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사진]/▲..2009년 산행

등대 2009. 10. 4. 20:02

제사지내고 성묘가고 형제들 친척들 만나뵙고

시간이 남아....

화왕산 갈대가 나를 부르며 손짓하기에..ㅎㅎ,

억새보려 출발... 

화왕산은 이번에 6번째 산행이다

그런데도 산행할때마다 좋은걸 어떡하나...

올해정월 대보름에 불미스런 일이있었지만,

넓은 억새밭과 억새의상태는 전국에서

손꼽을 만하다

임진왜란땐 곽재우 장군과 의병들의 활동무대로 우국충정이 서린곳이기도하고

드라마 허준 찰영지 이기도하며

 창녕조씨 시조 탄생지이기도하다

산행코스:제3등산로-정상-성곽-배바위-제1등산로

산행날짜:10월4일

누구랑:마눌친구 부부와

사진은 산행순서에따라...

 등산로

 

 

 제3등산로

 

 

 제3등산로 솔숲

 휴식..간식먹고

 

 오르다 창녕을 배경으로

 

 

 

 제3등산로에서 바라본 제1등산로 전경

 

 정상에서 바라본 창녕시내쪽

 

 배바위쪽억새

 

 

 

 

 마눌 친구 부부

 

 

 

 

 

 

 

 

 

 

 

 

 

 

 

 갈대가 너무 좋아요...

 

 

 

 

 

 허준 찰영지

 

 

 

 꽃과 나비

 

 

 

 

 

 

 산성에서 배바위 방향(올 보름에 배바위에서 참사가 일어났던곳)

 

 

 

 

 창녕조씨 시조 탄생득성비

 

 

 

 

 

 

 

 

 

 

 

 

 배바위 전경

 

 배바위옆 올 보름에 불탄소나무

 

 제1등산로

 

 

 

 

 

 

 

 

 

 

 

 

 등산로 휴게 팔각정

사진 재미있게 잘봤 읍니다
아름다운 갈대가 가을을 재촉하고 우리의 마음을 넉넉하게하는 가을은
쓸쓸하기도하지만 풍요롭게도 하는것 같읍니다

선녀와 나뭇꾼 홧팅 ! ! ,,,,,,,

최영대님
오늘 기분좋은 산행 되셨는지요..
사진 잘봤다니 고맙네요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우리고향 쪽이네...무안덕암이 내고향인데 ..암튼 반갑습니다 . 가고싶은곳 ..잘보고갑니다 ..
이한근님 고향 근처랍니다.
무안은 관룡산 너머지요..
사명대사 비석이 잇는곳이구요..몇번 가봤답니다
좋은곳에 다녀오셨군요
아직 억새가 피지는 않았군요
가을이면 언제나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
지금이 절정기 이던데요..오로라님
억새가 피기전이 딱 좋은 모습이더군요
화왕산..억새길이 정말 장관이네요 나뭇꾼님^^
산행하시는 다정한 모습들도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화왕산은 얼마전 화재로 참사를 빚은 그 곳 아닌가요?
흔적은 남아있지 않은지 궁금하네요

요즘 억새가 정말 예뻐요
늘씬하고 쓸쓸하고 고적한 느낌까지~
화왕산 억새가 정말 장관이더군요...
얼마전 참사의 흔적 불탄 소나무들만이 남아 있더군요
정말 슬픈일이었는데..
앗..........부부사진이다.........
전 다니면서 부부사진 수집하는 사람 입니다...
ㅎㅎㅎ..농담입니다......
다들 같은 사진이 많아서.....
인물사진은 그집의 특색이지요.....
부부화이팅......ㅎ
쌀점방님 방문 감사합니다
이제는 네분이 단짝이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보기좋아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0.gif" value="^0^" />
화왕산 억새도 멋집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감하고 갑니다
보리님 오랜만에 뵙네요.
화왕산 억새 정말멋지고 좋아요....
쌀점방님 댁에서 뵙고는 부부가 비슷하다는말에
이렇게 마실왔습니다~^^
저도 부부가 함께 하는모습을 좋아하는 촌아낙인지라~ㅎㅎ
가끔 마실올께요~
님이 나뭇꾼이면..옆지기님은 안봐도 선녀시겠군요~*^^*

편한밤 되세요~나뭇꾼님~
시골아낙네님의 말씀이맞아요 산을 좋아하다보니 닉네임이
나뭇꾼과 선녀과 되었어요....참 촌스럽죠..ㅎㅎ
저도 시골에서 자라나고 살아서 시골을 아주 좋아 한답니다
방문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