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행 보따리

도시애들™ 2006. 8. 9. 05:45

 

거제 도장포 바람의 언덕에서 구조라로...


여차마을에서 의 시원함을 뒤로 하고 20여분을 달려 도장포에 도착을 하니 오후 5시반이 조금 넘었다. 이곳에서 조금더 들어가면 신선대가 있고 또 안쪽으로 들어가면 해금강이다. 화창하던 날씨가 저녁때가 되며 하늘이 꾸물대기 시작한다. 그래도 비구름이 아니라 파란하늘과 하이얀 구름이 어우러저 그럴 둣한 모양을 자아내기도 한다. 작년에도 이 모습을 찍은 것 같은데 우선 도장포구로 내려오면서 중간에서 내려다보는 장면이 너무 멋지다.

올해는 도장포구도 많이 발전이 되었다. 물론 1년이라는 세월이 짧은 것은 아니지만 첫눈에 복잡해진 도장포구를 보면서 매스컴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다. 요즘엔 거제의 도장포는 몰라도 신선대와 바람의 언덕은 많이 들 알고 있다. 여차마을도 은행나무침대 영화촬영을 한후 더욱 많이 알려진 곳이다. 늦은 시간이라 해 넘어가기 전에 그림을 담으려 바쁘게 뛰어다니며 많은 사진을 찍어대었다. 흐린 날씨와 저녁의 취약점을 안고 이만큼이라도 나와준게 고맙기만 하다.


[바람의 언덕 앞 쪽의 연두색 등대...]


[도장포구와 바람의 언덕...가운데 오르는 계단이 있다...]


[계단 오르며 바라본 바람의 언덕 좌측편...]


[바람의 언덕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목장같은 기분이 드는 ...]


[바람의 언덕 우측에 발달된 갯바위 모양...]


[바람의 언덕 뒷산과 앞산의 중간에 바위틈이...]


[앞언덕에서 바라본 뒤언덕의 전망대...]


[바람의 언덕에서 본 도장포구 방파제...]


[바람의 언덕에 예쁜 가로등이...]


[바람의 언덕 끝에서 내려다본 연두색 등대...]


[바람의 언덕 뒤쪽에 편안한 쉼터가...]


[바람의 언덕 끝에서 올려다본 전망대...]


[바람의 언덕 전망대...]


[바람의 언덕 우측의 갯바위...]


[전망대 밑에서 내려다본 앞언덕...]


[언덕에는 잔디같은 풀이 많이 나있어 목장과 같은 기분이...]


[도장포 뒷산을 올려다본...]


[바람의 언덕에서 내려오는 계단에서 본 도장포구...]


[도장포구에서 바라본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에서 구름의 모양이 ...]


[학동언덕에 전망대...]


[구조라해수욕장의 낙조...]


[구조라 해수욕장앞 빨간 전광판이...]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전망대를 찍은 후 망치마을에 새로 개업했다는 망치콘도펜션을 찾아갔다. 이곳은 낚시꾼들의 천국인 것 같았다. 망치 낚시옆 공터에는 평일인데도 차량을 주차시키기 힘들 정도로 낚시꾼들 차량이 붐비었다. 핸드폰에 영춘님의 전화번호를 적어 갔으면서도 생각을 못하고 펜션만 찾으러 다녔다. 꼭대기에 자리한다는 말만 듣고 요즘 새로 지어놓은 집들을 많이 찾아다녔다. 오르는 길을 정비해야 할 듯.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조라 쪽으로 가는 곳 삼거리에 화이트팬션이 있었다. 이곳까지 갔으면서도 더 들어가야 되는 망치콘도를 찾지 못하고 결국엔 구조라타운 횟집에서 여장을 풀었다. -<끝>-



여행일시 : 2004년 06월 01일, - 글 / 그림 - [김영윤의 여행보따리] 도시애들 배너

 

지명이.바람의언덕잉가요?
넘.멋있어...
네 거제서 유명한 곳입니다..
정말 가족들이나 연인들 끼리
분위기 태우는데 아주 멋진곳..ㅋㅋㅋ
올해 봄에 또 다녀왔어요..ㅋㅋ
다시보니.더.아름답습니다
이번에도.사진은.올리실꺼죠?
이번 사진은 생략했어요
아직도 못올린 여행사진이
한추럭은...ㅎㅎㅎ 에효...
잘됬네요. 제 블 닫는날까지봐야하는데...ㅎㅎㅎ
오늘도 행복하셔요.
남쪽 비 걱정을 했더니
오늘은 서울에도 피해가 많더군요..
에효...이래도 저래도 좋은소리는 없고..ㅋㅋㅋ
하나님은 우산장수 아들과.
짚신장수아들을둔 심정일껩니다...ㅎㅎ
그져 마음을 비우고 감사할밖에요..
그래서 좋은 꽃이나보고
하루를 지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