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7. 11. 19:28

 

2019 전반기 웹친구 모임 곡성과 남원에서...

 

 

 오늘 소개 하게 되는 이 모임은 참으로 오래된 모임이다. 지금 생각해 보아도 신기할 정도로 이어져 온

그런 모임인데 이 웹친구들의 모임은 아주 옛날로 돌아간다. 2001년에 아마 시작이 된 것으로 아는데 나는

그 다음 해에 들어가게 되었으니 한해 늦은 회원이 되었다. 원 모임은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시인들의 모임

인데 그 외 몇몇의 여행작가와 사진작가들로 합세를 하여 일년에 한번씩 지역적으로 돌아가며 모여 담소를

 

나누며 지낸 것이 벌써 18년이 되었으니 세월이 많이 흘러간 것 같다. 도중에 하차 한 분들도 많고 또 먼저

세상을 뜨신 분들도 계셔 전국적이던 모임이 이제는 창원, 서울, 곡성, 목포, 서울 이렇게 5명 부부들만 모여

총 10명이 모이고 있다. 원래 지난달에 정기 모임을 하려다 여건이 맞지를 않아 임시로 곡성과 목포 그리고

나 하고 이렇게 세팀만 약식으로 만나 이틀을 즐기고, 나는 강진으로 가 해남까지 걸을 준비를 하기로 한다

 

 

 

곡성 기차마을 건너편에 자리한 코다리찜 집에서 맛난 점심을 마치고...

 

 

 

 

오래만에 구 곡성역사로 들어가기 위해 티켓을 구입하고...

 

 

 

 

구,곡성역사 앞에 뿔달린 말의 상징인 유니콘과 새끼들 까지...

 

 

 

 

곡성 기차마을의 상징이 예쁜 기차도 만들어 전시되고 있고...

 

 

 

 

역사 안쪽에 마련된 미니 열차를 타고 역 근처와 장미원을 한 바퀴...

 

 

 

 

지나는 길목에 새로 옮겨간 곡성역이 보이고...

 

 

 

 

기차 마을로 건너는 다리위에 예쁘게 기차 조형물도 만들어 놓고...

 

 

 

 

가까이에서 보이 옛날 기찻길 위에 조형물을 만들어 놓았고...

 

 

 

 

다시 한 바퀴 돌아 처음 탓던 곳으로 돌아와 미니 열차를 담아 보고...

 

 

 

 

기차 마을 안쪽으로 들어서니 멋진 여인네가 포도주를 들고...

 

 

 

 

서구적인 얼굴이 짚시 여인같은 생각이...

 

 

 

 

회전 관람차가 멀리 보이는 공연장엔 몇사람들이 흥을 즐기고...

 

 

 

 

넓은 곡성 역 구내엔 레일 바이크도 탈 수 있고...

 

 

 

 

연인들과 아니면 아이들과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섬진강 가정역까지 가는 증기기관차 요금은 7천원인데 경로라고 5백원 깎아주는...

 

 

 

 

 

곡성 친구의 단골집인 구, 곡성역 앞 역카페에서 커피도 한잔하며 담소를 나누고 이제 더 늦기전에

다음 여행지인 가까운 곳 남원을 가 보기로 합의하고 뜨거운 날 차량 두 대로 남원으로 향해 본다.

남원에는 많이 가 보았지만 목포 친구는 안가본 곳이 있다 하여 더운 날이지만 남원 춘향 테미공원

으로 정하고 근처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걸어 땀흘리지 않는 그런 여행을 즐기려 한 바퀴 돌아본다.

 

 

 

 

박물관에 들어서니 처음에 보이는게 남원성 전추에 관한 이야기가...

 

 

 

 

남원의 군사적 거점의 목숨바쳐 싸움을 이어간...

 

 

 

 

남원 인월의 우리의 자랑 흥부전의 마을이 함께하고 있는...

 

 

 

 

그림에는 광한루 근쳐의 흥에넘친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춘향 테마파크로 올라가 밑을 내려다 보니...

 

 

 

 

이곳이 춘향 테마파크 입장하는 곳인데 에스커레이터가 고장이고 입장료도 안받아...

 

 

 

 

쾌걸 춘향이라는 드라마 촬영지 앞에 귀여운 인형들이 장독대 위에...

 

 

 

 

옹기 위에 또는 돌판위에 올려진 인형들이 정감이 가고...

 

 

 

 

얼굴 표정도 아주 동양적이고 아니 한국적이라고 해야...

 

 

 

 

이곳에선 무료로 한복 체험도 할 수 있어 한복 입고 한 바퀴 돌아도...

 

 

 

 

만남의 광장에서 "옥지환" 이라는 옥 가락지 조형물을 통과하고...

 

 

 

 

시원하게 흐르는 물줄기 끝에는 토끼 두 마리가 귀염을...

 

 

 

 

길 가 숲에 춘향과 이도령 조형물도 보이고...

 

 

 

 

백년 해로하는 광경을 아름답게 표현 해놓은 포토존...

 

 

 

 

춘향전 영화 세트장에 들어서니 춘향 에미 월매가 멋진 폼으로...

 

 

 

 

첫날밤을 치루는 춘향이과 이도령이...

 

 

 

 

장독대와 솥뚜껑이 아주 정감이 가는...

 

 

 

 

풀 숲 사이에 마련된 조형물을 보니 이방은 가자고 하고 춘향이는 못간다 잡고...

 

 

 

 

테마파크 꼭데기엔 단심정 이라는 카다란 팔각정이 마련되어 있고...

 

 

 

 

이곳에서 내려다 보이는 동헌과 춘향 마을...

 

 

 

 

동헌으로 내려서니 춘향이를 고문하는 장면이 섬짓...

 

 

 

 

단심정에서 내려와 동헌으로 들어오는 쪽문이 눈길을 주고...

 

 

 

 

동헌의 정문격인 루가 멋제기 들어서 있고...

 

 

 

 

동헌 및 축제의 마당엔 실제 크기의 장면들이 실감나게...

 

 

 

 

내려오는 길목엔 잠시 시원함을 느끼는 분수대도 있고...

 

 

 

 

오늘의 주제인 춘향이와 이도령이 어색한 모습으로 서있어...

 

  

 이날 남원에서 길지 않은 시간을 갖고 박물관과 춘향 테마파크 산행 같은 길을 한 바퀴 돌아보고

다시 곡성으로 돌아와 곡성의 성산이 예약해놓은 읍내의 커다란 숙소로 들어서 숙소 주인내외와

즐거운 삼겹살 파티를 밤 늦게까지 즐기고 다음날 느즈막 하게 일어나 디시 역카페에서 즐거움을

표현한 뒤 목포 친우와 나는 강진으로 향해 시간이 남아 나는 완도를 한 바퀴 돌아보기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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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장마와 무더위 올 여름을 잘 보내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오후가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문득 님의 홈에서 추억을 되찾아
그리움이 묻어나는 날이었답니다.
20년전 무척이나 많이 갔던 군간머리
그 다냥의 길목 어성천이라는 곳이
그리도 정겹게...고맙습니다.
곡성에 다녀 오셨군요
이젠 어디를 가던지 볼거리들이 많아요^*^
덕분에 잘봅니다!
더위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옛날 같으면 지금이 복 중이지요
게다가 장마 속이기도 한 날이네요
주말을 맞이해 시원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셔요 ...고맙습니다.
스치는 계절
다 자란 옥수수 잎들이
지나가는 바람에 소리지르고
매미들의 합창 귓가에 들리네요
장맛비 끝자락에 지쳐오는 더위 뒷자락엔
벌써 가을을 내딛는 발자국이 여뭅니다

어머니께서 쪄 주셨던 감자를 나무젓가락으로
쿡쿡 찔러 먹던 그 시절
가난했지만 그리웠던 옛기억을 떠올려봅니다.

불친친님 안부를 여쭤봅니다
좋은 작품 감상했습니다
가내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하루종일 후덕지근한 그런날 입니다.
그래도 주말이기에 마음안은 가볍게
기분도 즐겁게 하려 애를 써 보지만
복중이고, 장마통이라 힘들군요...ㅎ
주말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셔요...
**내려놓을 때 푸건해지는 마음**

먹을 게 부족했던 시절이나
먹을 게 넘쳐나는 지금이나
여전히 행복이 멀리 너껴진다면
아직도 남은 슬픔이 미련
더 갖고 싶은 욕심 들을
다 내려 놓을 때
마음이 포건해집니다

두 발 빼을 공간이 있고
건강한 몸과 좋은 친구들이 있다면
무었을 더 바랄까요
한여름 무더위애도
녹업니 짙어가는 나무들을 보며
오늘도 하나씩
내려놓습니다

- 불변의 흙-
찌푸디한 주말 입니다.
근간에는 비소식도 들리는
그런 장마속...게다가 복 중에
맞는 주말이라 더욱 충만한것
같습니다. 행복하게 보내셔요...
곡성과 남원에서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오래된 모임을 이어오시는 모습도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도령과 춘향이의 조형물이 사진으로 보아도 어색하네요.....
우리나라 방방곡곡 아름답고 정겨운 곳들이 많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바랍니다.
이번모임이 정기 모임은 아니지만
그래서 바쁜 분들은 불참을 하였는데
가을에 창원에서 열기로 했답니다.ㅎ
더운 여름 산행에 건강 많이 챙기시고
항상 건강한 모습 뵙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요즘은 습도가 높고 무더위가 계속되는
날씨에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우애 있는 지인들과의 산행은 아마도
몸도 건강해 지지만 삶의 질과 그리고
인생의 영양제가 될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부디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세월이 지나니 지금은 다섯명만 남았네요..
전부 지역이 틀리지만 남은 사람들은 더 끈끈한 정이 깊을거 같네요..
얼마전 곡성 부근을 지나며 기차를 보면서 곡성도 다음에 올걸 생각 했답니다..
오늘도 시원한 하루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네 참으로 길다면 긴 세월이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 친한 친구보다도 오래
만나서 같이 회포를 풀수 있다는게
너무도 고마운것 같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빨리 지나간것 같지만 아마도
그만큼 누린 행복도 많은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항상 건강 유지 하셔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주만물을 통치하시는 전능자의 섭리대로
지금은 장맛권에 있습니다.

기 ~인 겨울이 물러간 후,
언 땅 뒤집고 땅을 갈아 엎어 파종을하니
온 들판과 산야는 초록물결로 일렁입니다.
담장위에 포도 넝쿨도 알알이 열매를 맺어 살아있음에 감사가 넘칩니다.
닉 따라 님들의 방 방문길에 나서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으로 문 열어 주시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고운님!
늘 건강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건강을 지키세요.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무더위에 어찌 지내시나요...그래도
추운 겨울을 생각하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요...ㅎ 항상 즐겁고 건강한 그런
마음으로 이여름 이겨내셔요...고마워요..
코리아트레일 코스를 완주 하시고 적당한 휴식을 보내시고요..
여름길 느긋하게 다니면서 시원함도 즐기려 한답니다..
여유있게 길을 즐기면 더 좋겠지요..
님의 생각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여파가
이리도 크군요..아니 제가 더욱 신경을
쓰는탓이겠지요..될수있는대로 컴하고
멀리해야 답인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15
년도에 한 2년 쉬었던 기간이 있었는데
이번엔 그렇게 되지 않으려 몸부림치는데
마침 이렇게 핸드폰으로도 볼수가 있어...
조금 ...아니 많이 좋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뎃글이 길어 죄송합니다.

일본 교토(京都)에 우리 조상, 군. 관. 민 12만명의 귀와 코가 묻힌 이총(耳塚)이
있다는사실을 아시는지요? 임진왜란을 일으킨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모든
장수들에게 조선인의 코와귀를 베어 소금에 저린 뒤 일본으로 보내라고 지시했지요.
임진왜란 7년 전쟁에 무려 47만 명의 우리 조상들이 왜군들의 창칼에 목숨을 잃었습니ㅏ.

'무궁화 꽃이 피었읍니다'의 저자 김진명 씨는
1895년 8월 20일 새벽, 궁궐을 급습한 일본 자객들은 궁녀의 옷으로 갈아입고
병풍 뒤에 숨어 있던 명성황후를 칼로 베어 아직 숨이 끊어지지 않았음에도
집단 능욕을 한 뒤 불에 태워 버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시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은 우리나라를 강제 합방하여 얼마나 우리를
괴롭혔던가요?.일제하에 저질러진 그들의 만행을 일일히 기록할 수는 없겠지요.

이와 같은 비극의 뒤안길에는 조선 정부의 무능과 부패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일본은 우리보다 앞선 경제력으로 경제전쟁을 선포, 또 그 마귀 발톱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반도체 국가로 인도한 삼성 이병철 회장은 주위에서 "안 된다"고
했을 때 "일본은 하는데 우리는 왜 못 하느냐?""도대체 일본을 이기지 못할
이유가 뭐냐?"고 호통쳤다고 합니다.

그 손자인 이재용 부회장은 금수 조치 통보를 받은 즉시 일본에 건너가
5박 6일 동안 매달려 상당수의 금수 품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던가요?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맞습니다. 오늘 제헌절인데도
아파트엘 보니 몇집만 태극기가
걸려있을뿐 생각과 행동은 일치를
하지 않고 있는것 같아요...아마도
배부른 민족이 되어야 문화 혜택을...
보성역사가 태마파크로 변신했네요.^^
참 오랜만에 봅니다.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는 곳인에......
몽룡이와 춘향이는 어째서 이렇게 어색하게 서 있을꼬~~
그냥봐도 많이 어색하네요.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근원이 없이 흐르는 물은 없고,원인 없는 결과 또한
없는 법이다.
지금 살아가는 모습에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유추
하는 것이 사람들의 생태이지만 진정 그 안에 담긴
마음의 세계는 이해하려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

필자가 아는 분중에 정말 한시도 술에 쩔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 있었는데, 모든 사람이 그
분을 보고 '제발 술좀 먹지 말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술을 끊게 하지는 못햇다.
어느날 그분의 딸이 마인드 지도자 선생님께
"우리 아버지를 좀 한 번만 만나주세요,"하고 간절히
청했는데, 시간을 낼 수 있어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첫 만남에서
"무슨 아픔이 그렇게 커서 술을 마시는지요." 하고
물었는데, 그 이후에 마음을 열고 자신의 송게 감추인
아픔을 모두 털어놓고 술을 멀리 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서 그 때에 나눈 이야기를 모두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지금 그분은 훌륭한 아버지요, 많은 사람들의
인도자가 되어서 존경받는 삶을 살고있다.
사람이 마음을 연다는 것 이렇게 커다란 능력이 나타
나게 된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감사합니다.
요즘 자살방지 앱도 있고 또 그에
관한 많은 신경들을 쓰고 있는 가운데
정의원이 세상을 하직해 아마도 더욱
어려운 사람들의 힘을 얻을때가 좁아지는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며 사는 그런
세상이 바로 좋은 세상 같습니다.
전반기 웹친구 모임~~
고운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신 블친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요즘 조금 여파로 쉬고 있답니다.
하루에 몇분 오시는 님들도 이렇게
맞이를 못하고 있으니 아주 몸둘바를
모르겠네요..그래도 끊임없는 운동과
마음가짐으로 이겨내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해야 겠다는 강박감도 이번에 있었을꺼 같네요..
그러나 강한 정신력으로 완주를 했지만 생각보다 휴유증이 큰거 같습니다..
너무나 먼길을 기고 오고 다니시는게 쉽지는 않지요..
그래서 길객은 애시당초 가야 겠다는 생각을 안하고 있지요..
그래도 완주 하신건 잘 하신겁니다..
적당한길 소소하게 즐길수 있는게 좋더군요..
솔직히 강박감은 없었는데 내가 해낼수
있을까 하는 걱정은 많았답니다. 거리가
가까워 질수록 님 말씀같이 오가는 손실
그리고 잠 자리에서 오는 불편함 들을
극복하긴 했는데, 옛말에 가랑비에 옷
졎는지 모른다는 말이 새삼 느껴집니다.
알고있는 병이기에 이번에는 서울에 오자
계속 신경써서 많이 좋아지고 있답니다.
님의 애정어린 격려의 망씀 너무 감동
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셔요..
올간만입니다? 전국의시인묵객들의 모임이였는데? 모두가 바빠서 빠지고이제는 5가구만?
오~레됀모임인데 정감이가는 테마여행기같은느낌이 드는군요?
남원의 춘향과이도령~ 이도령태생이 우리마을이지요~
하나두빠지지않게 꾸리신글솜씨가 예~전과다름이없군요?
항상좋은글 올려주시구 덕담하시는블로거님의 성의가너무도 고맙습니다
요즘은 장마철인데 습하구 기압이낮으니 몸관리에 신경쓰시구요
올라오는태풍나누스를 슬기롭게 대쳐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사모님과 같이하는 산행이라 너무부럽습니다,
그래도 인생 의 제일은 건강하게 살아가는것
그것을 누구보다 멋지게 영위하며 살아가시는
ㄴ미이 부럽습니다,,항상. 건강하셔요,,,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흐려서 더위는 덜하지만, 오늘도 연무가 시가지를 뒤덮고 있네요~

마당에는 능소화, 백합, 참나리, 채송화, 호박, 들깻잎 그리고 단감도 굵어갑니다...

필리핀에서 발생한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강도를 높여 북상할 전망.
낼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겠다함.
기상청은 18일 "다나스는 19일 오후부터 제주도를 관통 영향을 주기 시작하겠다"며
"20일 오전 남해안에 상륙해 오후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태풍의 영향이 이어지겠다"고 예보.
이후 21일(일) 오전 동쪽 해상을 통해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됐답니다.
우리 모두 조심하세요~~~

7월도 하순에 접어드는 18일(옥요일), 오늘 32도, 토요일 34도...덥네요~
나름대로 피서하시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그래도 무사히 큰피해없이 지나간게 천만다행
인것 같습니다. 서울은 몇일 비그경도 못하다
어제부터 휴일아침까지 비기와 기분까지 상쾌
해진것 같아요. 휴일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근교의 길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쉬는게 좋을때죠..
몸이 힘들게는 안하고 가벼운 느낌으로 다닐수 있으면 좋고요..
숲이 있고 평상이 있는데서 한낮은 쉬고 가볍게 걷지요..
길객의 몸이 불편해도 꾸준하게 이어지는건 걷는 연습 이라서..
언제나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님의
살아가시는 모습이 부러울때가 많았습니다.
물론 그안에는 현실적인 것이나 물리적인 것이
따르겠지만 특히 많이 갈으시는, 아니 항상 머리
속에 어데를 걸을까 하는 생각으로 가득 차신것
같아요. 저도 생각은 같은데 실천을. 못하는
그런것 같아요. 님과 다른점이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는것과 환자임을 자주 잊고 살아가는 그런
습성같습니다. 더욱 고치려 노력을 많이해야될
제일 중요한과제 같아요,,,반성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휴일 즐겁게 보내셔요,,,,
요즘
내 삶의 문턱에서
채이고 밟히는 작은 잎사귀의 아픔
늘지 않아도 좋을 생채기가 쌓인다.
그들에게 짓밟힌 적 어디 한 두 번이랴
임진왜란, 을사늑약, 한일합방에
온갖 수모와 고초 다 겪었다.
그들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단결이 필요하다.
한마음이 요구된다.
일부 정치권에서는 타협을 하라고 난리다.
타협해서 될 일인가?
일부 언론도 친일적 사고방식에 다름 아니다.
독버섯처럼 자라서
내 강산 심장을 갉아 먹는 아집과
위선으로 은폐한 정치권, 일부 언론들
끓는 용암에 던져 내는 일이다.

좋은 작품 주심 감사합니다.
늘봉 드림
장마가 끝나고 나이 이제 조금씩
더위가 기승을 부릴것 같습니다.
오늘이 중복이라는데 우리의 전통
못살던 시절의 지혜지만 그래도
이 여름을 넘기기 위해 건강을...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금강 조아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무도위에 그래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격려
해주셔 너무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셔요
반갑습니다.~♣
5號 颱風 “다나스”가 지나니 무더위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으니 건강 챙기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시기 바라며
님의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이 중복 이랍니다. 이제 태풍도
지나갔고 또 한차레 무더위가 올텐데
아무래도 대비하는 마음으로 건강식을
생각해 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도시애들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네 정말 나이 먹어서면 건강이
제일이라는게 느껴 지는데 아마도
건강이라는게 건강할때엔 그냥 생각도
안나는 그런게 인간의 속성인가 봅니다.
중복날...그런의미에서 건강한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