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트레일 KTA

도시애들™ 2019. 6. 12. 00:23

 

코리아 트레일 07코스(신평삼거리~성전터미널) KTA07...

 

 

 오늘 아침 서울에서 7시 30분출발하는 고속버스로 강진으로 달려 12시가 다되어 터미널에 도착을 해

농어촌 버스로 해창 까지 가니 12시 반이 조금 못된 시간이다. 햇살 피할 곳도 없는 곳에 내려 부지런히

준비를 마치고 강진을 향해 돌진을 시작한다. 이곳에선 남포 마을까지 다산 오솔길과 같이 해 표지판이

잘 되어 있었다. 그후 다산 길은 시내로 들어가고 삼남길은 좌측 논 길로 한 바퀴 돌고 의료원 앞에길로

 

들어 선다. 이후 영랑 생가를 끼고 돌아 올라 세계 모란 박물관과 폭포정원을 보고나서 보은산 등산로와

함께 길을 걷는다. 약수터를 지나 다시 길을 내려서는 것같더니 고성사를 지나 본격적인 산행 길이 시작

된다. 그리 높지 않은 산을 두 개 넘고서야 송학동 금당연지 길을 지나고 2번 국도를 통과 한후에 국도를

따라 성전 I.C를 지나 읍내 길로 들어선다. 목포 친구가 벌써 와 있다고 전화가 온다. 반갑기 그지 없었다

 

 

 

다산 정약용 유배길인 오솔길 시작점에 농어촌 공사 건물이 쪽으로 출발을 하고...

 

 

 

 

강진 다 가도록 이렇게 잘 만들어져 있는 자전차 전용도로로 같이 하고...

 

 

 

 

지나는 길 갯벌에는 뜨거운 날에도 긴 낚시대로 짱뚱어를 잡고 있고...

 

 

 

 

덕남리 덕동에는 커다란 양식장이 엄청나게 많아...

 

 

 

 

다산 수련원에서 시작된 다산 유배길 중 오솔길 안내판엔 영랑생가 까지만...

 

 

 

 

정말 뜨거운 날 뜨거운 시간에 뜨거운 아스팔트길이란 최악의 조건인 것 같아...

 

 

 

 

갈대로 유명한 남포마을 다리 앞에서 다산길은 우회전 삼남길은 좌회전...

 

 

 

 

도원 마을 농로 물길 따라 걷다 표시대로 우측으로 걷고...

 

 

 

 

조금 가니 도원 마을회관도 지나게 되고...

 

 

 

 

신성교옆 18번 국도 밑으로 가며 올려다 본 청자 모양으로 조성된 거대한 조형...

 

 

 

 

강진군 농협쌀 조제하는 커다란 공장도 지나가고...

 

 

 

 

강진천을 건너 강진 의료원 앞 길에 기암 바윗길이라는 길로 바뀌어 가게 되고...

 

 

 

 

전남 강진 의료원 이라는 커다란 병원이 자리하고 있어...

 

 

 

 

군청 쪽으로 걷다가 로터리에 한창 벌초 중인 위령비 앞을 지나고...

 

 

 

 

위령비 앞 원형 로터리엔 청자가 정감 가게 어우러져 있어...

 

 

 

 

서문정이라 쓰인 입석이 있는 정자터 옆에 커다란 보호수가 ...

 

 

 

 

식당 앞에 엄청나게 많이 심어놓은 잎잎국화꽃이 눈부시게 예쁘고...

 

 

 

 

군청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오르면 영랑 생가 가는 길...

 

 

 

 

오르는 내내 길 주위가 엄청 넓어진 것을 느낄 수 있어...

 

 

 

 

영랑 생가는 홈에 포스팅 한적이 있어 우측길로 한 바퀴 돌아...

 

 

 

 

영랑 생가를 한 바퀴 도는 세계 모란공원 길로 가며 뜨거워서 쉴 생각이...

 

 

 

 

모란 공원 안 식물원에 일년내내 피어있다고 써있는데 꽃이 없어 그림을 찍어서...

 

 

 

 

모란 공원 윗길로 가는데 일부러 내려와 시원함을 느끼고 잠시 쉬어 가고...

 

 

 

 

공원이 끝나자 이제 산길로 접어들기 시작하는데 경사도가 있어...

 

 

 

 

오름길이 있으면 내림길이 있는 것이 산행과 인생길의...

 

 

 

 

보은산 수국길이라 안내판이 되어있는데 수국을 엄청 심어놓았는데 아직은...

 

 

 

 

보은산 헬기장인데 풀이 많이 자라 H 자가 안보이고...

 

 

 

 

보은산 열두 고개를 알려주는 안내판과 등산로 지도...

 

 

 

 

이곳엔 아주 많은 수국이 피어있어 눈길을 주고...

 

 

 

 

약수터가 나오는 것을 보니 거의 다 온 것 같아...

 

 

 

 

산길로 내려오는 길 삼거리에 고성사라는 사찰이 자리하고 있어...

 

 

 

 

고성사에서 조금 내려오면 우두봉으로 오르는 오솔길이 보이고...

 

 

 

 

솔치와 고성사 그리고 우두봉으로 갈리는 삼거리에서 잠시 물한 모금...

 

 

 

 

오솔길 숲길은 끝이 나고 다시 시멘트 포장의 임도로 걷게 되고...

 

 

 

 

경사도가 많아 진 것을 보니 많이 내려온 모양이고...

 

 

 

 

동네가 보이는 곳으로 내려서니 송현 1제라는 저수지가 보이고...

 

 

 

 

직진하면 솔치로이고 마을 길로 접어들어...

 

 

 

 

송학리 사무소 못미쳐 송학 3교를 건너고...

 

 

 

 

이곳으로 안들어 오고 그냥 넘어가면 큰길이 나오는데 다가서 생각해 보니 백련지를 보기 위해...

 

 

 

 

백련지로 유명한 금당 연꽃마을도 지나가고...

 

 

 

 

송학 마을에서 바로 나오는 길목에 송학 마을 표지석이...

 

 

 

 

도로를 건너 들어서니 커다란 운전학원이 보이고 삼남길은 우측길로...

 

 

 

 

개만 한참 붙어있는 줄 알았는데 고양이도 그런 모양...

 

 

 

 

운전학원 옆으로 가는 길목에 많은 연지가 보이고...

 

 

 

 

가는 길 멀리 성전 성민 교회도 보이고...

 

 

 

 

성전리 랑동 이라는 동네 담장에 커다란 실유카 꽃이 피어있고...

 

 

 

 

성전 인터체인지 앞 신시마을 삼거리에 멀리 월출산도 보이고...

 

 

 

 

성전 농협을 지나니 터미널 사거리가 보이고...

 

 

 

 

성전 터미널 사거리에서 제일 장 숙소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목포친구 "봉구 아재"와 상봉...

 

 

 

 

오늘 걸은 코스의 궤적을 산길샘에서 보면...

 

 

 


(♡)세계 아동 노동 반대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셔요...
아주 맑은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더욱 (즐)거운 날로
만들어 가셔요 ,,,,감사합니다.(~)(~)(^^)
신평삼거리~성전터널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좋은 곳 소개해주셔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은 여전한가 봅니다.
축구소식에 아주 기분이 업된날
힘입어 더욱 즐거운날로 보내셔요..
강진군청 주변은 아는곳도 나오니 반갑네요..
외로운 길에서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건 기쁨이죠..
남쪽의 길에서 새로운 삶의 희망도 느끼시고 다녔을꺼 같네요..
강진하고 목포가 그리 멀지않은 곳이라
제가 걸음을 마친 성전에 미리 와있어
너무 반갑고 고맙기도 하였답니다.
봉구아재 라는 목포친구인데 두양주가
그리도 붙어다니는 남도 친구중 하나랍니다.
정말 응원 치고는 아주 힘되는 응원이었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이 또 열렸습니다
모든일이 순조롭개 잘 풀리시고
향기롭고 흐뭇한 만남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방글 인사드립니다~~~~~~~~~
아침 밤을 설친 사람들이 많겠죠?
저도 중간까지는 보았답니다.
너무 좋은 소식에 이젠 우승까지도
바라볼수 있게 되어 너무 좋은 아침입니다.
이에 오늘 하루 즐거운일로 계속 이어가셔요...
청소년 축구의 승리가 즐거운 하루를 열어주네요.
나날이 살기가 팍팍해지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오늘은 어제 보다 나으리라는 희망 속에서
우리 모두 화잇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동이지요
오늘도 하루종일 그 뉴스가
나오는데 몇번을 봐도 싫지를 않습니다.ㅎㅎㅎ
더운날 건강 잘 챙기셔야 할듯합니다.
저는 덕분에 편안히 봅니다.
네 님들 덕분에 잘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어쩌나 하고 걱정했던것 과는 달리
이제 끝이 보입니다. 다음주 에 완판을 짓고 오겠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6월 둘째주 수요일~
5월말에는 속초 가족여행중 고성군 산불(그날 밤 어느 야당 총무는 재난 청와대 컨트럴타워 책임자를 빨리 보내지 않고 국정질문만...
바보들?)의 화마가 속초시내 주택가, 대명항 인근 아파트주변까지 휩쓸어 온갖 소나무는 붉거나 검은숯으로 변해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2019 서울장미축제' 축제는 끝났지만 아직 온갖장미가 황홀하게피었습니다...
서울장미공원(중랑천 태릉-먹골間 일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 8번출구... 5km 이상 이쁜장미가 활짝피었습니다...
요즘 단비에 草木이 한층 푸릅니다... 오늘은 낮최고 25도로 조금 선선한편이네요...

20세 이하 FIFA월드컵 결승행을 축하합니다^^
헝거리 유람선 4명의 실종자들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품으로 모두 귀환을 기원하며, 힘차고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벌써 유월도 중순에 다가가고 있답니다.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시작만 하면 그만...
은행 적금과 아주 반대로...ㅎㅎ 젊었을때
생각입니다....월세 내는날은 세월과 같다고..ㅎ
좋은 하루 즐겁게 보내셔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멋진 여행 즐기셨네요
네 정말 보기드문 곳입니다.
아마도 제일 인상깊게 남을
그런 곳 같아요...다시 가고플...
강진만 자락에서 출발해서
강진 중앙을 관통해 넘어가는 코스이군요.
영랑생가 뒤쪽으로 뭔가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후 펼쳐지는 모습들이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영랑생가뒤 모란공원까지는
너무 좋았는데 봉오산을 넘는 길은
힘이 들더군요...그래도 양족길에
산수국을 심어놓아 기분은 좋았어요..
지금쯤 활짝 피어 있겠네요..ㅎㅎㅎ
지나온 코스 중에 영랑생가와 세계모란공원을 지나게 되었구먼.
아무튼 무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았네. 항상 건강하시게. ^^*
영랑생가는 둬번 갔기에 그냥 외곽으로만 돌고
모란공원을 지나 모란 박물관 이라는 식물원에
들어갔는데 커다랗게 일년 열두달 피어있는 모란이라
해놓고 정말 한그루도 없더만....참나원..그래서
저위의 그림을 찍어 왔다는 아이러니한..ㅋㅋ
도시애들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날
연꽃이 피기만을 기다리는
그런 마음으로 보내고픈 날 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보매셔요...
봉구아재 길객도 블에서 아는 블친이죠..
목포가면 한번 만나 보고 싶은 블친 이고요..
부담없이 만나는 친구가 있다는게 좋지요..
정말 각자의 싸이트를 가지고 있던
친구들이 모여 지금까지 20년이 다되게
모이고 있답니다. 처음엔 시인들 모임이었는데...
이번 토요일에 곡성에서 또 보게 됬네요 봉구아재..ㅋㅋ
곡성과 목포 에 있다가 월요일 부터 일주일 해남쪽에
끝을 내고 올라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진만 바다와 만덕산 주변길을 걸으셨군요.
만덕산을 두번 산행한 경험이 있어서 지명들이 익숙합니다.
만덕산에서 해남방향으로 이어지는 산길을 걷던 추억들이 생각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요..
그래도 아마 다산 정약용에게는
그리 좋은 추억은 아닐것 같은...
그래도 이곳에서 집필을 많이 한것 같아
그 마음이 보이는 그런 길 같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