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6. 15. 06:14

 

대망의 삼남길 끝 해남땅끝마을로 마지막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려...



 

작년 11월 1일 39구간(배양교~서호공원)을 시작으로 일주일 후 조금더 멀리 29구간

(공주대교~광정삼거리)을 기점 으로 삼남길에 관심을 가지고 처음에는 쉬운 서울근교

구간을 하나 하나 설렵을 하며 그간 아름다운 도보 여행 카페 친우들과 함께 삼남길을

걸으며 시작 한 것이 올들어 본격적으로 마음을 먹게 된것은 수도권 지하철의 한계를

 

넘어선 천안 이후의 구간 들 이었다. 그래서 잠시 경기 영남길과 경기의주길을 완전히

끝낸 후엔 탄력을 얻으며 자신감도 생겨 이제다시 삼남길 경기구간에 이어 충청구간에

집중하며 다시 시작 했는데, 천안까지는 하루에 한 코스씩이라도 다녀오기가 편했는데

어려움이 있은후 고속 버스로 논산을 기점으로해  충청도를 끝내고 전라북도로 내려서

 

두달을 집중적으로 2박 3일씩 내려갔다 올라오기를 반복하며 전라남도까지 내려가 지난

강진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이제 해남까지 6구간이 남았는데 이번 주말엔 남도 친구들과

보내고 다음주 5일간 아도행 대표 손성일 대장과 같이 남은 여섯 코스를 진행 하려 강진

터미널에서 시작하려 지금 남도로 내려갈 준비를 해놓고...많은 님들의 응원을 바라면서

 

 




♡*내 마음을 다스릴 때*♡

그대 마음속에 분노가 고여들 거든
우선 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지독히 화가 났을 때에는
우리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살아도 벅찬 세상인데
이렇게 아옹다옹 싸우며
살아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내가 화가 났을 때
내 주위 사람들은 모두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내가 고요한 마음으로
웃으며 마주칠 때 많은 사람이
내 등을 다독거려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난 알 수 있었습니다.
내게 가장 해가 되는 것은 바로
내 마음속에 감춰진 분노라는 것을 말입니다.

나는 분노하는 마음을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고요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다스릴 때
많은 사람이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올 겁니다.

우리들의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마들어내고
여인 에게는 사랑을 싹트게하며 우정의
표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불변의 흙-
오래만 입니다.
일주일이 후딱 지나간것 같네요
임진강역에서 해남땅끝까지 도보여행
완성을 하고 돌아왔답니다.ㅎ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좋아요..ㅎㅎ
아름다운 곳이네요
일주일 만에
임진강역에서 해남땅끝까지 도보여행
완성을 하고 돌아왔답니다.ㅎ
다 님 덕분이라 생각되는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저두 해남에 꼭 가고 싶습니다.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잘 머물다 갑니다.
정말이어요...땅끝이라는
그런이미지 빼고도 너무 아름다운
그런 곳이랍니다. 비록 낙조는 못봤지만
임진강역에서 해남땅끝까지 도보여행
완성을 하고 돌아왔답니다.ㅎ
님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네ㅡ
더위에 살짝 걱정이 되지만
응원합니다.
그래도 여짓껏 혼자 걸었지만
마지막 발걸음은 코리아트레일 창시자인
손대장과 같이 걸으며 표시하는 그런 시간을
갖고 걸어 즐거웠던것 같습니다.ㅎㅎㅎ
덕분에 임진강역에서 해남땅끝까지 도보여행
완성을 하고 돌아왔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대박입니다.
성취의 기쁨 함께합니다.
대박까지는 아닌것 같은데요
사실 저도 놀랐답니다.
제가 이렇게 해낼쭐...ㅎㅎ 고맙습니다.
다 여러분들의 덕분으로....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국보 350여 점 가운데 제일 작은 국보는 무엇일까요?

불국사 삼층석탑내발견 유물 국보 (제126호) 등 각종 사리장치에 들어 있는 구슬들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작으리라 추정됩니다. 직경 5㎜ 안팎의 구슬이지요.
사리장치에 있는 다른 유물들과 함께 국보로 일괄 지정되기에 이 작은 것들도
국보는 국보입니다.

국보 가운데 제일 큰 국보는 무었일까요?.

여수 진남관(국보 제304호)으로 추정된다. 1598년(선조31) 전라좌수영 객사로 건립한
이 건물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승리로 이끈 수군의 중심 기지였습니다.
또 조선왕조 역대 임금의 신위를 모신 종묘정전(국보 제227호)은 19칸(101m)이 옆으로
길게 이어져 단일 건물로는 가장 길지요.
경복궁 근정전(국보 제223호)은 높이 34m의 2층 건물로, 그 높이로 따지자면 가장 큰
국보라 할 수 있습니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셔요....
감사드립니다. 오래만에 이렇게
님 덕분에 임진강역에서 해남땅끝까지
도보여행 완성을 하고 돌아왔답니다.ㅎ
감사 드립니다.
응원합니다
벌써 삼남길과 의주길을 완주한 기억이 추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네 저도 처음엔 경기도만 생각하고
삼남, 의주, 영남을 먼저 완주해놓고 보니
본래의 삼남길과 영남길을 걷고 싶었는데
손성일님의 10여년의 고투끝에 앤더스팟이라는
앱이 완성되어 지도를 따라 갈수가 있었답니다.
영남길도 지도가 있다면 혼자 부산가지 가고 싶어집니다.
화이팅!!!
건강하고 즐겁게 다녀오세요
고맙습니다. 정말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많은 님들이 계셔서
이루어 낼수 있는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도보여헹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발로 답사하는 의미가 남다른 도전입니다.
건강하게 잘 진행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힙니다. 님의 정신과
응원의 힘 입어 이렇게 출발을 해
님 덕분에 임진강역에서 해남땅끝까지
도보여행 완성을 하고 돌아왔답니다.ㅎ
너무 고마운 마음뿐 입니다.ㅎㅎ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해피하게 보내셨는지요

오늘 새벽 u-20 한국과 우크라이나

결승전 관계로

많은 분들이 새벽잠을

못이루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승은 못하였지만

그래도 끝까지 체선을 다하고

준우승을 하였기때문에

값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선구들에게

밖수를 보냅니다 ,

,,,,,,,,,,,,,,,,,,,,,,,,,,,,,
오래만에 뵙습니다.
그간 안녕하셨지요...
저도 장기간 걷기에 성공을
알리고 돌아왔답니다.
이게 다 님들 덕분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세계 사막화와 가뭄과의 투쟁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감사 드립니다.
여전히 애껴주시는 마음이..(ㅎ)
무사히 마치고 승전보를 앉고
이렇게 돌아왔답니다. 감사드립니다.(~)(~)(!)(!)(^^)
남도의 길에서 충만함을 느끼시겠죠..
멋진 도전 그리고 기분좋은 마무리 자신감이 생기지요..
벗님의 모습을 보면서 대리만족 한답니다..
네 이렇게 걸을때 보다 더
마치고 돌아올때가 좋을 줄 알았는데
무척이나 아쉬움을 남겨놓고 돌아왔답니다.
이제 이렇게 쉽게 삼남길을 걸을수 있게 도움준
분이 있듯이 영남길도 빨리 지도가 완성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마음은 벌써 부산에 내려가고 있는데요..ㅎㅎ
대단하신 열정입니다.
컴백 장정이 실로 대장정이십니다.
저도 좋아하는 남도길의 매력을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시원 섭섭하게
모두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이제 영남길을 걷고 싶어집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아직은 자료가..ㅎ
너무 고맙습니다. 응원 덕분에..ㅎㅎㅎ
삼남길 마지막 코스를 무난히 건강하게 마무리 하길 진심으로 기원하네.
그리고 이번 곡성에서 만남을 매우 기쁘고 의미가 컷다는 사실.
영원히 변치 말자고. ^^*
벌써 일주일이 지나버렸구먼...
곡성에서의 만남이 아른거리네그랴..ㅎ
이제 손대장과 해남길을 완성하고 돌아와
조금은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그간 응원해준
님들께 인사 올리는 중이라네...잠시 쉬어야 겠어..ㅋㅋ
구약성서에서 야곱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는 외삼촌 라반의 딸들 중 곱고 아리따운 라헬을 사랑하게 되지요.

외심촌 라반은 딸을 주는 조건으로 7년 동안 무임금 노동을 제시합니다.
7년 동안 섬겼으나 라반은 시력이 약한 큰 딸 레아를 신방으로 들아가 게 하지요.

그러나 라헬을 너무 사랑한 야곱은 다시 7년 동안 라헬을 얻기 위해 무임금으로 충성을 다합니다
약속한 7년의 기한이 차고 라헬을 아내로 맞이하게 된 야곱은 다시 무임금으로
7년을 헌신합니다.

예쁜 라헬을 아내로 맞아 라반에게 감사의 표시였지요.
당시,
문화와 정서가 현세태와는 넘 차이가 나는 데...
한 여자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는 감동을줍니다.

고운 불로그 님들이시어!
제 글귀가 길었죠?
요즘 사람들 사랑을 너무 가벼히 여기고 툭하면
이별,
이혼,
졸혼,
별거가 난무합니다.
한 때는 하늘만큼 사랑하며 행복해 했을텐데요.
나 보다 타인을 귀히 여기고
나 보다 타인을 헤아린다면
가정이 깨지는 일은 많이 줄어들겠죠?
사랑이라는 두 글자를 소중히 여기자는 마음으로 기인 글 썼습니다.

너그러히 사랑하는 가슴으로 읽어주시면... 우리 고운 인연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도 하구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20여년을 헌신해 얻은 사랑이라
더욱 값질것 같네요..왜 우리도
자기가 고생해 번 돈은 함부로 못쓰잔아요..ㅎ
같은 이치인것 같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힘찬 발걸음 저도 응원 하겠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공감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이번 여행길은 힘이
필요한 구간인데 이렇게 응원해주셔
마침내 뜻을 이루고 왔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산행기 감사히봅니다~~
네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기운을
미리 보고 갔어야 하는건데
다녀와 보는것도 좋으네요
염원과 욕망...욕망과 염원이
맞는것 같네요...ㅎㅎ 고맙습니다.
ㅎㅎㅎ
힘이 넘치십니다.
오늘 아침은 님의 멋진 포스에 미소합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고 하고, 취업이 안된다고 하며,
살기가 참 어렵다고들 합니다.
주어진 여건에서 버티어 내기가 어려워진 때문에
고민하고 두려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을텐데, 생각은 막히고, 길은 보이지 않고.....
그러나 작은 영감에 99%의 노력이 가미된다면 ^^
혼자서 힘이 들면 묻고, 듣고, 배우고, 함께 나아
가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나의 가치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넘치는 힘...ㅎㅎ 즐겁게 받다드리겠습니다.
정말 넘치는 힘이 필요한 코스이거든요..
달마고도에서는 체력이 국력이라는 생각이..
님 덕분에 무사히 마치고 귀가 하게되어
이렇게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