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8. 9. 18:51
동작충효길 4코스 노량진길(노량진역~신대방삼거리)

2019. 8. 8. 7:26 AM
소요 시간 1h 4m 37s , 거리 3.3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3코스에서 끝난지점 노량진 역에서 육교를 올라 지하철 탑승구로 오르지 말고 바깥쪽에있는 수산시장 넘는 다리로 건너야 한다. 수산시장은 아직도 몇 점포가 새로지은곳을 옮겨지지 못하고 농성을 하고 있는것이 안타까워 보인다. 옛점포가 있는 곳을 지나 지하고를 찾는데 새로지은건물 지하도를 만들고 있는 주차장앞쪽에서 발견하고 그길로 노량진 도로길로 나간다.

노량진길은 수산시장지나 현대자동차 써비스센터 사거리에서 좌측을 길을 건너 노량진 근린공원으로 들어서 견우직녀다리를 건너 데크로 꾸며놓은 무장애길로 용사산 정상길을 돌아 나가 주택가로 내려가게 된다. 그길로 계속 내려가면 6코스시작점이기도 한 신대방삼거리 성대시장입구 건널목에서 끝나게 된다.

3코스가 끝난 지점 노량진역에서 4코스를 시작하고...
          
탑승구 반대쪽에 마련된 수산시장 육교를 이용해 철길을 건너고...
          
철거 막바이에 몰린 상인들이 가득모여 철조망까지...
          
새로 지어 이주한 노량진 수산시장 건물 주차장쪽으로 가고...
          
수산시장 지하도가 이제 안쪽을 새로 칠한 모양이고...
          
옛 수산시장 지하도로가 조금 깨끗해진것 같아...
          
새로 지은 노량진 수산시장과 이어지는 지하 보도가 아직 미개통이고...
          
노량진 가로공원에는 장미 터널이 준비되고 있고 뒤로 유한양행이...
          
흡사 메모리 게이트를 연상케 해주는 조형물이 세개씩이나...
          
현대써비스센터 사거리 건너 다시 상도동 쪽으로 건너고...
          
조금 걸어올라 삼거리에서 우측 아파트 길로 들어서고...
          
그길로 아파트를 지나면 사잇길로 오르는 공원 오솔길이 보이고...
          
들어선 노량진 근린공원엔 옛날 말놀이 도 조형되어 있어...
          
솟대를 걸어놓은 솟대 이야기 보드판...
          
반가운 몇년전 동작충효길 안내판이 몇개는 아직도 보이고...
          
노량진 근린공원 쉼터에 마련된 숲속의 "작은 도서관"...
          
이렇게 생긴 그내에 70평생에 처음으로 앉아 보고...
          
옛 공군부대가 있던 곳에 이렇게 공군 기념탑을 세워 놓아...
          
견우와 지녀 다리를 건너 숭의여고쪽 공원으로 건너고...
          
대방로 길을 건너며 견우와 직녀 다리에서 내려다 본...
          
노량진 근린공원 안쪽에있는 배드민턴장 보수중...
          
용마산 오르는 길을 전코스 무장애 데크로 만들어 고맙고...
          
무장애 자락길이라 휠체어도 다닐수 있게 넓고 편하게...
          
휠체어 쉼터도 마련되어있어 너무 기분이 좋기만 하고...
          
학교 담벼락엔 아이들 그림이 많은데 요즘 들어 맘에 드는 문구가 보여...
          
마비막 부분인데 오르내리기 무서울 정도로 경사도가 있어...
          
동네에 들어서 한참을 내려오다 보면 성대시장 건널목에서 끈나게 되는...
          
역으로 들어서는 골목을 다시한번 찍어 보며 마감을 하고...
          
트립의 상세 내용을 보려면 http://rblr.co/00RmB 를 클릭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금욜길 잘 보내시셨죠

불금 주말과 주일날이
기다리는 죤날 입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벗님

모두 즐건밤 되십시요
마무리 잘하시고 멋진
주말 맞이해서 가족과

좋은 시간들 되시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꿈속 좋은꿈 고은꿈...
┻┃이쁜꿈 꾸세요....
●┃사랑 은혜 성령...
■ 10000땅 되십시요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네 저도 공감 입니다.
세상의 끝은 아름다움이니까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 하세요..
늘 변암없이 사랑해 오빠
블로그 찾아 주셔서 고맙고..
감사 드리옵니다(~)친구님(~)..
(안녕)히 주무세요 고은꿈 꾸시구요..(!)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좋은 글 중에서-.
무더운 날쑈ㅣ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내일이 말복이라는 군요
이더위 정말 말복을 지나
시원하지 않더라고 조금 풀리는
그런 더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덥다가 시원해지면 사람들 마음도
풀리게 되니 세계 정세도 풀릴지...
친구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블로그입니다.
행복한 시간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주말이 밝아 옵니다.
아름다운 말과 힘을 생기게 하는 말
정을 주는 말, 뭣이던지 할수 있게
칭찬해주는 말 ....아무 말이나 막해도
즐거운 말 그런 나라에서 살면 아마도
행복과 즐거움으로 가득할것 같은...
노량진역~신대방삼거리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내일이 말복이라지요? 오늘이 제일 더웁다는데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왜 이리도 더워지는지요
37도가 된다니 꼼짝말고 집에 있으라는 소리네요
건강을 지키려면 움직여야 하는데 이거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덥지만 즐거운 주말되시고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 인사드립니다 ~~~~~~~~~~*
즐거운 주말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벌써 27도나 되니 이제 금방 37도
되는것이 어렵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더욱 건강에 힘써야
될것 같습니다. 내일이 말복이라는데..
동작충효길 코스에서 보는 풍경은 다 좋고요..
처음 시작할때 한꺼번에 돌아도 큰 무리가 없더군요..
요즘은 꾀가 나서 적당한 돌아보고 끝내지요..
지금은 무더워 비가 올때만 기다려 실행 하는데..
오늘은 폭염이 대단 하다니 길객의 피서지로 떠난답니다..
총 길이가 얼마 안되니 하루에 걸어도 되는데
이번엔 여름이고 더위가 심해서 두번에 나누어
걸은게 되는군요..ㅎㅎ 오늘이 제일 더워진다는데
37도면 체온을 넘는 온도인데 내일이 말복인데
이거원 너무 더워서 엄두가 안나는데요...
안녕하세요
길위의 좋은 추억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추가합니다
평생을 바친 것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도
낡은 연장을 집어 들고 다시 세우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른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무더위를 기쁨으로 잘이기어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언제던지 이겨낼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정말로 필요한 그런 주말 날씨 같습니다.
37도에 육박한다는 그런말에 둘중 하나
이겨내려 걷는 길과, 가만히 들어누워
있는 방법이 있겠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무더운 토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토욜길 잘 보내시지요

주말 하룻길도 가족과
친지와 함께 멋진길을
보내시고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주일길
맞이해서 성령 충만이

은혜 가득히 복된길이
되시길 소망 하옵니다
오늘도 평안 하시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친구님 축복 하옵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안녕하세요?


내일이 말복인데요,비록 사진이지만 여름보양식 '삼계탕'을 블벗 여러분께
올립니다.

최근 한·일 관계가 악화됐지만, 45년 째 우리나라로 수학 여행을 오는
일본 학생들이 있습니다.

일본 관서지역 나라 시 등지에 6개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치벤학원이
우리나라로 수학여행단을 처음 보낸 것은 1975년. 지난 달에도 50명의
일본 학생들이 경주를 찾아 불국사에서 사진을 찍고 다보탑과 석가탑,
백제 문화권인 공주 등을 둘러 보는 등 4박 5일을 소화했습니다.

일본 학생들이 45년에 걸쳐 한 해도 빠짐없이 한국을 찾게 된 것은
고인이 된 치벤학원 설립자가 '일제 강점기를 반성하고, 일본 문화의
원류는 신라와 백제임을 가르쳐야 한다"라며 시작한 수학여행으로
그동안 2만 여 명이 한국을 배우고 갔습니다.

요즘 아베 정권의 한국 핍박이 아무리 거세여도 일본의 원류는
신라와 백제임을 배우고 돌아간 일본 청소년들이 한국 방문 소감을
어떻게 썼을지 궁금합니다.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에어컨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점점 아베가 누그러 질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가 일본이 싫은게 아니고 아베를 비롯
정치인들이 싫은것을 일본이 잘 알고 있기에
앞으로도 노아베에 열을 붙이는게 좋은듯
이 더위에 더욱 사람을 열받게 만드는
폭염의 장본인 아베...NO~~~@@666
노량진, 상도동, 숭실대학 등 옛날 추억이 떠오르는 지역이구먼. ㅎㅎ
오늘도 무더운데 트레킹하러 나갔나? 무리하지 말고 건강하게 살자고. ^^*
에고...트레킹이 다 뭐여...아침에 글잔아
어델 갈까 뒤지다가 근교에는 너무 짧고
지난번 시작한 고양누리길을 이어서 하려
했더니 너무 늦은시간이라 포기하고 그래도
움직여야 해서 보라매로 해 신정동까지
천천히 걸어갔다 왔네 아주 해방된 기분으로...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좋은 글 중에서-.
무더운 날쑈ㅣ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내일이 말복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주말
어찌나 더운지 움직이기 조차 싫은 그런
날 인것 같습니다. 서울은 37도까지 오른다
하던데 벌써 거의 다 오른것 같아 이렇게
가만히 움직임없이 지낼까 합니다.
무더운 날엔 그냥 집에서 책이나 보는게...
노량진수산시장이 있는 곳이군요.
뉴스를 통하여 노량신 수산시장을 보았습니다.
흔들의자가 아주 편안해 보입니다.

내일이 말복입니다.
이제 더위도 조금씩 덜하겠지요.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네 어제인가 뉴스에 보이 이제 완전히
철거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불상사
없이 끝나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그앞을
지날때 좋지 않더군요..이더운데 그곳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모습이요.. 오늘 정말
엄청나게 더웁더군요..말복이 지나면 조금...
태양은 이글 거리는데...
벼꽃이 피어나는 들녘의 깊어진 여름을 느껴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우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무더위에 건강 살피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이 올들어 제일 더웠다고 하더군요
이제 내일이 말복이니 기다리는것은 아마
입추도 지났고 하니 성급하지만 시원한
가을을 생각하며 지내는게 좋을듯 합니다.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셔요..건강하시구요..
안녕하세요.
주말 일요일 아침 날씨는 아직 덥지만 상쾌하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산과계곡을 찾아 또다른 내일을 위해 충전하는
그런날 되시길 소망합니다.
오늘이 말복이라는데 어제보다는
조금 시원한것도 같습니다. 이제
입추도 지났고 하니 조금씩 선선해
질것같은 아니 가을을 생각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휴일입니다.
안녕하세요.
고운님 ~!!
오늘아침은 시원한 비가 올 여름 뜨거웠던 대지를
시켜주고 목마른 모든생명체가 살아갈수있는
매기체가되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문을열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셔요...무인님 죄송하게도 답글이
빠졌네요 가끔 이럴때가 있어요..죄송하게
정말 어제 후덕지근의 최고조인 날 같아요
이제 말복도 지났으니 처서만 지남 찬바람이
생각만해도 시원합니다. 오늘 태풍때문에 비가
오고 바람이 분다네요..다행이 35도씩 올라가진
않을것 같은날 입니다. 즐거운 광복절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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