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백의종군로

도시애들™ 2019. 9. 7. 19:37
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로 2코스 과천구간(남태령역~갈산동주민센터)...
2019. 9. 4. 9:38 AM
소요 시간 2 h48m 27s , 거리 11.9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 날이다. 아침에 남대문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집에 돌아오니 벌써 9시가 다되어 간다. 오늘 비가 엄청나게 온다고 해서 망설여지다 코스가 전부 포장 로이기에 걱정없이 출발을해 남태령역 2번 출구로 나선다. 비는 조금 누그러져 부슬 부슬 정도이라 걷기에 아주 좋은 정도이다. 배낭만 씌우고 우산도 안핀채로 남태령 고개로 올라간다. 서울과 과천시 경계에 있는 해태상을 보고,

남태령 고개명석을 보니 嶺자가 재 령자로 맞는데 지하철에서 본것은 령자가 다른것 같아 다시한번 확인을 해봐야,,,서울구간은 조금 다르지만 남태령에서 인덕원까지는 원래 삼남길이랑 같다. 그러나 지금은 코리아 트레일은 갈현동 공사로 관악산산림욕장쪽으로 돌고, 경기삼남길은 뒷길로 돌아 가는데 아직은 공사를 할 생각을 안하고 있다. 비가 쏟아졌다 해가났다 하는 속에 갈산까지 무사히...

남태령역 2번출구 앞에서 백의종군로 과천구간을 시작하고...
          
이곳까지가 서울 구간이고 이제 부터는 과천 구간임을 알리는 해태상...
          
해태상이 노려보는 곳에는 남태령 입석이 있는데 어느것이 맞는지 南太嶺 남태령 고에 지하철 역에는 다른것 같아...
          
백의 종군로 두번째 스탬프함이 반갑기만 하고...
          
남태령 옛길인데 몇년전만 해도 좌우로 농장과 밭이었는데 이젠 도시화...
          
과천동 회관이 옛 성벽같은 그림을 하고 있고...
          
과천 성당을 지나마 가 봤지 신경을 써 보기는 처음...
          
온온사 입구도 지나가고 비가 많이 와 사람은 보이지를...
          
관악산 과천관문 과천향교 옆길로 올라가는...
          
이 고고 마크를 보며 해남 땅끝까지 내려 갔는데 지난번 덧칠한 표지가 빗물에 더욱 돋보이고...
          
정부과천청사역과 건너편엔 코오롱 타워도 보이고...
          
정부청사 사거리에서 올려다 본 관악산 스카이 라인인데...
          
갈현 삼거리는 항상 복잡한 곳인데 오늘은 비가와 그런지 한산...
          
갈현지구 공사로 코리아트레일과 삼남길이 우회를 했는데 공사를 진행할 생각도 없어...
          
제2경인 고속도로가 꼭 기차가 지나가는 형상을...
          
갈현지구 는 변하는데 갈현천은 말없이 흐르고...
          
어느덧 인덕원터에 도착 눈에익은 삼남길 스탬프함과 안내판들...
          
추운 겨울 인덕원터에서 함게 한 분들이 아롱아롱...
          
비가 많이와 진입을 막아놓았는데 밑에는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대륭공원을 지나며 바라본 인덕원교 밑엔 황새들이...
          
전부터 눈에 익어온 오뚜기 안양 공장...
          
갑자기 비가 많이 왔다 그쳣다를 반복을 하고...
          
상품 상가앞을 지나는데 엄청나게 쏟아지기 시작을 하고...
          
지나는 길에 만나는 안양 농수산물 도매시장도 지나고...
          
안양 동안구 대안 중학교 앞을 지나가 갈산 행정복지센터로...
          
트립의 상세 내용을 보려면 http://rblr.co/01dwn 를 클릭하세요.


남태령 주변 좋군요
경치는 좋은데 비가 많이와서
고생아닌 고생을 하였답니다.
남태령역~갈산동주민센터 길 감사히 즐감하고 첫번째로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피해없이 지나가쎴겠지요..
태풍의 잔해가 너무 무섭습니다.
어제 수원일대를 걸었는데 서호천
근처 나무들이 한 열그루도 더
짓기고 부러지고 엄청나더군요...
정겨운 님의 사랑방에 들려
아름답게 올려 주신 글과 그림*남태령역-갈산동 주민센터*에 머물며 즐감함니다.
편한한 일요일밤 되세요.
3번째 공감 꾹 ~~^^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갑네요...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셔 너무
송구스럽고 또 고마운마음이
어쩔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이번
태풍에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걷다보니 엄청난 피해 지역을보며
허탈함도 느껴지네요...감사합니다.
(♡)새로운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이제 추석이 다가오는 한주가 시작됩니다.
(즐)거워야 할 명절이 낀 한주인데 태풍피해
생각을 하면 너무도 가습미 저려옵니다.
좋은 생각과 (즐)거운 날 이어가셔요...(~)(~)(!)(!)(^^)
우중 도보를 하셨는데 보기가 좋네요..
여긴 삼남길로해 인덕원 까지 갔는데 오래 되었는데..
또 가려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지요..
태풍은 무사히 지나고 추석이 몇일 앞으로 ..
이른 추석이라 더운게 음식 준비에 신경이 쓰인다는 옆지기 말이네요..
아직은 날씨가 비를 맞아도 추울정도는
아니라 어떤면에서는 더 좋은것 같아요.
어제 수원을 걸었는데 피해가 굉장하더군요
나무들이 뿌리째 뽑혀 흉측스럽게 누워있고
과일들은 다 낙과를...가슴이 아프더군요...
명절 앞이라 더한것 같습니다. 이제 빨리
복구하고 명절을 즐기는 수 밖에....감사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네의 트레킹 정신은 변함이 없구먼.
허긴 그만큼 건강하다는 증거이니 좋구만. 매우 열심히 하소.
나는 어제 일요일날 무안쪽으로 가볼까 하고 시동을 거는데
때마침 비가 쏟아져 포기하고 말았네. 그런데 어제 죙일
비가 오다 말다 오다 말다 하더구먼. 참나원.
나모양 그냥 걷는것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자네 같이
자동차로 움직이는 여행은 비가 골치거리가 될수있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망설였을까는 안봐도 알수있을듯
그래도 무안은 언제나 제자리에 기다리고 있다는 그런
생각으로 마음좀 다스리게나..ㅎ 비는 계속 온다네 참나..
안녕하세요. ~♥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면서 풍성한 추석 명절맞이하는
한주가 되시고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휴식도 하시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정말 조국에 태풍에 아주 시끄럽던
한주도 가고 이제 명절이 끼어있는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우리의 명절 넉넉한 마음으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셔요...
수원길도 가게되면 여러길을 혼합해 갈때가 있지요..
수원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 갈때도 길객이 편하고 쉬운길로..
길을 다니면서 노하우가 생겨 적당히 조합도 하고요..
비가 내리는 아침 오늘은 추석 물품도 준비해야 될거 같아요..
남태령에서 수원까지는 코리아트레일
그리고 경기삼남길이 지나는 길인데
지지대 고개쪽에선 세길이 다 갈리더군요
아마도 제일 걷기 쉽고 또 원 길과 비슷한
길은 백의종군로 인것 같은데 조금 위험한
도로를 많이 활용해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하긴 옛 도로가 지금 국도로 다 편입되었을
것으로 그길을 살리려면 국도로 걷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깊어 가며 추석이
다가오는 데 그칠줄 모르고
걱정스런 소나기가 내립니다
오늘도 안전 운전하시고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 사 드리고 갑니다~~~~~~~~~~*
정말 명정리 코앞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그런 주간인데 계속 비가와서 문제네요
그래도 태풍피해를 지나 즐거운 명절앞에
온 국민이 한가위같은 마음을 지니고
슬기롭게 명절을 지내야 할것 같습니다.
이제 명절 준비 하셔야지요..감사합니다.
김형의 백의종군로 2코스 발 자취를 보고 갑니다
이 정국이 어지럽고 또 태풍여파에
비바람치는 요즘 부산까지 다녀오신
그림을 보며 아실 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일 잘끝내시고 또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뵈어 너무 좋습니다.
명절 준비 잘하시고 즐겁게 보내셔요..
백의종군로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1코스부터 시작하셨으니 저도 함께 따라가봅니다.
가을장마의 흔적이 사진속에 보입니다.
태풍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전라도 삼례까지는 삼남길과 비슷하게
내려가다 전주에서 임실 구례 하동으로
내려가 순천 들러 다시 하동 고전에서
옥중, 남사로 산청을 지나 합천으로 가는
6백여키로의 긴 거리지만 제가 686키로
코리아트레일을 걸어서 그런지 겁나진
않는것 같습니다. 겨울이 되지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