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있는곳/마음밭·김기영 글

마음밭/김기영 2022. 2. 25. 05:05

본원

마음밭//김 기영 글

 

 

 

전체전능 삼라만상 이른 곳 진리영성

온통술진 변화 변증 소멸 생성 영광 거룩하다!

 

장엄한 흐뭇함을 영축하여 순응의 역할자리

본원 자존 자성 자명 현명함이 사랑지면서

 

사리판단 규범질서 포용 관용 수용 응용 활용

심원의 영성신체 모든 전능 뜻 본원지로다!

 

본원 안과 박 어우른 전체전능 심원 신령스런

안이비설신 영성신체 소원자리 역할에 복되도다.

 

자연의 작용으로 조화요 흐름이니

생 노 병사 희 노 애락이 역할자리 영축이니

 

삼라만상 하나님이요 부처님이니 자존본원

심원으로 만족하고 감사하는 사랑의 작용

 

자연천체의 질서규범을 나 있음에 삶을 족하고

자존 사랑을 자연천체 사랑으로 본원이여라!

 

작용의 세월에 화 수 목 금 토 일월성진

심원 앎에 본원지는 그곳 그 자리 행복 됨이라!

 

 

이전 댓글 더보기
마음밭/김기영님
안녕하세요
건곤일척/한유
하늘과 땅을 한 번에 내던짐,
운명을 걸고 단판걸이러 승부를 겨름
건강하세요
마음밭님 안녕, 반갑습니다.~♡

오늘은 5월 21일 부부의 날이기도 하고
절기상 8번째인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인 小滿입니다.
이제 봄은 끝나고 명실공히 여름의 시작입니다.
신록은 윤기 나게 푸르고 장미꽃이 아름답게 피어
계절의 여왕이란 소리를 들을만하게 아름다운 날입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미국 바이든 대통령까지 날아와
우리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좋은 소식도 있고
코로나까지 조금 숙인듯하여 앞으로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아름다운 계절을 즐기시고
앞으로 올 더위에 대비하셔서 건강한 여름 나기
하시기 바라며 늘 행복하십시오.
늘 고마운 마음으로 안부 드리고 갑니다.~~♡♡
오월의 햇살이 경이롭습니다.
기쁜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낮 햇볕이 대단합니다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온것 같네요
날씨가 너무 가물어 화단에 꽃들도 목말라 하구요
농촌에도 모내기철이 다가오는데 야단났네요
사람은 말잘해서 빰맞을일 없구요
말한마디 잘못하면 큰 봉변도 당하지요
저도 가끔은 말해놓고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말은 하지않았으면 더 좋았을걸 할때가 있지요
남을 배려 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지않을려면
항상 생각해가며 말을 해야 겠지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맑은별이 다녀 갑니다.
마음밭/김기영님
안녕하세요
마귀어현/이이 율곡
현명한 것 보다더 귀한것이 없다
건강하세요
마음밭/김기영님
아녕하세요
민천
가을 하늘
창생을 사랑으로 돌보아주는 어진 하늘,
건강하세요
사랑하는 형/~♥님 3/29청주 산부인과 방화사건은 ㅡ 미 제국주의의 일당 똥개들의 글로벌 테러를 필두로 ㅡ '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17년 여수수산시장(1/15)화재와 더불어 같은 해 년말 동지경(12/21) 제천 찜질방 방화는 유사한 똥성 범죄로 겹쳐진 재앙이였음을 주장합니다. 그 이전 화재로는 '15년初 의정부 화재(1/10)는 십알단이 아닌 똥테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단 최근 대선 기간만 해도 크고 작은 산불이나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방화 여부등이 수사등으로 밝혀지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와는 다른 범죄 백과사전적으로 무고한 인명ㆍ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인면수심의 "뜨악한" 범죄들인 방화입니다. (♡꾸벅)^^*
누군가가 명치끝에 걸려 아프게 매달려 있나요
그럴 때면 저는 목욕탕에서 손빨래를 합니다.
부글부글 거품처럼 끓어오르는 미움과 서운함을
박박 문지르거나 발로 밟아 깨끗이 헹구어 널면
마음도 뽀송뽀송 맑아지며 시원해지기 때문입니다.
금비가 내려 농심의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정성드려 올려 놓으신 멋진 작품,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 습니다 ^(^ 공감26.
산하 山河 /
강원도고성 3.8선에서 속초 양양 주문진 강릉 묵호 울진 포항 부산 거제 남해 해남 목포 영광 김제 군산 서산 당진 평택 인천 강화 임진강 장단벌 자유의다리 3.8선까지
아름다운 산하 山河를 사랑합니다
네가 태어난 이후 / 나는 잠을 자지 않는다
구름 헤치고 흘러가는 네가
나 사는 모습과 같아
물안개 지핀 강가에 띄운 몸 어젯밤은 유난히도 빛났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청보리 /
가뭄이 계속되는 여름 농작물은 수분이 부족하지만 계곡과 산 도시의 가로수 나무들은
남의 속 사정은 아는지 모르는지 녹색 이파리들은 잘 자라고 있습니다.
청보리 /
생각만 하여도 전율하는데
바로 눈 앞에
그 청순한 처녀의 몸으로 함초롬히 빗물을 품고 있구나.
감히 어디에 / 코미디 같은 안하무인 적폐청산 다수횡포 20년은 간다더니 /
감히 어디에 /
안하무인 적폐청산 다수당집권 입법횡포 운동권기득세력 기고만장 20년 동안 장기집권한다더니 소득주도불평등 빚더미코로나돈퍼주기 부동산폭등세금폭탄 단기저임금일시일자리숫자 대북정책허구 국가부채가계부채기하급수적급증 등 어느 세력의 독재적 사회주의 / 선거가 뒤집혔습니다
우리가 대대로 살고 있는 터전인 사직과 나라 땅이 안정되어야 합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청와대 /
경복궁 이조 말 근대 역사와 역대 대통령의 애환이 서려 있는 역사의 현장 청와대를 담담한 마음으로 둘러볼 예정입니다.

한 잔의 Coffee - 용혜원

하루에한 잔의 Coffee처럼
허락되는 삶을
향내를 음미하며 살고픈데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버린 쓸쓸함이 있다

어느 날인가?
빈잔으로 준비될
떠남의 시간이 오겠지만
목마름에
늘 갈증이 남는다

인생에 있어
하루하루가
터져오르는 꽃망울처럼
얼마나 고귀한 시간들인가?

오늘도 김 오르는 한 잔의 Coffee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뜨겁게 마시며 살고 싶다
*오늘 하루도
푸르름과 맑은 공기속에
즐거움 가득 하시길요
행복맘 전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인사 드리고 갑니다^(^
마음밭/김기영님
아녕하세요
목적있는 행동
후회없는 생활/가훈 써보기
건강하세요
가뭄을 딛고 열린 열매가 가장 맛좋은 것이 되듯이
비가 온 뒤 개인 하늘이 그렇게 파랗고 깨끗하듯이
먼저 고난과 괴로움을 겪은 사람은 마지막 결실의
기쁨이 더욱 크다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힘이 납니다.
태양이 가까이 있듯 희망도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6월도 어느덧 중순을 지나고 있군요
우리 친구님 요즘 더운 날씨애 어찌 지내시는지요
오랜만에 친구님 블방에 마실을 다녀 보내요
모처럼 내린 단비로 시골의 밭작물들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준듯 싶네요
뿌옇던 미세먼지도 요번 비에 깨끗히 씻겨져 산촌의 잎새들도 한층 더 반짝반짝 푸른잎으로 빛나는듯 하구요
요즘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네요
건강 관리에 주의 하시여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시며 잊지 않으시고 저의 빈집을 찿아 주시여
항상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ㅡ 우리 친구님 사랑 합니다 ㅡ
마음의 날씨 / 단후 김화순

조율되지 않는
마음이 건반 위에서
널뛰기를 한다

기억 창고는
의지와 상관없이
좋고 나쁨을 걸러내지 못한
기억들을 저장했다
삭제하기를 반복한다

급행열차를 탄
최면의 유효기간일지라도
최면을 걸어본다

하루를 지탱해 준
지친 몸과 마음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고단한 일상과 감정의 신호등은
어둠과 함께 과거 속으로 스며들고
시간이 내일을 알려주기 전까지
물음표는 수면의 방을 서성거린다

오늘 하루
당신의 마음의 날씨는
어떠십니까?
언제나 가슴을 촉촉히 적시는
잔잔한 안부를 전해오는
다정한 친구님 그대가 친구라서
참좋아요 글 벗으로
오늘도 함께해요 ^-^
포스팅, 공감하면서 잘 보았습니다.
시간되시면, 아래 "국민동의청원" 주소에 들어가셔서 찬성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민동의청원 > 공개 전 청원 > 고생하며 살아오신 참전유공 국가유공자의 미망인분들에게도 유공자 명패를 지급해야 한다.에 관한 청원 -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E00DE611C877520AE054B49691C1987F
우리 친구님 안녕하세요
요즘 장마철이라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 많이 높군요
자칫 짜증스런 기분이 드시드래도 긍적적 마인드로 해소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상을 꾸려나가시길 바라시며
이 장마가 끝나면 불볕 더위로 많이 힘들것으로 생각 되는군요
우리 친구님 힘내시고 건강하게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입니다 ~ ♡♡
따뜻한 손길로 감싸 주는 당신
詩月 전영애

잔잔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수양버들 한들 거리 듯
온화한 성품으로 다가와
내 전부를 감싸 안아 주신 당신

햇살 스며든 창가에 앉아
무릎 위에 살며시 눕히고
도란도란 속삭여 주는 사랑에 자장가
하얀 초심 다 녹여 가도록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당신의 손놀림

당신이 전해 준 속삭임
세월 흘러가는 대로 수긍하며
더우면 더운 대로
추우면 추운 대로
우리 사랑은 그렇게 빛을 내며
당신의 그늘이 되어 달라고 하네

장마철 건강 챙기시고
초 여름 자연과 함께 친구되여
좋은날 되시길 바람니다
인연

나는 좋은 인연을 끌어 당긴다
소중한 인연을 귀하게 여기다
나는 때로는 끊어낼 용기도 있다
나는 사람부자다

"인연이 그런 것이란다.
억지로는 안되어.
아무리 애가 타도 앞당겨
끄집어 올 수 없고,
아무리 서둘러서
다른 데로 가려 해도
달아날 수 없고잉.
지금 너한테로도
누가 먼 길 오고
있을 것이다. 와서는,
다리 아프다고 주저앉겄지.
물 한 모금 달라고."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장맛비로 조금은 눅눅한
날이지만.....마음은 맑은
햇살같은 반짝이는 하루
시원한 하룻길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