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글, 다반사

등대 2019. 10. 5. 21:45

 

 

 

은우야 건강하고 지혜롭고 예쁘게 살길 바란다..우리의 미래..손주

 

힘던시간을 기쁨으로 승화시킨 며느리 은영아

고맙고 사랑한다