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사진]/▲..2009년 산행

등대 2009. 10. 18. 20:43

 오늘 산행은 산청 웅석봉 단풍산행을 할려고 했는데..

마눌이 감기에 걸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질못해

가까운  구룡산으로 산행지를 택했다

관룡산과 화왕산은은 몇번 갔다왔는데...

 구룡산은 위험코스땜에 저번에 갈려고 했는데

비가오는 날씨땜에 못가봤는데

이번엔 가까운 구룡산을 택했다

그다지 알려지지 않고 높은 산은 아니지만 

 기암괴석과 주위의  전망과전경이 너무 좋았음

입장료:1인당 1000원 ,주차비:1대당 2000원(요즘 입장료 받는데  없던데...)

누구랑:마눌과 내캉

10월 18일

사진은 산행 순서에따라..

산행코스:주차장-관룡사-화장실위에서 청룡암 구룡산 갈림길이나타남-우측 부도 2기가 보이는 곳으로-

             조금올르면 갈림길(우측으로 산행)-암봉-구룡산 정상-동굴이보이고-암봉 (위험코스,약한 여성분들 산행금지)-

             암봉 (앞쪽 관룡산)-청룡암(표지판 관룡사)-원점회기

 

 

 관룡사 전경

 

 관룡사 일주문

 

 

 

 

 

 

 

 

 

 

 

 

관룡사에서 바라본 구룡산 전경 

 

 

관룡사앞 화장실위 갈림길 직진하면 청룡사 방면,여기서 우측으로

 

 부도 2기가 보이는 곳으로

 

 오름길

 

암벽 오름길

 

 오름길에서 바라본 관룡사(아래)와 담안 마을에서 화왕산으로오르는 정상들(위)...

 

 

 

 

 아래-관룡사, 위-용성대 좌석불..줌으로 땡겨

 

 무안으로가는길쪽 저수지

 

 오름길에서 바라본 암봉

 

 

 

 오름길에서 병풍바위를 배경으로

 

 

 

 오름길에서 옥천 저수지를 배경으로

 

 

 부곡 방향

 

 암봉

 

 

 암봉에서 바라본 저수지와 윗쪽은 영축산과 꼬깔봉전경

 

 

 

 윗쪽 정상이 구룡산

 

 

 

 

 하산길-원위치로(삼거리)

 

 

 

큰 얼굴 바위

 

 옥천 저수지 오른쪽위 첫봉우리는석대산,두번째 뽀족한 봉우리는구현산

 

 아름다운 암봉

 

 지나온 암봉을 배경으로

 

 오른쪽 소나무-자연의 신비

 

아래를 바라보면서..

 

 좌측에 조금보이는 갈대산이 화왕산

 

 병풍바위

 

 

정상전 암봉에서 청룡암(아래)을 줌으로..

 

 

 전경이 너~무 좋아..

 

 위험스럽게 아래를 보내요..ㅎ

 

 

 왼쪽에 조금보이는 봉우리가 화왕산

 

 

 

 

 

 정상석도 없고...

 

 동굴

 

 

 정상에서 바라본 관룡사와 주차장과 담안마을 전경

 

 

 정상에서 용성대 좌석불을 댕겨 봤는데...

 

 점심을 라면으로..

 

 

 

 

 관룡산밑 암봉

 

 위에서 바라본 청룡암

 

 위쪽정상이 관룡산

 

 이곳은 단풍이 제법...

 

 위험 코스를 지나

 위험코스라 등산로 아님이라 막아

 

 관룡산으로 오르는 코스

 

 자나온 위험코스(여자분들을 위쪽 아래쪽에서 잡고 안고 쌩쑈)-보이는 정상이 구룡산

 

 오른쪽 제일위가 관룡산 정상

 

 

 

 

 

 관룡산은 몇번 가봐서..청룡암(관룡사)쪽으로 하산

 

 하산길

 

 청룡암

 

 청룡암에서 바라본 병풍 바위(좌,우)

 

 

 하산길

 

 

 

 

참 좋은곳으로 산행을 하셨군요 ..고향냄새가 풍기는 사진 고맙게 감상합니다 .
이밤도 좋은밤 되시고 행복하시길 ...
항상 고향을 그리워 하는군요.
좋은 추억 감상이 되셨다니 고맙네요..
즐거운 산행 하셨군요.
저도 관룡산과 구룡산을 자주 갑니다.
암릉과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산이죠.
포석정님도 다녀오셧군요..관룡산과 화왕산은 자주 갔지만
구룡산산행은 처음이거던요...정말 좋았어요
허걱.......
산꼭대기에서 라면을........캬.......쩝....
선수들입니다......
어찌저리 높은곳을...전 죽어도 못합니다...ㅎㅎ
여기 글들을 잘 모아두면.좋은 자료가 될듯합니다.....
두분의 활기찬 모습에 박수...짝짝짝........
별로 높은산이 아니데..
다음에 정상에 오르시면 이기분을 느끼게될겁니다.
쌀점방님 산행 한번 해 보시죠..ㅎㅎ
멋진 바위산 산행을 하셨군요
저는 바위산에서는 스틱이 미끄러워 더 위험 하던데요
사모님은 잘 다니시네요
부부가 함께 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
처음엔 산행 안할려고해서 애먹었지만
지금은 아파도 갈려하니 산행의 맛을
알게 되었나봐요...ㅋ
그러신거 같네요
저도 밤새 아파도 오늘은 산어귀에만 ..
그러구 따라나섰다가 산에만 가면 어느새 힘이나서
정상을 돌고 온답니다
그러면 몸이 가뿐해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산꾼은 가고 또 가나 봅니다 ^^
가을산은 색색이 더 멋있겠죠?
이제 겨울의 초입 같은 추위가.. 가을도
얼마 남지 않은 듯합니다.
멋진 풍광 ..수고하신 덕에 편안하게 감상합니다^^

감기는 좀 나아 지셨나요?
주말에 친구들과 백담사에 들렸다 오세암에 가려는데
힘든 코스는 아닌가 싶어요 ^^
아직 남부지방 단풍은 이른것 같에요
산행하고나니 마눌 감기는 깨끗이 나았고요.

외설악에는 다 갔다왔는데
백담사쪽 내설악은 안가봤어요. ...
오세암엔 내여자친구(중학교 동창)가 스님이 되어 기거 하고 있답니다..
3년전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
바위들이 아름다운 산이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나뭇꾼님 옆지기님께서는 산에 다녀 오셔서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예쁘게 산행 하시는 모습 잘 보고 갑니다
감기 다 나았고요..
염려 덕분에 항상 좋은 산행한답니다
보리님은 이번엔 멀리까지
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