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사진]/▲..2009년 산행

등대 2009. 8. 16. 21:17

 오늘 산행은 밀양 수리봉-억산 코스를 택했다

주위엔 구만산,가지산,운문산, 북암산,백운산,천황산이 병풍처름 둘려져있고

또한 얼음골과 허준이 스승을 해부했다는 동의굴도있고 얼음골과 울주군을 이어주는 우리나라에서 제일긴 터널이 있다

그리고 전국에서 유명한 얼음골 사과의 생산지이다.

억산은 운문산과 구만산 중간에 있는 산으로 석골사 주차장위에서 시작하여 수리봉- 사자바위- 억산 -깨진바위-팔풍재-

원점 회기 코스로 산행시간은 약6시간정도면 산행을 할수있다

 밀양이 폭염주위보에다 오늘은 맑다고 했는데

오늘도 나의산행때마다 항상 따라다니는 비와운무는

기대를(?)저버리지 않고 오늘도 역시....

아침부터 안개비와 운무땜에 주위전경을 제대로 볼수 없었다

8월16일

사진은 산행순서에 따라..

 

 

 산행 초입-석골 주차장위

 

 바위밑의 한봉

 

 전망바위에서..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산내면 전경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얼음골쪽 전경

 

 

 수리봉

 

 

 수리봉밑에서 좋은 소나무와...

 

 

 

 

 

 수리봉과 문바위 사이의 전망바위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문바위봉.. 운무땜에

 

 북암산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산내면 전경

 

 병풍바위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조금전에 올랐던 수리봉

 

 문바위 전경

 

 

 

 

 지나온 수리봉과 전망바위

 

 삼거리(청도, 억산,북암산 석골사 방향)에 이정표가없어 누군가가 표시를 해놓았는데..

정말 유용하게 이용하였음,

아마 이정표가 없었다면 많은 사람이 고생했을 장소다

 

 수리봉 전경

 

 석골사쪽 배경으로

 

 

 

 

 운무 속으로...

 

 억산 정상

 

 

 

 깨진 바위쪽에서 바라본 억산 정상..운무땜에

 

 깨진바위

 

 깨진 바위

 

 깨진바위밑 험로

 

 

 깨진바위

 

 

팔풍재

 

 

 계곡이 너무 좋아(이 정도 폭포는 몇십개쯤은..)

 

 하산길에서 바라본 이정표

 

 석골사

 

 

 

 석골사에서 바라본 수리봉

 

 석골사앞 다리

 

 석골 폭포

 

 

 

 얼음골 사과 전경

두분이 오랫만에 산행 하셨나봅니다
여름 산행은 더워서 좀 힘들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그래도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는 재미가
더위를 달래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저번주에는 산행을 못했어요..
앞전 산행때 마눌이 놀랜일이 있어서 산행을 않할려고 해서요..
여름 산행이 최고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땀 흘린후의 시원한 계곡에서 몸담구는 맛 그만이죠...
운무로 인해 어쩌면 더 멋있어 보이는 산입니다 ..나뭇꾼님..
스틱을 높게 쳐든 모습이 멋집니다^^

전엔 산에 오를때만 무조건 힘들었는데
어느순간..
내려올때가...더 으스스..미끄러지는게 무섭더라고요^^

귀한 산행 잘 보고 갑니다 나뭇꾼님^^

오를땐 정상에서 내려보는 기쁨으로 오르고
내려 올때는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린
기쁨으로 내려온답니다...
그러면 힘든줄은 잊어버리죠..ㅎㅎ
누가 만들어 놓았을까요 정말 유용하였울것 같아요
산을 사랑하시는 고마운 분이시네요
계곡에서 알탕 한번 안하셨나요 ? ㅎㅎ
그러게요 청도 수리봉,억산 삼거리에서 당항할뻔 했답니다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진정한 산꾼이 했겠죠
옷을 준비하지못해 알탕은 못했고요,머리만 감고 왔답니다..ㅎ
밀양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억산일대를 자주 찾는 산입니다.
억산은 여름산행으로는 최고의 코스죠.
저도 영남 알프스 주위의 산들은 다갔다왔다고 생각했는데
억산을 오르지못해 이번에 갔다왔고
북암산 문바위는 다음에 갈려고요...
억산과 운문산사이의 계곡은 갈때마다 정이 더는 곳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