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7. 5. 23:24
양평물소리길 4코스 버드나무나루께길(양평역~원덕역)...
2019. 7. 5. 9:35 AM
소요 시간 2h 42m 8s , 거리 10.4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오늘 걷는 이길은 양평 물소리길로 양평군에서 매월 마지막 일요일 주관하는
함께걷기에 6월 30일에 참석을 못해 숙제 하는 기분으로 아침에 길을 나섰다.
매월 일요일 9시 30분에 출발하기에 비슷하게 맟추어 양평역에서 혼자 달밤은
이니지만 몸을 잠시 풀어주고 강변으로 나선다. 강변으로 내려가 걷는 공원길은

이느곳보다더 좋다. 그리고 이번에 바꾼길이 몹씨 궁금했는데 호텔 뒤로 만들어진 자전차
길을 같이쓰는데 이곳에 호텔 뒤뜰 조각 작품도 볼수있고 또 자그마한 수목원 꽃들도
보너스로 눈에 넣고와 횡재한 기분이었다. 길을 마련하느라 수고 해주신 담당자분들께
깊은 찬사를 보내며 흑천을 건너 원덕초교를 지나고 마을을 통과 원덕 역에서 끝이난다.

양평역에서 오늘의 코스를 시작하고...
          
운동을 마치고 다시한번 올려다 보고,,,
          
다리를 건너면 물소리길 안내소와 택시 연락처도,,,
          
달라진 원형 로터리엔 못보던 조형물이,,,
          
양평군청 앞에 마련된 정자도 보이고,,,
          
도로 끝이라 적힌 안내문이있는 삼거리,,,
          
조금 걷다 뒤돌아서 양평 대교쪽을,,,
          
이제 밑쪽에 있는 자전차 도로로 내려가고,,,
          
내려온 길을 뒤돌아 보니 그또한 멋이고,,,
          
둑방에 한창 피어있는 금계국을 한번,,,
          
강가에 있는 구조물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갈산 공원 입구에 철 조형물이 눈길을,,,
          
갈산 공원 들어서는 입구 길,,,
          
공원 입구 들어서면 만나는 조형물,,,
          
강가에 바위 위에 조형물이 종교적?,,,
          
전에 물소리길 3코스 일때의 장사바위 안내판이,,,
          
양평의 엿이름이 갈산 이었다고,,,
          
갈산 공원에 들어서니 커다란 공원 이름돌이,,,
          
이제 다시 강변 공원으로 내려서고,,,
          
푸르른 잎들이 가득한 길을 걷다 보면,,,
          
구석기 원시인이 살던것 같은 집이,,,
          
이곳에서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바로 왼쪽 나무에 걸려있는 울소리길 리본이 헛갈리거 해. 제거해 주시면,,,
          
보기보다 단단하게 만들어 진것같아,,,
          
가카지 구조물들이 어색함 없이 조용히,,,
          
풀밭같은 길이 끝나며 표지판 따라 우측 길로,,,
          
뙤약볕을 피할 수 있는 쉼터도,,,
          
난 너만 보인다는 아름다운 눈을가진,,,
          
이 슁터 의자 사이에 숨겨진 길로 내려 가야,,,
          
건너편엔 산 꼭데기까지 오르는 집들이,,,
          
열심히 훈련을 하고있는 보트도 보이고,,,
          
물소리길 보행자를 위해 제초작업 중이신 여러명의 고마우신,,,
          
이제 숲길은 안녕 다시 자전차 길로 올라가야,,,
          
물소리길 안내판과 잘 어울리는 건물이,,,
          
카메라를 바닥에 놓고 너도 뜨거워 봐라,,,
          
이렇게 자원봉사로 이루어지는 길을보면 한없이 부럽기만한 코리아트레일,,,
          
우측 새로 만들어진 자전차 길로 내려서고,,,
          
흑천 두물 다리를 건너고,,,
          
흑천을 건너며 내려다 본 풍광이 아름답고,,,
          
그래도 흑천 둑방길은 그늘이 있어 다행,,,
          
찬구들이 하필 폭염주의보 내린날 걷냐고,,,
          
시윈한 보가 눈길을 주는데 상수원 보호구역이라,,,
          
자동차는 못지나가고 자전차와 행인들만의 다리,,,
          
국도 밑에있는 의자에서 발도 쉬고 물도,,,
          
해장국거리 로터리에서 다리 쪽으로,,,
          
다리 앞에 커다란 현수막에 바뀐 길 안내를,,,
          
쉐르빌 온천 관광호텔 뒷길 로 자전차길이,,,
          
호텔 조각공원에 많은 작품들이,,,
          
스탬프함(도보인증대) 앞에서 인증샷,,,
          
대명리조트 뒤 작은 식물원에 예쁜,,,
          
조금 더가서 출구 쪽에도,,,
          
원덕교를 오래만에 만나는것 같아,,,
          
원덕교 건너 바로 초등학교를 지나고,,,
          
동네안에 커다란 보호수도 만나고,,,
          
동네 어귀에 많이 피어있는 섬초롱꽃,,,
          
원덕역이 눈앞에 보이고,,,
          
다시 몸풀고 코스 걷기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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