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9. 26. 14:49
관악산 낙타능선 바위맛 보러...

소요 시간 1h 45m 39s, 거리 4.3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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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산행을 자세하게 봅니다
완연한 가을날 입니다. 좋은날
만큼 좋은일 많으시기를 ....
(♡) 9월의 마지막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이제 탈도 많고 날도 않좋았던
9월도 다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청명한 가을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9둴의 마지막 주말이 밝아왔습니다.
선선한 가을이 이제 단풍을 생각케
해주는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셔요..(~)(~)(!)(!)(^^)
강감찬의길 올해는 한번도 가질 못했네요..
작년 까지는 여러번 다녔는데 지인의 음식점이 있어선데..
음식점을 접으니 가는길도 자연히 안가게 되고요..
날씨가 더운듯 해도 다니기는 좋더군요..
이 길은 급한 바위길이 오르고 싶어지면
자주 이용하는 동네 산이라고 생각을...
힘은 안들이고 좋은 풍광을 볼수 있는
가성비 좋은 곳이라고 생각되지요..ㅎㅎㅎ
좋은 길이네요.
산 꼭대기까지 안 올라가도
이런 길만 돌아도 느낌도 기분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작은 관악산 이라고 해되될 만큼
좋은 코스입니다. 또 서울대 안에서
오르는 코스들도 있는데 이쪽이 풍광도
좋고 힘도 안들어 자주 가는곳...ㅎ
이번 모임이 이루어지지 않아 매우 섭섭하구먼.
그러나 모두 사연이 있어 어쩔 수 없는 일이니
아쉽지만 별 수 없지. 다음에 시간만들어 얼굴 한 번 보자구... ^^*
그러게나 말이여 일년에 한번 보는 얼굴들이...
그러지않아 어제 등산을 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지금 남도에 있어야 할 넘이
성남 산길을 오르고 있다니 하면서 말이여..ㅋㅋ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지
햇살과하늘이 참 예쁘고 좋습니다
우리네 마음들도
저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맑음" 이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도
시원스럽고 깨끗한 하늘처럼
하시고자 하는 일 들이
"맑음" 이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
행복한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덧 주말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아니 휴일도 가는군요...이제 완전한
가을같은데도 날씨는 더웁기만 합니다.
밑에는 또 태풍이 올라온다네요..제발
이번에는 빗겨가기를 빌어 봅니다. 휴일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이네요
9월도 다 가고있네요
이젠 단풍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아침해가 뽀로로롱
당신눈에 떠오릅니다
내 마음이 창가를 환하게 비추는 눈부신 햇살은
당신 사랑의 따스한 마음입니다

나를 부드럽게 감싸안는
당신의 사랑으로
하루를 열고
행복 가득한 가슴은
당신을 담아 숨을 쉽니다

칭구님~
9월 마무리 잘하시는 주말되시고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이렇게 가끔씩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답니다.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뿐이군요...벌써 계절이
설악산에는 단풍으로 물들어 산이 부르네요...
안녕하세요.
주말휴일 잘보내신는지요.
고향을 다녀오면서 고속도로 휴게소에 잠시 주차하고 주변을 돌아보니 들판에
벼들은 황금물결에 찰량찰량 거리며 알알이 토실함을고개숙여 화답을 하고
길가에 가로수는 한잎두잎 가을 옷으로 갈아입고 완연한 가을을 느끼게 하고
수확의 기쁨도 맛보기전 태풍 링링 타파로 들판에 벼들은 쓰러지고 과일은 낙하되어서
상품성이 떯어져 있는데 또 얄미운 바람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향하여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번 만큼은 아무피해없이 지나가길 바랩니다.

霧堰드림
저도 이렇게 주변을 걷다 보면은 주위풍광이
수확의 계절에 웃는 농부의 모습이 떠오느는데
실상 보이는 것은 쓸어진 벼와 꺾인 나무들...
그리고 또 돼지열병때문에 막은 길들...
그래도 즐거운 날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악산의 낙타능선이 멋집니다.
기암들도 즐비하고 조망도 시원하네요.
바위들이 많아서 재미가 좋으셨겠습니다.

9월도 다 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걷기만 하고 그 좋은 산을 멀리하고 있지만
때로는 바위것는게 그리워질때 한번 씩 이렇게...
아슬한 바위를 올라 내려다 보는 그맛을 조금...
정말 이제 9월이 하루 남았네요..그런데 날씨는
아직도 여름같아요..수확에 차질은 없으셨는지요
즐거운 주말 저녁 행복하게 보내셔요..감사합니다.
알밤이 아작 씹으면 맛있겠어요
정말 바위가 그리워서 올라가 봤는데
그냥 맛만 보고 내려왔답니다. 그나마
현실에 만족하고 사는것이 최고 인것
같아요..반갑구요. 이 가을 함 뵈야지요..
지난달에 갔던곳...
강감찬의 길,
덕분에 복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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