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유 피사로의 작품세계 Ⅹ-Camille PiⅢssarro[풍경화⑦-파리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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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5. 26.

카미유 피사로의 작품세계 Ⅹ-Camille PiⅢssarro[풍경화⑦-파리연작]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1830. 7.10.~1903. 11.13)

 

 

 

자화상 피사로, 1873년, 캔버스에 유채, 56 x 46.5cm
 

전형적인 초상화 형식을 따른 이 작품은 단순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으나, 작가의 훌륭한 인품을 자연스럽게 표출하고 있다. 퐁투아즈에서 세잔느와 함께 작업을 하던 시기에 그려진 작품으로, 이후의 자화상은 노년에 이르러서야 제작되었다.

 

인상파 화가들의 '대부', 피사로의 그림세계

 


피사로(1830~1903)는 인상파화가 중 최연장자로 대부와 같은 존재다. 1874년부터 1886년까지 열린 인상파전에 한 번도 빠지지 않았다. "내 생애는 인상파와 뒤얽혀 있다"는 작가의 말처럼 그는 인상파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

인상파란 알다시피 '외광파'로 매순간 달라지는 빛의 변화를 빠른 붓질과 두껍게 덧칠하는 방식으로 주로 황·적·청 삼원색과 현란한 초록, 보라, 오렌지, 흰색 등의 색채에 담는다. 그리고 당시의 통념을 깨고 작가가 포착한 시각적 인상과 사적 감정도 그림에 반영한다.   


피사로는 인상파의 정신적 지주


 

 카미유 피사로의 스승, 친구, 동료, 제자의 관계도 

 

도표에서 보듯 피사로는 모네와 친구였고 '퐁투아즈 시기(1872~1884)'에 세잔과 고갱을 사사하기도 한다. 또한 르누아르, 마네와 가까운 사이였고 쇠라와 시냐크와 1885년 '에라니 쉬르 엡트 시기'부터 알게 된다.

인상파시대는 유럽의 근대를 낳은 변혁기다. 사진이 발명되고 산업화로 공장과 노동자가 생겨났고 사회주의도 싹튼다. 1848년에 영국에서는 '공산주의선언'이 있었고, 1871년에는 제2제정에 반기를 든 '파리코뮌'이 일어났다. 이런 시대의 진보정신을 담을 새로운 미술운동이 일어난 건 당연한 일이다.


코로, 밀레, 쿠르베에게서 전율을 맛보다


 

 샤를 프랑수아 도비니 I '제방에 앉은 사람들과 풍경' 캔버스에 유채 630×770cm 1870.

밀레 I '양떼 모으기' 패널에 유채 115×155cm 1870(아래 오른쪽).

코로 I '몽페르뫼이(숲속에 시내)'1867(아래 왼쪽)

 

피사로는 1855년 파리세계미술박람회에서 우아한 색감을 포착한 자연주의의 시인 카미유 코로(1796~1875)와 농민을 그림의 주인공으로 삼은 밀레(1814~1875)와 고흐도 좋아했던 도비니(1817~1878) 그리고 사실주의 쿠르베(1819~1877)의 작품을 보고 전율한다.

또한 보불전쟁 땐 영국으로 피신하여 폭풍의 언덕이 연상케 하는 터너(1775~1851)와 빛의 효과를 집중 연구한 컨스터블(1776~1837)을 알게 되어 이들로부터도 영감을 받는다.

피사로는 인상파이면서도 마네의 도발주의나 르누아르의 고답주의와는 다르다. 그의 화풍은 매우 포근하고 구도는 조화로운 세상을 바라는 듯 안정감이 있어 보인다. 하여간 그는 인상파의 대선배로서 최후까지 붓을 놓지 않아 후배작가들에게 귀감이 된다
.

'눈 오는 풍경'은 인상파들이 선호하는 소재


 

 카미유 피사로 I '몽푸코의 농장의 설경' 캔버스에 유채 540×650cm 1876

The Ashmolean Museum

 

위 작품은 피사로의 대표적 설경인 '루브시엔의 밤나무(1872)'가 연상된다. 여기서는 지붕과 돌담에는 쌓인 하얀 눈의 결합이 참으로 정겹다. 눈 오는 날의 풍경은 환한 빛의 효과를 제대로 낼 수 있기에 인상파들이 매우 선호하는 소재이기도 하다.

에밀 졸라는 "그의 그림에서 우리는 대지의 심원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했는데 눈 덮인 대지 속에서 유유히 흐르는 자연의 숨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다. 

피사로의 그림은 이렇게 흔히 볼 수 있는 풍경화를 많이 그린다. 우리는 거기서 소박하지만 오히려 따뜻한 정을 느낀다. 생활고 속에서 힘겨운 작업을 하는 작가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왠지 그림에 몰입하여 리듬감 있는 터치로 작업을 하는 모습만 연상된다.


화가의 부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


 

▲ '창가에서 바느질하는 피사로부인' 캔버스에 유채 540×450cm 1878

The Ashmolean Museum

 

이 그림은 피사로의 부인을 그린 것인데 피사로는 가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일하던 하녀인 줄리아 벨레(1839~1926)와 결혼한다. 그는 고단한 일상에 파묻혀 사는 부인을 자주 그렸는데 여기는 창가에 앉아 바느질을 하는 모습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내를 애틋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눈길도 감지된다.  

이런 작품을 보면 피사로가 빛의 효과에 대해 얼마나 집요하고 날카롭게 관찰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작가의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세밀한 감각도 느낄 수 있다. 그는 아내를 이렇게 사랑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주변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인물임을 엿볼 수 있다.


'에라니 쉬르 엡트'에서 1885년부터 점묘법 실험


 

▲  '창밖의 풍경: 에라니 쉬르 엡트' 캔버스에 유채 650×810cm 1888

The Ashmolean Museum

 

 

피사로는 1884년부터는 '퐁투아즈'를 떠나 '에라니 쉬르 엡트'에 정착한다. 그리고 1885년부터는 점만으로 화면을 채우는 점묘파인 쇠라와 시냐크와 알게 되고 그 영향으로 '창밖의 풍경' 같은 작품을 제작한다. 하지만 신인상파의 이런 방식이 시간이 너무 걸리고 몸에 맞지 않았는지 다시 인상주의로 돌아간다.   

그의 그림은 균형 잡힌 구도 속에 세밀한 터치가 느껴진다. 마치 눈앞에 있는 창문을 통해서 전원풍경을 직접 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도 한다. 또한 그림이 주는 평화로움은 우리로 하여금 마음을 돌이켜 삶을 다시 조망하게 한다.


피사로의 아들들도 아버지 못지않은 화가


 

▲  루시앙 피사로  '요정' 캔버스에 유채 730×600cm 1894.

펠릭스 피사로 I '숲의 풍경: 개와 걷는 여자' 캔버스에 유채 270×355cm 1897(아래)

 

'요정'은 피사로의 큰아들 루시앙(1863~1944)이 그린 것으로 작품성에서 아버지 못지않다. 루시앙의 딸도 화가로 3대가 화업을 잇는다. 그는 27살부터 영국에서 살았고 거기서 영국여자와 결혼한다. 이런 연유로 피사로그림이 옥스퍼드대학 애슈몰린박물관에 기증된다.

피사로부자는 평소에도 서신을 주고받을 정도로 서로의 관계를 곤고히 한다. 아들의 아버지에 대해 존경은 "우리아버지는 굉장한 선생님이었다. 절대 학생들에게 자신의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집안은 예술적 분위기로 흠뻑 젖어있었다"라는 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작품은 피사로의 셋째아들인 펠릭스 피사로(1874~1897)의 것으로 23살로 불행히 요절했지만 그 역시 빼어난 화가다. 엷은 초록에서 짙은 초록까지 초록빛에 대한 작가의 독특한 해석이 돋보인다. 마치 전원에서 풀빛연주회를 듣는 것 같다.


파리의 모더니티한 풍경화도 그리다


 

'비오는 날의 튈르리공원' 캔버스에 유채 650×920cm 1899.  The Ashmolean Museum

노트르담이 보이는 가운데 비오는 파리공원의 촉촉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르누아르, 마네, 모네, 세라의 작품에서 보듯 인상파작가들은 산업화된 도회풍 그림이 많이 쏟아진다. 그 소재도 공원, 카페, 연주장, 술집, 야유회, 번잡한 거리에서 교각, 기차, 선박, 경마장까지 다양하다. 위 작품도 바로 그런 그림 중 하나다.

활기찬 도시풍경은 인상파의 매력이다. 그러나 피사로는 농촌을 인간의 본향이라고 생각했는지 초반에는 시골만 그린다. 하긴 1846년 프랑스는 아직 75%가 농촌이었다. 하지만 그도 후반에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역설적으로 도시화를 가장 많이 그리는 화가가 된다.


말년 절정기 그림들, 현대추상에도 영감


 

 카미유 피사로 I '가을: 에라니 쉬르 엡트의 일몰' 캔버스에 유채 730×920cm' 1902.

가을아침의 안개: 에라니 쉬르 엡트' 460×550cm 1902(아래).  The Ashmolean Museum

두 작품은 같은 해 가을에 그린 것으로 위에는 저녁풍경이고, 아래는 아침풍경이다 . 

 

이 작품을 보면 말년의 절정기 작품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다. 오랜 실험과 세월 끝에 한 경지에 이른 거장의 예술성이 느껴진다. 그는 기성교육을 거부하는 무정부주의적 자유와 자연을 보는 내밀한 감성으로 누구도 따를 수 없는 그만의 화풍을 낳는다.

게다가 그림에 호흡과 생기를 불어넣는 위력과 빛의 효과를 민첩하게 포착하는 감각은 변함없다. 이런 작품은 모네의 '몽토르게유 거리, 1878년 6월 30일의 축제'와 함께 대상을 다소 모호하게 하는 기법으로 20세기추상미술의 문을 여는 계시와 영감을 제공한다.

[출처]:오마이뉴스

 

 

풍경화의 대가, 인상파 피사로(Pissarro, Camille1830.7.10~1903.11.13)

  

피사로는 어머니는 크레올인이고 아버지는 유대계 프랑스인으로 버진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학교공부는 프랑스에서 했고 1855년 프랑스로 영구 이주했다.

 

사실주의자임을 자처한 그는 1860년 살롱전과 1863년 낙선전에 풍경화를 선보였으며 모네, 르느와르, 시슬레와 더불어 인상주의 기법을 전개했다.

 

1870년대에는 파리 동북부의 퐁투아즈에서 농민들의 생활을 그렸고, 근처 오베르에 살던 세잔과 함께 작업했다. 언제나 합당한 평가를 받지 못했던 그는 에라니-쉬르-엡트와 파리를 오가며 보내던 60대에 이르러서야 유명해졌다. 말년에는 그토록 애착을 갖고 그려 왔던 시골 풍경들에 비견할 만한 도시 풍경들의 연작을 시도한다.

 

1855년 화가를 지망하여 파리로 나왔으며, 같은 해 만국박람회의 미술전에서 코로의 작품에 감명받아 그로부터 풍경화에 전념한다. 인상파 특유의 기법을 바탕으로 만년에는 시력까지 약화되었으나 최후까지 제작활동을 계속하였던 피사로다.  

 

   
   

 

 

 

Boulevard Montmartre: Rainy Weather, Afternoon   

 

Le Boulevard Montmartre, temps de pluie, apres-midi 1897 

몽마르뜨  1897 예루살렘 

 

Boulevard Montmartre : Spring 1897 

 

 

Boulevard Montmartre - Spring 1

 

 

 

 

Boulevard Montmartre : Spring,Rain  

 

 

 

 

Boulevard Montmartre: Morning, Grey Weather 1897  

 

 

 

 

 

 

 

Boulevard Montmartre:Mornning,Grey Weather

 

 

  Oil on canvas   The Hermitage, St. Petersburg, Russia  

 

 

 

 

 

Boulevard Montmartre  : Winter Morning(몽마르트대로,겨울 아침),  Oil on Canvas,

65 X 81cm, Metropolitan Museum of Art,USA

 

 

 

 

Boulevard Montmartre : Foggy  Morning 

  

 

 

Boulevard Montmartre Afternoon Sunlight (몽마르트 대로,오후 햇살),1897,  

Oil on canvas, 74 x 92.8cm, The State Hermitage Museum, Russia  

 

 

Boulevard Montmartre - Sunset

 

 

Boulevard Montmartre - Morning, Sunlight and Mist

 

 

The Boulevard Montmartre at Night 1897 Oil on Canvas National Gallery,London,UK

 

 

 

 
Boulevard Montmartre: Night Le Boulevard Montmartre, effet de nuit  1897 
Oil on canvas, 53.5 X 65cm, National Gallery, London, England

 


Mardi-Gras on the Boulevards

 
Boulevard Montmartre - Mardi-Gras
 

Mardi-Gras, Sunset, Boulevard Montmartre

 

Rue Saint-Honore Afternoon, Rain Effect, 1897, Oil on canvas, 81x65cm,

Museo Thyssen-Bornemisza, Madrid.


비 온 후 도시 거리의 모습을 담은 피사로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1897년 말에서 1898년 초까지 겨울 동안 그가 머물던 파리의 호텔 창문에서 그린 15점의 연작 가운데 하나이다. 피사로는 주로 풍경화를 그렸다. 그는 생 대부분을 파리 교외에서 지냈고, 그림 또한 야외에서 직접 그렸다. 그러나 이 그림을 그릴 당시에 그는 건강 때문에 도시에서 지내야만 했다. 그래서 이처럼 도시 거리 모습을 담은 그림도 그렸다.

나뭇가지가 앙상한 거리에 비가 촉촉이 내렸다.
거리는
오가는 사람들과 마차들로 붐비지만 어쩐지 을씨년스럽다. 문득 고질적인 눈병으로 고생한 말년의 피사로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래서인지 화려한 도시 거리에서 오히려 적적함과 쓸쓸함이 묻어난다. 우리의 삶도 모네 그림 속의 여름이 지나가면 피사로 그림 속의 겨울이 찾아온다. 산다는 것이 뭐 별것 있겠나까? 지나고 보면 다 그렇고 그런 것이다.

Rue Saint-Honore - Morning Sun Effect

 

Rue Saint Honore, Sun, Effect, Afternoon(생 오노레 거리, 오후), 1898,  Oil on Canvas,

65 X 54cm Private Collection

 

 

 

 

 

Rue Saint-Lazare

 

Place du Theatre Francais

Place  du Theatre Plancais  1898, oil on canvas,  72.4  X 92.6cm 

Los Angeles Country Museum of Art,USA

 

 

 

Avenue de l' Opera, Snow Effect (오페라 거리,눈의 효과),1898, Oil on Canvas,

 54X 65cm Private Collection 

 

 


 

 

테아트르 프랑세즈 광장 /1898

 

 

Avenue de l'Opera

 

 

 

 

 

 

 

Avenue de l'Opera, Misty Weather

 

 

 

 

안개가낀 날의 오페라공연장 거리

Avenue de l'Opera Place du Theatre Francais Misty Weather 

 

 

`Place du  Teatre Francais , Afternoon Sun in Winter

(프랑스극장 앞 광장,겨울 오후 햇살) 1898,  oil on canvas, 73X 92cm Private Collection

 

 

 

 

 

 

Avenue de l' Opera Rain Effect(오페라 거리.비의 효과) 1898, Oil on Canvas,

65 X 83cm Private Collection

 


 

Avenue de l'Opera Motning Sunshine(오페라 거리의 아침햇살)  1898, Oil on Canvas,

65 X 81cm Private Collection

 

 

 

 

Avenue de l' Opera : Sunshime Winter Morning, 73 X 91.8cm ,Oil on Canvas,

 Musee des Beaux - Arts- Riems

 

 

Place du Theatre Francais - Foggy Weather

 

Place du Theatre Francais - Rain Effect



 

Avenue de l' Opera : Snow Effect,  Russia,  65 X 81cm, Pushkin Museum of Fine Arts,

 

  

 

 

 

Place du Havre, Paris, Rain

 

 

Place Saint-Lazare

 

 

 

Boulevard des Batignolles

 

 

대로 눈의 효과  oil on canvas, 파리 마르모통 미술관

 

 

 

Garden of Louvre Morning,Grey Weather, 1899, Oil onCanvas, 73 X 92cm

 Private Collection

 

 

View of the Tulleries : Morning, 1900, 73 X 93cm, Oil onCanvas,  Private Collection

 

 

Garden of the Louvre - Fog Effect

 

 

Garden of the Louvre - Snow Effect

 

 

Place du Havre ,Paris,(파리의 르 아브르 광장) 1893년, 캔버스 유채 시카고 미술관


피사로는 그의 생애 마지막 10년동안 파리의 호텔 창문으로 본 가두 풍경의 연작을 그렸다. 용솟음치는 듯한 자연스러운 활력이 보인다. 피사로는 나이가 들수록 가두 생활 속에서 화제를 찾고 도시 경관에서 영감을 얻었다.

 

 

 

 

The Baths of Samaritaine, Afternoon

 


 

Boulevard de Clichy, Winter, Sunlight Effect Pastel  Private Collection

 

 

Place du Carrousel, the Tuileries Gardens

 

 

 

 

 

 

 
The Carrousel - Afternoon Sun
 

 

  

 

The Carrousel - Grey Weather
 

   

The Carrousel - Autumn, Morning

 

 

 

   

 

 

 View of Paris   

 

 

 

 

 

   

 

 

 

Sunlight, Afternoon,La  Rue de l'Epicerie, Rouen(루앙 에피스리 거리,오후 햇살) 1898, Oil on Canvas, Private Collection 

 

 

 

  

The Old Market-Place in Rouen and the Rue de l'Epicerie,1898,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USA

 

 

The Old Market and the Rue de l'Epicerie in Rouen

 

 

 

 

The Fair in Dieppe, Sunny Morning. 1901년.oil on canvas, 65.3 X 81.5cm

The state Hermitage Museum ,Russia

 

 

The Fair in Dieppe, Sunny Morning (datail)``디프의 장터, 아침, 태양''1901 ,

Oil on Canvas, 65.3 x 81.5 cm  Otto Krebs의 소장품, Holzdorf

 

The Fishmarket, Dieppe

 

 

The Fishmarket Dieppe

 

 

Boulevard des Italiens, Afternoon, 1897,  Oil on Canvas, 73 X 92cm, 

Privare Collection

 

Boulevard des Italiens,Morning,Sunlight, 1897,  Oil on Canvas, 73.2 X 92.1cm,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Usa

 

Place Du Theatre Francais.: Spring  1898,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 

  

 Portal from  the Abbey Church of Saint - laurenn 1901, Oil on Canvas, 

Private Collection

 

 

The Church of St. Jacques at Dieppe (1901)  Oil on cnvas 73.3 X 92.4cm  

 Private Collection 

 

 

The Church of St. Jacques at Dieppe (1901)  Oil on cnvas  

 Musée d'Orsay, Paris, France 

 

 

The Roofs of Old Rouen (The Cathedral)

  

The Bassin des Tuileries, Afternoon, 1900, oil on canvs,  65X 92cm  
Private Collection
 
겨울 오후의 공원  1899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미국 뉴욕

 

 

 

The Bassin des Tuileries - Afternoon, Sun

 

Boulevard des Batignolles  Oil on canvs,  Private Collection   

 

The Louvre

 

 

 

 

 
The Louvre
 

 

The Louvre

 

 

 

 

The Louvre

 

 

The Louvre

 

 

 

 

The Louvre

 

 

The Louvre

 

 

 

 

The Louvre

 

 

 

View of the Seine from the Raised Terrace of thr Pont Neuf, 1901, 46 X 55cm, 

 Oil on Canvas, Private Colloection

 

 
 

The Seine Viewed from the Pont-Neuf, Winter

 

 

 

 

The Louvre - Morning, Sun, Quai Malaquais

 

 

Pont-Neuf, the Statue of Henri IV - Afternoon, Rain

 

 

Pont-Neuf, the Statue of Henri IV - Morning, Sun

 

 

Pont-Neuf, the Statue of Henri IV - Mist

 

Pont-Neuf, the Statue of Henri IV - Sunny Weather  Le Pont-Neuf: un matin d'hiver  Krannert 미술관 및 Kinkead 전시관,   Urbana-Champaign의 일리노이 대학


Square du Vert -Galant,Sunny Morning 1902, oil on canvas, 73 X 92cm,

Private Collection

 

피사로가 그의 말년에 그린 퐁 뇌프 겨울날의 아침는 프랑스 인상주의자의 비전을 20세기로 옮겨 놓는다. 작가는 이 그림을 파리의 Ile de la Cité에 있는 그의 아파트 창문을 통해 그렸다고 전해진다.

이 그림은 겨울 아침의 일출에 나타나는 순간적인 효과들을 도시의 기념비적인 건물들과 첨예하게 대비시켜 보여준다. 앙상한 나무가지들, 보도를 덮고 있는 포장석들, 그리고 멀리 보이는 건물들은 아직 가려져 나타나지 않는 태양이 살짝 건드리는데, 이 태양은 그 가득 찬 광휘로써 회색빛의 차가움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만든다. 사람들이 이른 아침의 출근길을 걸어가고 세느강은 힘차지만 부드럽게 흘러가는 가운데 모든 것은 핑크색 빛, 빨간 색 빛, 그리고 하늘로부터 반사되는 푸른 그림자로 얼룩진다.

결코 선을 덧대어 그리지 않은 채로 드물게 원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이 그림의 상태는 표면에 질감이 나타나는 것을 감상할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 그림을 제작하는 데 동원된 모든 분석적인 기술들에도 불구하고 이로 인해 일종의 자연적인 분위기가 살아난다

  

 
The Pont Royal and the pavill de Flore ,1903,   54X65 cm Private 

 

The Pavillion de Flore and the Pont Royal

  

 Pont-Neuf  

A Pont-Neuf , 1902.  Oil on canvas   Szepmuveseti Muzeum, Budapest, Hungary  

 

Pont-Neuf

 

  

 Pont-Neuf

 

 

 

Pont-Neuf

 

 

Pont-Neuf

 

 

Pont-Neuf

 

 

The Pont -Neuf(퐁네프의 오후 햇살), 1902,  Oil on canvas   65 X 81cm

Hirosima Museum of Art, Japen

 

 

지조르의 교회 1888년 캔버스 유채, 60 x 73cm

 


 

All Saints' church,Upper Nowwood, Oil on Canvas,  Private Collection 

 

 

All Saints' Church, Upper Norwood (Study)

 


 

View of Pontoise, 1873,  Oil on Canvas, Private Colloection

 

 

 

Le Parc aux Charrettes, Pontoise

 

 

 

View of Marly-le-Roi

 

 

 

 The Chrystal Palace, London

 


 

View of Rouen (also  known as Vours - la - Riene), 1883,  Oil on Canvas,

Private Collo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