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유명 걷기 길

도시애들™ 2019. 7. 6. 06:37

 

양평 물소리길 4코스 버드나무나루께길(양평역~원덕역)...

 

 

 오늘 걷는 이 길은 양평 물소리 길로 양평 군에서 매월 마지막 일요일에 주관하는 함께 걷기 팀에 이번

6월 30일 (일)에 참석을 못해 숙제 하는 기분으로 아침에 길을 나선다. 매월 일요일날 9시 30분에 출발을

하기에 비슷하게 맞추어 양평 역에서 혼자 달밤은 아니지만 체조로 몸을 잠시 풀어주고 강변으로 나선다.

한강 변으로 내려가 걷는 공원 길은 어느 곳 보다 더욱 좋다. 그리고 이번에 바뀐 길이 몹시도 궁금했는데

 

쉐르빌 온천 관광호텔 뒤로 만들어진 자전차 길을 같이 쓰는데 이곳에 호텔 뒤뜰 조각 작품도 볼 수 있고

자그마한 식물원 꽃들도 보너스로 눈에 넣고와 횡재한 기분 이었다. 길을 마련하느라 수고 해주신 담당자

분들께 찬사를 보내며 흑천을 건너 원덕 초교를 지나고 아주 옛날 시골 마을 같은 동네를 지나 원덕 역에

도착 한다.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날 다행이도 좋은 곳에서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한다.

 

 

 

양평역 앞에서 몸을 풀고 오늘의 코스를 시작 하고...

 

 

 

 

역사 앞 하천 다리를 건너면 물소리길 안내 박스와 택시 연락처도...

 

 

 

 

달라진 원형로터리엔 못보던 조형물이 자리하고...

 

 

 

 

양평 군청 앞에는 경민정이(敬民亭)라는 정자도 마련되어 있고...

 

 

 

 

도로 끝이라 적혀있는 삼거리에서 횡단보도로 건너 좌측길로...

 

 

 

 

조금 걷다가 뒤로 돌아 양평 대교쪽을 보니 너무 멋지고...

 

 

 

 

조금 걸은 후에 밑에 있는 자전차 길로 내려가서 합세해...

 

 

 

 

자전차 길로 내려서 다시 뒤를 보니 그 또한 멋이고...

 

 

 

 

둑방에 한창 피어있는 금계국을 멋지게 한번...

 

 

 

 

강물 속에 있는 구조물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외가리?...

 

 

 

 

갈산 공원으로 들어가는 넓은 데크길이 반짝이고...

 

 

 

 

공원 입구로 들어서면 만나는 쌍사랑 마크 꽃밭...

 

 

 

 

밑에 강가의 돌위에 세워진 조형물이 혹 종교에 대한것?...

 

 

 

 

전 물소리길 3길일 때 쓰여진 장사바위 전설 이야기 판...

 

 

 

 

양평의 옛 이름이 갈산 이었다는...

 

 

 

 

갈산 공원에 들어서니 커다란 공원 이름돌이 위세 당당...

 

 

 

 

이제 다시 강변 공원으로 내려가기 위해 계단으로...

 

 

 

 

푸른 잎들이 잔디를 연상케 해주는 강변의 물소리 길...

 

 

 

 

조금 걸으면 구석기 원시인이 살았던 것 같은 집이...

 

 

 

 

이곳에서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바로 왼쪽에 있는 나무에 걸려있는

물소리길 리본 때문에 알바를 하기 쉬운곳이라 제거 작업을 부탁...

 

 

 

 

풀밭같은 길이 끝이나고 이제 중간에 있는 길로 표지판 따라 걸어가도...

 

 

 

 

폭염도 불사하는 오늘 같은날 아주 요긴하게 쓰이는 쉼터...

 

 

 

 

난 너만 보인다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

 

 

 

 

이곳 쉼터 의자 사이에 숨어있는 길로 내려가야 되는데 정신 차려야...

 

 

 

 

건너편엔 산 꼭데기까지 올라가는 집들이 많아지고...

 

 

 

 

물소리길 보행자의 편의를 위해 벌초작업을 하시는 여러명의 고마우신 분들...

 

 

 

 

이제 숲길은 안녕, 다시 자전차 길로 올라가야 하고...

 

 

 

 

물소리길 안내판과 잘 어울리는 건물이 있어...

 

 

 

 

카메라를 바닥에 놓고 너도 뜨거워 봐라 하는 바보 같은...

 

 

 

 

이렇게 자원 봉사로 이루어지는 길들을 보면

한없이 부럽기만 한 "코리아트레일" 삼남길...

 

 

 

 

우측에 새로 만들어 진 자전차 길로 내려서 걸어야 하고...

 

 

 

 

흑천 두물 다리를 건너 좌측 둑방길로 들어서야...

 

 

 

 

흑천을 건너며 내려다 본 풍광이 너무 아름답기만 하고...

 

 

 

 

그래도 흑천 둑방 길은 그늘이 있어 다행스럽기만 하고...

 

 

 

 

친구들이 하필 폭염주의보가 내린날 이런곳을 걷느냐고...

 

 

 

 

시원한 흑천 보가 눈길을 주는데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어림도 없고...

 

 

 

 

자동차는 못가고 보행자와 자전차만 다니는 멋진 다리를 건너고...

 

 

 

 

조금 후 국도 밑에 그늘에 마련된 의자에서 쉬며 물도 마시고 발도 풀고...

 

 

 

 

해장국 거리 로터리에서 다리쪽으로 가는데 슈퍼엔 사람도 없고...

 

 

 

 

다리 앞에 커다란 현수막에 바뀐 길 안내문이 쓰여져 있어...

 

 

 

 

쉐르빌 온천 관광호텔 왼쪽에 마련된 자전차 길로 들어서고...

 

 

 

 

호텔 조각공원에 많은 작품들을 보며 걸을 수가...

 

 

 

 

스탬프 함(도보인증대) 옆에서 인증 샷을...

 

 

 

 

대명 리조트 뒤 작은 식물원 입구에 멋진 꽃 터널이...

 

 

 

 

원덕교를 오래만에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

 

 

 

 

원덕교를 건너면 바로 만나는 원덕 초등학교 교정도 지나고...

 

 

 

 

동네길 담장엔 섬초룡 꽃이 만발해 있고...

 

 

 

 

원덕역 앞으로 걸어 몸을 다시 풀고 오늘 코스를 마무리 하고...

 

 

 

 

오늘 걸은 코스의 궤적을 산길샘에서 보면...

 

 

 


중부지방에 폭염경보가 내린 날인데도 양평 물소리길 트레킹을 한 자네가 부러울 지경이구먼.
아무튼 항상 건강하시게나. ^^*
부럽기는 사람이 이렇게 한순간에
미쳐 버리는구나 하는 마음이 드는데
남 아닌 나를위해 사는것이니 눈초이
따가워도 따가운 햇볕만 할려구?
즐거운. 주말 만들어 가시게나 ,,,,
아름다운 양평 주변의 풍경이 좋고요
정말 아름다운 코스 중에도
여름에 어울리는 물가 길입니다.
덥지만 쾌청한날씨라
조망 풍경이 보다 깨끗합니다
계속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일날
같이 걸었으면 좋았을 터인데
그리 안되였네요...다음달에는
또 한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양평 물소리길(양평역~원평역)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지난주는
정말 많이 더웠던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조금 났다고 하는데
이제 여름이 되었는데 더욱 더
더워질날만 남은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에 힘쓰는 한주 되셔요
무쟈게 더운날 입니다
후덥지근해 자전거를 타다가
나무 그늘 아래서 하늘은 보며
소나기가 어디쯤 숨었을까
가늠해 봅니다 밭에다 양수기로
물을 주는 애타는 농민이
물끄럽이 바라보는데 가슴이 저밉니다
어서빠리 장마비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말로는 장마라 하는데 이거 원
장마는 어디로 숨어버리고 햇살
무서운 폭염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그나마 이번주는 30도 웃돌 정도로
지나는것 같은데 앞으로 40도에
육박하는 가뭄장마를 어찌 버팅길지
그것이 참으로 걱정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
쌍사랑 마크 세워놓고 관리 안해 잡초만~^^
건강한 모습뵈니 좋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그냥 흔한
백일홍이라도 심어놓으면
장마통이던 가물어가도 물
안주어도 잘 크던데 ...이더위
어찌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원체 더위는 잘 찹는 체질인데
해가 갈수록 그런생각이 아마
쏙들어가는것 같네요..반갑습니다.
도시애들님 즐겁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오늘이 처서 라지요...이제
여름이라고 자처하는데 아마도
올 여름이 엄청더웁고 또 나중에
비도 많이 올것닽은 느낌이 드는
그런 날 입니다. 건강 챙기셔요...
반갑습니다.~♣
24절기 중 열한 번째 절기인 소서(小暑)는
태양이 황경 105°의 위치에 있을 때이며,
이 시기에는 장마전선이 우리나라에 오래
자리 잡아 습도가 높아지고, 장마철을
이루는 수가 많다 하지만 올해는 기다리는
비가 오지 않는 소서(小暑)를 맞이하고 있지만.
여름이 더욱 가까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요즘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
나누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이 더위에 그래도 시원하지는 않지만
산행을 즐기시는 지곡님이 장하십니다.
그래도 계곡이 있는 산 같으면 괜찮은데
바위산은 좀 어려울것 같네요...항 상
건강하셔요...멋진 여름을 나기 위하여~~!!^^
안녕하세요^^
방긋입니다
오늘도 덥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네요
조금은 더위가 주춤하겠죠
12일(금)이 초복이네여
몸 보신도 하시고
올 여름 무탈하시고 건강하세요
잠시 구경하다 갑니다^^
초복이라는 소리가
반갑게들리는 그런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세월이 많이
흐른다해도 너무 정겨운 ,,,
고맙습니다,,,,좋은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가 세계 1등을 하는 분야는 무엇이 있을까요?.
반도체가 세계 1등이고, 조선이 세계 1등입니다. TV도
세계 1등이지요. 5000년 역사에 세계 1등의 성취를
이룬 곳은 기업이 뛰는 곳과 여자 골프 정도랍니다.

매년 국가 경쟁력을 평가하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
(IMD)과 세계경제포럼(WEF) 보고서를 보면 한국 정부는
국가 경쟁력을 갉아먹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기업 발목을 잡는 정부 규제는 항상 하위권이고,
노사 관계 역시 최하위 수준라는 것,

매년 국가 경쟁력을 평가하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과
세계경제포럼(WEF) 보고서를 보면 한국 정부는 국가 경쟁력을
갉아먹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기업 발목을 잡는
정부 규제는 항상 하위권이고, 노사 관계는 최하위 수준이이라니.

거기에다
일본과 중국의 협박, 혈맹이라고 믿었든 미국도 방위비 대폭 인상,
무기 대량 구입 요구, 북한의 핵무장 등 글자그대로 사면초개인
우리나라가 너무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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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정말. 요즘 안티까운 마음만
가득합니다,,,뭐하나 시원한구석이
없는 답답한 마음에 가슴속만 타고
있지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잘해나가리라 믿습니다 나부터
정신차리면,,,,못할것이 없을,,,,,
양평의 옛 이름이 갈산이군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양평이지요.
푸르른 강변을 보미 저도 한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큰 강이 흐르는 양평의 풍경 감사하게 봅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한강변은 사실 시윈하맛은. 있지만
너무 넓어서 그런지 남강변 같이
아기지기한 맛은 없는것 같아요,,,,
이상한 장마ㅅ비가 지나고 이제,,,
초복이,,, 벌써 시원한 가을이
올것같은,,,ㅋ 성급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