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7. 29. 21:09
동작충효길 6코스 동작마루길 (신대방역~사당이고개)...
2019. 7. 29. 12:09 PM
소요 시간 1h 27m 53s , 거리 4.8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대방동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하늘을 보니 일기 예보 와는 달리 비가 올것 같지 않다.
신대방 삼거리 역에서 문득 동작 충효길이 생각이나서 달라진 곳은 없나하는 생각에 램블러에서
근처트립을 검색해 6코스를 따라가기 해 본다...
상도동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예쁜 안내판이...
          
동작 충효길 안내판이 변함없이 건재하고...
          
조금 오르면 빙수골 마을 공원이...
          
주택가에 아름다운 참나리 꽃이...
          
우리나라꽃 무궁화도 요즘에는 많이보여...
          
동네를 벗어나 산길로 오르는 이정표가...
          
좌측에 보이는 시자암 사찰 지붕이...
          
지붕 뒤로는 날이맑아 여의도까지 보이고...
          
상도동 국사봉과 사자암의 유래가 적힌 스토리 보드...
          
시원한 그늘로 조금 오르니 국사봉 정상을 알리는 삼각대가...
          
올들어 처음 눈맞춤하는 누리장 나무꽃...
고약한 냄새나는 누리장나무를 엄청 심어놓았네...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공사 중...
          
배수지 관리 건물이라는데...
          
어느덧 다 넘어와 봉천 고갯길이 보이고...
          
고갯길 내리막 주유소앞에 맥문동 꽃이...
          
숭실대 삼거리 즈음에 예쁜 스트디오가...
          
숭실 대학교 박...나래관...
          
오늘 코스의 끝지점이자 2코스와 7코스 시작점인 곳...
          
트립의 상세 내용을 보려면 http://rblr.co/zoCM 를 클릭하세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네 감사합니다. 날이 이제
제법 더워 집니다. 건강~~!!^^
♡방긋^^~ ❛◡ુ❛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이네여
습한 장마도 막바지
이젠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겠죠
울 님 맛난 음식도 많이 드시고
건강 행복 나날 되시길~
♡취운 인사 드리고 갑니다^^
막상 장마가 끝나고 보니 이제 뜨거운
여름이 처들어 오고있네요. 그래도
휴가철을 맞이한 사람들의 기상은
즐거움에 넘치는것 같더군요..~!!
(♡)7월의 마지막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내일이면 벌써 7월도 끝이나는군요.
참으로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은
시작만하면 금방 끝나는것 같아요..(ㅋ)
그래도 (즐)거운 휴가철 인것 같습니다.(~)(~)(!)(!)(^^)
동작충효길은 한번에 이어져 가느라 구간 개념이 없네요..
무덥고 습한날은 땀이 무척 흘려도 숲속에 바람이 불면 시원함을..
심학산둘레길 초창기에는 평화누리길 코스는 따로 되어 있던데..
이번에 가보니 정상까지 리본이 달려 있더군요..
평화누리길 킨테스로 가는 구간이 차도를 끼고있어 한번 가보곤 안다니죠..
예전코스 그대로면 여름철 다니기가 안좋을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충효길은 가 코스별 길이가 짧아
두게개씩 하게 되는데 오늘도 6~7코스를 해도
10키로도 안되는 길이랍니다. 적당한것 같아요.
앞으로는 더운 여름이라 백의종군길은 조금뒤로
미루고 그냥 고양누리길을 끝내볼가 하는생각이.
거기에도 국사봉이 있군요.
더운날 고생많았습니다.
날은 더웠지만 그래도 걷는 내내 그늘이고
산에 바람이 많이 불어 쉴수가 없었답니다.
땀에 젖은 옷이 바람에 차갑게 느껴저셔요.
멋진 유럽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건강이
제일 같습니다. 그래야 좋은 세상을.....
사찰의 지붕과 도시 건물이 조화롭네요.
날씨는 더워도 그늘에는 걸을만 하지요.
장마가 지나고 무척 덥습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장마 끝이라 그런지 아주 무덥습니다.
지금도 아직 안끝났는지 하늘은 검은
얼굴을 하고 있답니다. 저녁때도 아닌데
가게들은 벌써 불을키게 되었네요 ...
한바탕 소나기가 지나면 시원하겠네요
이제 내일이 말일이니 세월 참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