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8. 10. 21:51

동작충효길 5코스 보라매길(신대방삼거리~보라매역)

2019. 8. 8. 8:31 AM
소요 시간 0h 45m 53s , 거리 2.7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오늘 5코르를 끝으로 동작충효길을 마치게 된다. 순서대로 한바퀴 돌았으면 더 뜻깊을 수도 있겠지만 수 없이는 아니지만 자주 가고 즐기던 길이다 보니 6, 7 코스만 마치고 다음으로 미루려 했는데 날씨가 계속 폭염특보를 터뜨리고 있는지라 가깝고 돈안들고 또 체력도 안드는 정말 충효의 갸륵한 길을 돌게 된 것이다. 너무 고맙기만 한 코스를 만드신 분게 감사함을 전할 뿐이다.

동작 충효길은 1코스는 생, 2코스는 충, 3코스는 효, 4코스는 정, 5코스는 통, 6코스는 애, 7코스는 보 라는 정신적인 마음을 지주로 삼는 일곱빛갈의 무지개색을 따서 1~7까지 빨주노초파남보의 색을 지향하고 있다. 그러니 5코스의 색깔은 당연히 파란색이다. 그리고 통(通)을 주제로 하는 소통의 장을 이루는 코스이다. 아무도 이렇게 소통하기 좋은 숲이 있다고 생각못할 용마산에...

5코스의 시작점 이지만 6코스의 시작점 이기도 한 신대방동 삼거리 성대시장 입구에서 출발을...
          
신대방 삼거리역에서 모자원 고개로 오르면 바라본 보라매 방향...
          
보라매 병원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들어서면 보이는 공원 입구...
          
보라매 병원 삼거리에서 들어서면 관악 노인 복지관이 보이고...
          
출근 길이라 바쁜데도 이곳 엘로 존에는 아무도 없어...
          
조금 들어서면 보라매 병원이 보이고...
          
보라매 병원 옆을끼고 들어가면 숲길 입구가 반겨주고...
          
전에 걷던 길을 새로 리모델링해 깨끗하고 넓고 튼튼해진 데크 길...
          
요즘 오래된 데크 길이 말썽이 많은데 이곳은 미리 다 보수를 해놓아 안심이 되고...
          
보라매 공원에는 따로 표지판아 없고 보라매 둘레길과 같이 동용되는 모양...
          
사람은 많이 않다니는데 가까운 거리마다 체육시설이 되어있으 좋긴하지만 왜인지 낭비스러울것 같으...
          
지나는 길에 보이는 청소년 건물...
          
보라매 공원 관리사무실 길로 내려와...
          
대방로 길로 들어서면 옛 동산 언덕에 조형물이...
          
경전철 공사로 몇년째 몸살을 앓고있는 보라매 공원 입구...
          
공원 을 나와 농심쪽으로 인공폭포가 있는데 물좀 틀어 주었으면...
          
주식회사 농심 건물 앞에 승마라는 테마로 말들이...
          
원래 2번출구에서 끝나는데 에스커레이터 공사로 1번 출구에서 끝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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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보라매길 좋고요
네 오늘이 말복이랍니다.
제말 이제좀 시원해 졌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을 담는 그릇★

가진 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치 한 조각으로 밥을 맛있게 먹고
누더기 옷 한 벌인데도 입으면 빛이 나고
낡은 시집 한 권을 가졌을 뿐이지만
위대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마음에서 생겨납니다.

행복을 좇는 자는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으며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다

폭염속에 건강괄리 잘 하시고 행복 하세요
- 불변의 흙-
중국으로는 태풍에 영향으로 많은
피해가 있는 모양입니다. 우리나라도
내일부턴 비가 많이 올 모양입니다.
시원해 질것 같아 좋은 말복날 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아침 28도, 최고 35도 / 낼과 모레 우천에도 32, 34도 예상...
입추立秋 지나고 오늘이 말복末伏 ... 밤엔 풀벌레 울음소리가 커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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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일본까지 열을 올리게 하는 요즘...
엄마부대(주옥순 대표,박근혜지지 모임)=소녀상 앞에가서 '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
친일 놀음에 너무 마음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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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을 기해서 대천으로 가족 여름휴가 다녀왔습니다^^
또 더워 그제 용문산 용문사(수령 1,100년, 천연기념물 30호)에 피서다녀오구요...
입추立秋가 지나면 모래사장에 땅거미 지고 바닷물이 차갑기 시작하니 금년 피서도 마지막...
후덥지근한 8월 둘째주 일요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지난 주말이면 태풍의 영향을 조금
받으셨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휴가
라는 말씀만 들어도 좋은것 같네요.
이제 오늘이 말복이니 한시름 놓은것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왜인지....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말복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이 말복이라는데 신박사님은
복 놀이좀 하셨는지요..(ㅎ) 저는 아직
저녁때나 되어야 식구들이 모일것 같아요
(즐)거운 날을 (즐)기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휴일 (즐)겁게 보내셔요(~)(~)(!)(!)(^^)@@
말복입니다
복다림 하세요~^^
그렇지 않아 어제 닭을 사다 냉장고에
넣었다는데 오늘 꺼내 보니 꽁꽁 얼었네요
저녁때나 되어야 풀릴것 같네요.
미쁨님은 복날 어찌 보내시고 계신지요?..
★행복을 담는 그릇★

가진 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치 한 조각으로 밥을 맛있게 먹고
누더기 옷 한 벌인데도 입으면 빛이 나고
낡은 시집 한 권을 가졌을 뿐이지만
위대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마음에서 생겨납니다.

행복을 좇는 자는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으며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다

폭염속에 건강괄리 잘 하시고 행복 하세요
- 불변의 흙-
더워도 너무 더운것 같습니다.
그래도입추도 지났는데 님 말같이
말복이 지나고 나도 뜨거웁고 습한
폭염정도는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가을이 되면 또 등산객들의 세상이
될것 같네요..기대가 됩니다. 벌써..
이 더운날 가을을 생각하며...
안녕하세요. ~♥
말복이 지나도 연일 폭염으로 무더위가 계속되는
날씨에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휴식도 취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연일 그렇게 더웁더니 밤새 비가와서 그런지
오늘은 조금 참을만 한데요, 그래도 안전문자가
왔네요..32도는 넘을것 같다는 이야기지요...
비는 내리는 월요일 오전이지만 하루를 즐겁게...
★작은 베품이 큰기쁨으로★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를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요

곱고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니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되어 있는 것임을 알라

만약 너희에게
구걸하는 사람이 찾아오면
그를 자신을 일깨우는 스승이라 생각하고

가 나의
보살행의 바탕이라 생각하고
나의 가르침을 따라 베풀겠다는 생각을 하라

재물을 베풀면서 아깝다는
마음이 없어야 탐욕심이 없어지고

구걸하는 사람에게 자비심을
내야만 분노심이 엷어지고

베풀면서 깨달음을 서원하였으니
어리석음이 엷어진다.

이리 좋은 말씀은..
눈에 담기만 하시지 마시옵고
마음에 담아 행하시게 하옵소서..
-좋은 글중에서-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밤새 비가 내리네요 태풍이
두개나 지나가는데 살려주느라
다들 피해 간다는군요 이정도 비야
감지 덕지지요. 중국엔 피해가 많은
모양입니다. 지금 일본도 태풍피해가
암튼 다행이도 조금씩 비가오는걸로
조금 시원해진 아침 입니다.
(♡)국제 청소년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말복도 지나고 이제 태풍도 두개나 비껴
간나는 군요..그래서 그런지 밤새 비가 와
지금은 그래도 시원한 아침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웁게 하루를 시작 하시지요...
★작은 베품이 큰기쁨으로★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를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요

곱고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니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되어 있는 것임을 알라

만약 너희에게
구걸하는 사람이 찾아오면
그를 자신을 일깨우는 스승이라 생각하고

가 나의
보살행의 바탕이라 생각하고
나의 가르침을 따라 베풀겠다는 생각을 하라

재물을 베풀면서 아깝다는
마음이 없어야 탐욕심이 없어지고

구걸하는 사람에게 자비심을
내야만 분노심이 엷어지고

베풀면서 깨달음을 서원하였으니
어리석음이 엷어진다.

이리 좋은 말씀은..
눈에 담기만 하시지 마시옵고
마음에 담아 행하시게 하옵소서..
-좋은 글중에서-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밤새 비가 내리네요 태풍이
두개나 지나가는데 살려주느라
다들 피해 간다는군요 이정도 비야
감지 덕지지요. 중국엔 피해가 많은
모양입니다. 지금 일본도 태풍피해가
암튼 다행이도 조금씩 비가오는걸로
조금 시원해진 아침 입니다.
신대방 삼거리 ~보래매깅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부터 시원한 소리는
없고 안전문자만 오네요..오늘도 더울 모양
말복 입추 다 지났는데 언제나 시원한 상황
알리는 문자가 올런지 기대 됩니다. 감사합니다.
코스따라 상세하게 담으셨네요..
비가 내리는 아침 기분이 시원해 집니다..
요런날 우중도보 나가는게 좋더군요..
강화 교동도에서 비를 맞은날은..
일부러 그런날을 선택해서 갔는데 계속 안오다 그때만 왔지요..
그것도 쉼터에서 오수를 한참 즐기는데 갑자기 온거죠..
네...이 코스엔 몇군데 바뀐곳이 있어
원래 코스와 달라 새로운 길로 한번
정확하게 가보려 했는데 뭐 이런 길은
그냥 코스보다 편한곳을 다니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한주 멋지게 시작하셔요..
즐거운 도보입니다.
이제 말복이 지났으니 더위도 조금은 가시겠지요.
건강한 한 주 시작하세요.
태풍이 두개가 와서 하나는 중국을 강타
한넘은 일본을 강타 한다는데요...다행이
둘다 우리나라는 빗겨 간다니 너무 좋으네요
옛날 보라매공원이 처음 조성되었을무렵
아이들과 다녔던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지금은 나무들이 많이 자라서 정말 멋진 공원이 되었겠네요.
제기 19세때 이곳 2층에서 공군사관학교
시험을 보아 합격했답니다. 철도학교 졸업
자의 의무가 남아 있어 포기를 했던...ㅎ
지금은 관악구와 동작구의 없어서는 안될
아주 효자같은 공원 입니다. 고맙기만 하지요
지난 60년대에 신대방동에 가면 삼립빵공장이 있었는데
그 당시 친구가 거기 근무를 해서 놀러가면 빵얻어먹고 했거든...
그때 당시 너무나 맛있어서 자주 갔던 기억이 난다... ^^*
삽립빵공장도 있고 돈보스코 자리엔
삼한 소주가 있었다네...거참 맛난술
이었는데 요즘엔 볼수가 없게 되었네그랴..
더운 날에는 지치지 않는 코스가 좋습니다.
산 중턱까지 왠 체육시설을 해 놓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것 보다 편히 쉴 수 있는 시설을 해 놓는 것이 훨씬 좋아보입니다...^^
차라지 그늘에 평상이 낫지 싶습니다...^^
맞아요...항상 숲길을 다니면서 느끼는게
정말 아까운 체육시설 입니다. 동네엔 아마도
장소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꼭 산도 중턱에
사람도 안다니는곳에 비싼체육시설을...사용을
안해야 고장도 안나고 시설 유지비도 안들고?
그런 꽁수는 아니길 바라는 마음이들더군요..
차라리 공원입구나 출구에 만들어주면 좋은데...
안녕하세요
보라매길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추가합니다
미련한 자는 때때로 어려운 것을 쉽게 생각해서 실패하고,
현명한 자는 때때로 쉬운 것을 어렵게 생각해서 실패한다고 합니다.
지혜로 분별하여 행복한 성공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엄청 더웠지요
지금은 게다가 비를 퍼붓는데도 날씨는
시원하질 않고 후덕지근 하기만 하네요
늦은 저녁시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