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트레일 KTA

도시애들™ 2019. 6. 30. 21:33

 

코리아트레일 02코스(이진마을~달마고도~마련마을) KTA02...

 

 

 오늘아침에 와룡 마을에서 시작된 걷기는 1시가 조금 못된 시간에 끝이 나고 다시 이어 걷기를 시작한

시각은 잠시 휴식을 취한 후 1시 15분 되서이다. 오전 코스는 그리 어렵지 않은 코스인데 힘들어 한 것이

아마도 내가 어제에 이어 연이어 걸은 하루 두 코스에 조금 피로가 쌓인 듯 한데 시간이 많이 남는까닭에

달마 고도가 들어있는 2코스에 진입하게 된 것이다. 처음 에는 이진 성지 마을을 돌며 문화재를 구경하고

 

평지를 걸을 때에는 괜찮았는데 달마 고도 직전에 비탈길을 오를 때부터 조금씩 신호가 오기 시작하더니

조금씩 허리 통증이 오고 있었다. 항상 조금은 있는 일이라 배낭이 무거운가 했었다. 왜냐 하면 배낭 무게

때문에 물을 한통만 가지고 다녔는데, 이날은 전날 물이 좀 모자라 두 통과 맥주 한 캔을 넣었기에 무게가

많이나가나 했는데 정말 허리 통증이었다. 무리 안되게 살살 달래가며 컴컴해진 저녁늦게 끝내긴 하였다.

 

 

 

이진 슈퍼 맞은편 이진성지 버스정류장 앞에서 오늘의 코스를 시작하고...

 

 

 

 

이진 성지 성벽이 보이는 마을길로 들어서고...

 

 

 

 

남도 이순신 길과 조선수군 재건로 안내판...

 

 

 

 

이진 진성 수군 만호비가 줄서 있고...

 

 

 

 

이진 진성 수군 만호비의 위치와 만호비의 이력을 적은 안내판...

 

 

 

 

이진성 장군 샘이 잘 보존되어 있어...

 

 

 

 

이진성 잔군 샘의 유래를 적은 이야기 보드 판...

 

 

 

 

이진 성지 끝 지점 삼거리에 표지 스티커를 추가로 붙이고 있는...

 

 

 

 

국도를 건너 마을길로 진입하는 삼거리...

 

 

 

 

표지 스티커 붙일 곳이 마땅치 않아 고민을...

 

 

 

 

산마 삼거리에서 신평과 미황사 갈림길...

 

 

 

 

계속 올라가기만 하는 달마고도 입구 길...

 

 

 

 

앵글 표지판은 다행이 잘있는데 풀이 덮어 안보여 제초 작업을...

 

 

 

 

표지판 근처에 풀이 못자라도록 돌무덤을 쌓아놓아 아마도 성황당이 될 듯...

 

 

 

 

잠시 휴식 후 만나는 샘물이 신기하기만 하고...

 

 

 

 

전국적으로 부여된 국가지점번호와 달마고도 표지판...

 

 

 

 

첫 번째 너덜지대 암석들이 끝이 안보이게 내려서 있고...

 

 

 

 

조금 트인 나무 사이로 보이는 완도 대교가 반가워 보이고...

 

 

 

 

한참을 걸어도 비슷한 바닷가 마을 경치가 경이롭기만 하고...

 

 

 

 

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어 만든 길이지만 가끔 이리도 위험해 보이는 길도 걷고...

 

 

 

 

허리가 신호를 보내 뛰다 싶이 올라와 뒤늦게 오는 대장님 마중을 하고...

 

 

 

 

두 번째 너덜 지역의 암석들은 잘 게 부서진 것 같아...

 

 

 

 

세 번째 너덜지역 바위들도 예쁘게 다듬어진 것 같이...

 

 

 

 

흐르는 약수터가 있어 한모금 마셔 보니 식수로 합격...

 

 

 

 

몇 년전 칠한 페인팅이 변색된 가상자리에 예술을 하고 있는 쭈미님...

 

 

 

 

가끔 이렇게 험난한 길도 오르 내리기도 하고...

 

 

 

 

바위 뒤로 보이는 해남 평암리 마을...

 

 

 

 

달마사 주지스님 거처가 있다는 저수지 윗동네...

 

 

 

 

감동적인 쌍석을 보다 깊은 생각에 잠기는 듯...

 

 

 

 

달마 고도 표지판이 정성이 가득한 모양으로 서있고...

 

 

 

 

달마 고도 끝지점에 많은 산꾼들이 리본을 매달아 놓고...

 

 

 

 

이제 숲길은 끝이 나고 포장된 임 도로 나가 시멘트 길을 걸어 내려가...

 

 

 

 

마련 마을 내림길에 휴게소가 있는데 끝낸지 오래된 듯...

 

 

 

 

어두워진 오늘 코스의 끝 지점이자 내일 시작점인 마련마을 정류장에서 여정을 끝내고...

 

 

 

 

오늘 걸은 코스의 궤적을 산길샘에서 보면...

 

 

 


▷원숭이는 작업중

동물원을 관람하던 젊은 아가씨가
원숭이 울앞에서 발걸음을 멈춰섰는데
원숭이가 한마리도 보이지 않았다.

아가씨 : 원숭이들은 다 어디에 있죠?
관리인 : 뒤편에 있는 굴 속에 있습니다.
아가씨 : 제가 먹이를 던져주면 나올까요?
관리인 : 글쎄요...요즘 발정기라서.....
아가씨 : 원숭이가 제일 좋아하는 바나나인데요?
관리인 : 아가씨 같으면 나오겠어요?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하루를 열어가세요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고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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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칠월이 되었네요,,,
유월이 어찌 지났는지도
모르게 지난것 같네요,,
7월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우와 보기만해도 매우 더워 보이네요
즐거운 등산을 즐기신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달마고도를 걸을땐
디운줄 모르고,,,땀만. 좀,,,
달마산을 지나가셨군요.
등산을 하며 바위길이 험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달마고도라는 길을 한번 걸어보고싶어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7월이 시작되었네요,
건강하게 지내시기바랍니다.
주작산 ,두륜산 병풍같은데
님께선 벌써 다 다녀오셨으리라,,
짐작이 절근데 덕룡산을 남겨놓고
이리도 못가고. 참나원 ㅋ

원숭이는 ▷작업중

동물원을 관람하던 젊은 아가씨가
원숭이 울앞에서 발걸음을 멈춰섰는데
원숭이가 한마리도 보이지 않았다.

아가씨 : 원숭이들은 다 어디에 있죠?
관리인 : 뒤편에 있는 굴 속에 있습니다.
아가씨 : 제가 먹이를 던져주면 나올까요?
관리인 : 글쎄요...요즘 발정기라서.....
아가씨 : 원숭이가 제일 좋아하는 바나나인데요?
관리인 : 아가씨 같으면 나오겠어요?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하루를 열어가세요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고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요즘엔 아마도
먹는게 우선이라. 나올지도,,ㅋ
(♡)의병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아름다운길이지만 힘들었던길.
이제는 벌써 추억이 되어버리네요
7월이 되었네요..좋은 추억도
유월과 함께 보내고 멋진 7월
맞이하시고 더욱 건강하셔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 하세요 늘 (방가)요
월욜길 잘 보내시지요

사랑과 미소와 웃음이
한주 (즐)건날 되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
친구님 사랑 사랑해요
┠╂┨┠─━(☆)(짱)
┗┻┛┃ㅅ ㅑ(!)(!)

@사랑해오빠입니다@

좋은 노래 들려주시고
좋은 소식도 전해주시고
더구나 건강까지 ....
너무 감사합니다. 돌아온
7월 멋지게 장식하셔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절대 무리하시면 안 됩니다.
이리 길을 개척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음에 찾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이번 여행같은 걸음에서
인생같은 많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마도 인생살이도 이렇게 걷는것과
같은 맥락인것 같아요. 님 말씀대로
인생살이도 무리하면 안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주는 기부문화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6.25 때 저는 몇 번이나 죽을 뻔 했지요.
너무 두려워서 바지에다 그만....






안녕하세요?

조선 시대에도 족집계 과외선생이 있었습니다.
이른바 거벽(巨擘)입니다.
또 거벽을 도와주는 사수(寫手)도 있었습니다.

거벽은 그동안 출제된 과거 시험문제를 보고
모범답안을 작성해 줬습니다.
사수는 거벽이 작성한 모범답안을 깨끗하게
정서해 주는 일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거벽은 주인집 도령을 위해 대리시험
까지 해야 했습니다.

가난한 양반이나 애초에 출세가 막혀있던 서얼
출신의 경우에는 과거 급제보다 거벽으로 돈 버는
길을 택했던 것이지요.

몇몇 가문이 권력을 독점한 조선 후기에는 개천에서
용이 나는 것이 지금처럼 힘들었습니다..

7월 초하룻날, 블벗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세윌이 빨리가는것을 느끼는 7월의 초반에서
어느덧 반련을 보내며 무엇을 했을까? 하고
생각과 반성을 해보는 날 같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월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하룻길도 날씨가
정말 좋아요 후덥지근
날씨지만 마음은 션한

기분으로 오늘 하룻길
좋은일 가득한 멋진길
알차게 보내요 친구님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7월의,,둘쨌날 찌뿌디한 하늘고
어우러져 무더의가 시작되고 있네요,
슬기로운 마음으로 잘 대처하는
그런 지혜를 가져야될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만들어가셔요,,,,
또 새날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
7월이라는게 실감이되는 그런날 같습니다,,
무더의는 아직 이라지만 엄청나게 더운건
사실이네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열대야는
아직 없고 모기도 없어 살만한것 같습니다,,,
송호해변과 사구미 해변은 가봤는데...
역시 해남은 다른 군에 비해 넓이가 있어서 그런지 길 또한 대단합니다...^^
이제 천천히 위락시설 지구라는게 나타나기
시작할때 끝내서 다행이라 생각된답니다,,,
휴가철이되면 바가지 요금이 머리를 드는거
보이기 시작하더군요,,,,고맙습니다,,,,,
달마산 너덜지대를 94년 한여름에 통과하면서 어찌나 고생을 했던지
기억이 생생하구먼. 아무튼 장허네. ^^*
10 여년저 ,,아니,,몇년잔만 해도
달마산길이 험준하기로 유명했는데
이제 달마고도라는 주제하에 40여명의
사람들이 오랜시간 고생 해준끝에
이렇게. 편하게? 갈수가 있었다네,,,
남부지방은 습도가 많아서인지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 흐르네요

무더위에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면

탈수현상이

올수도 있으니

울님들 물을 많이 마시고

시원한곳을 찾아

가끔씩 휴식을 취하시기 바람니다 ,

,,,,,,,,,,,,,,,,,,,,,,,,,,,,,,,,,,,,,,
감사합니다.
7월의 초입에서 무더운 여름을
걱정하며 또 장마를 생각하는
어려운 날들이 지나갑니다. 그래도
행복한 꿈과 즐거운 날들을 만들어
시간 시간마다 감동을 만들어 가시지요..
(♡)세계 비닐봉투 안 쓰는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정말 줄여야 할 것 중의 하나가
비닐 같아요...아니 프라스틱이라'
해야 맞을것 같네요...오늘도 힘찬
하루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너덜길이 돌들이 아주 싫네요..
생일도 갔을때 돌로 길을 만들었는데 힘들더군요..
이렇게 어려운 길도 개척 하셨는데 그 수고로움을 남들은 알까요?
아마도 왜 이런곳에 길을 낸지 모르겠다고 투덜될 길객들도 있을 꺼네요,,
이번 코스는 무리가 좀 될거 같네요..
네 정말 멋진 풍광이긴 한데 저한테는
그져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을 수도 ...
그래도 같이한 분들의 노고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일념으로 해낸것 같습니다.
더구나 이렇게 님의 격려와 소통 그리고
응원에 힘이 제일 컷을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