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6. 2. 18:01

 

인천 장봉도 가막머리 전망대 해안 둘레길로 원점회귀...

 

 

오늘은 6월의 첫 날이며 주말의 시작이 된 날이다. 지인의 산악회에서 장봉도 간다는 말에 선뜻 나도

같이 좀 묻어 가자는 말이 성사 되어 꽉찬 버스 인원 틈 바귀에 용하게도 들어서 한 자리 차지하고 인천

삼목 삼목항에서 9시 10분 배로 출발 30분만에 장봉도 장봉항에 도착해 해안길로 달려 용암해수욕장도

지나고 국사봉 말문개도 넘어 복잡하기 짝이 없고 그 복잡한 곳에 길도 외길인 동네를 지나 면사무소와

 

초등학교도 지나니 이제 넓은 도로가 나오고 그 길로 한참을 돌고 돌아 진촌이라는 해안 마을 길에 도착

여정을 풀고 가막머리 전망대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재촉한다. 그때의 시각이 10시 23분 생각 보다 이른

시각에 트래킹을 시작 한 시간 후인 11시 반에 가막머리 낙조 전망대에 도착 휴식과 점심 식사를 마치고

해안길로 내려가 해변길로 돌아 다시 진촌마을에서 끝내고 항구로 가서 배로 귀가한 아름다운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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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누리에 생명의 소리가 가득 넘치는
6월 누리달입니다.
길섶의 잡초들의 강한 생명으로
알알히 열매를 맺어 다음 해에도 깊섶의
주인공으로 자리를 잡을 듯 합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신지요?
삶 속에.
피차의 작품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으며 이어 온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작품을 들여다 봅니다.

늘 강건하시고 님과의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비오며~~~~

늘봉 드림
5월이 지나는것 같았는데 금방
유월도 훗닥 지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세월이 빠르다 하지만
마음보다 더 빠르지는 않겠지요
내가 한걸음 앞서 가면
세월도 뒤따라오게 되어 있지 않을까요..ㅎ
좋은 날 즐거운 저녁시간 만드셔요..감사합니다.
오늘은 습한 날씨에

날씨가 더워서 그러한지

후덥지근한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아름다운 하루가 다 지나갑니다.
즐거움은 즐거움대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그 맛이 다르든 우리내
하루도 그런것 같습니다.
즐거움을 찾아 즐길줄 아는
그런 하루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 커피한잔에 사랑을 담아 **/ 이해인
그대 그리움 한잔에
커피 잔에물을 따르는 순간부터
그대 향이마음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커피를 유난히도 좋아한
그대의 그윽한 영상이 커피향 만큼이나
나의 온 몸을 감싸고 피어오릅니다
오늘의 커피에는 그대의 이름을 담았습니다
나의 목을 타고 흘러가슴까지 퍼져오는 따스함은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입니다
그대에게 차마 전하지 못 한
혼자만의 고백을 은은한 향으로 피워올리며
그리움이 가라 앉은 커피를 동그랗게 흔들어 마십니다
커피 한 잔에 그대 그리움 한 잔에
언젠가 만날 그 날을오래전 부터 기다려온
나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5월을 떠나보낸게 엊그젠데
벌써 6월의 4일을 달리고 있습니다.
내일 모래면 현충일이지요
뜻깊은 날이 같이하는 이번주
즐겁고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 드립니다.
혼자 가셔서 바닷길로만 다녀 보심도 좋겠네요..
그래도 바다 바람이 불어 오는걸 느끼며 가셨겠네요..
오늘도 더운 하루가 될거 같아 시원하게 보내야 겠네요..
그동안 강릉을 다녀오셨더군요..
빈집 지켜주셔 감사 올립니다.
잘 다녀왔답니다. 더운날 즐겁게...
비도 안맞고 기가 막히게 다니다 왔네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여섯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전해주시고
계신 님이 거룩하십니다.
좋은 날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기를...
도시애들님 안녕하세요
장봉도 하면 트레킹 하기 참 좋은 트레킹 코스 입니다
또한 혜림원 일급 장애인들의 보금자리 200명의 남녀
장애인들이 자립을 위해 제활과 교육을 하는 혜림원이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장봉도 초입에 혜림재활원 이야기는 들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봉사활동을 한다고 들었는데요
저는 아직 생각을 못해봤네요...부끄럽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도시애들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빈집인데도 이렇게 지켜주셔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붉은 장미와
푸른 신록이 더욱 생동감으로
활기차게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 6월입니다
초록으로 채워가는 숲처럼
웃음으로 가득 채우시는
나날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좀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소개해주신 용인의 꽃세상
너무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그져 길로만 걷는 바보이다 보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도 지나치나 봅니다.
너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많이더워졌습니다
건간한 심신에 좋은시간되시고
즐거운 발길에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행운을빕니다 !~~~~~~~~~*
좋은 시간 잘 보내고 계셨는지요
며칠 남도길을 걷도 이제야 왔네요
빈집을 지켜주시어 행복한 집이 되었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곳,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도보여행도 멋진 시간들이 되시길..
힘들지 않게 즐기는 도보길이 되시길...
이번 길은 강진의 바닷길을 몇시간 걷고는
거의 산을 끼고 도는 둘레길 같은 길과
영랑생가 뒷산은 등산이 되더군요..ㅎㅎ
지난번에도 고생했는데 물집이 생겨서요..
강행군을 한것도 아닌데 꼭 그자리만..ㅋ
오늘 물집을 따고 치료를 하고 있는데...에효..ㅎ
빈집 지켜 주셔 너무 감사합니다.
(♡)환경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에고....빈집을 이렇게
지켜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고마움에 몸둘바를...
(즐)거운 날들 보내셔요...
장봉도라는 섬이 상당히 커 보입니다.
해안선의 물결바위들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섬 해안을 돌아오는 둘레길도 좋아보입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크기는 그렇게 큰 섬은 아닌데 주위에 세섬이
같이 있고 길이가 길어서 버스로도 한참을 가더군요...
남도 여행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봉도에 다녀오셨군요
육지에 비해 날씨가 안 좋았나 봅니다
조망이 아쉽군요
주상절리 바위가 아주아주 멋지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섬에가면 전망이 최우선인데
이날은 빵점이엇답니다.
그나마 오후가 되며 조금 나아져...
하긴 경치보는것도 좋지만 해변길
즐기는게 더 보람되는것 같더군요..
같이 하는날을 기다려 봅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을 잘 보내고 계시죠(~)(?)
단비가 내려 메마른 땅의 만물을 촉촉히 적셔주고 있네요(~)(^^).(^^)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기분 좋은 오후시간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아름다운 날 그리도 내리던 비가
이제야 그쳐 더 아름다움을 표현하는것 같습니다.
(즐)거움 행복 모두 다 형용인데...눈에 보이는
아름다움도 형용일것 같네요...그냥 느끼는게 최고..
행복한 날 (즐)겁게 보내셔요..감사합니다.
(♡)우리나라 3대명절 단오(端午)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현충일도 지나고 오늘이 단오...
창포에 머리감고.....하던 시절은
오간데 없고 단오라는 자체도
찾기 힘든 그런세월이 된것 같습니다.
님 덕분에 여러날들을 찾고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베토벤의 사랑 이야기 세 번째입니다.

베토벤의 장례식이 끝난 뒤 유품을 정리하던 비서 안톤 신들러는
유서와 함께 세 통의 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베토벤의 애절한 사랑의 편지는 정확한 주인공을 알지
못 해 지금까지도 전달이 안되고 있답니다.

* 베토벤의 편지 내용

"나의 사랑, 나의 모든 것, 나의 분신이여.
그대는 내 것이 아니고 나 역시 그대의 것이 아니라고 어찌 얘기할 수
있겠소." (7월6일 아침)

"오, 내가 어디에 있건 당신은 나와 함께 있다오. 난 스스로에게 말을
건네고 당신에게 속삭인다오.
아 당신이 없는 삶이란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다오." (7월 6일 저녁)

"아직 침대에 누워 있는 동안에도 나의 마음은 그대,
불멸의 연인(immortal beloved)에게로 향하고 있소.
신이시여 어째서 나는 그토록 사랑하는 이와 떨어져 있어야
한단 말이오." (7월 7일 아침)

베토벤의 사랑 이야기는 영화 '불멸의 연인'에서 다뤄졌으나
픽션이어서 상상의 나래를 펴게 했을 뿐이라고 해요.
애틋한 사랑이야기 가 점점 궁금증을
더해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욱 좋은
이야기를 선물해주시는 헤리티지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셔요..다음 이야기도..ㅋㅋ
장봉도엔 볼만한 조형듫이 제법입니다.
자연적으로 생겨난 조형들이 눈길을 끕니다.
감사합니다.


독수리가 쥐를 무서워 한다는 황당한 이야기는
웃음만 나옵니다.
그런데 삶 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의 생각안에서
이미 고정되어 있는 자기를 발견하지 못하면,
자기의 생각이 항상 맞다고 여기고 다른 사람의
조언을 무시하고 산다면 더 큰이, 더 넓은 세상
의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일 수 없겠지요.
내 생각을 잠간 내려놓고 들려오는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도 지혜가 아닐까 합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로 항상 감동을 주시는 에피카님...
안녕하셔요...무더위에 잘 지내시지요?
비가 와 조금 기온이 내려가 살만하네요..ㅋ
아름다운 마음을 자라게 해주시는 님 감사합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행복한 시간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책 권해주셔
너무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성공과 행복
둘다 갖고 싶은 보물 같아요
그러나 마음속에 있을 법한..ㅋㅋ
남도길 잘 다녀 오신거 같은데 물집이 말썽..
무언가가 힘들다고 물집을 만들어 벗님이 덩달아 고생 했네요..
바닷길 산길 덥지만 보람있는 남도길이 되었을 거네요..
치료 받으시고 또다른 길을 꿈꾸시겠죠..
네 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고생을 하면 할수록 힘들면 힘들수록
강해지고 해내는 힘이 생기는 법이겠지만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이기고 싶은 아음이 없어요..ㅎ
그러나 점점 성숙해져 가는 저를 발견할때가 가끔...ㅎ
좋은 말씀과 응원 항상 감동스럽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도시애들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벌써 주말이 되었네요...
일주일이 금방 지나는것 같습니다.
물론 그러다 한달....일년...세월이 참으로..ㅋ
좋은 날 좋은 기분으로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