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누리길 코스

도시애들™ 2019. 8. 22. 06:12
고양누리길 6코스 평화누리길(행주산성~노래하는분수대)..
2019. 8. 20. 6:29 AM
소요 시간 2h 43m 44s , 거리 11.7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이번 고양누리길 6코스는 대여섯번째로 가는 길이다. 우선 경기 평화누리길 4코스길이기도 하고, 코리아트레일 48코스이기도 하다. 그러나 둘다 킨텍스를 지나고 평화누리길은 동패지하차도앞까지 간다. 그런데 오늘 고양누리길은 호수공원 끝에 자리한 노래하는 분수대 앞에서 끝이난다. 그리고 다음 7코스는 호수공원을 한바퀴 도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어 아마도 이곳에서 마무리를 하는가 보다.

끝내고 쉬는데 아쉽게도 세찬 분수와 음악이 나오면 좋을것 같은데 이른시각이다 보니 조용한 그냥 공원길이 되고 말았다. 이제 여기서 숲길은 끝이난것 같다. 온동 시멘트로 된 길과 자전차길 모두가 다 열을 받기 시작하면 용광로 같은 뜨거운 기운이 올라오는 그런 길이다. 그래도 시원한 소나무 그늘에서 한참을 쉬며 물도 보충하고 또 발가락에 테이핑도 다시해 주는 그런 여유를 부리며 끝낸다.
행주대첩 주차장에서 6코스 시작을...
          
시정 연수원 메타세쿼이어 길...
          
고양 시정연수원 에서 스탬프 찍어야 하는데 아직 출근전...
          
달맞이꽃이 아직 아침이라 활짝 피어 있어 보기 좋고...
          
가까히 행주대교가 보이고 한강이 넓게 보이고...
          
근처가 다 파 밭인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일을하고 있어...
          
박주가리 꽃이 예뻐서 찍긴 했는데 그림으로는...
          
가로수 은행나무 들이 칡넝굴에 햇볕을 모봐 절반은 죽어가는 현실...
          
행신천교를 보며 그래도 요즘 하천 물이 맑아진것 같음을...
          
장사 2굑 보이는 터널을 지나 오르고...
          
대장천교를 넘으며 밑을 보이 대장천엔 백로들이 많이 모여있어...
          
원능 친환경 사업도에서 좌측길로 들어서고...
          
도촌교 건너 예쁘게 작품화 한 배수 펌프장이 보이고...
          
섬말교 앞에 표시된 코리아트레일 페인팅 길잡이, 이 표지판을 보며 임진강역에서 해남땅끝까지 52코스를 완주한게 엊그제 같은데...
          
동네 담장엔 밤이 토실토실하게 달려 있고...
          
다시 한번 눈맞춤을 한 박주가리 꽃...
          
옆에 자리한 범부채 꽃도 아름다움을 뽑내고...
          
16:9 화면 같은 멋진 통로가 눈에 들어오고...
          
백석동 호수로 위에 멋진육교가 돋보이는...
          
이제 호수공원까지 메타 세콰이어길이 이어지고...
          
호수공원 백마로 밑에 아름다운 자전차 길이 지나가고...
          
호수공원 외곽길을 돌다 보면 유난히도 맥문동이 많이 심어져있어...
          
한류 월드로를 가로지르는 멋진 육교를 지나고...
          
노래하는 분수대 광장에서 6코스를 마무리 짓고...
          
트립의 상세 내용을 보려면 http://rblr.co/016qs 를 클릭하세요.


아름다운 길이네요
매번 칭찬해주셔
항상 감사드립니다.
여러번 다니다 보니 지금은 쉽고 편한길을 선호해 가지요..
코스도 잘라내고 가는때도 있고요..
무더울때는 가기 힘든길도 많은길은 피하고요..
메타세콰이어 숲길이 좋고 호수옆 시원한곳서 오수를 즐기는게 좋고요..
맞습니다. 저도 이번 고양누리길에는
님의 말씀같이 코스에 연연하지 않고
쉽고 좋은 길로 택해서 가곤 했답니다.
특히 서삼능쪽 코스에는 옥녀봉도 안오르고
그냥 뺏지요..길이 있길래. 시작이 힘들지
한번 저지르면 그또한 의미가 부여되는것
같더군요..많은 곳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아침저녁으로 시원함을 더해 주는 처서가 내일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휴식도 취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정말 조금만 기다리면 아주 좋은계절이
다가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살기 좋다고
생각되는 가을과 봄 그래도 여름과 겨울은
극과 극이지만 생동감이 있어 좋은데 더웁고
추운것은 움직임에 제제를 주지요..그래서
선선한 가을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에
풀씨가 고개를 숙이고
풍성한 먹거리가 영글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아름다운 곳 그리고 아름다운 마음
모든것이 아름다움으로 시작되는
님의 모든것을 좋아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마음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하시길...
이런 길이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쪽은 신도시로 개발된 곳이어서...
그저 넓고 뻥 뚤린 길만 생각하게 되거든요...^^
항상 아름다운곳을 소개해주셔
너무 좋게 생각하며 보고 있네요
근교에도 아름다운곳은 많겠지만
왜인지 조금 떨어진 곳을 좋아하는데
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그런 속담...
자네의 수고 덕택에 서을근경과 더불어 경기도 일원의 트레킹을 안방에서 하는군. ^^*
뭔 수고..내가 좋아서 다니는것인데 자네가
그리 봐주면 나는 고마울 뿐이지 뭐겐남..
오늘은 조금 쉬고 내일부터 또 한세월 ...
편안한 하루가 되세요
오래만에 뵙습니다.
반갑군요. 이더운 여름 어찌
보내셨는지요 이젠 조금 선선해
지난여름이라고 해도 될듯...
차를 타고 다녀본 곳들인데 걸어서 가는건 아직 생각을 못해봤네요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더워요 아직이요
여전하시군요..우리동네도 막
지나다니시네요..ㅎㅎ 항상
동네 쪽으로 많이 다니시더군요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시작만 하면 한주가 금방 지나 가는것
같습니다. 벌써 목요일도 다 갔으니
내일은 또 불금을 외쳐야..될날이네요
항상 (즐)거움 주셔 너무 감사합니다.(~)(~)(!)(!)@@
**비우면 그이상이 채뤄집니다 **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체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

오늘도 편안한 밤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어느덧 불금의 날이 왔습니다. 그리고
벌써 8월달도 가 가는것 같습니다. 이제
오늘 처서만 지나면 여름은 다 가고
선선한 가을이 올걸 생각하니 벌써 신나고
즐거운일이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휴일 행복하게 만들어 가셔요..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 님!
더위가 우리 생활을 힘들게 해도
더위와의 싸움 잘 이겨내시고
인생길 열심히 사신 친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 드립니다.
이 시간더 감사하며 편한 밤 되시고
오는 가을 길 풍요로이 맞으시기를 빕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8월도 벌써 다 지나가는군요...
오늘이 처서라지요, 이제 여름도
다 가고 가을이 다가 올테지요..
항상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
안녕하세요.
길가에는 달맞이 꽃이 활짝 피어 아침일찍 바쁜하루를 시작하는 고단함을 살포시 녹여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오늘 아침운동 나가는데 한기를 느꼈습니다.
세상 변해가는것이 많지만 아마도 세월은
변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더웠던 여름이
이제는 한풀이 아니고 가을을향해 달리고 있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여름엔 가을이 좋아보이고
가을엔 겨울이 좋아보이는...인간의 남이 떡이 더
커보이는것과 일맥상통하는 것일지는 몰라도
항상 그런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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