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좋은추억

도시애들™ 2019. 9. 29. 19:36
강변역에서 자전차 타고 당산역 까지
2019. 9. 27. 4:08 PM
소요 시간 1h 46m 34s, 거리 23.5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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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길가 가로수도 앙상한 나무가지에 차가운 바람만 나부끼고 아스발트에
나뒹구는 낙엽은 블러그의 낭만 추억의 슬로건 모토였는데 이제는
이제는 새벽 청소 하신 분들의 귀찮은 쓰래기에 불과하다.
주말 휴일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이있는 주말 토요일에~~~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낮에는 화창했던 날이 저녁 퇴근 시간에는 비 방울이 들치네요.
오늘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오늘도 심한 기온에 변화에 수고 하셨습니다.
11월 들어서 예뻤던 단풍잎은 한잎두잎 자꾸 떨어져
가는세월이 안타까워 집니다.
세월은 가드라도 마음만은 멈추어 향상 아름다움 모습 그대로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소망 해봅니다.

아름다운 모습 영원하길 바라면서~~~霧堰(무언)올림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은 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입니다(^^).(^^)
따뜻한 정이 담긴 한마디의 말이 그 어떤것보다 값진것 같습니다(~)*(*.*)*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12(♡)(^^).(^^)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한강을 씽씽 달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부럽다는 생각만 듭니다.ㅎㅎㅎ
다녀갑니다.


만쿠르트,
오늘날 인생들은 자신의 위치를 잃어버린 만쿠르트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어떤 유명한 철학자는 "내가 온곳을 알면 가야할 곳을
알 수 있을텐데, 하며 노년에 머리를 저으며 고통스런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연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으로 짧은 글을 올립니다.

칸타타 여러분을 위한 공연입니다.
전국 투어 일정도 함께 올렸습니다. 살펴주시고 함께
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일정이 끝나지않은 관계로 댓글은 간단하게 드릴
수 밖에 없지만 질문하실 분들은 글을 남겨주시면
수시로 살펴서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드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뚝떨어진 초겨울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랫만에 발걸음해봅니다.
인생여정길,
삶인가
죽음인가
저 하얀 머리카락사이로
살아 온 연륜을 가늠해보 게 되고
웬지,
보람과 뿌듯함 보다 허무함이 밀려옴은
저물어 가는 한 해의 뒤안길에 서 있음일까요?

고운님!
자의든 타의든 우린 종착역에 이를 때 까지
달려갸겠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세월의 갈피에
아름다운 기억들만 끼워보세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12월에 초희드림

동장군의 걸음 걸이는 거친 바람을 가르고 다가오는 왕녀처럼 도도한 데~~~~
소위,
만물의 영장이라 일컫는 우리네 발걸음은
어떤 모습일까요?
질고와,
탐심과.
미움과,
음란과,
물질에 대한 욕심에 눌려 한 걸음 떼기가 넘 무겁진 않은지요?
모든 걸 내려놓고 동장군 보다 더 도도한 걸음걸이로 세상을 향해 달려보세요.
우린,
하나님 보시기에 천하보다 더 귀한 존재이니까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행복의 방주에 승선하시길 소망합니다.
정성이 묻은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무슨 일 있으세요
한 해가 다 가는데 ~
새해엔 더욱 건강하세요
도시애들 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지요.
세월이 너무도 빨라서 날아갔네요.
한 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무슨 일 하시든지 만사가 형통하소서
올해에 못다 이루신 소망 새해에는
다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새해가 되시옵소서~
새해에도 건강하신 모습 뵙고 싶습니다.
마음 모아 응원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슬며시 다가 와
멋대로 가시는 세월님!
묵은 것들은 거두어 가시고 새 해와 새 희망을
선물로 주십니다.

성경 속 인물 다니엘은 사자 굴에 갇혔을 때
으르렁 거리는 사자를 보지 않고 눈을 들어 위를 보다가
빛되신 하나님을 뵈옵고 위대하신 하나님 빛이 반사 되어
사자들 눈을 못 뜨게 하므로 목숨을 구한 사건이 나옵니다.

고운님!
경자 년 새해에는 눈을 들어 위를 보시므로 행여 다가오는 어두움이 있거들랑
전능자의 빛으로 물리치시길 축원해드립니다.

각 人에게 주신 은사대로 취미를 살리시며
손님을 맞을 준비로 정성 담으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감사히 둘러 보오며 물러갑니다.

경자년 새해에 초희 드림
겨울은 마치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 처럼
비어 있는 빈 집 처럼
허허롭더니 어김 없는 자연의
섭리는 봄과 동행하려 합니다.
농부들은 땅을 기경하고 꽃 나무들은 움을 틔워
꽃 망울을 터트리겠죠?

고운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로 지구촌이 두려움에 떨지만
철저한 관리로 이 재앙이 물러가기를 기원해 보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이제,
시인들은 더 목소리 높여 봄을 노래하겠지요.
이렇게 싱그러운 봄 날에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님의 귀한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리 듯,
주유소에 들리지도 않았지만 세월이는 잘도 달립니다.
고운 불벗님!
안녕하세요?
조만간,
청보리 어린 싹에 봄볕이 푸짐하고
나릿물 소리 정겨운 시냇가에는 버들가지 물오르니,

지구촌 일원으로 존재하 게 허락하신 전능자에게 감사가 넘치는
저와 울 님들이 아닐까요?
변찮는 인연의 고리로 오갈 수 있는 벗님네 계심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에 유의하시구요
평화를 빌면서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2020 2 월에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고
기분 좋은 자리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수고하신 열정의 귀한작품
정다운 마음 으로
감사히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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