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누리길 코스

도시애들™ 2019. 8. 31. 04:34
고양누리길 12코스 고양동누리길(필리핀참전비~안장고개)...
2019. 8. 29. 8:47 AM
소요 시간 2 h13m 4s , 거리 7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아침에 시작해 8시 반쯤 11코스인 쥬쥬동물원에서 필리핀참전비까지 약 6.5km 거리를 1시간 55분 걸어 송강누리길을 끝냈다. 일기 예보에는 9시 정도부터 비가 온다고 했다. 그러나 하늘을 보니 전혀 비가올것 같지 않아 다행이라는 마음과 또한 비맞는걸 좋아하는 나 이기에 조금 섭섭하기도 한 마음으로 참전비가 앞에서 스탬프를 찍고 출발을 한다. 전체 코스는 연화 추모공원의 숲길 들어서...

대자산 자락을 올라 최영장군 묘소를 참배하고 그길로 산넘어 고양향교와 중남미 문화원 보고 고양동길 건너 다시 산을 올라 안장고개길로 내려서 이직선생유적지 지나 선유동 갈림길에서 종료하는 코스인데 고양향교 정도 내려설때 부터 비가 조금씩 오더니 호국로 뒷산을 오르니 앞이 안보일 정도로 퍼붓는다. 즐거운 마음 으로 안장고개를 넘어 선유 사거리에서 끝을낸다.

필리핀참전 기념비앞에서 스탬프와 함께 12코스를 시작 하고...
          
성령대군,최영장군,전주이씨등 묘역을 알리는 간판대신 비석으로...
          
물길 따라 오르는 길목에 다리건너 이름도 거룩한 통일케페라고...
          
엄청난 개발을 하고있는 대자천 뒤 마을은 평온하기만 하고...
          
길 건너엔 연화사 주도 연화 추모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대자동 위로 영은부원군 사당도 보이고 약사사도...
          
최영 장군 묘소 오르는 길은 고즈넉 하기까지...
          
최영장군묘소 입구에 마련된 누기길 안내판과 대자산 안내도...
          
대자산 길은 인적이 드물어 혼자는 절대 넘지 말라고 주의 표지판도 있고...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문구가 적힌 최영장군 묘소 입구 계단 앞...
          
최영장군 묘소 밑 성황당 옆에 스탬프함이 마련되어 있는데...
          
묘소 바로 위에 자리한 산신제단은 만든리 얼마 안된 듯...
          
아침 나절이라 자주 보이는 노랑망태버섯이 반갑기만 하고...
          
21m의 대자산 정상에 또한번 설명해설판이 자리하고...
          
의주길 완주할때 지나던 길과 고양누리길이 만나는 곳인데 의주길 걸으며 최영장군 묘 보러 가면 엄청 힘들것 같은...
          
고양 향교길에 의주길와 만나 같이하는 고양누리길...
          
고양 향교 포토존에서 아름다운 기와선과 담장을 보고...
          
마침 공사중이라 잠시 들어가 명륜당을 담아오고...
          
고양향교 옆에 자리한 중남미 문화원 박물관...
          
작은 야산을 넘어서 내려오니 고양초교 앞 비에 젖은 도로를 만나고...
          
대로변으로 나와 고양 1교를 건너는 순간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고...
          
호국로 큰길 건너 주유소뒤로 산길을 오르는데 비에 흠벅 젖어있는 벌개미취 꽃이...
          
신길 입구에 있는 식사하였어요 촬영지 안내판, 행주산성에도 있던...
          
이 산길은 제초작업을 해야지 길이 안보일 정도로 풀이 많이 자라...
          
작은 산을 넘어 안장고개 쪽으로 우회전 해 내려가야...
          
이곳 정상부에 성황당고개와 돌 무더미 이야기 판이...
          
동네 어귀에 내려서자 앞이 안보일 정도로 퍼부어 잠시 차고에 몸을 숨기고...
          
선유동 전주 이씨 묘역을 알리는 설명 해설판...
          
이제 평지를 걷는데 마침 새로 산 등산화가 고어텍스라 호강을...
          
안장 고개를 오르는 길에 쏟아지는 빗줄기가 드세고...
          
이직 선생 유적지에 석축을 쌓아 놓아 조금...
          
이곳 삼거리에서 오선누리길 시작하는 산길입구에서 더 내려서...
          
버스정류장 앞에 24시에서 조금 영양 보충후 비가 그쳐 다시 13코스 강행군에 돌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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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8월이 다 가네 하고 노래를 불렀는데
진짜로 말이이 되니 조금 섭섭합니다.
대신 멋진 9월이 달려오고 있으니
더욱 (즐)거운 마음을 맞이해야 지요...
무더위는 지났다고 하지만 한낮의 산길 오를때는 덥지요..
11코스 지나고 12코스도 단숨에 끝낸거 같은데 다시 13코스를..
체력이 받처 준다시만 너무 강행군 하시는거 같네요..
더위를 느낄때 비가 내려주면 좋은데 산길에서 나뭇잎에 옷이 다 젖더군요..
여하튼 눈에 익은 길들은 반갑기만 하고요..
아침 저녁하고 낮하고는 정말 많은 차이가
나는것 같아요..오늘 길고 긴 코스를 끝냈는데
비가와서 좋아 조금 힘을 쓴것 같습니다. 하긴
세코스 다 해야 20키로 정도인데 산길이 많아
스틱이 있어 좋았답니다. 끝나고 나면 아시워
어느곳을 또 돌아야 할지 고민 입니다.ㅎㅎ
우중에 트레킹하느라고 수고가 많았겠네.
아무튼 항상 건강은 관리 잘 하기 바라네...
나이는 먹어도 마음은 항상 청춘이거든..ㅎㅎㅎ
나 비 좋아하는거 알잔이여..ㅎㅎ
덕분에 시원하니 잘 했는데 두개 끝내고
당신이 가지말라고 했으면 그냥 집에
가려 했는데 정류장에서 한참을 올라
시작을 했는데 그때서 하지말라고...참나
그래도 더웁지 않아 기분좋게 끝냈구먼..
아침마다 울리는 알람소리 못 들은 척
커피 향에 내 몸을 일으키고 싶지만...커피는 없고
대신,
창틈을 비집는 바람은 진한 가을 향내를 안겨주기에
몸을 일으키 게 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울 벗님네들은 어떻게 하루를 여시는지요?
기적처럼 받은 하루를 알차게 가꾸시길 빕니다.
올려주신 작품 앞에 서봅니다.
작품 앞에서 불벗님을 뵈온 듯~~~~반갑구요.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드림
이른아침 저절로 떠지는 눈이 아니고 힘들게
떠야하는 것이 아침형 인간을 꿈꾸는 마음인데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찬바람이 문을열면
노크도 없이 달겨들어 잠을 깨워주는것 같아요
하루를 여는 방법도 너무 웃기는것 같습니다.
고양동누리길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8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8월이 진짜로 다 갔읍니다.
이제 몇분만 있으면 9월이 다가 오네요
멋진 주말 더욱 즐겁게 보내셔요..감사합니다.
♡방긋^^
반가운 블친님 건강하시죠
무덥던 여름도 지나고
천고마비의 계절이 오고 추석도 다가 오네여
이 가을에 이루고자 하는 소망 소원성취 하소서
늘 건강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포스팅 작품에 잠시 머물다
취운 인사 드리고 갑니다♡
정말 8월의 막바지에 서서 이렇게
9월을 기다리는 마음 진지합니다.
즐겁고 무더웠던 8월을 마감하고
이제 시원한 가을의 9월을 맞이하여
좋은일 많이 생기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 하세요 >>> -불변의 흙- .....
9월의 시작을 알리는 해가 떳습니다.
이제 가을을 연상케 해주는군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공기가
아주 좋은 하루를 제공하네요....
무더웠던 8월
한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활동하기
좋은 계절에 충만하시길 바램이며
풍요로운 9월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셔요....오미자님...
이제 9월이 되었습니다. 어제와는 달리
벌써 가을이 된 기분이 드는걸요..
아침 창을 열때 벌써 달라진 공기가
가을을 재촉하는것 같습니다.
수확의 계절과 추석...풍성한 날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위와 나라 안팍의 사정이
참으로 힘들게 했던 8월이 지나고
9월 첫날입니다.
이제 좀 더 좋은 일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9월 첫날에 맞는 주말
그간의 힘들었던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시고
희망의 새로운 주간 맞으세요.
9월이 시작된 첫날 입니다.
그렇게 더웁고 그렇게 많은 일들이
있던 8월인데 보내고 나니 섭섭함도
같이 있는것 같네요. 아름다움은 아마도
수천년 계속되는것 이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그 가을대로 아름다움이
우리 마음과 눈을 즐겁게 해 주겠지요..
도시애들님 9월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아름다움은 추구하는대로 끝이 없나 봅니다.
물론 그것도 형용사인 행복과 같은것 인것같이
마음으로 느끼고 눈으로 보는것이지만 행복은
눈에도 보이지 않는것을 추구하며 산다는게
어찌 보면 허무한것도 같습니다. 하루 하루를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나가는 것에 제일
행복한것 같습니다. 내가봐도 행복하고 남이
봐도 행복할것 같은 그런 삶을 살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