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백의종군로

도시애들™ 2019. 9. 11. 19:24
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로 4코스 용주사길(구운동GS25~용주사주차장)...
     
소요 시간 2h 20m 6s, 거리 9.4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오늘은 백의종군로 삼일째인데 아침에 3코스 13.5키로를 별 어려움 없이 끝을 냈는데 배가 고팠다. 구운동 근처엔 식당이 없다. 조금 내려서 겨우 식사를 마치고 디시 구운동GS25 편의점 으로가 편의점 안쪽 왼쪽끝에 마련된 4코스 스탬프를 찍고 4코스를 시작한다. 코스 진행은 구운동GS25에서 고현초등학교, 서호천길, 배양교, 용주로, 용주사 주차장, 이렇게 끝나게 된다..

항상 다니던 삼남길이나 코리아트레일 생각에 착각을 해 짧은 코스로 생각을 하였 는데 의외로 10km가까이 되는 거리다. 오늘의 걸은 키로수는 23키로에 육박 한다. 요즘 들어서는 많이 걸은 날인데 그리 힘들지 않은것은 아마도 날씨도 시원하고 또 하천길을 걸으며 수확기에 찬 풍광도 보며 가서 그런가 보다. 끝에 용주사에 들러 오래만에 사찰도 구경하고 또 주차장에 있는 스탬프도 확인했다.


구운동 GS25 편의점 안쪽에서 스탬프를 찍고 출발을 서두르고...
          
넓은 삼거리에서 길을 건너 우측길로 진행을...
          
요즘 보기 드믄 수퍼라는 이름의 롯데 수퍼...
          
생명 나무 교회가 현대식 건물로 우뚝 서있고...
          
음식점 주차장 앞 마당에 아주 기이한 무늬의 커다란 돌이 눈길을...
          
서울대학교 수목원 농생명과학 센터 입구...
          
수원 탑동 시민 농장이는 곳 안쪽엔 텃밭같은 시설 들이...
          
서울대학교 수원 수목원 담장 길을 걸으니 숲길을 걷는 듯...
          
솔교 라는 다리를 건너며 건너다 본 권선구청 쪽...
          
지나는 담장위엔 수원 무궁화원이라 쓰여있고 가로수도 무궁화로...
          
수원 종합 공구 단지가 꼭 시흥 공구단지를 닮아...
          
태풍에 떨구어진 고추를 말리고 있는 농민의 마음은?...
          
이팝나무 열매가 거의 대추만하게 주렁주렁 열려 있고...
          
매송 고색로 사거리에 봉담 2지구 견본주택이...
          
그-통나무 집이라 는 음식점 모양이 독특해서...
          
고현 초등학교 교정도 지나고...
          
고색 향토문화 전시관인지 확실하지는 않은데...
          
오목천로에서 큰길을 건너 매송 고색로인 서호천길을...
          
평리교를 건너 수원 비행장 담장길로 가는 길이 편안 하고...
          
이곳에 안심 산책길이라 쓰여있는데 벌도 많고 또 풀도 많아...
          
게다가 독사까지 출몰하는 지역이지만 오늘은 말벌에 뱀까지...
          
수원 평리동과 장지동 들판을 중복들이라 하는 이유를...
          
둥근잎 유홍초가 예쁘게 피어있어...
          
황구지천과 서호천이 만나는 두물머리...
          
커다란 배양교가 멋지게 황구지천을 지나고...
          
농원앞 커다란 돌위에 전에 세워놓았던 블록을 다시 세워놓고...
          
화산 지하차도 위에서 바라 본 화산 터널...
          
용주사 천왕문안에 지국천왕과 증장천왕...
          
광목천왕과 북방의 다문천왕...
          
용주사 삼문도 향교 가는식으로 우측으로 들어서...
          
천보루와 앞쪽에 용주사 오층석탑...
          
새로 만든 용주사 범종각...
          
천보루 밑에서 올려다 본 용주사 대웅보전...
          
대웅보전 앞에서 부엉이 소원성취 조형물과...
          
용주사 대웅보전 안쪽에서 삼배를...
          
          
용주사 효성전 앞쪽에 부모은중경이 서있어 한참을 읽고...
          
용주사 지장전에도 가 보고...
          
뒤 쪽에 마련되어있는 전강대종사 사리탑도 알현 하고...
          
용주사 시방칠등각도 눈에 넣고...
          
용주사 천불전이 넓직하게 자리잡고 있어...
          
용주사 주차장에 마련된 4코스 스탬프 함이 빨간색으로...
          
버스 정류장에서 건너다 본 용주사 입석...
          
트립의 상세 내용을 보려면 http://rblr.co/01jpF 를 클릭하세요.


2019. 9. 8. 11:09 AM
2019. 9. 8. 11:09 AM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드디어 민족의 명절인 추석날
밝은 해가 떠 올랐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셔요..(~)(~)(~)(!)(!)(^^)
같은듯 하면서 다른 백의종군로 길이네요..
사진으로 보면 삼남길 모습이 많이 보여서 간길 갔지요..
건등산 아래 친지분이 사시는 군요..
문막은 고향이라 어디고 정겨움이 가득 하답니다..
사진속 음식점은 문막읍사무소 인근 이지요..
추석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길..
어제 종근로 오산구간을 걸었는데
이번엔 아주 다른길을 걷게 되거둔요
맞아요 오산시내를 피해간 다른길들과
차별화가 된게 오산 구도로를 지나며
다른생각이 들게 해주더군요...원길을
충실히 걷고 있다는 생각...오늘이
추석이 되었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셔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고 향길되시고
차막힘 없이 안전하게 잘 다녀 오세요
감사하는 잘보고 행운을 빕니다~~~~~~~~~~~~~*
아름다운 민족의 명절 추석이
환하게 밝아왔습니다. 항상 듣는
말이 한가위만 같아라...했듯이
정말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셔요...
아름다운 산행을 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어느덧 명절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한가위날 즐겁고 행복하게 그리고
더욱 건강하게 보내셔요.감사합니다.
** 일곱 색깔의 하루 **
**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 합니다.
여유와 여백의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온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명절 맞이하시고
풍요로운 한가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추석날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아름다운 한가위라고 모두들 말을
하지만 그래도 온가족이 모이지 못하는
그런 곳도 있더군요, 다함께 즐거운
한가위 다운 명절을 보냇으며 합니다.
남은 연휴기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요...감사합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겠죠..
백수도 연휴가 좋은건 가족과 함께 할수가 있어 좋지요..
오늘 전부 떠나면 두 부부만 남는데 홀가분한 생각이 들어 또한 좋고요..
벗님도 환한 마음의 연휴가 되시길..
네 이제들 귀성길에 올라 어제의 즐거운
날들을 추억으로 안고 돌아오는 많은 인파가
눈에 그려지는 군요, 이제 어른들 또 찾아뵙고
인사드릴곳이 있어 오늘도 바쁘게 돌아다닐것
같습니다. 남은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서 재 충전하여
계획하고 실천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해 시작해 보아요.
남은 시간도 황금같은 계획 세워서 멋진
추억도 많이 만드시고 환절기 건강도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챙겨주신
고운 마음에 늘 감사합니다!
명절 연휴의 마지막 날 입니다.
다른때 보다도 더 빨리가는 세월
아니 세월정도는 아니지만 왠지
노는 날은 빨리지나가는것 같아요
명절 잘 보내셨겠지요...한가위
그런 멋진 민족의 명절을 지내고
이제 다시 충전을 해 엄청난
전선에 뛰어들 준비를 마치는 날.
수원에두? 둘레길이있군요? 수원에는 내손주가 다니는 성균관대가있다지요?
이순신충무공의 백의종군길이라니 더더욱 생강스럽습니다?
우리민족의 추수감사절인추석을 보람있게보네셨나요? 가족들은 모다~ 모이셨었나요?
즐거운 추석연휴가 이제는 끝이났군요? 가족간의 우애두 즐거움도 모~두를 추억으로돌리시구
오늘부터는 새로운 아름다운가을을맞을채비를 해야겠군요?
네 요즘 어델 가나 둘레길이 유행처럼..
산..아니 등산 졸아하는 민족이듯이..아미도
걷기도 이제는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는듯 합니다.
물론 유럽의 센티아고 같은 길은 우리가 한참
뒤늦게 따라걷는 길이지만 그래도 요즘 걸을만
한 길들이 많습니다. 그중 역사적으로도 좋은
충무공 이순신의 백의 종군길을 걷습니다.
의금부에서 풀려나 아산 외가집을 거쳐 전라도
구례를 지나 하동 에서 합천 원균이 주둔한
곳까지 가는 코스인데요...생각하기 나름 같습니다.
명절 잘 보내셨지요..이제 또 산으로 들로..ㅋㅋ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백의종군로가 남쪽으로 계속 이어지는군요,
용주사라는 절도 규모가 상당해 보입니다.
그나마 어른이 돌아가시니
집만 지킬뿐 찾는이도 별로라
쓸쓸하기만 한 명절이 되었네요..
그냥 집 비워놓고 여행이나..ㅋㅋ
용주사가 정조가 지은 절이랍니다.
효성으로 가득한 사찰인것 같아요...
저 길들은 차로 가끔 다니는 길이었는데
이렇게 걸으면서 보는 풍경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덕분에 소소한것들을 봅니다.
에고 늦었습니다..
항상 느끼던 명절 전 후유증이
올해는 제 생일즌처에서..ㅎ
그래도 이겨내려 이렇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