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9. 24. 17:04
합정역 절두산성지 돌아 양화대교 건너...
소요 시간 0h 58m 54s, 거리 3.5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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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가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하늘이 정말 전형적인 파란 가을입니다.
어제부터 이런 하늘이 자랑 스러운데 그만
내일부터 또 올라오는 태풍 영향을 받는다니...(~)(~)(~)(!)(!)(^^)
행복 가득담아 시작하는 화요일
오늘도 맑은 가을 햇살에
아름다운 가을 꽃들의 갖가지 향연이
펼쳐지길 바래봅니다.
상큼한 미소로 행복담아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웃음 가득한 하루 되시구요
일교차가 큰날씨 건강 잘살피세요..^^
이렇게 맑은 날이 지속될꺼면서
지난주엔 그리도 한반도를 못살게
굴어 정말 피해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시 잊고 피해복구화 수확
가을을 만끽해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날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셔지요...

몇년전 가봤던 절두산성지이군요...


안녕하세요?
요즘 조석으론 15도로 많이 쌀쌀합니다...
그래도 17호 태풍 '타파'. 무사히 잘 지나가는 것 같아 안심입니다.
흰구름이 떠다니는 가을하늘이 높아만 갑니다...
9월도 하순으로 깊어가며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씨에 幸福한 나날 되세요~~~
정말 살기좋은 날씨의 전형적인 가을이지만
아침 저녁으론 창을 닫아야할 정도로 쌀쌀한
그런날들이 보내지네요. 일교차가 엄청커서
환절기 건강에 힘을 써야할것 같은 날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셔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태풍피해는 괜찮으신지요.
살쌀함이 더해지는 9월의 하순 가을이 성큼 곁으로
다가오고 하늘높이 뭉게구름사이로 따사로운 햇살 내려쬐는
길가 은행나무 아래에서 잠시 사색에 잠겨봅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霧堰드림
네 덕분에 서울에서도 아주 높은곳에 살아
항상 피해는 없는데 걸을때마다 마주치는
피해현장들이 아주 가슴을 아프게 해주는군요
게다 요즘엔 강북을 갈수도 없는것이 돼지
열병을 지키려 집에 아니 동네만 돌아다니는
형편입니다. 혹시나 전국으로 번질까 걱정을
하며 마음조리고 있답니다. 이 파란 하늘을
자랑하는 가을의 멋진 날들을 만끽하고 싶네요..
가슴아픈 역사가 있는 곳이군요.
절두산이라는 이름도 순교와 관련이 있어보입니다.
넓은 한강을 걸어서 건너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해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저도 도보로 한강을 건너보고 싶습니다.
네 이곳하고 또 한강다리 북단의
새남터라는곳에 가면 왜 인지 가슴이
답답한 그런마음이 드는곳 입니다.
절두산이면...머리를 잘랐다는 끔찍한...
한강길은 자전거로 달리는게 제일 좋은데
그래도 가끔씩 이렇게 걸으면 또 그나름
대로 좋은 기분이 있더군요...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청명한 가을의 날씨에
풍요로움을 느껴 봅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잠시 쉼을 얻으세요.
방종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할 수 없는 것에서 잠시 자유를 누려
보라는 것입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사랑과 미소가 넘치는 시간들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압습니다....
송구스럽고 또 고마운마음이
어쩔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이번
태풍에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걷다보니 엄청난 피해 지역을보며
허탈함도 느껴지네요...감사합니다.
절두산 아름다운 곳이네요
아름답다기 보다는
가슴아픈 곳이지요...
가끔찾는 엄숙한 ....
(♡) 깊어가는 가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어제 그제로는 전형적인 가을하늘로
파란하늘에 구름한점 없는 그런 날을
보여주더니 이제 태풍이 또 하나 만들어
진다더니 날이 짠뜩흐려 비가 올것 같은
그런 저녁입니다. 후덕지근해져 가는데
내일은 남부지방에 비가 온다더군요...
이번엔 피해없겠지요..좋은 저녁보내셔요(~)(~)(!)(!)$$$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_불변의 흙-.....
구름한점 없던 파란하늘이
너무 좋았었는데 그만 오늘은
금방이라도 비가올것 같은 그런
허리아픈 날이 되고 말았네요..
내일 남부에서 비가 온다는데
올가을은 너무 들복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셔요...
사진으로 보는 절두산성지 모습이 반갑네요..
가볍게 다녀올수있는곳중의 하나지요..
한강길에서 많은걸 보고 느끼는게 좋더군요..
어느곳을 가더라도 좋은곳이 많이 있어 좋은데..
더 좋은건 길이 이어져 있어서지요..
서울은 그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그져
일보며 다니다가도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면
아무곳이나 조금만 걸어가면 볼거리 먹거리가
손짓을 하는곳이 엄청 많다는 것이지요.그래
서울서 살아야한다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도보를 위해 하루하루 즐기시는 님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만끽하셔요..
사무실이 이 근처로 이사온지 9개월이나 지났는데...
이정표만 봤습니다.
언제 시간내서 카메라 들고나와서 산책한번 해야겠습니다...^^
자전차타고 항상 지나가기도 하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이곳을 가끔 찾지요
그냥 사찰에 간것모양 편안한 마음에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안식을 위해
아니 지난 22일 '타파' 태풍이 올라오는 날 트레킹을 한거야???
지독하고 심하다...ㅎㅎㅎ
아무튼 항상 건강하시게나...^^*
아 태풍이 남부지방엔 혹독했지만
이곳은 날도 흐리고 바람만 세서
시원해 너무 좋은 기분으로 걷었다네
중간에 약간씩 비가 뿌리긴 했는데
비을 좋아하는 나니께 즐거운 기분으로...
칭구님~안녕하세요

높은 하늘과 밝은 햇살은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한껏 내려간 수은주에
일교차가 심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구여..

햇살을 받아 영롱한 빛을 발하는 이슬방울처럼
만추의 계절인 가을...
행복과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향기 짙은 가을의 국화향처럼
기쁜일들만 가득담아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길 되세요 ^^~*
어제 그제는 찌푸디한 가을날씨더니
오늘은 오히려 화창한 봄날같은 기분의
하늘로 변해버렸네요...남쪽엔 오늘도
비가 온다던데 자그마한 나라에도 큰
날씨차이가 있어 자연을 다시힌번 생각케
해주는 그런날 같습니다. 좋은 날 보내셔요...
지나다니면서 한 번 들러보고 싶은곳중에 한곳이 절두산인데
아직 가보지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