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백의종군로

도시애들™ 2019. 9. 15. 23:04
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로 5코스 (용주사주차장~진위면사무소)...

소요 시간 4h 14m 46s, 거리 18.4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오늘 코스는 셋쨌날 다섯번째 코스인 오산 들길이다. 코스는 17.5km의 코스로 용주사 주차장에서 시작해 벌말교차로를 지나 한신대사거리에서 세마교차로에서 좌회전 수청초교지나 궐동지하차도을 통과 오산역앞에서 원동사거리도 지나 진위초교앞 진위면사무소에 입성하는 일정이다. 아침부터 비나 내리는 날이지만 그래도 많이 오질않아 시원하게 걸을수 있어 좋은 날이다.

오늘 코스는 다니던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코스같다. 물론 생각으로는 백의 종군길 이니 이순신장군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는 없지만 아마도 이곳을 지나시며 이렇게 아름다운 곳도 있는 우리나라가 참으로 금수강산이라는 생각을 하셨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 마음도 잠시 오산을 지나 평택에 이르러 택지 개발과 공장지대 개설 때문에 아직도 몇번이나 길이 바뀔지 모르는 곳이 있다.

용주사 주차장 끝에 마련된 안내소에서 스팸프함을 열고 5코스 스탬프 찍고 시작을...
          
용주사 천왕문 안쪽 지국천왕님 뵙고 출발을 서두르고...
          
출발후 바로 나타나는 원광 종합병원이 커다랗게...
          
안녕동 경로당이 자리하고 있어...
          
걷다가 만나는 안녕 삼거리쪽 커다란 마트킹 이라는 마트가...
          
안녕 삼거리에는 하나로 마트 안녕점이 자리하고 있고...
          
거리의 가로수가 이색적으로 산딸나무로 되있는데 하얀 나비같은 꽃에이어 아주 예쁜 열매가 결실을...
          
안용 중학교 로터리에 커다란 공원이 눈에 띄고...
          
담장까지 올라와 빵긋 웃어주는 나팔꽃...
          
송산교를 건너며 올려다 본 독산성과 세마대가 있는 산이...
          
갓길에 심어놓은 도라지 꽃이 빗줄기에 무게를 못이기고...
          
삼거리에 고궁이라는 음식점이 이색적으로 보여서...
          
멀리 산밑에 한신대 오산캠퍼스가 보이고...
          
언덕을 넘어서며 내려다 보이는 동탄쪽 고층건물도...
          
세마 역쪽으로 방향을 돌리자 낯익은 은빛 개울공원이 반갑고...
          
세마 교차로에 수성로로 지나는 길에 멋진 소나우와...
          
만나면 반가운 은빛 개울공원 세마동 1단지 앞...
          
세마 중학교앞에서 건너다 본 꿈두레 도서관과 우측에 육교...
          
죽미 체육공원 전망대가 높이 서있고 뒤로는 분수도...
          
봉담 동탄 고속도로 밑에 다목적 체육관도 보이고...
          
문헌 근린공원과 고인동 공원을 잇는 생태 육교도 지나고...
          
오산대 역앞을 지나 우측길로 들어서면 홈프러스 건물도...
          
권리천 수로 앞에서 비는 오는데 물고기는 안보이고...
          
궐동 어린이공원 사거리에서 왼쪽길로 들어서고...
          
궐동 지하차도로 내려가며 철길 밑을 지나게 되고...
          
오산천으로 합류하는 궐동천 둑방길이 예뻐 보여 걷고싶고...
          
어느덧 오산대교를 지나며 오산천 표지판도 보고...
          
오산대교를 지나며 밑엘 보니 지난번 걷던 길이 보여 반갑기만...
          
오산로를 지나며 건너편에 보이는 낯익은 오산시장도 보이고...
          
오산역앞 조금 못미쳐 성호면 경찰 주재소자리에...
          
원동 사거리 건너편에 보이는 메가박스 건물...
          
한성예식장 삼거리에서 밀머리 길이 시작이 되고...
          
넓은 공터가 있는곳에 콩꽃과 열려있는 콩도 보이고...
          
대원동을 지나며 언덕위에 있는 오산택시 사랑방이 눈에...
          
자동차 정비공장 뒤에 커다란 LMS건물도 보이고...
          
우측엔 커다란 씨스템 R&D 공장이 깨끗하게 단장되어 있고...
          
가곡리 공장 담장에 서있는 옛날 삼남길 표지와 코리아 트레일 고고표시도...
          
이길은 흩어졌던 삼남길과 코리아트레일, 그리고 백의종룬길이 같이하는 아름다운 길...
          
한국 야쿠르트 삼거리 지나서 왼쪽길로 접어들어야...
          
진위 119 안전센터도 지나고...
          
진위 초등학교 교정엔 운동하는 사람들이 모여있고...
          
오늘 코스의 목적지인 진위면 사무소 건물이 눈에 들어오고...
          
구석으로 가면 쉼터 파라고 기둥에 있는 스탬프 함을 찾고...
          
진위현 진위 관아에 대한 안내문이 적힌 안내판...
          
스탬프함을 열어 코스 끝냄 스탬프를 찍고 잠시 버스 시간을...
          
트립의 상세 내용을 보려면 http://rblr.co/01rH8 를 클릭하세요.                                                               2019.09. 12. 9:02 AM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귀향길 차막힘 없이 잘 다녀 오셨나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는 고향이 서울 사직동이라
10대째 서울놈...참으로 바보지요
고향에 다녀오시느라 고생들 많이
하시는것 보면 조금 안스럽기도 한
그런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힘든만큼
즐거움이 더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존층 국제 보존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추석이 다가온다고 한것이 엊그제인데
이젠 명절을 잘 보내고 귀향한 지도 하루가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고향이
서울이라 아무데도 못가고 집을 지텨야...
오시는 손님 맞이도 괴롭군요..(ㅎ) 그래도
일년에 두번인 명절은 너무 좋은것 같아요
보고싶은 사람들을 볼수 있으니 말입니다.(~)(~)(!)(!)(^^)
요코스는 삼남길 하고는 차이가 많네요..
그래도 진위면 사무소등 안면이 있는길은 반갑고요..
고증을 거처 근사치로 현재의 길을 만들었을 거란 생각을 하고요..
추석 연휴가 모두 끝나고 부부만의 일상으로 들어온 아침이 느긋해 좋고요..
맞습니다. 삼남길과 코리아트레일은
도로를 피해 가다보니 민원없는 논길이나
산길을 선호해 많이 멀어지는데 백의종군길은
위험한 도로를 막 가더군요..원길에 충실한
나머지 정말 갓길도 없는 차로를 걷게 됩니다.
이제 연휴도 끝나고해서 오늘 도 다음코스를
걸었는데 이길도 삼남대로이기에 찻 길로만...
오산을 지나셨군요.
18km가 넘는 먼 거리를 걸으셨네요.
보이는 풍경들이 모두 정겹습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이길이 진주는 안지나도 근처는 가는것
갇습니다. 운균장군이 합천에있어 그곳
까지가는 길이랍니다 .이제 아산을지나면
또 일일권으론 안되기에 생각을 해봐야...
지난번 해남길에 길에뿌린 돈이 원체 많아
이번언 조금 심각하게새각을 해아...!!!
명절을 편안히 보내셨는지요...
길에 담긴 의미, 역사를 알아가며 현재를 걷는 다는 것,
저도 10년 후에는 길을 다닐 것 같습니다...^^
즐겁게. 명절 보내셨나요?저는
전에브터 명절 안좋아 합니다...
이젠 더구나 찾아올 사람들도없어
더욱 쓸쓸하게돈것 같습니다..
저도 여행다니면서 즐거워 했는데
이제는 걷는것으로 만족을 하려고
애를쓰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트레킹하는데 다소 시원할 듯 하구먼.
아무튼 장허네. 무사히 마치고 귀가하기 바라네. ^^*
장헐꺼 까지는 없고 그져 두다리 멀쩡하니
이렇게. 걸을수있어 고마울 따름이지.! ㅋ
이젠 목표가 없음 삶이 내맘대로는 못살것같아
이렇게 인생을 길어 맡기는 거지뭐..객사? 만
면한다면 좋겠지만..!!그래도 좋은걸...!!!!
** 마음과 몸 **

마음 두는 곳으로 몸이 간다.
마음을 산에 두면 산으로 몸이 가고
마음을 바다에 두면 바다로 간다.

마음을 좋을 곳에 두면 좋은 곳으로 몸이 가고
마음을 나쁜 곳에 두면 나쁜 곳으로 몸이 간다.
몸은 마음의 그림자다

좋은 생각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좋은 행동을 한다.
그리고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삶은 사는 사람은 좋은 이름을 남긴다.

보석과 사람
보석 하나 얻었다고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건 아니다.
보석 하나 잃었다고
평생 불행하게 사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사람 하나 잘 만나
한평생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많고
사람 하나 잘못 만나
한평생 불행하게 사는 사람도 많다.

부끄럼과 게으름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좋은 지절입니다. 이제 가을을 느낄수 이슨ㄴ
그런 세월이 온것 같아요...그간 아껴주신
그런 마음 앉고 이렇게 가을을 기다립니다.
찻길로 많이 가면 별로 안좋은데 그런 구간 위주로..
길객은 갈 마음이 안드는 길이라 생각이 드네요..
길을 즐길려고 하면 주변 환경도 좋아야 하는데..
차들에 신경을 쓰다 보면 모든게 헝클어 지니 벗님의 사진속 모습을 자세히 봅니다..
오늘도 편한 길로 삶을 즐기려고 나간답니다..
에고 죄송합니다. 그만 명절끝에.....
항상 명절 전에 속때문에 힘들엇했던
그런걸 생각하면 이번엔 엄청 좋게
넘긴다 생각했더니 ..글게 제 생일전에
이런일이...그래도 속이 엄청 나빳던건
아닌것 같아서...다행이라고...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한자락 욕심을 버리면
살만한 세상이기도 한데
조금만 가슴을 열면 아름다울 만도 한데
가고 오는 세월이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가을이 눈앞에 성큼 다가 왔습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행복과 사랑이
같이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정성이 가득한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명절을 잘 보내셨는지요..
살아가며 제일 좋은 날들이넫..
제가 그만 너무 좋은 기분에 그것을
잊어..이렇게 조금 정신을 못 차렸네요..ㅎ
그래도 마지막 준 기회라 생각하고
또 뛰어야 겟지요..아니 걸어야지요..ㅎ
이순신 백의종군로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도시애들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항상 좋은 곳 좋은 생각으로 이렇게
찾아주셔 너무 감사드립니다. 며칠
좋은날이 지속되더니 태풍이 또 올라와
괴롭힐 모양입니다. 환절기 건강주의하셔요..
(♡)화창한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많이 늦었습니다. 벌서 세월이 지나
주말이 다가오고 있네요.. 주말엔
태풍이 올라온다는데 피해가 없었으면....(~)(~)(!)(!)(^^)
도시애들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원의 충무공이순신장군의 백의종군길인 오산시봉담읍내를 가로지르싱가봅니다?
가다보면 만나는 상가와 식당 마카세로워보입니다그려?
했살이따가운 가을하늘입니다 흰구름둥~둥 떠있구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한들거리고 엊그제같이 극성으로울어데던? 매암이도 소식끊기구~
멀~리서 단풍온다는소식에 목이빠지게 기다립니다~
항상 재미있는 산행이야기와 인생이야기로
즐거움을 더해주시는 날다람쥐님...고맙습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을 맞이하는데 아침저녁으론
한기가 느껴집니다. 건강에 유의 하셔요...
인사드립니다.~♣
천고마비 계절을 맞이하여
가을 하늘은 맑고 푸르고 가을볕이 따사로움을 느끼는 날
가족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정말 며칠 하늘색이 곱고 높은 날들이
이제 태풍이 몰고 올라와 벌써 제주도엔
비가 온다는군요..지난번 모양 피해가
엄청크지않게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수확철인데 고생한 보람도 없이...
**일곱 색깔의 하루**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 합니다.
여유와 여백의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늘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 해 주셔서
--고운 님 정말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불변의 흙 -
무지개 색이라고 하는 빨주노초파남보
얼핏 생각하니 수원 에도 팔색길이 있는데
색갈에 따라 생각을 해본것인지 모르겠네요
내일 태풍이 온다네요 많은 피해 없이 그냥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혼자 다니면 찻길도 그냥 저냥 가는데..
친구들 하고 갈때는 말들이 많아서 찻길은 안가게 되지요..
편한길 위주로 다니는게 좋고 새길도 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길은 찜해 두고요..
쓸데없는 욕심을 안내면서 짧은 코스라도 최대로 즐기려 하고 천천히 다니는 길객이죠..
맞아요...이번 종군로는 옛길을 최대한
비슷하게 내려가는 길이라 지금의 대로
로 된 길이 많아 인도도 없는 찻길도 있어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위험할수 있어
반칙이지만 좌측통행을 하고 있답니다.ㅎ
이길도 이제 오가는 시간이 많아 조금
쉬어가며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평면적으로 보지않고 둥글둥글
전체를 보게 되고 지식보다는 지혜로운 말씀을 따르게 된다.
날카롭던 것들은 유연하게, 상처는 치유의 흔적으로.
내게 없는 것, 내게서 떠나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내게 있는 것, 내게로 오는 것에 감사하는 법을
알게 되는 것이 바로 나무의 나이테같이
세월 앞에 넉넉해지는 나이 덕분입니다.
이젠 완연한 가을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보람있는
불금 맞이히시길 바랍니다.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금방 지나는것 같은 착각이..
그리도 좋은 날씨에 푸른 하늘이었는데
주말에 태풍이 온다더니 오늘부터 날이
꾸물대는게 습한 기운이 엄습을 하는것
같습니다. 나이든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며칠 또 고생으로 넘겨야 겠습니다.ㅎ
이순신 백의종군로도 있군요
여전히 왕성하게 걷고 계시는군요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항상 건강하게 걸으세요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곳 다녀오셨네요..연락을
드린다 하면서도 그게 참으로..
원래 노는사람이 더 바쁘다고
하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 태풍이 온다던데 다시한번
나무들이 고녁을 치루어야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상쾌한 주말 아침입니다.
태풍타파가 비를많이 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유비무한에 자세로 준비하여 피해없이 지났가기를 비랍니다.
전형적인 가을의 중심에서 방갑지않는 불청객 태풍 타파 꼭타파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되십시요.

霧墕드림
아침엔 그런듯 하더니 이제 본격적으로
태풍의 영향을 받나 봅니다. 비도 뿌리고
날씨도 선선해지어 어찌보면 가을을 닮은
좋은 주말인데 태풍피해를 최소화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그져 얌전히
지나가기만 바라야 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