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8. 5. 19:15


동작충효길 1코스 고구동산길(노들역~사당이고개)                                                                                                                     


2019. 8. 5. 8:41 AM
소요 시간 0h 58m 7s , 거리 2.9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어제 휴일을 보내며 뉴스에 집중하게 되는게 날씨인데 월요일인 오늘은 서울 기온의 최고인 37도에 달한다고 한다. 
그러나 내일부터는 태풍영향을 받아 조금 누그러진다고 하지만 화요일부터 비가올것이 뻔하기에 오늘은 몸이 원하는
만큼 아침 일찍 서둘러 오가는 시간이 안드는 가성비가 제일 좋은 동작충효길을 또 택하게 되었다. 
지난번 6~7코스에 이어 오늘은 1~2코스를 걸으려 출발을 한다.

 아침기온이라 하지만 떠날때 기온이 열대야이기에 아침일찍인데도 27.5도에 육박한다.
이정도 온도면 지난달 최고의 온도인데 이것이 아침 날씨란것에 놀라며 그래도 일찍 서둘러 가장 힘안들고
가장 햇살 안받고 천천히 갈수 있는 동작충효길을 가기위해 지하철을 타야하는데 9호선 노들역은 시간이
더 많이 걸려 그냥 506번 버스로 상도터널입구에서 내려 노들역에서 출발을 해 본다.

상도터널앞 노들역에서 시작되는 고구동산길 입구로 오르고...
          
상도 터널 바로 위쪽에 고구동산길 입구를 알리는 표지판이...
          
고구동산에 오르면 많은 운동기구와 가득한 나무숲...
          
여거 갈래에서 오르내리는 사통팔달의 동네 뒷산...
          
노랑진 배수지위에 운동장 트랙을 만들어 놓아...
          
한강 나루터 근처의 유래와 이야기 판...
          
어느덧 중앙대학교 후문앞을 지나게 되고...
          
중앙대 윗길로 올라서면 서달산으로 오르는 계단이...
          
산길로 오르면 매력적인 전나무 숲길이 이어져 시원하고...
          
장마때마다 위험하던 길위에 멋진 데크 다리를 놓아주고...
          
아이들의 숲속 작은 도서관아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어...
          
서달로를 지나는 동물 보호길 같이 만들어 놓은 다리...
          
달마산 오름길엔 멋진 바위들도 보이고...
          
서달산 아래 커다란 정자를 지어 놓아 편히 쉴수 있게...
          
원래 있던 작은 정자와 서달산을 알리는 정상석...
          
포근한 산길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길...
          
점점 뚱해지는 쌍탑을 보면서도 다시 돌을 추가하는?...
          
사당이 고개 삼거리엔 무궁화 동산을 만들어 놓아...
          
6코스 끝지점과 7코스시작점, 그리도 2코스 현충원길 시작점인 곳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트립의 상세 내용을 보려면 http://rblr.co/00GAo 를 클릭하세요.


(♡)연일 폭염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이 올들어 제일 덥다는 날
그래서 그런지 정말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것 같아요..건강관리가...(~)(~)(!)(!)(^^)
노들역에서 출발하는 동작충효길 교통편은 좋지요..
전나무 숲길의 나무데크길이 편하고 시원 하겠지요..
그래도 폭염에 땀이 무지나는 둘레길이 될거 같고요..
요즘 나가면 땀으로 옷이 젖고 마르고를 반복 한답니다..
네 ...움직이긴 해야겠고 해서 아침
일찍출발해 한바퀴 돌고 11시 이전에
집에 도착하는 길은 요즘에 필요한
그런 방법같습니다. 태풍이 온다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무더운 여름의 열기가 절정입니다
시원한 계곡에서 즐거운 발길되시고
오늘도 보람차고 행복한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오늘도 보통더운날이 아닌것 같습니다.
밑에는 태퐁으로 떠들썩한데 이럴때는
그져 아무 피해없이 지나가기만 비는수
밖에 할일이 없는것 같은게 인간 인가
봅니다. 좋은 저녁 즐겁게 보내셔요...
카메라에 담긴 사진에서도 더위가 느껴질만 합니다.
아침에 뉴스 보려고 TV켜니... 서울 27도...
간밤에 참 대단했구나 하는 혼잣말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출장 겸 휴가 겸 해서 다녀 왔더니...
서울이 더 더워요.,...^^
맞아요..오늘 아침 기온이 28도 더군요
정말 열대야 맞습니다. 게다가 태풍때문
인지 습도도 높아 더 더운것 같아요..
그래도 태풍이 오기전에 부산을 다녀와
더욱 빛나는 휴가 되었네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895년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가담했던 일본인 자객들의 후손들이, 해마다
경기도 남양주시 고종과 명성황후가 합장된 홍릉 앞에서 조상을 대신해
속죄하는 참배를 계속하고 있다.

'을미사변’은 1895년 (고종32년) 8월 20일(양력 10월 8일) 새벽 일본 자객들이
경복궁을 습격해 명성황후를 살해한 사건이다. 일본 공사 미우라 고로가
주동자이고, 일본군과 경찰, 낭인 등 48명이 살해에 참여했다.

2005년 5월 9일 첫 사죄 방한을 한 '명성황후를 생각하는 모임 중에 한 명인
오카자키 와조 씨는 40여 년을 구마모토현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그는 “하루는 한 조선인 학생이 ‘명성황후가 일본인들에
의해 무참히 죽었다는 데 아는가’라고 내게 물었다. 나는 ‘그럴 리가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일을 계기로 조금씩 을미사변에 대해 알게 됐고, 오카자키 씨는 이제
“모든 일본인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빌어야 한다”면서 참배단의 일원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에어컨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무척이나 더운 날씨 입니다. 게다가
태풍까지 몰아쳐 전국을 혼란속에..
그나마 이제 태풍이 소멸되었다는군요
큰피해없이 끝나 다행입니다. 즐거운날
저녁시간이 행복하게 되어가는것 같네요..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
다 팔자인걸 어쩌겠습니다. 그져
앉아있지를 못하는 쳐지라 아마도
벌 치고는 꽤 괜찮은? 벌인지는...
맛있는 저녁시간 되셨는지요^^
태풍 피해 없이 촉촉하게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 이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네 정말 경상도 지방이 제일 큰 일인데
그나마 작게 소멸되어 아침이면 끝난다는
좋은 예보가 들리네요. 다행인것 같아요
다시 멋진 봉화가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폭염으로 힘든 여름철 보내시지요?

하지만 여름이 있어 아름다운 추억이 있지않은가 합니다
어린시절에 매미소리 들으며 나무 그늘에 누워
매미 울음소리에 맏추어 풀피리를 불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어느덧 스르르 잠을 이루던 일이며..
산과 들을 헤매며 풀벌래소리 따라 풀벌래를 쫓던 일도 있었지요
냇가에 앉아빨래하는 누나의 옆으로 돌맹이를 던져
놀라게 하던 일들... 여름이 있어 추억을 만들었지요
그래서 여름은 좋은가 합니다
이런 추억을 그리며 더위를견뎌 내세요^^~
노들역~사당이고개길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서울엔 비가 내리고 있네요 시원하고
좋은 아침입니다. 이대로 여름이 끝날리는
없지만 그래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건강한 여름 즐겁게 보내셔요...
* 향기로운 하루를 위한 편지* 이해인 *

좋은 책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좋은 책을 읽은 사람에게도

그 향기가 스며들어
옆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이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하리라
아무리 바빠도

책을 읽는 기쁨을 꾸준히 키워나가야만
우리는 속이 꽉 찬 사람이 될수 있다
언제나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삶이 풍요로울수 있음에 감사하자
책에서 받은 감동으로
울수있는 마음이 있음을

고마워 하자
책에서 우연히 마주친
어느 한구절로 내 삶의 태도가

예전과 달라질수 있음을
고마워 하자
책에서 우연히 마주친

어느 한구절로 내 삶의 태도가
예전과 달라질수 있음을
늘 새롭게 기대하며 살자

항상 행운 이 같이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오늘같이 비가내리고 시원한 아침이면
정말 책이라도 한권 배낭에 넣고 떠나
조용한 숲속에서 아니 요즘은 웬만한
걷는길이면 숲속 작은 도서관들이 거의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떠나고 싶네요...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석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남쪽에서 올라온 태풍이 그나마 피해를
최소한 줄여가며 대쳐해온 덕분에 아마도
다른태풍보다 유연하게 지나간것 같네요
이제 또 다시 더워질게 더 걱정이 됩니다.
폭염과 열대야 힘든 하루였지요..
여긴 태풍의 영향도 거의 안받고 비만 잔잔히 내리는 아침..
오늘도 더운 날씨가 될거 같아 시원하게 보내려 한답니다..
정말 언제나 그렇지만 30도가 넘어서면
1도 차이가 아주 큰것 같아요. 작년에도
겪은 일이지만 올해도 어젠 37도 라는데
한강 넘어서 강북쪽은 39도에 이르렀다고,
올해도 정말 40도 넘는날을 만들고 말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기분이라도 시원하게..
안녕하세요?
울 나라 좋은 고 참 많아요.
그 곳을 국민들은 즐기구요.
우리 나라가 자랑스럽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이 입추라네요
기분이라도 시원해지는게 막상
가을은 아니지만 기대되는 날
인것 같습니다. 즐거운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