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8. 8. 16:12

동작충효길 3코스 한강나들길(동작역~노량진역)...

2019. 8. 8. 6:15 AM
소요 시간 1h 10m 18s , 거리 4.3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오늘은 아침부터 서둘러 일찍 동작역으로 출발을 하였다. 3 ,4, 5 코스를 오늘 아침 일찍 전부 끝내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동작역에 도착해 1번 출구로 나가 핸드폰 지도를 킨 시간이 6시 15분이다. 3코스 한강 나들길은 이곳에서 노량진 역까지 걷는 코스로 한강변을 걷다 흑석역으로 나가 효사정이 있는 언덕을 올라 한강을 내려다 보면 경치가 아주 멋지다.

이내 내려서면 시인 심훈의 길이 한강다리 입구까지 이어진다. 심훈의 그날이 오면이라는 글을 적힌 시석도 보인다. 이어 용양봉저정을 만나는데 문이 닫혀있다. 지하철역을 이용 길을 건너 배수지공원을 지나고 아파트 상가앞으로 올라 사육신묘소로 오르는길을 이용 사육신역사관도 지나고 사육신사당앞 홍살문도 통과하면 바로 노량진역이 반겨준다.

동작역 ㅣ번출구에서 갇기 시작을 하고...
          
아름다운 노을 카페가 자리한 동작대교를 올려다 보고...
          
자전차 길과 같이 하는 넓직한 길이 한산 하기만 하고...
          
올 들어 애기똥풀 꽃은 많이 봐 왔지만 사진은 처음인것 같아...
          
강변쪽 숲길 공원이 끝나는 지점에 쉼터가 준비되 있고...
          
낚시 하시는 할아버님 옆에서 물끄럼히 처다보고 있는...
          
좌측 아파트쪽 담장엔 옥잠화, 능소화, 비비추가 만발해 있고...
          
어느덧 흑석역 근처에 도착해 역쪽으로 나가야 하고...
          
한강 나들길 이라고 쓰여진 나들목...
          
한강 나들목 끝쪽엔 흑석 초등학교 교정이 넓게 보이고...
          
흑석역을 지나 스포츠센터 건물 앞에서면 아름다운 길이...
          
그길 우측 계단으로 올라오면 이렇게 멋진 풍광이 펼쳐지고...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 효사정 이라는 커다란 정자가 반겨주고...
          
커다란 정자에 비해 터가 너무 좁아 사진찍기가 불편한것 항상 마찬가지...
          
효사정에서 내려오면 바로 보이는 심훈님의 앉아있는 조형물이...
          
그리고 또 조금 밑엔 심훈의 "그날이 오면"이 적힌 시석이...
          
학도 의용군 현충비 라고 쓰인 탑같은 비가 자리하고 있고...
          
예쁜 꽃밭길 벽에는 심훈의 자취와 역사를 알려주는 스토리판이...
          
끝쪽에 마련된 노들강변 노래 가사도 있고...
          
한강대교에 거의 다와서 끝이나는 심훈의 거리...
          
한강대교 남단을 횡단 상도 터널쪽으로 가면 만나는 "용양봉저정"이 아침이라 굳게 문이 닫혀있어...
          
용양봉저정 안내판...
          
노들역을 이용 건너편 노들나루 배수지 공원을 지나고...
          
레미안 아파트 앞쪽에 마련된 사육신묘소가는 뒷길로 오르고...
          
사육신묘 뒷쪽으로 오르는 계단길로 오르고...
          
사육신 공원에 도착하면 역사관도 보이고...
          
사육신 묘소 들어가는 "불이문" 이 닫혀있어...
          
사육신 공원 홍살문도 지나고 이제 도로로 나와...
          
새로 재건축된 노량진 역사를 지나며 코스를 끝내고...
          
트립의 상세 내용을 보려면 http://rblr.co/00RiV 를 클릭하세요.


(♡)가을에 접어드는 입추(立秋)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입추라는 날에 그만 행안부에서 폭염
경보를 2시에 내렸더군요. 게다가 내일은
35도가 넘는다 하는군요. 정말 여러가지로
어려운 때 정신이라도 바짝차려야 겠네요.(~)(~)(!)(!)(^^)
♡방긋~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휴가는 다녀 오셨나요
오늘이 입추이고 일요일이 말복인데
여전히 무덥네여
또 주말이 옵니다
정세가 어수선하지만
건강하시고 시원하게 지내세요
잠시 머물다
취운 인사 드리고 갑니다~♡
그래도 어느곳에서는 소나기 소식이
마음이라도 시원하게 하여 주는 날
무더움을 잊고 좋아하는 책이나 그림
또 영화같은 것으로 슬기롭게 보내는
그런 더위 넘기는 건강법도 어떨까요?
**당신는 나에 행복입니다**

세상이 차갑게 변하고
서로의 모습이 변해고
쌓은 연륜이 다르다 하여도
당신을 생각하는마음만은
언제나 그대로 입니다
절망스런 이별과 상실이라는
검은 그림자가
오관을 긴장시키고 있지만
당신과의 인연이 있었기에

메마른 영혼의 삶이
더욱 아름다울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내개 아무것도 준 것이
없다고 말할 지 모르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사랑을 주었습니다
그사랑이 있기에 흔들리면서도
살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으로 인해 나는 행복합니다
언제나 부르고 또 부르고 싶은
노래, 바로 당신
당신은 나의 행복 입니다

늘 존경하고사랑하는 고운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무더운날 저녁 슬기롭게 보내기위해
오늘도 아름다운 글을 읽어 봅니다.
밤하늘에 별이라도 반짝이면 그나마
시원함이라도 줄 터인데 말입니다.
(♡)국제 원주민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이제 며칠있으면 말복이 되겠지요..
이렇게 더워서 못살겠다는 말도 이젠
멀리 가버릴날이 곧 돌아올것같습니다.
아침 일찍 나가서 돌아 오셨네요..
덥지 않아서 좋고 강변길이라 시원한 풍경이 좋고요..
이렇게 거닐며 심신의 안정을 취할수 있을 거네요..
오늘도 무더워 아침을 먹고 종일 시원한곳으로 간답니다..
낮으로는 더워서 쓰러질 지경이나 아침나절에
그것도 조금씩 걸으려 자제하고 있답니다. 이제
말복이 금방 지나나 조금만 자제하면 즐거운
가을이 곧 닥칠것 같습니다. 우리 사는 세월을
생각해 보면 금방 돌아올것이 틀림 없지요...ㅋ
동작역~노량진역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님께서 너무 좋은곳을 많이 소개해주셔
너무 감사 드립니다. 많은 곳을 가본
나 이지만 보는방식에 따라 달라지거든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님을 접 합니다.
이른시간에 코스를 섭렵하신 모양입니다.
효를 생각하는 정자... 충신들의 기림터...심훈선생...
좋은 생각과 마음가짐을 갖게 해주는 곳들입니다...^^
움직이긴 해야 하겠고 생각해 낸게 지난
몇년전 서울길 돌때 한여름에도 지하철
첫차를 타고 서울시내를 설렵하던 기억에
올해도 이번 달엔 서울 근교만 아침에
움직여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답니다.
지난 1965년에 서울에 올라가서 흑석동 중앙대 부근에서 지냈던 생각이 나는구먼.
벌써 50년이 넘은 세월이 지났구먼. 세월 참 빠르다. ^^*
그리고 그 후 노량진에서도 지냈거든 본동 시장부근에서 말이야. ㅎㅎ
정말로 옛날 소리 하고 있구먼 그랴..ㅎㅎ
군대가기 전 이야기 아녀...그때 난 용산에
살았던것 같구먼...장마지면 물차던 용산...
여름의 마지막까지 우렁차게
울어대는 매미처럼~~

말복을 이틀 앞두고 오늘도
아침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휴가도 이번주가 대세를 이룰것 같네요
휴가도 무사히 잘 다녀오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더워도 너무 더운것 같습니다.
그래도입추도 지났는데 님 말같이
말복을 지나고 나면 아마도 뜨거운
폭염정도는 면하지 않을까 합니다.
가을이 되면 또 아젤리아늬 세상이
될것 같네요..기대가 됩니다. 벌써..
**당신는 나에 행복입니다**

세상이 차갑게 변하고
서로의 모습이 변해고
쌓은 연륜이 다르다 하여도
당신을 생각하는마음만은
언제나 그대로 입니다
절망스런 이별과 상실이라는
검은 그림자가
오관을 긴장시키고 있지만
당신과의 인연이 있었기에

메마른 영혼의 삶이
더욱 아름다울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내개 아무것도 준 것이
없다고 말할 지 모르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사랑을 주었습니다
그사랑이 있기에 흔들리면서도
살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으로 인해 나는 행복합니다
언제나 부르고 또 부르고 싶은
노래, 바로 당신
당신은 나의 행복 입니다

늘 존경하고사랑하는 고운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오늘 뉴스에서는 서울이 37도에 육박한다는데
다행이도 36도 밖에 안올랐네요...30도가 넘으면
1도차이가 굉장한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더운게 도와주는것 같아요..이제 말복을 기다리고
추석이 오면 아마도 시원한 가을이...기다려집니다.
무더운 하루의 햇살이 기우는 시간...
반가운 친구님 뜨거운 일기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시원한 맥주 한잔
드시는 여유로움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아침에도 더운데
그래도 낮에 37도가지는 안간것 같아
그져 고마울 뿐입니다. 아무리 더워도
말복 지나면 이제 여름은 갈것 같네요
조금만 슬기롭게 지내면 멋진 가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