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6. 22. 17:50

 

코리아트레일(구.삼남길) 완주후 전망대에 올라 무궁한 발전을 기원...

 

 

 아침에 상쾌한 마음으로 전망대에 오르는데는 사연이 존재한다. 52코스를 진행하며 스탬프찍는 재미를

느끼게 전 구간 63개의 거점을 설정해 그 지점 반경 50m 안에 들어서면 GPS 가 러브 콜로 초록색 사랑

마크가 점멸 되는데 터치하면 인증이 되는 "앤드스팟" 이라는 앱을 깔고 진행을 하는데 더욱 큰 장점은

52개 노선 전체의 지도가 그려저 있고 각 코스의 스탬프 지점도 알려주는 멋진 앱이 생겨 너무 좋았다.

 

이 앱이 작년에 생겨 그전에 다녀온 곳엔 러브콜이 없다.  내가 제일 먼저 시작한 공주 보물리 마을이다.

그곳은 마을이라 지나는 길에 잠시 들렀는데 지난 번 8코스 월출산 누릿재에서 돌만 쌓아놓고 스탬프를

안찍고 내려와 오늘 서울에가며 누릿재를 들르려 했는데 1코스 끝나고 나니 스탬프가 끝에 있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조금 못미쳐 땅끝탑에 있었던 까닭에 이 아침에 겸사겸사 올라 넓은 바다에 기원을 드리게...

 

 

 

이른 아침이라고 생각 했는데 해는 벌써 중천에 올랐고...

 

 

 

 

해남 주차장 공원엔 조각품도 많아 볼거리를 제공 해주고...

 

 

 

 

돌고래가 소원을 들어준다는데 아침 9시 에 분수대가 가동...

 

 

 

 

나를 고녁스럽게 해주었던 땅끝 탑...

 

 

 

 

망부석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바위...

 

 

 

 

인조인간 후랑켄 슈타인이 이렇게 생겼을까?...

 

 

 

 

해남 땅끝 길의 끝인 공원에서 다시 땅끝 탑까지 걸어 올라...

 

 

 

 

한 반도의 땅끝을 알리는 안내판도 있고...

 

 

 

 

아침 안개가 자욱한 해변가의 멋진 아침이 인상적이고...

 

 

 

 

바로 모노레일 타는 곳인데 08시에 출발 하는 데 아무도 없고...

 

 

 

 

보길도 가는 배가 08시에 출발을 하여 천천히...

 

 

 

 

오르는 중간에 등나무 쉼터가 기다려 주고...

 

 

 

 

커다란 기운받은 돌에 새기어진 장문의 글귀...

 

 

 

 

나보다 벌써 도착해 있던 부부가 찍어준 인증샷!...

 

 

 

 

아주머니께서 일러주신 폼을 한번 잡아 본...

 

 

 

 

돌아가는 길목에 전망대길로 부부와 함께 올라...

 

 

 

 

약 400m라고 하지만 경사도가 만만치 않은 계단이...

 

 

 

 

땅끝 조형물이 있는 화장실 공원에서 올려다 본 땅끝 전망대...

 

 

 

 

진짜로 보는 풍광은 사진보다 몇배는 멋진 것 같았는데...

 

 

 

https://t1.daumcdn.net/cfile/blog/9961213E5D0DEBA925

 

십여년전 걸어올라온 전망대가 지금은 모노레일이 있다 해서...

 

 

 

 

평일이라 손님이 없어 레일이 올라오질 않이 그냥 구경만...

 

 

 

 

거의 수직으로 올라오는 모노레일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아주 커다란 조각상인데 옮기기가 쉽지 않았을 듯...

 

 

 

 

아스팔트 내림길에 자그마한 돌들로 아름다움을 추구한 집 주인의 정성이...

 

 

 

 

해남 구간을 걸으며 두 번이나 신세를 진 푸른 모텔(혼자 잔다고 깎아주신 성의)...

 

 

 



끝을 내고 내려와 램블러에 올렸는데 댓글이 달려 보니 정말 생각지도 않던

엉터리 같지만 분명 대한민국 지도를 연상케 하는 형태가 보여 정말 반가워

누구던지 코리아트레일을 끝내신 분들은 이 대한민국전도 트랙을 한번 돌아

대한민국의 미래도 기원하고 자기 자신의 미래도 기원하는 "땅끝 기원코스"

로 버금 낳았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게 되었는데 비슷하긴 한가요 다행이도...


 


(♡)오늘은 낮이 가장 긴 하지(夏至) 일출은 05시 11분, 일몰은 19시 57분이다.
낮의 길이는 14시간 46분이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하지가 지났으니 이제는 하루에
1분씩 짧아지네요...아마도 하지 동지에
옛어른들께서 노루꼬리 만큼씩 길거나 짧아진다고
말씀하신 생각이 나네요..님 덕분에 이렇게
무사히 마치고 돌아와 기쁨니다. 감사합니다.
해남 땅끝마을 멋지네요
네 정말 의미있는 곳이라 그런지
아름답더군요..그 밑으로 더
내려가 보길도를 보고 싶었는데
발가락에 물집이..ㅎㅎㅎ 다음기회로...
너무 감사한 힘을 주셔 이렇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시는
영래님께서 응원해주신 덕에
이렇게 무사히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와 너무 기쁜마음을 같이 나누고싶네요
너무 고마웠습니다. 쉬셔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작은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하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

네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아름다움은 꼭 크고 작고가 아니고
많고 적고도 아닌것 같습니다.
작은데도 큰것을 구하고
적은 곳에서 풍만함을 구하는
그런 마음을 배워온것 같습니다.
좋은 휴이 즐겁게 보내셔요...감사합니다.
정말 감동적인 여정입니다.
한반도 최남단 땅끝 풍경을 오랜만에 봅니다.
저는 오래전에 등산다니며 가보았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를 도보로 답사하며
만나는 땅끝의 의미는 남다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과찬이십니다.
여러분들,,,아니 아마도
남도님 같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없었으면 해내지 못했을...ㅎ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 한가득 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셔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ㅎ~! 휴일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이젠 하지가 지나고 뜨거운 여름으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세월은 가만 있는데 우리가 세월의 옆을 지나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유롭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아름다운 글귀가 지금도
귀에 아른거리는 세모, 네모 이야기
아마도 제가 떠나기 전에도 알고 있던
이야기지만 다녀온다음 보니 더욱 감명깊은
마음을 읽을수 있네요...감사합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셔요...
주말동안

지역에따라

한줄기 비가내린곳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남부지방도

한줄기 소낚비가 내렸네요

주일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님 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이렇게 무사히 해남땅끝까지
완주를 하고 돌아왔답니다.ㅎㅎ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랑 고백 **
가. 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 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 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 일락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 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 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 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은 "믿음"입니다.
아. 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 신보다 당신을 더 배려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 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 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을 부르고
싶은 것은 "보고싶은마음"입니다.
타. 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 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하나가 되고 싶은 것은
"존중"입니다.
하. 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오늘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하루 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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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글 보내주셔 이렇게
하루를 되새기며 살아가려 합니다.
날이 이제 뜨거운 여름이 되어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직 장마가 오질 않아 더욱
더워질것 같네요..더위에 건강 챙기셔요....
해남땅끝전망대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더위에 집에만 있으면 더 더운것 같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맛에 취하다 보면..
그곳의 아름다움을 그리워 하게 되는것 같아요..
금강조아님도 역마살이...ㅎㅎ 너무 좋습니다...ㅋ
반갑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되는 아침에 다녀갑니다
기쁨 가득하고 좋은일만 있는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코리아 트레일 땅끝구간 완주를 축하드리고 감사하히 봅니다
공감하고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찾아주시는
감사한 마음에 즐거운 하루 하루를
즐기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셔
좋은 곳 많이 담아 오셔요...~~!!^^
먼저 완주를 축하 드립니다..
어려운 여정을 마치신 기분은 날아갈듯 하겠네요..
대부분 혼자서 해내신 열정을 타인은 쫓아가기 어렵지요..
다시 다른 여정을 꿈꾸실거 같은데요..
축하 까지....감사합니다. 덕분에..ㅋ
그렇게 어렵지 않게 안배하며 갔는데
이번 코스중 하루를 줄인것이 여파가
컷던것 같네요...그래서 컴하는 시간을
줄이고 허리 복구에 힘을 기우리고 있답니다.ㅎㅎㅎ
항상 존경스러운 님의 발자취를 조금씩
따라가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아트레일 앤더스팟 앱의 63개 스탬프를 모두 인증하여 공식적인 코리아트레일 1호 완주자가 되셨습니다^^
전 구간 완주증도 앱에서 발행이 가능한지 문의해보겠습니다^^ 종주하시면서 이정표 보수도 함께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완주를 하게 해주신
주인공이시며 좋은 말씀 해주셔 너무 감사하지요..ㅎ
그렇게 고생을 하시며 만든 길을 걸어 서로의 기쁨을
나눌수 있던게 너무 좋았답니다. 2코스 걸을때 처음으로
허리 통증에 달려오르던 .....조금 무리가 갔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쉬며 될수 있는대로 컴퓨터에 앉는걸 지향하고 있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토요일 뵐수 있으면 좋겠군요..ㅎㅎㅎ
아직 6월인데도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오르네리네요.
우리나라도 이제 아열대화 되어 가나 봅니다.
6월의 마지막 주간도 보람된 날들 되기를 기대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오늘은 32도라는 군요...하긴 아직 많이 남은
여름날들이 걱정입니다. 작년같이 40도 를 오를터이니..ㅋ
그래도 건강유지 하며 정신만 차이면 좋은 일이...ㅎ
고맙습니다. 즐거운 날들 보내셔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ㅎ)(~)(!)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우리네 인생도 한번 지나가면 되돌릴 수는 없고 단지 추억으로 간직되나 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장마가 올 때가 됐으니 장마대비 잘 하셔서 올 여름을 잘 보내세요.
여유롭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이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네 가슴이 아플수 있는 기억의
오늘이 저물어 갑니다. 하루라도
편하게 살아야 하는 이즈음
그래도 오늘만큼은 기억속의 그날을
잊지는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6.25
삼남길 트레킹!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낸거야.
나는 생각도 해보지 못한 장거이지.
아무튼 대단해. 내 친구가 이런 큰 일을 해냈다는 것이 자랑스러워.
항상 건강하고 앞으로도 등산과 트레킹을 계속 이어가길 바라네. 뒤에서응원할게. ㅎㅎ
너무 거창하게 글지 말어..ㅎㅎ
하긴 내상황에선 대단하긴 한데...
다녀와 허리때문에 곤욕을 치루누먼..
아마도 그날 목포에서 자고 와야 하는데
7시간 운전하고 온것이 치명타 같아...
친구를 멀리하면 그렇게 된다는 명심보감...케케
사랑하는 불친님

날씨가 후덥지근하면서

뭐시기 하게 덥네요

무더위 슬기롭게

보내시기 바라며

시원한 차한잔 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오늘도 행복 하시길 바람니다 ,

,,,,,,,,,,,,,,,,,,,,,,,,,,,,,
아 날을 잘못계산을 했군요...
제가 21일에 올라왔는데 그만..
그래도 해남사진을 보니 그냥 좋기만..ㅎ
좋은날 좋은 생각으로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러브콜을 받으며
드디어 해남의 땅끝마을에 도착하셨군요
축하 축하 또 축하합니다
그동안 힘들고 즐거웠던 트레킹의 추억을
회상하며
수고한 발에게 칭찬을 듬뿍 해주세요

또 다른 도전을 위하여 휴식을 취하세요
수고많으셨습니다
네 정말 발바닥이나 발가락 물집을
걱정했는데 삼일 지나니 말끔해졌는데
그간 피로의 집합체인 허리가 조금
안좋아져서 컴퓨터를 멀리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천천히 다녀온 그림을 정리해야
겠어요...답글은 핸드펀으로 달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