천쪽이 한창일 터인데..ㅎ
너무 좋은곳 많이 다니십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말이 되기도 하지만 더욱
더워지는 6월이 다가오고 있답니다.
좋은 계획과 건강 힘쓰셔요..감사합니다.
여수지방은

오늘 새벽

한줄기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시원한것 같더군요

사랑하는 불친님

내일부터 주말이네요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람니다 ,

,,,,,,,,,,,,,,,,,,,,,,,,,,,,,,
아...새벽에 비가 내렸군요..
일기예보에서 제주도만 비가 온줄
알았더니 남도에도 온 모양입니다.
님덕분에 좋은 추억이 떠올랐답니다.
요즘 해남까지 내려가느라 남도 맛을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삼남길을 걷고 계시네요 三南길에 동창리 하니까
내 행적을 찻아보게되어 2016년 4월19일 용산에서 출발하여 나주를 경유 동창리에서 시작
선암 마을을 거처 백룡산 임도를 걸어 영암까지 의 행보를 다시 보게됩니다
일행없이 홀로 날씨도 더운데 열정이 대단 하시네요 당시는 나주역 주변 식당도 업고
한산 햇엇는데 요즘은 활성화가 되엇는지요 行步가 멋 지심니다 金 兄
어이쿠...대간님...이렇게
찾아주셔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침또 제가 집을 비우고 남도에
가있는 동안 다녀가셨네요..ㅎㅎ
이제야 올라왔답니다. 강진 가우도 쪽에서
성전 지나 월출산 돌고 어제 백룡산 임도로
동창터미널까지 끝내고 늦게야 도착했어요..

어제도 영산포에서 이야기 나누었지만
나주역과 나주시청이 들어선 곳은
아직 이더군요..제가 나주시청앞에서 잤는데
나주역앞엔 아무것도 없어요..그져 사무실만 조금
관심 과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삼남길 부메랑 표시는 2011년 유성페인트로 나무 판틀을 만들어 칠했는데 8년이 지나도 아직 잘 보이네요^^
영산포 자전거길은 조성한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만봉천길이 길고 햇빛으로 좀 힘들죠^^:
그래도 조사한 길들중에서 가장 안전하고 걷기 좋은 길입니다^^;
영산포 자전차길이 5년이나 되어서 그런지
요철이 심한것 같았어요..그냥 시멘트나
아스팔트자체로 놔두면 좋은데 덧씌운 고무
아스팔트가 벗겨지면서 더 질이 나빠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