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7. 22. 11:32

 

완도 청해진 유적지와 장보고 기념관, 해양 생태관...

 

 

 오늘에 이곳 완도에 가게 된데는 어제의 이야기를 이어가며 해야 된다. 어제 곡성과 남원에서 친우들과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저녁때가 되어서 숙소에서 펜션 주인과 어우러져 저녁 겸사 삼겹살 파티를 끝내고 커다란 방에서

각자 잠을 청한 뒤 일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침을 해결 하기위해 곡성 터미널로 가 전라도의 꽃인 백반 으로

해결을 하고 커피를 한잔씩 한후 각자 좋은 곳으로 가기로 하여 좋은 만남과 뒤에 좋은 헤어짐도 성립이 되었다.

 

원래 출발할 때의 생각은 목포 봉구친구와 같이 광주 쪽으로 달려 무안이나 아니면 지난번 그냥 지나친 누릿재를

가볼까 하고 출발 하였는데 광주 거의 다가서 길이 막혀 움직이질 않아 우회로를 선택 한다는게 강진쪽으로 가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내일 손성일 대장과 같이 하기로 한 코리아트레일 2코스 지점 이진 성지와 가까운

곳을 찾다 보니 이진성지 근처엔 숙박시설이 없어 가까운 완도로 들어서게 되어 완도를 한 바퀴 돌 게 된 것이다.

 

 

 

청해진 유적지 입구에 데크 다리가 놓여져 건널 수 있게 되어있고...

 

 

 

 

이렇게 물이 빠져 있을 때엔 다리 밑으로 걸어 들어갈 수 도 있게 되있어...

 

 

 

 

다리 건너 조금 위로 오르니 제일 중요시 한 우물이 눈에 띄는데 요새 같이...

 

 

 

 

바로 외성문을 만나는데 성의 입구이기도 하고 내부로 통하는 통로이기도...

 

 

 

 

외성문을 통과 하여 뒤를 돌아다 보니 정말 좋은 위치에 성 문을 만든 지혜가...

 

 

 

 

외성문을 들어서 내부로 통하는 길과 우측엔 흙으로 쌓은 성벽이...

 

 

 

 

내부로 통하는 길을 오르니 먼저 만나는 내성문이 이중으로 지키려는 보안 시설을...

 

 

 

 

이곳은 내륙쪽을 바라볼 수 있는 "치"...

 

 

 

 

치에서 내려다 본 바다는 한눈에 전경을 볼 수 있게 좋은 전경이...

 

 

 

 

두 번째 치에서 내려다 본 입구쪽에 다리가 보이고...

 

 

 

 

두 번째 치에서 보이는 남쪽엔 신지도가 보이고...

 

 

 

 

전라 무형문화재 28호인 당 재를 모시는 사당으로 장보고, 송징, 정년, 혜일 이렇게 네분을...

 

 

 

 

사당 위쪽 치에서 건너다 본 신지대교와 뒤로 완도 전망대도 보이고...

 

 

 

 

청해진의 제일 상부에 있는 고대는 아마도 옛 관측소 역할을 한 곳으로 추정된다고...

 

 

 

 

청해진 고대를 보니 남한산성의 수어장대, 북한산성의 북장대가 떠오르고...

 

 

 

 

다시 한 바퀴 돌아 내려가니 내성문이 자리를 하고 있고...

 

 

 

 

그 밑쪽으로는 처음 만났던 외성문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다시 보아도 위엄있게 지어진 외성문이 듬직하고...

 

 

 

 

외성문 성벽쪽에 마련되어있는 판축이라는 공법을 소개하는데 지금의 블록 만드는 것과 유사...

 

 

 

 

입구에 약 30여미터의 목축이 발견 되었는데 접안시설이나 방어용도로...

 

 해상왕 장보고는 8세기 말에서 9세기 초에 살았던 인물로 완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당나라의 강소정 서주에서 무령군 중소장으로 활약을 하다가 귀국하여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여

해적을 소탕하고 동북아 해상 무역을 장악 하였다고 서술하며 유적지 앞쪽에서 잠시 차를 돌려서

남쪽으로 가면 기다랗게 지어진 장보고기념관 건물을 발견하게 된다. 이곳으로 들어 서며 역사를

 

 

 

 

청해진 유적이 앞쪽에 위치한 장보고 기념관으로 들어서고...

 

 

 

 

입구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보이는 장보고 무역선이 눈길을 끌고...

 

 

 

 

장보고 무역선 내부를 보여주는 리얼한 모양의 자기들이 보이고...

 

 

 

 

2층 전시실엔 신라 흥덕왕때 장보고와의 무역활동을...

 

 

 

 

박종범 회장이 추구하는 업적들을 전시...

 

 

 

 

장성배 사장의 업적을 전시...

 

 

 

 

21세기의 해양시대를 여는 청해진과 장보고 그리고 완도의 멋짐을...

 

 

 

 

영상 강의실도 잠시 귀를 기우려 보고...

 

 

 

 

2층 기획전시실 2관엔 눈요기 거리를 마련해...

 

 

 

 

물품들과 가까이 할 수 있게 전시한 좋은 예...

 

 

 

 

그 시대의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듯...

 

 

 

 

수많은 책들이 진열 되어있는데 내 눈에 띈 책자는...

 

 

 

 

2층 전시실에서 내려다 본 1층 전시실 로비...

 

 

 

 

2층 전시실에서 내려다 본 청해진 유적지와 본 건물 들어오는 입구에 관광객이...

 

 

 

 

중국과 교역하는 모양을 그린...

 

 

 

 

신라와 교역을 한 흥덕왕을 표현한...

 

 

 

 

무역의 산실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했던 도자기도 보이고...

 

 

 

 

그시절의 역사적 순간을 움직이는 인형으로 묘사해...

 

 

 

 

서로 말하고 움직이는 모양이 정감이 가고...

 

 

 

 

웃는 모습을 아주 멋지게 표현한...

 

 

 

 

완도와 장보고 선단의 미래를...

 

 

 

 

완도의 신 해양시대를 꿈꾸는 모양을...

 

 

 

 

전시실 끝에 마련된 포포존에...

 

 

 

 

옆에 서서 인증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놓아...

 

 

 

 

장보고 기념관 끝에 수석전시관과 해양전시관이...

 

 

 

 

해양 전시관 내부...

 

 

 

 

해양 전시관에 전시된 바다속 아름다운...

 

 

 

 

쏨뱅이 같은 모형으로 멋진 바닷속을 표현한...

 

 애석하게도 장보고에 대한 문헌은 국내 보다도 중국이나 일본에 많은 문헌들이 자세히 남아있다고

한다. 장보고가 살았던 당시 당나라의 유명한 문장가인 두목(杜牧 : 803~852)의 번천문집(樊川文集)

에 장보고와 정년전이 자세히 실여있어 그 기록에 의거 인용하고 있다고, 그리고 일본의 일본후기와

우리의 삼국사기, 그리고 삼국유사에 실린 문헌을 참조해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의 문화를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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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활짝 갠 날씨로 많이 덥네요~
션하고 즐겁고
푸짐한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이 중복이라지요.. 원래 이렇게
이름 있는날은 이름값을 한다더니
정말 후덕지근한 날씨에 온도도 높아
정말 복날같았어요..맛난거 드셨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태풍이 물러가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네요.
오늘이 중복
맛있는 보양식으로 충전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정말. 복날임을 자랑이나 하듯이 온도도
높지만. 후덕지근한게 정말. 힘든하루였어요.
맛난것 드셨어요? 이런 날엔 영양보충은
아니라해도 맛난걸로..ㅋ!!감사합니다...
완도와 장보고의 옛자취를
함께 느끼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언제 한번 같이 해야 할 터인데 그게 잘
안되는것 같네요. 다 제 탓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이번 잘 넘긴것 같아 마음이 편하고
즐거운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즐겁게....
(♡)중복(中伏)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오늘이 중복인데 그래도 습관상 맛난것 드셨는지요(?)
전에 어렵게 살던 시절의 행사같던 초복, 중복, 이제
말복이 남아있네요...그나저나 몇년동안 (삼)계탕을
한번도 안먹고 지난것 같네요..오늘도 닭볶음탕으로..(ㅋ)
항상 건강하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편한 저녁 되셔요..
길이 막혀서 완도쪽으로 가셨는데..
장보고의 흔적들을 보시고 잘 되신 거네요..
길객도 간길 그래서 반가운 동질감을 느끼네요..
이렇게 다닌 길들이 추억에 많이 남지요..
원래는 목포에서 놀다가 자고나서
아침에 강진으로 가도 충분하기에
그리생각을 하였는데 전화이복이랄까
더 좋은 날을 맞게 되었답니다. 살다가
이런일도 겪는데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청해진유적지와 장보고기념관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어제는 중복이라고 떠들썩 하더니 오늘은
또 일년중 제일 더운 대서 라네요. 아직은
여름이 많이 남은 날이지만 그래도 더웁긴
더운것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해야 겠네요.
장보고는 우리나라의 장수지만? 덛욱 중국에서는 해신으로도불린다네요?
산동성가면? 위해란곳이있는데? 거기가면? 장보고박물관이있답니다~
장마끝에오는 무더위가 너무찌능군요?허기사 어제가 중복!오늘이대서 더울만하네요?
찌는듯한 무더위를 슬기롭게 지네시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이번에 완도를 몇번이나. 방문했던
곳인데 전에 비해 규모도 커졌고 볼거리도
늘었지만 지금까지도 주위나라에 있는것에
비하면. 가슴아픈일 입니다. 나의 좁은생각
으로는 완도 전체를 유적관광지로 만들어도
모자랄것 같네요. 열심히 관심갖고. 많이
참여하는게 맞는것 같아요..감사합니다..!!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좋은 글 중에서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하 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오늘부터 장바 비가 며칠간 온다네요.
아무래도 비가 오는 동안은 시원해서
지내기 좋을것 같아요. 이제 말복을
보내고 나면 무서운게 태풍이지요.
올 여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셔요...~!
완도의 청해진 유적지를 다녀오셨군요.
등산을 가며 완도를 가보았지만 청해진 유적지는 미답입니다.
덕분에 장보고의 기념관과 청해진 유적지를 구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지난번 코리아 트레일 끝내느라 강진에
다느라 전날 근처에 숙박을 잡는데 시설이
낙후되 완도로 들어가 숙박을 하게 됬어요
그 바람에 완도를 하루종일 구경 다녔지요.
아주 좋은곳입니다. 몇번 가봤지만..정말로
(♡)(삼)복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내일부터 또 장마가 다시 온다는데요. 하긴
중부지방을 위주로 비가 400미리 온다던데
충청도과 경기도는 비가 많이 와야 한다고
하던데 이번에 피해없이 비만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비 피해 없이 지나는 장마..(만세)
완도 청해진과 장보고 기념관을 다녀왔지만 다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구먼.
그러니까 그때 헤어져 완도로 갔었구먼. 그럴줄 알았더라면 같이 동행할 것을...^^*
나도 먼저 다녀오긴 했는데 이번에 조금더
멋지게 해놓기는 했는데 장보고를 생각하면
어림도 없는 규모라 생각이 드는구먼..그나마
발전하는 모양이 좋긴 한데 말여..ㅎ 장마가
또 온다네 이번엔 비안 온 중부지방 이라니
피해없이 물만 뿌렸음 좋겠구먼..ㅎ 고마우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분 좋은 수요일되시고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조금 뜸한것 같아
제가 죄송함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정말 행복한 장마비가 왔으면 합니다.
더운 열대야 저녁 즐겁게 보내셔요..~!!
♡방긋^^ 안녕하세요~
편안히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우중충하니 국내외 정세도 안좋네요
오늘은 장마비가 많이 내리는 곳도 있으니
조심하시고 건강관리도 유의하세요
주말이 코앞이네요
가내 두루 평안 행복하세요
취운 인사드리고
잠시 포스팅 작품속에서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운 주말이 되었네요..남부지방엔
지금도 비가 온다던데 이곳 서울은 아주
화창하고 관악산이 눈앞에 보이는 맑은
그런 주말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셔요
장맛권이 막바지라 하지요?
견우직녀가 만나는 아름다운 달 7월도(양력)저물어갑니다.
송구영신,
보내고 맞이한지도 엊그제 같건만 올 한 해도 반절을 지났구요.

구멍 없는 세월이는 바닥에 흘려버란 젊은 날을 그리워하 게 하고
어쩜,
시나브로 짧아지는 삶의 길이가 못내 아쉬울 것도 없는 삶이
양철지붕 때리는 빗 소리에 속울음 삼키게 하는 오후입니다.

이런 날,
정다운 불 벗님들의 방문을 기웃거려 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님들의 근황도 살펴봅니다.

언제고 하는 말,
조건없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아름다운 하늘이 보이는 주말이네요...
많이는 아지니만 그래도 장마라고 비를
뿌리넌 구름대가 밑으로 내려갔다네요.
좁은 우리나라도 이렇게 헛갈릴 날씨에
이제 시작되는 휴가철이 무색한것 같아요
좋은 여름 행복하게 보내셔요...초희님...
(♡)무더운 한여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찌푸디한 장마도 끝이나 가는데 아마도 이
비가 끝이나면 장마도 끝이라던데요 근데
비가 남쪽으로 내려가 서울은 화창한 더운
여름이 되었답니다. 항상 건강에 힘쓰셔요..(~)(~)(!)(!)(^^)
안녕하세요^^
어느새 주말휴일이 코앞이네여♡
뜻하신 일상 산뜻한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장마가 다 끝났다 하는데요
아직도 경기도 북부는 비가 아침까지
온다고 하네요 그나마 어려웠던 장마
내일부터는 뜨거운 여름이 다시..ㅎㅎ
**사랑이 그리움뿐이라면**

사랑이 그리움뿐이라면
시작도 아니했습니다

오랜 기다림은
차라리 통곡입니다

일생토록 보고 싶다는 말보다는
지금이라도 달려와
웃음으로 우뚝 서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없는 변명보다는
괴로울지언정
진실이 좋겠습니다

당신의 거짓을 볼 때는
타인보다 더 싫습니다

하얀 백지에 글보다는
당신을 보고 있으면
햇살처럼 가슴에 비춰옵니다

사랑도
싹이 나 자라고
꽃피어 열매 맺는 사과나무처럼
계절따라 느끼며 사는 행복뿐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에
이별이 있었다면
시작도 아니했습니다 >>>
잔득 흐린 날씨에 수고많으십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 흙-
7월도 거의다 지나가네요. 그렇게
몰아치던 장마도 이젠 끝이나고
이렇게 후턱지근한 날들이 오네요
이제 휴가철이 시작되는데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즐거운 날들 보내셔요.







안녕하세요?

임진왜란과 일제 치하에서 수많은 우리 왕릉이 도굴 당했습니다.

철저한 계획 아래 만든 중국의 황제 능도 거의 도굴당했으며,
우리나라의 고려 왕릉 역시 일제 강점기 때 대부분 도굴당했지요.

시신과 함께 넣은 부장품을 노리는 도굴꾼 앞에 속수무책이었던 것,

일본이라는 왜국은 도굴을 통해 수많은 국보급 문화재를
훔쳐갔는데, 철면피 일본은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면서
독도 침략전쟁을 일으킬까 걱정됩니다.

중국. 러시아 폭격기가 독도 영공을 침범하자 우리 공군기가
위협 사격을 가한 뒤, 일본은 왜 한국은 자기 영토인 독도 상공에서
난동을 부렸느냐면서 항의했다고 하니 일본은 아직도 왜구[倭寇]?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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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아직 이지만 오늘로 장마는 끝이난다고
하네요 정말 섭하지만 그래도 오늘부터
휴가철이 시작되는 우리의 현실이니
아무래도 즐겁게 생각해야 할까 봅니다.
즐거운 휴가 와 즐거운 여름 멋지게 보내셔요
잘 보고 갑니다
더운 여름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한번 들른다 해놓고 이거참 핑계만
이제 지난달 강행한 여파가 마무리되어
조금씩 걷고 있답니다. 휴가철 인데
장마도 끝나 너무 더운날이 계속되겠네요
항상 건강에 힘 많이 쓰셔요.
.너나 잘하라고요? ....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이제 오늘로 장마가 끝났다 하네요..
낮에 조금 걸음을 하였는데 글세...
얼마나 더운지 땀이 비오듯...근데
산속엘 올라가니 바람이 많이 불어
그런대로 좋더군요..건강 챙기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