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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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수 시인====/시인*소개-☜ 신문.잡지.기타

신문.잡지.기타 댓글 0 [언론 발표]:발자취 2020. 6. 5. 부산일보 주최 2002년도/발표 이근배 시인(대한민국예술원 회장 서문/(노을울음) 발행인:하태수(2002.12월호) 한국시인협회(2014년도/시,모음집 노동부(근로자 정신함양교육)교재『심성계발』 (죽은자+살아있는자)각대학도서관 비취 "기업의 경영과 삶의문학"을 접목시킨 교재 ->우선 /관련근거/10년동안 만 선별 언론사.수집예정 2016년 10월 시선집에(소리) 2016년 한국시인협회 ㅅ화집 수수꽃 어머니 출간 한국문인협회 단양지부장:김미정 한국문인협회 한국본부(서울) 이사장 문효치/인준서 전달 더 한국예총 단양지부:김순녀 지회장/인사말씀보기 2002년~~~2017년 노을 울음/뒷면 국제펜문학(2018년1월. 도서출판/작가마을= 이근배 ..

1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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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랑.*. 방=====/조선.미술-☜ 물러설 때를 아는 자연인에게!

물러설 때를 아는 자연인에게! [조정육의 그림 속 시간여행] ▲ 루씨쏜. ‘유유자적’. 한지에 채색. 52×52㎝, 2018년 세상에 이름을 떨치는 것을 입신양명(立身揚名)이라 한다. 한마디로 출세하는 것이다. 출세는 유교사회에서 사대부가 도달해야 할 최고의 덕목이었다. 입신양명이란 단어는 ‘효경(孝經)’에 나온다. ‘효경’은 공자(孔子)의 제자 증자(曾子)가 쓴 책이다. 비록 증자가 저자로 알려져 있지만 전체 내용은 공자의 가르침이 주를 이룬다. 그러니 ‘효경’의 저자를 제대로 밝히려면 ‘공자 저(著), 증자 편(編)’이라고 쓰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효경’에서 공자님은 입신양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이 몸은 모두 부모님에게서 받은 것이니 감히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이 효의 시작이요, 자신..

1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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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랑.*. 방=====/현대.미술-☜ 문학을 품은 미술관…20대도 푹 빠졌다

문학을 품은 미술관…20대도 푹 빠졌다 게시글 본문내용 7일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전시장을 찾은 젊은 관람객들. 9일에도 예약이 매진됐다. 김성룡 기자 세발자전거를 타는 아이와 아이를 붙잡아주며 웃는 아빠. 뒤에선 엄마와 누나가 지켜보고, 앞에 손님으로 보이는 남자가 이 단란한 가족을 바라본다. 누런 색감, 얼굴에 웃음기 하나 없이 이 가족을 바라보는 손님 남자의 모습이 서글퍼 보인다. 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근대미술전 정지용·이상·구본웅·이중섭 작품 문인·화가 주고받던 영감에 초점 시간당 70명 제한에도 2000명 ↑ “BTS도 자주온대~” 팬들도 들썩 이중섭이 1955년에 그린 ‘시인 구상의 가족’(1955). 전쟁 중 가족들(아내와 두 아들)을 일본으로 보낸 이중섭이 극심한 절망에 빠져있던 때 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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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수 시인====/詩***모음-☜ 쏘가리

쏘가리 ​ 쏘가리 /하태수 ​ ​남한강이 흐르는 단양 물새의 부르튼 발이 휘도는 곳 ​ 몸 전체 크고 작은 흑색 얼룩무늬를 입고 아래 턱이 위턱보다 약간 올라 붙어 솟구치는 강물 위로 여울진 곳을 돌아다니며 ​ 아무거나 먹지 않고 살아 있는 먹이를 잡기 위해 민첩하고 날쌔게 재빠르게 움직여 강하천을 주름잡는 멋쟁이 ​ 코 끝에 남는 호흡 하나로 하늘로 뛰어올라 인내를 배우고 ​ 눈부신 햇살에 묵중한 꼬리 뒤틀며 소문난 민물에 제왕 ​ 이 세상의 모든 소리 삼키며 어두워진 밤하늘에도 떠나지 않은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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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수 시인====/詩***모음-☜ 전자책

노을 울음 하태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부끄러움으로 시집을 엮습니다. 일상생활을 마감하는 날, 보고 싶은 사람, 그리운 사람, 죽기 전에 같이 가야 하는 날, 저에게는 눈물이 절망과 패배, 승리가 이 시편들과 함께 했기에 순수하게 살아 꿈틀되는 글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월간문학’, ‘계절문학’, ‘ 동방문학’, ‘ 좋은문학’ ‘문학타임’, ‘한울문학’, ‘문학세계’, ‘ 한국시인협회’, ‘부산시인’, ‘ 단양문학’, ‘국제펜문학’ 등등 이미 지면을 통 해 발표한 글을 모아 수십 년 동안 시집을 만든다고 해놓고 이제사 펴냅니다. 시집을 펴낸다고 술과 축의금로 나에게 축하해준 친구들과 동료 지인들에게 그동안 약속을 이행치 못해 송구했습니다. 특히 우리 문단에 존경받는 이근배 선생님의 ..

1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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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수 시인====/詩***모음-☜ 단양군 빛터널에/시비로/세워놓은/(詩)글

단양군 빛터널에/시비로/세워놓은/(詩)글 /하태수 요즘 시골에서 줄곳 있다가 요즘 서울에 잠시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것은 몸도 가끔 고장이 납니다.해서 죽을 때까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려면 보수를 해가면서 재충전후 살아가야 하니 병 원 신세을 이렇게 가끔 집니다, 서울에서 이중으로 생활을 오가 며 섭생과 체력관리를 합니다 그동안 서울에서 인터넷으로 정보 교환도 해보고 하늘보고 땅보며 글 쓰는 취미생활을 하다 보니 옛날에 쓰놓은 글들이 언론사에 발표를 했드랬읍니다,그중에 1 편이 시비로 만들어져 있다기에 단양군 빛 터널에 초대받아 다 녀 오는 길에 그 흔적을 담아 하태수 방에 사진 1장 찍어 올려 봅니다, 000 장소/설명:일제 강점기 때 조성된 이후 수십년 동안 방치되었던 터널입니다. 이 터널을 최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